최근 수정 시각 : 2026-03-16 21:47:04

95개조 반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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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세기 종교 개혁 주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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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내용
<colbgcolor=#F8F0C3,#191919> 95개조 반박문 마르틴 루터의 면벌부 판매 비판
사코 디 로마 교황권 위기의 상징
슈말칼덴 전쟁 가톨릭루터파 대립
기독교 강요 장 칼뱅의 이중예정설과 직업소명설 등장
수장령 헨리 8세와 잉글랜드의 교황청으로부터 독립
예수회 이냐시오 데 로욜라의 예수회 창립
트리엔트 공의회 가톨릭 교리 재확인
아우크스부르크 화의 신성 로마 제국루터파 인정
위그노 전쟁 프랑스 가톨릭과 칼뱅파 간의 종교 전쟁
통일령 엘리자베스 1세잉글랜드 국교회 선포
낭트 칙령 앙리 4세의 칼뱅파 인정
30년 전쟁 친합스부르크 세력과 반합스부르크 세력의 충돌
베스트팔렌 조약 개인의 종교 자유 인정
← 중세 교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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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문학
HISTORIA LITTERARVM LATINARV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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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정 시대
(BC 3C~BC 1C)
· 서사시 <colbgcolor=#FFF,#1C1D1F>[[로마 공화국|
SPQR
]]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초기 라틴 문학: 리비우스 안드로니쿠스 · 엔니우스 · 그나이우스 나이비우스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로마 비극: 마르쿠스 파쿠비우스 · 루키우스 아키우스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풍자시: 가이우스 루킬리우스
· 소설 [[로마 공화국|
SPQR
]]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로마 희극: 티투스 마키우스 플라우투스 · 푸블리우스 테렌티우스 아페르
산문 [[로마 공화국|
SPQR
]]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경영학: 대 카토(농업론)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역사학: 가이우스 리키니우스 마케르 · 가이우스 아킬리우스 · 그나이우스 겔리우스 · 루키우스 칼푸르니우스 피소 프루기 · 루키우스 코르넬리우스 시센나 · 루키우스 코엘리우스 안티파테르 · 루키우스 킨키우스 알리멘투스 · 발레리우스 안티아스 · 셈프로니우스 아셀리오 · 퀸투스 아일리우스 투베로 · 퀸투스 클라우디우스 콰드리가리우스 · 퀸투스 파비우스 픽토르
황금시대
(BC 75년~AD 14년)
· 서사시 [[로마 제국|
IMPERIVM ROMANVM
]]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서사시: 베르길리우스(아이네이스) · 오비디우스(변신 이야기)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서정시: 카툴루스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철학시: 루크레티우스(사물의 본성에 관하여)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풍자시: 호라티우스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로마 비극: 티불루스 · 프로페르티우스 · 술피키아 1세
산문 [[로마 제국|
IMPERIVM ROMANVM
]]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철학: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 · 티투스 폼포니우스 아티쿠스 · 마르쿠스 테렌티우스 바로 · 가이우스 무소니우스 루푸스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역사서: 율리우스 카이사르(갈리아 전기 · 내전기) · 가이우스 살루스티우스 크리스푸스 · 코르넬리우스 네포스 · 티투스 리비우스 파타비누스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수사학: 마르쿠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백은시대 · 제국 시대
(AD 14년~4세기)
· 서사시 [[로마 제국|
IMPERIVM ROMANVM
]]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풍자시: 데키무스 유니우스 유베날리스 · 마르티알리스 · 술피키아 2세(술피키아 칼레니) · 페르시우스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서사시: 스타티우스 · 실리우스 이탈리쿠스 · 가이우스 발레리우스 플라쿠스 세티누스 발부스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서정시: 루카누스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제정 말기 문학: 아우소니우스 · 루틸리우스 클라우디우스 나마티아누스 · 시도니우스 아폴리나리스 · 클라우디아누스
· 소설 [[로마 제국|
IMPERIVM ROMANVM
]]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로마 비극: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피카레스크: 페트로니우스(사티리콘) · 루키우스 아풀레이우스(황금 당나귀)
산문 [[로마 제국|
IMPERIVM ROMANVM
]]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수필: 아울루스 겔리우스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그리스 신화 모음집: 가이우스 율리우스 히기누스(파불라)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역사학: 타키투스(게르마니아 · 연대기) · 수에토니우스 · 암미아누스 마르켈리누스 · 티란니우스 루피누스 · 가이우스 아시니우스 콰드라투스 · 그라니우스 리키니아누스 · 마르쿠스 벨레이우스 파테르쿨루스 · 마르쿠스 클루비우스 루푸스 · 마리우스 막시무스 · 발레리우스 막시무스 · 비리우스 니코마쿠스 플라비아누스 · 살비아누스 · 아우렐리우스 빅토르 · 에우트로피우스 · 유스티누스 · 퀸투스 쿠르티우스 루푸스 · 클라우디우스 1세 · 페스투스 · 폼페이우스 트로구스 · 플로루스 · 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작자미상)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철학: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명상록)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군사학: 푸블리우스 플라비우스 베게티우스 레나투스(군사학 논고)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백과사전: 대 플리니우스(박물지)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서한집: 소 플리니우스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수사학: 마르쿠스 코르넬리우스 프론토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비평: 마르쿠스 파비우스 퀸틸리아누스 · 롱기노스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기독교 신학: 섹스투스 율리우스 아프리카누스 · 테르툴리아누스 · 순교자 유스티누스 · 리옹의 이레네우스 · 락탄티우스 · 아르노비우스
제정 말기 · 중세
(4세기~14세기 초)
· 서사시 [[서로마 제국|
IMPERIVM ROMANVM
]]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기독교 시: 코엘리우스 세둘리우스 · 프루덴티우스 · 놀라의 파울리누스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서사시: 루틸리우스 나마티아누스
[[동고트 왕국|
Ostrogothi
]]
파일:valknut-logo-A2606FA5AA-seeklogo.png파일:valknut-logo-A2606FA5AA-seeklogo2.png 기독교 시: 아라토르
파일:valknut-logo-A2606FA5AA-seeklogo.png파일:valknut-logo-A2606FA5AA-seeklogo2.png 로마 비극: 에트루리아의 막시미아누스
파일:valknut-logo-A2606FA5AA-seeklogo.png파일:valknut-logo-A2606FA5AA-seeklogo2.png 세속주의: 마그누스 펠릭스 엔노디우스
[[서고트 왕국|
Visigothi
]]
파일:valknut-logo-A2606FA5AA-seeklogo.png파일:valknut-logo-A2606FA5AA-seeklogo2.png 기독교 시: 톨레도의 에우게니우스 2세 · 브롤리우스 카이사르아우구스타누스 · 이시도루스 히스팔렌시스
[[반달 왕국|
Vandali
]]
파일:valknut-logo-A2606FA5AA-seeklogo.png파일:valknut-logo-A2606FA5AA-seeklogo2.png 기독교 시: 블로시우스 아에밀리우스 드라콘티우스
파일:valknut-logo-A2606FA5AA-seeklogo.png파일:valknut-logo-A2606FA5AA-seeklogo2.png 에피그램(경구): 룩소리우스
파일:valknut-logo-A2606FA5AA-seeklogo.png파일:valknut-logo-A2606FA5AA-seeklogo2.png 반달 라틴 시집: 라틴어 선집(Anthologia Latina)
[[프랑크 왕국|
Francia
]]
파일:카롤루스 십자가.png 기독교 시: 베난티우스 포르투나투스
파일:카롤루스 십자가.png 프랑크 라틴 문학: 알퀸 · 앙겔베르트 · 오를레앙의 테오둘프 · 아퀼레이아의 파울리누스 2세
[[동프랑크 왕국|
Francia Orient.
]]
파일:카롤루스 십자가.png 기독교 시: 라바누스 마우루스 · 발트람 폰 콘스탄츠 · 노트케르 발불루스
[[중프랑크 왕국|
Francia Media
]][[서프랑크 왕국|
Francia Occid.
]]
파일:카롤루스 십자가.png 기독교 시: 세둘리우스 스코투스
[[프랑스 왕국|
Regnum Francie
]]
파일:프랑스 왕국 국기.svg 프랑스 라틴 문학: 베르나르두스 실베스트리스
파일:프랑스 왕국 국기.svg 영웅 서사시: 알렉산드레이스
[[신성 로마 제국|
Sacrum Romanum Imperium
]]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영웅 서사시: 발타리우스 · 롬바르디아의 프리드리히 1세 황제 행적에 관한 노래(Carmen de Gestis Frederici Primi)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독일 초기 기사문학: 루오들립(Ruodlieb)(작자미상)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세속시집: 카르미나 부라나(Carmina Burana)
[[잉글랜드|
Anglia
]]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영국 라틴 문학: 알드헬름
[[아일랜드|
Hibernia
]]
파일:아일랜드 국기.svg 아일랜드 라틴 문학: 콜룸바
· 소설 [[서로마 제국|
IMPERIVM ROMANVM
]]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로마 희극: 퀘롤루스(Querolus)
[[시칠리아 왕국|
Sicilia
]]
파일:시칠리아 왕국 국기.svg 비가적 희극: 리카르도 다 베노사 · 야코포 다 베네벤토
[[프랑스 왕국|
Regnum Francie
]]
파일:프랑스 왕국 국기.svg 라틴 비극: 블루아의 비탈리스
[[신성 로마 제국|
Sacrum Romanum Imperium
]]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교회 전례극: 쿠엠 쿠에리티스(Quem quaeritis)(작자미상)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기독교 희곡: 흐로스비타 폰 간더스하임
[[잉글랜드|
Anglia
]]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라틴 비극: 바비오(Babio)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일화 모음집: 로마인의 업적(Gesta Romanorum)
산문 [[서로마 제국|
IMPERIVM ROMANVM
]]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로마 철학: 마크로비우스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로마 법학: 마르티아누스 카펠라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기독교 신학: 암브로시우스 · 요한 카시아누스 · 아우구스티누스(고백록 · 신국론)
파일:로마 제국 깃발.svg 역사학: 술피키우스 세베루스 · 파울루스 오로시우스 · 카시오도루스
[[동로마 제국|
IMPERIVM ROMANVM
]]
파일:라바룸.svg 성경 번역: 히에로니무스(불가타)
파일:라바룸.svg 역사학: 요르다네스
파일:라바룸.svg파일:교황 문장.svg 기독교 전례서: 그레고리오 1세
[[동고트 왕국|
Ostrogothi
]]
파일:valknut-logo-A2606FA5AA-seeklogo.png파일:valknut-logo-A2606FA5AA-seeklogo2.png 중세 철학: 보에티우스(철학의 위안)
[[서고트 왕국|
Visigothi
]]
파일:valknut-logo-A2606FA5AA-seeklogo.png파일:valknut-logo-A2606FA5AA-seeklogo2.png 기독교 신학: 이시도루스 히스팔렌시스
[[프랑크 왕국|
Francia
]]
파일:카롤루스 십자가.png 기독교 신학: 피사의 페트로스
파일:카롤루스 십자가.png 역사학: 아인하르트 · 프랑크 왕국 연대기(Annales regni Francorum)
파일:카롤루스 십자가.png 법령: 법령집(Capitularies)
[[동프랑크 왕국|
Francia Orient.
]]
파일:카롤루스 십자가.png 역사학: 비두킨트 폰 코르바이 · 노트케르 발불루스 · 레기노 폰 프륌
파일:카롤루스 십자가.png 기독교 신학: 라바누스 마우루스
[[중프랑크 왕국|
Francia Media
]]
파일:카롤루스 십자가.png 역사학: 안드레아스 아그넬루스
[[서프랑크 왕국|
Francia Occid.
]]
파일:카롤루스 십자가.png 역사학: 니타르트 · 랭스의 힌크마르
파일:카롤루스 십자가.png 기독교 신학: 오세르의 레미기우스 · 오세르의 아이모 · 루푸스 세르베투스 · 파스카시우스 라드베르투스
파일:카롤루스 십자가.png 서한: 루푸스 폰 페리에르
파일:카롤루스 십자가.png 교육서: 두오다
[[프랑스 왕국|
Regnum Francie
]]
파일:프랑스 왕국 국기.svg 기독교 신학: 알랭 드 릴 · 클레르보의 베르나르도 · 피에르 아벨라르 · 위그 드 생빅토르 · 장 뷔리당 · 오트레쿠르의 니콜라스 · 페트루스 아우레올리
파일:프랑스 왕국 국기.svg 자서전: 기베르 드 노장
파일:프랑스 왕국 국기.svg 역사학: 투르의 그레고리우스
[[신성 로마 제국|
Sacrum Romanum Imperium
]]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기독교 신학: 힐데가르트 폰 빙엔 · 알베르투스 마그누스 · 하인리히 수소 · 작센의 알베르트 · 가브리엘 빌 · 뫼르베케의 빌럼 · 칸디두스 위조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성인전: 루트거 폰 쾰른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기독교 백과사전: 코덱스 기가스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파일:이탈리아 국기.svg 기독교 신학: 란프랑쿠스 · 크레모나의 제라르
[[덴마크|
Dania
]]
파일:덴마크 국기.svg 역사학: 삭소 그라마티쿠스(데인인의 사적/Gesta Danorum)
[[잉글랜드|
Anglia
]]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기독교 신학: 오컴의 윌리엄 · 월터 힐튼 · 바스의 아델라드 · 헤일스의 알렉산더 · 토마스 브래드워딘 · 로저 베이컨 · 리처드 롤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역사학: 베다 베네라빌리스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연대기: 몬머스의 제프리(브리타니아 열왕사)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법조문: 마그나 카르타
[[스코틀랜드|
Scotia
]]
파일:스코틀랜드 국기.svg 기독교 신학: 둔스 스코투스
[[웨일스|
Cambria
]]
파일:웨일스 국기.svg 역사학: 길다스 사피엔스 · 아세르 · 넨니우스(브리튼인의 역사/Historia Brittonum)
파일:웨일스 국기.svg 여행기: 기랄두스 캄브렌시스
[[아일랜드|
Hibernia
]]
파일:아일랜드 국기.svg 항해기: 브렌던
파일:아일랜드 국기.svg 자서전: 성 파트리치오
파일:아일랜드 국기.svg 복음서: 켈스의 서
파일:아일랜드 국기.svg 기독교 신학: 콜룸바누스 · 요하네스 스코투스 에리우게나
[[교황|
Summus Pontifex
]]
파일:교황 문장.svg 기독교 신학: 인노첸시오 5세
[[교황령|
Status Pontificius
]]
파일:교황령 국기(754-1803).svg 기독교 신학: 보나벤투라 · 페트루스 롬바르두스
[[제노바 공화국|
Genua
]]
파일:제노바 문장.svg 기독교 성인전: 야코부스 데 보라지네(황금전설)
[[나폴리 공화국|
Neapolis
]]
파일:나폴리 왕국 국기.svg 기독교 신학: 토마스 아퀴나스(신학대전)
[[사보이아 공국|
Sabaudia
]]
파일:사보이아 공국 국기.svg 기독교 신학: 안셀무스
[[카스티야 연합왕국|
Corona Castellae
]]
파일:카스티야 연합 왕국 국기.svg 기독교 신학: 세비야의 요한
[[포르투갈|
Lusitania
]]
파일:포르투갈 국기.svg 기독교 신학: 파도바의 안토니오
[[예루살렘 왕국|
Regnum Hierosolimitanum
]]
파일:예루살렘 왕국 국기.svg 역사학: 기욤 드 티레
르네상스 · 근대
(14세기~19세기)
· 서사시 [[피렌체 공화국|
Florentia
]]
파일:피렌체 공화국 국기.svg 이탈리아 네오라틴 시: 프란체스코 페트라르카 · 안젤로 폴리치아노
[[페라라 공국|
Ferraria
]]
파일:페라라 공국 국기.svg 이탈리아 네오라틴 시: 티토 베스파시아노 스트로치 · 에르콜레 스트로치
[[밀라노 공국|
Mediolanum
]]
파일:밀라노 공국 국기.svg 이탈리아 네오라틴 시: 프란체스코 필렐포
[[나폴리 공화국|
Neapolis
]]
파일:나폴리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네오라틴 시: 안토니오 베카델리
[[교황령|
Status Pontificius
]]
파일:교황령 국기(754-1803).svg 이탈리아 네오라틴 시: 마르칸토니오 플라미니오 · 마르코 지롤라모 비다
[[이탈리아 왕국|
Regnum Italiae
]]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근대 라틴 시: 조반니 파스콜리
[[교황|
Summus Pontifex
]]
파일:교황 문장.svg 근대 라틴 시: 레오 13세
[[잉글랜드|
Anglia
]]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영국 네오라틴 시: 존 밀턴 · 엘리자베스 제인 웨스턴 · 토머스 왓슨
[[스코틀랜드|
Scotia
]]
파일:스코틀랜드 국기.svg 스코틀랜드 네오라틴 시: 앤드류 멜빌
[[영국|
Britannia
]]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네오라틴 시: 앤서니 알솝 · 빈센트 본
파일:영국 국기.svg 근대 라틴 시: 월터 새비지 랜더
[[프랑스 왕국|
Regnum Francie
]]
파일:프랑스 왕국 국기.svg 프랑스 네오라틴 시: 피에르 뒤 물랭
[[프랑스|
Francia
]]
파일:프랑스 국기.svg 근대 라틴 시: 샤를 보들레르(나의 프란체스카 찬가/Franciscae meae laudes)
[[신성 로마 제국|
Sacrum Romanum Imperium
]]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독일 네오라틴 시: 요하네스 부어마이스터 · 헬리우스 에오바누스 헤수스 · 페트루스 로티히우스 세쿤두스
[[독일|
Germania
]]
파일:독일 국기.svg 근대 라틴 시: 바실리우스 메글레
[[오스트리아|
Austria
]]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 근대 라틴 시: 안톤 요제프 슈타인
[[네덜란드|
Belgium Foederatum
]]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네덜란드 네오라틴 시: 다니엘 하인시우스 · 니콜라스 하인시우스 · 페트루스 난니우스
[[크로아티아|
Croatia
]]
파일:크로아티아 국기.svg 크로아티아 네오라틴 시: 마르코 마룰리치
[[폴란드-리투아니아|
Res Publica Utriusque Nationis
]]
파일: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 국기(야기에우워).png 폴란드 네오라틴 시: 미코와이 후소프치크
· 소설 [[제노바 공화국|
Genua
]]
파일:제노바 문장.svg 풍자문학: 레온 바티스타 알베르티
[[잉글랜드|
Anglia
]]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영국 라틴 비극: 윌리엄 게이저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르네상스 문학: 토머스 모어(유토피아)
[[영국|
Britannia
]]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라틴 비극: 윌리엄 앨러바스터
[[신성 로마 제국|
Sacrum Romanum Imperium
]]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예수회 연극: 야콥 비더만(케노독수스)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독일 과학소설: 요하네스 케플러(솜니움)
[[네덜란드|
Belgium Foederatum
]]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풍자문학: 에라스뮈스(우신예찬)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네덜란드 네오라틴 극: 게오르기우스 마크로페디우스
[[벨기에|
Belgica
]]
파일:벨기에 국기.svg 벨기에 네오라틴 극: 니콜라우스 베르눌라이우스
[[덴마크|
Dania
]]
파일:덴마크 국기.svg 덴마크 과학소설: 루드비 홀베르
산문 [[교황|
Summus Pontifex
]]
파일:교황 문장.svg 자서전: 비오 2세
[[교황령|
Status Pontificius
]]
파일:교황령 국기(754-1803).svg 이탈리아 르네상스: 로렌초 발라
파일:교황령 국기(754-1803).svg 역사학: 바르톨로메오 플라티나 · 파올로 지오비오
파일:교황령 국기(754-1803).svg 수학 · 과학: 루이지 갈바니
[[피렌체 공화국|
Florentia
]]
파일:피렌체 공화국 국기.svg 이탈리아 르네상스: 조반니 보카치오 · 레오나르도 브루니 · 조반니 피코 델라 미란돌라 · 마르실리오 피치노
[[밀라노 공국|
Mediolanum
]]
파일:밀라노 공국 국기.svg 기호학: 안드레아 알치아토
파일:밀라노 공국 국기.svg 무술교본: 피오레 디 리베리
[[베네치아 공화국|
Venetiae
]]
파일:베네치아 공화국 국기.svg 이탈리아 르네상스 비평: 프란체스코 로보르텔로
파일:베네치아 공화국 국기.svg 신화학: 나탈리스 코메스
[[카스티야 연합왕국|
Corona Castellae
]]
파일:카스티야 연합 왕국 국기.svg 가톨릭 신학: 이냐시오 데 로욜라(영신수련)
[[스페인 제국|
Imperium Hispanicum
]]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르네상스: 안토니오 데 네브리하
[[잉글랜드|
Anglia
]]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영국 철학: 프랜시스 베이컨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수사학: 가브리엘 하비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오컬트: 소이가서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개신교 신학: 니콜라스 리들리 · 존 오웬
[[스코틀랜드|
Scotia
]]
파일:스코틀랜드 국기.svg 개신교 신학: 앤드류 멜빌
[[영국|
Britannia
]]
파일:영국 국기.svg 수학 · 과학: 아이작 뉴턴
[[프랑스 왕국|
Regnum Francie
]]
파일:프랑스 왕국 국기.svg 프랑스 철학: 르네 데카르트
파일:프랑스 왕국 국기.svg 개신교 신학: 피에르 뒤 물랭 · 장 칼뱅
[[신성 로마 제국|
Sacrum Romanum Imperium
]]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개신교 신학: 마르틴 루터(95개조 반박문) · 레온하르트 후터 · 마르틴 부처 · 아우구스트 헤르만 프랑케 · 요한 아우구스트 에르네스티 · 필리프 멜란히톤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독일 신비학: 하인리히 코르넬리우스 아그리파 폰 네테스하임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기독교 근본주의: 하인리히 크라머(말레우스 말레피카룸)
[[독일|
Germania
]]
파일:독일 국기.svg 수학 · 과학: 카를 프리드리히 가우스
[[스위스|
Helvetica
]]
파일:스위스 국기.svg 개신교 신학: 울리히 츠빙글리 · 하인리히 불링거
파일:스위스 국기.svg 수학 · 과학: 레온하르트 오일러
[[네덜란드|
Belgium Foederatum
]]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네덜란드 르네상스: 로돌푸스 아그리콜라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지리학: 아브라함 오르텔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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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3. 오해
3.1. 루터가 반박문을 비텐베르크 교회 문에 붙였다?
4. 내용5. 참고 자료6. 둘러보기7. 외부 링크

1. 개요

  • 라틴어: Disputatio pro Declaratione Virtutis Indulgentiarum
  • 독일어: Disputation zur Klärung der Kraft der Ablässe
  • 한국어: 면죄부의 능력과 효용성에 관한 토론

95개조 반박문은 1517년 독일의 신학자 마르틴 루터가 작성한 문서로, 로마 가톨릭교회의 면벌부 판매를 강하게 비판한 내용이다. 그는 신앙과 회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촉구하며, 교회의 부패를 지적하였다.

이 문서는 루터가 비텐베르크 성 교회의 문에 게시했다고 전해지며[1], 성경 구절을 인용하여 면벌부로 인해 왜곡된 기독교 가치관에 대한 팩트체크를 하고 신학적 토론을 촉진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면벌부 판매를 둘러싼 논쟁은 종교적, 정치적으로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95개조 반박문은 빠르게 인쇄되어[2] 유럽 전역으로 확산되었고, 많은 학자와 성직자들이 이에 공감하거나 반대하며 논쟁에 참여하였다. 이 과정에서 루터는 교황청과의 갈등이 깊어졌으며, 결국 교황으로부터 파문당하게 되었다.

95개조 반박문은 종교 개혁의 도화선이 되었으며, 신앙의 본질과 교회의 권위에 대한 새로운 논의를 촉진하였다. 이후 개신교의 형성과 발전에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며, 오늘날에도 기독교 역사에서 중요한 문서로 평가받고 있다.

2. 특징

마르틴 루터가톨릭 신학적 오류에 따른 면죄부 남용과 같은 행위에 분개하여 학문적 토론과 지적 차원에서[3] 1517년 10월 31일에 작성된 문서다.[4][5]

95개조 반박문 항목을 읽어보면 알 수 있는 사실이지만, 가톨릭 세계관과 질서를 존중하는 뉘앙스를 버리지 않았음에도 교회의 사면 권한을 부정하고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문제의 소지가 있는 것이 사실이었다. 가톨릭 교회는 예수가 베드로에게 '천국의 열쇠'를 하사한다고 선언하는 장면을 근거로 `교회의 사면권'을 주장하는데, 특히 가톨릭 교회의 권력 체계가 공고하던 전근대 시기에는 이 교리가 아주 확고한 의미를 지니고 있었다. 루터가 제기한 다른 문제를 받아들이더라도 교황청에서 저 대목을 받아주는 것은 아예 불가능한 것이었다.

95개조 반박문 내용 자체는 이전 루터가 썼던 《스콜라 철학에 대한 반박》보다 가톨릭 교회에 대한 비판 수위가 낮다. 그러나 이전의 비판은 공론화 되지 않았지만 95개조 반박문은 2주 만에 독일어로 번역되어 신성 로마 제국 전역에 퍼지고 1달여 만에 유럽 전체 지역에 퍼지면서 종교 개혁의 신호탄이 되었다.

내용 자체는 전반적으로 루터 신학의 가장 중요한 이신칭의(以信稱義)를 바탕으로 서술했다. 그러나 개신교 신자라도 어지간한 신학적인 배경이 없으면 주석과 설명을 참조해도 사실 이해하기 매우 어렵다. 내용의 난이도가 신학생급 정도는 되어야 근접할 수준. 이에 대해 요한 테첼은 마르틴 루터의 95개조 반박문에 반발해 일명 '106개조 반박문' 으로 루터의 주장에 대해 반론했으나 그렇게 큰 호응을 얻지는 못했다.

3. 오해

3.1. 루터가 반박문을 비텐베르크 교회 문에 붙였다?

관련 자료
흔히 마르틴 루터가 95개조 반박문을 비텐베르크 교회 성문에 붙였다는 이야기가 대한민국[6][7][8]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굳이 교회 문에 붙인 이유는, 당시 교회의 문이 일종의 대자보 역할도 하였기 때문에 루터가 대중들에게 자신의 주장을 공개 발표하기 위함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그러나, 마르틴 루터가 1517년 10월 31일에 반박문을 교회 문에 직접 붙였는지는 역사적으로 논란이 있다. 이 사건을 기록한 1차 사료는 존재하지 않으며, 이러한 이야기는 후대에 형성된 전설일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루터가 반박문을 발표한 방식은 다소 달랐을 것으로 추정된다.

루터가 95개조 반박문을 작성한 것은 확실하지만, 그는 이를 마치 대자보처럼 곧바로 대중에게 공개하기보다는 학문적인 토론을 위해 사용했다. 그는 반박문을 라틴어로 작성하여 당시 학계와 성직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했으며, 교황 레오 10세에게 보내는 편지와 함께 이를 여러 명의 신학자들에게 발송했다. 이러한 정황을 고려할 때, 95개조 반박문은 처음부터 대중을 대상으로 한 문서가 아니라 신학적 논쟁을 촉진하려는 목적이 강했던 것으로 보인다.

비텐베르크 교회 문에 95개조 반박문이 게시되었다는 이야기는 후대의 기록에서 등장한다. 루터의 동료였던 필리프 멜란히톤이 1546년 작성한 전기에 처음으로 이 이야기를 언급했으며, 이후 루터의 행적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널리 퍼졌다. 그러나 멜란히톤은 루터가 반박문을 발표했을 당시 비텐베르크에 있지 않았으므로, 그의 기록이 실제 사실을 반영하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95개조 반박문이 교회 문에 게시되었다는 이야기는 종교 개혁의 상징적인 장면으로 자리 잡았다. 이는 중세 후기 유럽에서 중요한 공적 발표문을 교회 문에 게시하는 것이 흔한 관행이었다는 점과 맞물려 신빙성을 부여받았다.

결론적으로, 95개조 반박문이 비텐베르크 교회 문에 붙었는지에 대한 확실한 증거는 없으며, 이는 후대에 형성된 전통일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이 사건이 종교 개혁의 상징적인 이미지로 자리 잡은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중요한 점은 루터의 반박문이 학문적 논쟁을 촉진하고 면죄부 판매에 대한 비판을 널리 확산시키는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95개조 반박문의 실제 발표 방식이 어떠했든, 그것이 유럽 사회와 기독교 역사에 미친 영향은 매우 크다.

4. 내용

진리에 대한 사랑과 이를 해명하려는 열정을 근거로 비텐베르크의 신부이며, 인문학부 및 신학부 교수 겸 비텐베르크 대학 정교수인 마르틴 루터는 다음과 같은 명제에 논쟁하고자 한다. 그러므로 본인은 구두로 토론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직접 찾아오지 않더라도 서신을 통해서 토론에 참여해 주기를 당부한다.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멘[9]

  • 1. 우리들의 주님이시며 선생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회개하라...”(마 4:17)고 말씀하실 때 그는 신자들의 전 생애가 참회(깊이 뉘우치는 것)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 3. 그러나 이 말씀은 다만 내적인 회개만을 뜻한 것은 아니다. 그럴 수도 없다. 만일 그 같은 내적 회개가 육신의 정욕의 여러 가지 억제를 외부로 나오지 않게 한다면 그 회개는 무가치한 것이다.
  • 4. 그런 고로 사람이 자기 자신을 미워하는 한에는(참 내적 참회) 형벌이 계속할 것이다. 즉 우리들이 하늘 나라에 들어갈 때까지 계속될 것이다.
  • 5. 교황은 그 직권 혹은 교회법의 위세로 부과된 형벌 이외의 어떤 벌이든지 용서할 힘이나 뜻(意志)을 가지지 못한다.
  • 6. 교황은 하나님께서 죄를 사하였다는 것을 선언 혹은 시인하는 이외에 어떤 죄든지 사할 힘이 없다. 기껏해야 그 자신에게 주어진 사건들을 그가 사하는 데 불과한 것이다. 이런 경우에 있어서도 만일 그의 사죄하는 기능이 업신여김을 당하게 될 때 사함 받았다는 죄는 확실히 그대로 잔재(殘在)한 것이다.
  • 7. 하나님께서는 그의 대행자인 사제의 권력에는 전적으로 복종하면서도 그 밖에 다른 모든 일에 대해서는 겸손할 줄 모르는 자의 죄를 결코 사하시지 않으신다.
  • 8. 참회에 관한 교회법은 산(生存) 사람에게만 부과되는 것이며 죽은 자에게는 어떤 부담이든지 그 법(諸罰에 對한 敎會의 規定)에 의하여 부과되어서는 안 된다.[11]
  • 9. 그러므로 교황을 통하여 역사 하시는 성령께서는 교황이 법령에서 죽음과 필연의 경우를 예외로 취급하는 한 우리들에게 자비를 행하신다.
  • 10. 죽은 자에 대하여 연옥을 교회법적 형벌로 유지하려는 사제들의 행위는 무지하고 사악한 짓이다.[12]
  • 11. 교회법 상의 형벌을 연옥의 형벌로 변경시키는 ‘가라지’[13]는 확실히 감독들이 잠자는 동안에 심겨진 것이다(마 13:25).
  • 12. 이전 시대에는 교회법 상의 형벌이 진실한 회개(참회)의 시험으로써 사면(赦免)의 뒤(後)가 아니라 앞(前)에 부과되었다.
  • 13. 죽은 자들은 교회법과 관련하여 이미 죽었으며, 그로 인해 교회법으로부터 해방될 권리를 가진다. 그러므로 죽은 자들은 죽음으로 인해 모든 형벌로 자유롭다.
  • 14. 죄로 말미암아 죽음에 이르는 사람의 심령의 불완전한 건강과 사랑은 반드시 큰 공포를 초래할 것인데 그 불완전성이 크면 클수록 더 큰 공포가 따를 것이다.
  • 15. 이 불안 공포만으로도(다른 것은 말하지 않는다 치고라도) 연옥의 고통을 구성한다. 그 고통은 절망의 공포에 매우 가까운 것이기 때문이다.
  • 16. 지옥과 연옥과 천국의 다른 점은 절망의 상태와 절망에 이르는 상태와 구원의 확실성과의 차이와 같다고 볼 수 있다.
  • 17. 연옥에 가 있는 영들은 공포의 감소와 사랑의 증가를 확실히 체험할 것이다.
  • 18. 이상의 영들이 공적의 상태나 사랑의 증가 상태 밖(外)에 있다는 것은 이성으로나 성서적 근거로 증명할 수 없는 것 같이 보인다.
  • 19. 구원의 축복의 정확성과 확실성에 관하여서 우리들은 아무 의문을 가지지 않았다고 할 것이로되 연옥에 있는 영들의 대부분을 위하여서는 증명할 수 없는 것 같이 보인다.
  • 20. 그런고로 교황이 “모든 죄의 완전한 사면”을 말할 때 그는 단순히 모든 죄의 용서를 뜻하는 것이 아니며 다만 그 자신에 의해서 부과된 죄의 사면을 의미하는 것이다.
  • 21. 그러므로 교화의 면죄로써 인간은 모든 형벌로부터 해방되며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을 선전하는 면죄증 설교자들은 모두 오류에 빠져 있는 것이다.
  • 22. 사실상 교황은 연옥에 있는 영혼에 대해서 어떤 형벌도 사할 수 없다. 이 형벌은 교회 법에 의하여 현세에서 받아야만 하는 것이다.
  • 23. 만일 누구에게든지 모든 형벌의 전적 사면이 허락된다면, 그러한 사면은 확실히 가장 완전한 사람 즉 극소수의 사람에게만 주어진다.
  • 24.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형벌로부터 해방된다는 무제한 되고 어마어마한 약속에 의하여 드러내놓은 사기를 당하고 있는 것이다.
  • 25. 교황이 연옥에 대하여 일반적으로 가진 것과 같은 권위를 모든 감독과 특히 교구 목사는 자기의 감독구나 교구 안에서 가지고 있는 것이다.
  • 26. 교황은 열쇠(천국)의 힘으로서가 아니고(사실 그와 같은 힘이란 것이 당치도 않지만), 대도(代禱)의 방법으로 영혼들에게 사죄를 허락한다것은 아주 잘하는 일이다.
  • 27. 연보궤 안에 던진 돈이 딸랑 소리를 내자마자 영혼은 연옥에서 벗어 나온다[14]고 말하는 것은 인간의 학설을 설교하는 것이다.
  • 28. 돈이 연보궤 안에서 딸랑 소리를 낼 때 이득(利得)과 탐욕이 증가한다는 것은 틀림없다. 동시에 성직자의 대도(代禱)[15]의 응답 여부는 하나님의 선한 뜻에만 달려 있는 것이다.
  • 29. 마치 성 세베리누스(St. Severin)과 파스칼리스(Paschalis)에 관한 전설에 있는 것과 같이 연옥에 있는 모든 영혼이 그 곳으로부터 구원받기를 원하는지 어떠한지를 그 누가 알 것인가![16]
  • 30. 누구든지 자기 참회의 진실성에 대해서도 확신을 못 가지는데 하물며 남의 죄가 완전한 사면을 받았는지를 어떻게 밝힐 수 있을 것인가.
  • 31. 진실로 회개한 사람이 드문 것 같이 면죄증을 진심으로 사는 사람도 드물다. 말하자면 그러한 사람은 거의 없는 것이다.
  • 32. 면죄증서에 의하여 자신의 구원이 확실하다고 스스로 믿는 사람은 그것을 가르치는 사람들과 함께 영원히 저주를 받을 것이다.
  • 33. 교황의 사면을 가르쳐서 인간이 하나님과 화해되는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특별히 경계하지 않으면 안된다.
  • 34. 왜냐하면 이 사면의 은총은 인간에 의하여 정해진 예전적인 사죄 행위의 형벌에만 적용되기 때문이다.
  • 35. 연옥으로부터 영혼을 속량한다거나 고백장(즉 참회師-고백을 받는 신부-를 자기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다는 허가)을 사는 사람은 참회할 필요가 없다고 가르치는 자는 비 기독교적 교리를 가르치는 사람이다.
  • 36. 어떠한 그리스도인이고 진심으로 자기 죄에 대하여 뉘우치고 회개하는 사람은 면죄증서 없이도 형벌과 죄책에서 완전한 사함을 받는다.
  • 37. 참다운 그리스도인은 죽은 자나 산 자나 면죄증이 없이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그리스도와 교회의 모든 영적 은혜에 참여하는 것이다.
  • 38. 그러나 교황이 주는 면죄와 그의 관여를 결코 무시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이미 말한 대로(제6논제 참조) 그것은 하나님의 사면의 선언이기 때문이다.
  • 39. 면죄증에 대한 관대한 생각과 참다운 회개의 필요성을 동시에 사람들에게 권장한다는 것은 박식한 신학자에게 있어서도 매우 어려운 일이다.
  • 40. 참다운 회개는 형벌을 달게 받는다. 그러나 면죄증에 대하여 관대한 것은 형벌을 등한시하게 하고 슬퍼하게 하며 혹은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그와 같은 기회를 주는 것이다.
  • 41. 사도 계승의 면죄(교황의 사면을 의미함)는 사람들이 결코 그것을 사람의 다른 선한 일(선행)보다 더 중요한 것 같이 오해하지 않도록 신중하게 설교하지 않으면 안된다.
  • 42. 면죄증의 속죄를 자선사업과 비교하여 생각한다는 것은 교화의 의도가 아니라는 것을 그리스도인에게 가르쳐야 한다.
  • 43. 가난한 사람을 도와주고 필요한 사람에게 꾸어 주는 것이 면죄증을 하는 것보다도 선한 일이라는 것을 그리스도인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 44. 왜냐하면 사랑은 사랑을 베푸는 일로써 성장하고 그 인간은 선을 행하는 사람보다 선하게 되지만, 면죄증으로써는 인간이 보다 선하게 되지 못하고 다만 형벌로부터 보다 자유롭게 되는 것뿐이다.
  • 45. 가난한 사람을 보고도 본 체 만 체 지나버리고(요 3:17 참조) 면죄를 위해서 돈을 바치는 사람은 교황의 면죄가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진노를 자는 것이라는 것을 그리스도인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 46. 풍부한 재산의 여유를 가지지 못한 자라면 자기 가족을 위하여 필요한 것을 저축할 의무가 있으며(딤전 5:8) 결코 면죄증 때문에 낭비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그리스도인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 47. 면죄증을 사는 것은(사고 안 사는 것은) 자유로운 일이요 결코 그렇게 하라고 강요되어진 것이 아니하는 것을 그리스도인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 48. 교황은 면죄증을 주는 일에 있어서 가져오는 돈보다도 오히려 자기를 위해 경오한 기도를 드리는 것을 필요로 하고 바란다는 것을 그리스도인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 49. 교황의 면죄증은 사람들이 만일 그것에게 신뢰를 두지 않는다면, 유용하다. 그러나 그것 때문에 사람들이 하나님께 대한 두려움을 잃는 일이 있다면 매우 해로운 일이라는 것을, 그리스도인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 50. 만일 교황이 면죄증 설교자들의 행상 행위를 안다면, 자기 양의 가죽과 살과 뼈로써 성 베드로 교회당이 세워지는 것보다는 차라리 이것을 불태워 재로 만드는 것을 좋아할 것이라는 것을 그리스도인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 51. 어떤 면죄증 설교자들에게 돈을 빼앗긴 많은 사람들에게 교황은 필요하다면 성 베드로의 교회당을 팔아서까지라도 그 자신의 재산으로 갚아 주려고(당연하기는 하나) 한다는 것을 그리스도인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 52. 면죄증서로 구원받을 것을 신뢰하는 것은 헛된 것이다. 비록 판매위탁자가, 아니, 교황 자신이 그 증서에 대해서 자기 영혼을 걸고 보증한다 하더라도 그렇다.
  • 53. 면죄증 설교로 인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다른 교회에서 아주 잠잠하여지도록 한 사람들은 그리스도와 교황의 적이다.
  • 54. 설교하는 데 있어서 면죄증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과 같은 시간 또는 보다 더 긴 시간을 쓰는 것은 그 말씀에 대하여 부정을 행하는 것이다.
  • 55. 만일 매우 적은 가치만을 지닌 면죄증이 하나의 ‘방울’과 행렬과 의식으로써 축하하게 된다면 가장 큰 가치를 지닌 복음은 백개의 방울과 백의 행렬과 의식으로써 찬양해야 된다는 것이 교황의 의사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 56. 그것으로써 교황이 면죄를 주는 교회의 장보(藏寶)[17]는 그리스도인들 가운데서 충분히 표시되어지지도 않았고 알려지지도 않았다.
  • 57. 그것이 현세적인 보화가 아니라는 것은 분명한 일이다. 왜냐하면 많은 설교자(면죄증 판매인)들이 이와 같은 보화를 쉽사리 분여(分與)하지 않고 도리어 쌓아 두려고만 했기 때문이다.
  • 58. 또 그 장보(藏寶)는 그리스도나 성자들의 공로도 아니다. 왜냐하면 이것들을 교황의 고움과 전혀 독립적으로 항상 속 사람에게는 은총을 주고 겉 사람에게는 십자가와 죽음과 지옥을 주기 때문이다.
  • 59. 성 로렌티어스(St. Laurentius)는 가난한 사람들은 교회의 보배라고 말했지만, 그는 그 시대 그 당시에 사용된 어의에 따라 말한 것이다.
  • 60.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주어진 교회의 열쇠[18]가 바로 그 장보(藏寶)라고 우리가 말해도 합당할 것이다.
  • 61. 왜냐하면 형벌의 면죄와 교황 관리의 보유사건을 위해서는 교황의 권능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이 명백한 일이기 때문이다.
  • 62. 교회의 참 장보(藏寶)는 하나님의 영광과 은총의 가장 거룩한 복음이다.
  • 63. 그렇지만 이 장보(藏寶)가 먼저 된 것을 나중 된 것으로 하기 때문에 매우 증오를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마 19:30, 20:16 눅 13:30).
  • 64. 그와 반대로 면죄증의 장보(藏寶)가 나중된 것을 먼저 된 것으로 하기 때문에 매우 애호를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 65. 그러므로 옛날에 있어서 복음의 장보(藏寶)는 돈 많은 사람들을 낚던 그물이었다.
  • 66. 면죄증의 장보(藏寶)는 오늘날도 그것을 가지고 사람의 재산을 낚는 그물이다.
  • 67. 면죄증 설교자들이 ‘가장 큰 은총’이라고 소리 높이 부르짖는 면죄증은 이익을 증가시키는 한에서는 사실인 것처럼 보인다.
  • 68. 그렇지만 하나님의 은총과 십자가의 경건에 비하면 그것(면죄증)은 참으로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 69. 감독들과 교구 교사들은 사도계승의 면죄의 대리자들을 전적인 경의를 가지고 받아들일 의무를 가지고 있다.
  • 70. 그러나 일층 더 큰 의무는 눈을 활짝 뜨고 귀를 바짝 기울여서 교황의 위임한 것 대신에 자기들의 꿈을 설교하지 않도록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
  • 71. 사도계승의 면죄의 진리에 반대하여 말하는 자는 추방과 저주를 받을지어다.
  • 72. 그러나 다른 한편 면죄증 설교자들의 해롭고 뻔뻔스런 말에 대항하는 자는 복이 있을 지어다.
  • 73. 어떤 방법으로든지 면죄증 판매를 방해하고자 하는 사람에 대해서 교황이 책망할 것은 당연하다고 하지만!
  • 74. 면죄증을 구실 삼아 거룩한 사랑과 진리를 방해하려고 기도하는 사람에게 대해서 교황은 한층 더 심한 분노로 임할 것이다.
  • 75. 교황의 면죄증에도 굉장한 능력이 있어 -불가능한 말이기는 하지만- 하나님의 어머니를 능욕한 인간까지라도 용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 빠진 생각이다.[19]
  • 76. 그와 반대로 교황의 면죄증이 가장 작은 죄라 할지라도 그 죄책에 관하여서는 없이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들은 주장한다.
  • 77. 만일 성 베드로가 교황이었다 할지라도 면죄 이상의 큰 은총을 줄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은 성 베드로나 교황에 대한 모독이다.
  • 78. 그와 반대로 현 교황이나 또는 다른 어떤 교황이라도 면죄보다 큰 은총. 즉, 고린도전서 12장에 가르치는 복음과 여러 가지 능력 또는 병 고치는 은사 등을 가지고 있다고 우리들은 주장한다.
  • 79. 교황은 팔로 장식된 십자가상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똑같은 능력이 있다고 말하는 것은 모독이다.[20]
  • 80. 이와 같은 가르침이 사람들 가운데서 선포되는 것을 묵인하는 감독과 교구 목사들과 신학자들은 이에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 81. 이와 같은 뻔뻔스러운 면죄 설교로 비방과 또는 일반 세인의 의심 없는 날카로운 반대로부터 교황에 대한 존경을 수호하기란 제아무리 박식한 사람에게 있어서도 쉬운 일이 아니다.
  • 82. 예로서 만일 교황이 베드로 교회당에 소비될 썩어질 금전으로 인하여 수없이 많은 영혼을 구원한다고 할 것이면(이것도 구실에 불과하지만) 어찌하여 가장 정당하다고 볼 수 있는 이유 즉 거룩한 사랑과 영혼들의 최고의 필요를 위하여 연옥을 비우지 않는가?
  • 83. 또한 이미 구속받은 사람을 위한 기도는 부당한 일인데 무엇 때문에 죽은 사람의 장례식이나 연기제(年忌祭)를 계속하는가?[21] 또 무엇 때문에 교황은 그런 목적으로 교회에 바친 기부금을 돌려주지 않으며 혹은 그것(기부금)의 취소를 허락하지 않는가?
  • 84. 또한 돈 때문에 불 경건한 자와 하나님의 원수들로 하여금 그의 사랑을 받는 경건한 영혼을 구하도록 허락하면서, 그 경건한 영혼 자신의 필요를 위하여서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를 구해내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님과 교황의 어떤 새로운 신성함인가?
  • 85. 또한 참회에 관한 교회의 법규는 사실상 오랫동안 사용치 않았기 때문에 폐지되고 사문화되었는데[22] 왜 아직 돈으로 인한 면죄증 부여를 통하여 구속해 내는 것 같이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가?
  • 86. 또한 오늘날 제일 부자의 재산[23]보다도 더 많은 재산을 가진 교황이 가난한 신자의 돈으로 행하는 대신 차라리 자기의 돈으로 성베드로 교회당쯤은 세울 수 있지 않는가?
  • 87. 또한 완전한 참회로 충분한 사면과 속죄에 대한 편리를 가진 사람들에게 무엇을 사하려 하고 무슨 영적 은혜에 참여를 주려는가?
  • 88. 또한 교황이 각 신자에게 사면과 은총의 참여를 지금 하루에 한번 주는 것을 만일 하루에 백 번 준다고 한다면 교회는 얼마나 더 큰 축복을 얻게 되겠는가? (면죄증에는 그것으로써 한 번만 사죄된다는 것이 표시되어 있다)
  • 89. 만일 교황이 면죄증으로써 돈보다도 영혼의 구원을 생각하였다고 본다면, 무엇 때문에 그는 오래전부터 주어 오던 증거나 면죄증을 정지하는가? 똑같은 효력을 가졌음에 틀림없지 않는가?
  • 90. 일반 세인이 열거한 반론에 대하여 떳떳한 이유를 들어 해결하지 않고 다만 권력으로만 억압하는 것은 교회와 교황을 원수의 조롱거리가 되게 만드는 일이요 또 그리스도인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다.
  • 91. 그러므로 만일 면죄증이 교황의 정신과 의도에 따라 선전된다면, 이 모든 문제(Bedenken)는 쉽사리 해결되었을 것이다. 아니 그것은 존재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 92. 그런고로 그리스도의 백성을 향하여 평안도 없는데 “평안, 평안”하고 부르짖는 예언자들은 다 물러가라. (겔 13:10 16 렘 6:14, 8:11 살전 5:3)
  • 93. 그러나 그리스도의 백성을 향하여 “십자가, 십자가”하고 부르짖는 모든 예언자들은 축복을 받을지어다. (사실) 십자가는 없는 것이다.
  • 94. 그리스도인은 형벌이나 죽음이나 지옥을 통하여서 머리되신 그리스도를 부지런히 따르도록 훈계 받아야 한다.
  • 95. 이같이 하여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위안에 의해서보다 오히려 많은 고난을 통하여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데 더욱 깊은 신뢰를 가지게 하라.(행 14:22).

5.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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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schichte der deutschen Literat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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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외부 링크



[1] 실제로 비텐베르크 교회의 문에 95개조 반박문을 붙였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자세한 내용은 이 문단 참조.[2] 1517년 당시의 유럽은 요하네스 구텐베르크가 개발한 인쇄기로 지식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진 시기였다.[3] "95개조 반박문은 좀 더 정확히는 '95줄로 요약한 논제'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부터 이 주제에 대해 토론해보자!"라는 일종의 제안서와 같은 것이다." 출처.[4] 훗날 개신교에서는 이 날짜를 종교개혁기념일로 삼는다.[5] 아이러니하게도 다음날인 11월 1일은 가톨릭에선 모든 성인 대축일이다. 눈치가 빠른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 모든 성인 대축일 전날 밤이 그 유명한 할로윈이다.[6] [이번 주 세계 교회사] 루터는 왜 95개조 반박문을 비텐베르크 성(城)교회에 붙였을까(국민일보)[7] 중세 철옹성 무너뜨린 '멧돼지'… 서구 근대의 문을 열다(조선일보)[8] 95개조 의견서(두산백과)[9] 숭실대학교 인문학부 사학과 교수 박은구 번역(스티브 오즈멩의 종교개혁에서 발췌함), 나머지 본문은 번역출처가 확인되면 써주기 바람[10] 앞서 "회개하라"는 성경 문구는 불가타에서는 고해하라 였는데 이를 두고 가톨릭 교회에서는 고해 성사란 용어의 근거로 쓰였던 구절이었다. 그러나 1516년 에라스무스판 헬라어 원본 성경에서는 외적인 고해가 아닌 내적인 속죄에 해당하는 회개 또는 참회가 원문에 부합한다는 견해가 나왔다. 종교개혁 시기 당연히 다른 구절의 오역이던 혼인'성사'와 더불어 루터가 성사임을 부인하는 근거로 활용되었다.[11] 후손에게 파는 죽은자에 대한 면벌부, 과거행위에 대한 통째 면벌부는 15세기 각각 갈리스토 3세와 식스토 4시절부터 새롭게 등장한 것으로 성경은 물론 교회 전통과도 거리가 멀다.[12] 중세시대 종부성사(병자성사)시에 사제들이 지옥이나 연옥에 떨어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신도들에게 마귀를 쫓아준다며 장엄구마 의식을 하고 신도의 가족들에게 돈을 받는 풍속이 있었다.[13] 현대어로 잡초. 성서에서 가라지와 알곡의 비유를 인용함[14] 독일지역에서 면죄부를 팔던 도미니코회 수사 요한 테첼의 명언(?).[15] 중보기도[16] 교회에서 가르친 바에 의하면 성 세베리누스, 성 파스칼리스는 연옥에서 바로 구원 받을 수 있었으나, 스스로 연옥에서 죄과를 다 하기를 청원했다. 이런 내용은 일반인 신도 중에서도 알고 있는 이가 많은데, 교황청이 이런 걸 장려하는게 옳지, 돈으로 대충 때우려는 걸 조장한다는 걸 비판한 것이다.[17] 말 자체는 이 세상의 보물이 아닌 하늘나라의 보물이란 뜻인데, 교회에서 인정한 선행공덕을 뜻한다. 당시 가톨릭 교회는 선행은 축적이 되며, 그 사용권한은 교회가 갖는다는 이론을 배경으로 면벌부를 팔았다. 성인의 공덕이 재화처럼 쌓여서 교회에 저장되고 이를 베푼다고… 구체적으로 라테라노 성당 5만 7천 점의 순교자의 유골은 한 점당 6천 년씩 면벌효과가 있다고 선포했다.[18] 가톨릭 교회에선 성경을 근거로 사도 베드로가 천국의 열쇠를 받았고, 이세상의 메이고 풀 권한까지 받았다고 한다. 후임 로마 주교(교황)가 사도전승을 통해 권한을 이어받는다는다고 보았다. 그러나 마르틴 루터는 천국의 열쇠는 물론 메이고 푸는 권한은 베드로 개인 1인이 아니라, 믿는 자 모든 신도에게 준 것으로 해석한다.[19] 도미니코회원 요한네스 테첼 수사를 겨냥한 것으로, 루터는 테첼이 이런 광고를 하였다고 인용한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반전이 있는데, 테첼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
"A like hostility appears in the rumor mentioned skeptically by Luther, which quoted Tetzel as having said at Halle that even if, per impossibile, a man had violated the Mother of God the indulgence would wipe away his sin. Tetzel obtained certificates from civil and ecclesiastical authorities at Halle that they had never heard the story. He was an enthusiastic salesman, but not quite conscienceless."[비슷한 적개심이 루터가 비관적으로 언급한 루머에 의해 나타났다. 이 루머의 인용에 의하면, 테첼은 이렇게 말했다: '설령 ㅡ내(루터)가 보기엔 불가능한데ㅡ한 남자가 하나님의 어머니를 범했더라도 대사(면벌부)는 그의 죄를 씻어낸다'. 그러나 테첼은 Halle시의 시민적 및 교회적 권위로부터, 그들은 그런 이야기를 결코 들은 적 없다는 입증을 얻어내었다. 테첼은 열정적인 세일즈맨이었으나 양심을 내다버리진 않았다.] - Will Durant. The Reformation. The Story of Civilization. Vol. 6. Simon and Schuster.
심지어 루터교에서도 루터의 주장은 근거가 없다고 본다. Concordia Seminary(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루터교 신학교)에서 운영하는 프로테스탄트 개혁 500주년 기념 홈페이지인 Reformation 500에서는 인물 소개란의 Johannes Tetzel 탭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Luther also targeted an alleged view of Tetzel that such onerous sins as violating the Virgin Mary could be absolved by an indulgence, though this was unsubstantiated."#
[20] 면죄부 판매원 요하네스 테첼의 마케팅(?) 발언으로 이건 교황청에서 판단하기에도 빼도박도 못하게 신성모독성 발언이라 결국 테첼이 처벌 받는다. 1518년 밀티츠 추기경에 의해 라이프치히에 있는 도미니코회 수도원으로 감금된다.[21] 중세시대엔 가톨릭 교회에서 종부성사시 헌금을 내지 않으면 교회에서 관리하는 묘지에 묻히지 못하게 압력을 넣었고 죽은 이의 재산의 1/3정도를 세금으르 걷었으며, 특히나 환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괴로워할 때 악마에게 끌려가 지옥에 빠지지 않게 한다며 가족에게 돈을 요구하거나, 죽고 나서 약 50일간의 죽은 이를 위한 미사를 요구하며 거액을 탕진시켰기 때문에 지역을 가리지 않고 큰 비판 대상이었다. "가난한 이는 죽을 수도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22] 십자군 전쟁시기 성지 순례자나 참전자는 사실상 사지로 가는 거나 다름없는지라 특별히 발행했던 것인데 수백 년 후 사문화된 것을 이제 금전 목적으로 다시 팔았다.[23] 원문에서는 로마 시대 삼두정치의 일원으로 대부호의 대명사였던 마르쿠스 리키니우스 크라수스를 비유로 든다.[24] (1924~2012) 한국루터교회 목사, 신학박사(조직신학), 루터대학교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