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9-12 15:31:58

쉐보레 캡티바

파일:쉐보레 로고.svg
파일:2세대 쉐보레 캡티바.png
CAPTIVA

CHEVROLET CAPTIVA
GM-Daewoo WINSTORM[1]
Holden CAPTIVA[2]
BAOJUN 530[2]
Wuling Almaz[2]
MG HECTOR[2]

1. 개요2. 상세
2.1. 1세대 (2006~2018)
2.1.1. 초기형(2006~2010)2.1.2. 1차 페이스리프트(2011~2016)2.1.3. 2차 페이스리프트(2016~2018)2.1.4. 단종2.1.5. 제원2.1.6. 논란2.1.7. 수출 시장
2.2. 2세대 (2019 ~ 현재)
3. 둘러보기4. 관련 문서

1. 개요

쉐보레가 생산하는 중형 SUV이다.

2. 상세

2.1. 1세대 (2006~2018)

2.1.1. 초기형(2006~2010)

파일:captiva-xtreme.png
특정 지역의 경우 윈스톰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었다.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GM대우 윈스톰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쉐보레 S3X의 디자인과 GM 세타 플랫폼을 기반으로 생산된다.

2.1.2. 1차 페이스리프트(2011~2016)

파일:캡티바.jpg
I'm Real. [6]
Ready For Everything [7]

엔진을 기존 150마력 2.0L 커먼레일 디젤 엔진을 단종하고 4기통 184마력 2.2L 커먼레일 디젤 엔진[8]과 168마력 2.4L 에코텍 가솔린 엔진을 올렸다. 윈스톰에 들어갔던 아이신 5단 미션에서 보령미션 Gen Ⅰ 6단 미션으로 들어갔다, 올란도크루즈에 들어가는 미션과 같은 것이다. 원래 있었던 2.0L 디젤 엔진이 없어져서 세금제도상 불리해졌고, 온갖 원성을 샀으나 1년 뒤에 163마력으로 업그레이드한 2.0L 커먼레일 디젤 엔진을 조용히 부활시켰다.

전체적인 크기는 차고가 5mm 하향되었고 차체길이가 길어졌으나 휠베이스는 기존과 같은 2,705mm로 동일하다. 차량중량은 기존 모델보다 약간 늘어난 1,825kg(전륜구동형 7인승 기준)이다.

기존에 비해 모든 면에서 발전하였으나, 전면부를 제외하면 변화가 없는 디자인(실내포함)인 데다가 차값은 윈스톰 시절에 비해 거의 500만원 가량 올라 버려서 이래저래 원성을 듣는 중. 더군다나 이 바뀐 전면부는 뚱뚱하고 멍청해보인다는 소리를 들으며 썩 좋은 평가를 듣지 못하고 있다.

파일:external/imgauto.naver.com/20130927234853_0jXwjEUl.png
버튼시동은 아니지만 드디어 2013년식 캡티바에 스마트 키가 추가되었다. LED 테일램프와 전후면 범퍼가 수정되고 미션은 보령에서 만든 Gen Ⅱ로 변경되었다. 2013년부터는 기존 모델에 비해 범퍼 디자인이 일정부분 변경되었으며, 휠 또한 18인치 휠이 새롭게 등장했다. 그리고 자동변속기의 교체로 전년 모델에 비해 주행 성능이 개선된 것이 장점. 다만 19인치 휠이 주행성능을 떨어뜨린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시승기

파일:external/imgauto.naver.com/20140707170148_5JqZZ1Aa.png
2015년식부터는 일부 트림에만 적용되던 옵션들을 확대 적용했으며, 2015년식부터 신설된 어드벤처 패키지도 이같은 상품성 개선을 위해 추가된 트림이다. 그 외에 차음도어 윈드 실드가 적용되어 방음에도 신경을 쓰기도 하였다. 하지만 2015년식은 결국 오토뷰 시승기에서도 대차게 까였다. 대체로 주행성능이나 옵션은 기존 모델에 비하면 나아졌다지만, 가격과 도태된 경쟁성 때문에 신차로 구매하기는 꺼려진다. 오죽하면 김기태 PD가 시승기에서는 송구영신(送舊迎新)이라는[9] 사자성어를 쓰면서까지 쓴소리를 내벹었다.

그 후 한국GM이 유로6을 충족하지 못하는 디젤엔진 탑재차종을 단종시킨다는 소식이 보도되었다. 해당 차종중에는 캡티바도 포함되어 있는데 이 기사가 현실이 된다면 모델 자체가 단종된다.[10] 일단 쉐보레의 온라인 홈페이지에서는 캡티바의 물량이 소진되어 견적을 낼 수 없다는 메세지만 나온다. 그것을 제외하면 일단 캡티바의 홈페이지 접속은 원활하다. 1월 현재 사이트 확인결과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오겠습니다!'라고 쓰여저 있는걸 보면 F/L이 나오고 있다.

2.1.3. 2차 페이스리프트(2016~2018)

파일:external/www.chevrolet.co.kr/img_captiva_xl.jpg
볼드하게 달린다. [11]
일단 베트남을 비롯한 해외에선 2016년형 모델로 F/L을 거쳤다.[12] 대한민국에도 출시가 확정되었으며, 2월 중으로 출시한다는 것이 알려졌다. 그나마 내부는 많이 뜯어고친 것이 확인되었다.

그런데 3월에 출시된다고 한다. 점점 출시일자가 늦어지는 것도 문제인데, 장기적인 전망도 밝지는 않다. 2016년 3월 21일에 출시된다고 한다. 기사 내용 중 2.0리터 디젤엔진이 장착된다는 내용도 있다. 그리고 한국GM에서는 캡티바의 2016년형 F/L 모델을 2016년 3월 21일에 출시했다. 오펠제 디젤 엔진과 아이신자동변속기로 교체했다. 기사 내용만 봐서는 2.0 디젤 기준으로 가격이 2,809만 원(LS)부터 3,294만 원(LTZ)까지라고 하며, 이는 2,691만 원(LS)부터 3,069만 원(LTZ)까지였던 2015년형에 비해서 110~230만 원 가량 가격이 상승했으며 4WD가 단종되었다.

디젤엔진은 SCR 방식을 쓰면서, 요소수 주입구는 리어 범퍼 좌측 하단에 설치했다. 덕분에 초기형과 비교하면 디젤엔진 모델 한정으로 그나마 큰 변화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신형 캡티바에 추가된 목록은 다음과 같다.
  • 오펠의 신형 2.0 디젤 엔진
  • 안드로이드 오토 적용 (국내 미출시)
  • 애플 카플레이 지원
  • 주간주행등 적용
  • 신형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 적용
  •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적용
  • 후측방 경고 시스템 적용
  • 전자식 파킹 시스템 적용
  • 쉐보레 MyLink 적용
  • 19인치 다이아몬드 컷팅 휠
  • 대시보드 소재 교체

2.1.4. 단종

한국GM이 유로 6를 충족하지 못하는 디젤 엔진 탑재차종을 단종시킨다는 소식이 보도되었다. 디젤 엔진 탑재 차종은 유로 6라고 하는 배기가스 규제를 충족해야 하는데, 충족하지 못하는 차들은 2015년 9월부터 생산 및 판매가 금지된다. 한국GM의 쉐보레 캡티바 디젤 2.0L 및 2.2L, 그리고 말리부 디젤이 구세대 유로 5 디젤 엔진을 탑재하고 있는데, 이 세 차종의 엔진 개선을 포기한 채 그냥 단종시켰다. GM측은 8월부터 캡티바를 생산 중지 하였으며 11월까지 판매는 가능하기에 재고분을 가지고 판매하였다. 300만 원씩 엄청난 할인을 때리고 있어서 근근히 팔려나갔다. 2015년 12월에 호주 시장에서 페이스리프트된 모델을 공개하였다. 이후 한국GM이 유로 6 규제 충족을 위해 오펠제 2,000cc 엔진 설비를 도입하여 판매를 재개했다. 그러다 2018년 6월 출시된 이쿼녹스에 자리를 넘겨준 후, 2018년 10월 재고차량 판매를 끝으로 최종 단종처리되었다.

2.1.5. 제원

제원
전장 4,670mm
전폭 1,850mm
전고 1,720/1,755mm[13]
축거 2,705mm
엔진 Z20D1 Z22D1 LE5
연료 경유 휘발유
배기량 1,991cc 2,231cc 2,405cc
최고출력 163ps/3,800rpm 184ps/3,800rpm 168ps/5,600rpm
최대토크 40.8kg*m/1,750~2,250rpm 40.8kg*m/1,750~2,250rpm 23.3kg*m/4,600rpm
탑승인원 5/7인승
변속기 6단 자동 6단 수동, 6단 자동 6단 자동
구동방식 FF FF, 옵션 4WD FF

2.1.6. 논란

2.1.6.1. 사골 논란
파일:씨발 대우형!!.png[14]
'캡티바'라는 모델에 대해 사람들이 가지는 인식은 '사골'이다. 이에 대해 한국GM 측에서는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다가 최근 언급을 하였는데, "현재의 캡티바가 가장 최적화되어 경쟁력 있는 상태다."라는 내용이 있다.

백번 양보하더라도 국산 SUV중 대형 SUV일수록 모델 변경이 잘 되지 않는 편이라고 실드 칠 건덕지가 없는것이, 일부 SUV들이 풀체인지가 늦는 것은 모하비, 렉스턴처럼 프레임 바디를 채용한 모델이라는 점이다. 애초에 캡티바는 대형 SUV도 아닐뿐더러, 프레임 바디가 아닌 모노코크 차량이다. 결국 하라는 풀체인지는 안하고 강산이 변할동안 소폭의 페이스리프트만 거치는 수준이다.

하지만 저 두 차량은 독보적인 위치로[15] 적긴 해도 꾸준한 수요가 있는 차라는 걸 생각하면 캡티바의 무변화는 그냥 본사에서 관심이 없는 것에 가깝다. 실제로 캡티바는 페이스리프트 전까지는 매우 처참한 판매량을 자랑했고 페이스리프트 이후에도 저 2차의 판매량을 못이기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나마 이번 페이스리프트로 전면부 디자인이 확실히 개선되고, 내부도 어느정도 쓸만해져[16] 일단 렉스턴은 제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이 평가도 암울한 것이 렉스턴은 2017년 출시초기 대형 SUV의 자리로 컴백하면서 풀체인지가 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예상대로 판매량은 동급차중 꼴찌를 하고있다. 심지어 준중형 SUV인 QM5한테도 졌다라고 써져있는데 놀랍게도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캡티바는 2016년 3월에 2015년형 재고 소진으로 인해 1대를 판매한 이후로는 2016년 4월부터 쭉 4백여 대 판매량을 기록 중이며, 계속 QM5의 판매량을 이기고 있으며 더 나아가서 2016년 5월에는 쌍용 렉스턴의 판매량을 앞질러서 드디어 경쟁차중 꼴찌를 탈출했다! 2016년 5월 대한민국 자동차 전체판매량 집계 2016년 4월 대한민국 자동차 전체 판매량 집계

한국GM에서 캡티바를 수입으로 바꾼다는 임단협 결과가 나왔지현재모델이 아닌 내년에 생산될 후속 모델이니 착각하지 말자. 현재 모델은 일단 한국 내수도 계속 생산된다.

2013년에 올란도 페이스리프트라는 제목으로 올란도 몸통에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전조등, 홀덴 캡티바 5의 휠을 써서 테스트 하던 차의 사진이 인터넷에서 조롱거리가 잠깐 되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게 캡티바와 오펠 안타라 차체 테스트뮬이었다고 한다. 사람들은 조롱했으나 하체 사진을 본 몇몇 사람들이 "올란도 차체에 4륜이 있어??"라며 기사 본문을 찾아봤고 캡티바의 테스트 뮬이라고 했다. 그러나 2016년 현재 여전히 스파이샷 하나 뜨질 않으며 캡티바의 신차소식은 감감 무소식이다.

파일:external/s4.paultan.org/chevrolet-captiva-mule-2-e1365763483617.jpg
테스트뮬의 사진.
파일:external/lh6.ggpht.com/Chevrolet-Captiva-Opel-Antara-Mule-8%25255B3%25255D.jpg

그리고 풀 모델 체인지되는 이쿼녹스를 수입해서 2018년 6월부터 판매 중이다.[17] 이후 캡티바는 2018년 7월에 완전히 단종되었다. 이렇게 해서 윈스톰 시절부터 이어져오던 장장 12년간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었다. #[18]

2.1.7. 수출 시장

베트남에서는 2006년에 출시되었으며 GM의 현지 법인인 비담코를 통해 20퍼센트의 현지화 부품을 포함한 CKD 방식으로 생산되었다. 2006년에서 2009년 7월까지 8,500대의 캡티바가 베트남 시장에서 판매되었다고 한다.

태국에서는 라용에 위치한 현지 공장에서 2006년부터 2018년까지 생산되었다. LS, LT 두 가지의 트림으로 출시되었으며 후에 디젤 엔진 사양 한정으로 LSX와 LTZ 트림이 추가되었다. 2.0L 디젤 엔진과 2.4L 가솔린 엔진이 제공되었으며 2.4L 가솔린 엔진은 에탄올 겸용이 가능했다.

중국에서는 2007년 11월에 출시되었으며 2.4L 에코텍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맞물린 사양만 제공되었다.

일본 시장에서는 2011년 7월 30일에 출시되었다. 2.4L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맞물린 7인승 사륜구동 사양만이 우핸들로 출시되었으며 일본 수출형에는 왼쪽 앞 펜더에 보조 미러가 달려서 나온다.[19]

호주뉴질랜드 시장에서는 2006년에서 2017년까지 홀덴 캡티바로 판매되었다. 초기에는 5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려진 V6 3.2L 233마력 알로이텍 가솔린 엔진만 제공되었지만 2007년 3월에 2.0L 디젤 엔진이 라인업에 추가되었다. 2009년 12월에 오펠 안타라 기반의 캡티바 맥스가 캡티바 5로 개명하자 GM대우 윈스톰 기반의 캡티바는 캡티바 7로 개명했으며 7인승 사양만 제공되었다. 2011년 2월에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출시되었다. 2.2L 디젤 엔진과 2.4L 171마력가솔린 엔진, V6 3.0L 258마력 가솔린 엔진이 제공되었으며 모두 6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려졌다. 2.4L 가솔린 엔진은 전륜구동 사양인 SX 트림에만 제공되었고 V6 3.0L 가솔린 엔진은 사륜구동 사양인 CX와 LX 트림에만 제공되었다. 2.2L 디젤 엔진도 모든 트림에서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었다. 본래 한국GM에서 생산한 차량이 수입되어 판매되었지만 한국GM의 세계적인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공장 증설로 인해 2007년 9월부터 2008년 초까지는 태국 공장에서 생산한 차량이 잠시동안 판매되기도 하였다.

중동 시장에서는 2.4L 가솔린 엔진과 V6 3.0L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두 트림만 판매되었다. 두 트림 모두 전륜구동이었으며, 7인승 사양만 제공되었다.

2.2. 2세대 (2019 ~ 현재)

파일:2020-Chevrolet-Captiva.jpg 파일:2020-Chevrolet-Captiva-rear.jpg

상하이자동차 바오준 530배지 엔지니어링 모델로 남미, 동남아시아, 중동 시장에서 판매중이다.

위의 사양은 중동 모델로, 남미 모델은 디자인이 조금 다르다.

3.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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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관련 문서



[1] 1세대 한정[2] 2세대 한정[2] [2] [2] [6] 2011년 ~ 2012년 슬로건.[7] 2013년 슬로건.[8] 이 당시 쌍용이 2.7 XDi 엔진을 가지고 191마력을 내었는데, 쉐보레는 2.2L 엔진에 184마력을 내었으니 꽤 상당한 출력을 냈던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XDi 엔진이 고배기량 엔진이라 견인력과 오프로드 성능은 더 앞섰고 나중에 둘 다 2.2L 엔진을 달았다.[9] 옛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맞이하라는 뜻이다.[10] 국내 판매를 이어갈려면 연식변경을 하면서 새 기준에 맞는 엔진을 달 때까지 판매량이 감소하더라도 2.4 가솔린을 통해 판촉을 계속 했을텐데, 문제는 2.4 가솔린이 단종되어 기존에 비축해둔 디젤물량이 소진되자 얄짤없이 판매가 중단되었다.[11] 2016년 슬로건.[12] 베트남에서는 크루즈와 마찬가지로 대한민국 시장과 동일한 광고소재를 사용했다.[13] 루프랙 적용시[14] 아주 극단적인 예시이다. 2006년 윈스톰(캡티바)이 출시되고 기아 쏘렌토는 1세대 F/L이 출시되었다. 이후 2018년 캡티바가 2차 페이스리프트까지 받으며 전면부, 인테리어 일부, 후면 일부가 수정될때 쏘렌토는 3세대 F/L이었다. 같은 시기에 현대 싼타페도 2006년이면 2세대 초기형이 막 출시된 때이고, 2018년이면 4세대 싼타페가 출시된 해이다. 같은 쉐보레 내로 국한지어도 암울한게, 잘 팔리는 스파크를 기준으로 2006년이면 마티즈 2세대가 갓 출시될 시기인데, 2018년이면 4세대나 다름 없는 스파크 2세대가 F/L를 앞두던 시기다. 극단적 예시가 아니라 그냥 팔 생각이 제대로 없던게 맞다.[15] 국산 SUV중 유이한 프레임 방식 바디+오프로드에 적합한 후륜구동 기반 4륜구동 SUV.[16] 하지만 편의사양은 경쟁모델과 비교하면 한참 뒤떨어졌다.[17] 초도 물량은 이미 2018년 4월에 국내에 들어왔다. 이쿼녹스멕시코 현지공장에서 생산 중이다.[18] 국내판매 모델은 2017년 12월에 단종되어 재고 물량만 판매중이었으며, 2018년 6월까지 수출용에 한해 생산을 이어갔으나 한국GM이 2018년 7월에 완전히 생산 중지를 발표했다.[19] 주로 일본 내수시장에 출시되는 SUV들에 장착된 것을 흔하게 볼 수 있고 국산차에서는 갤로퍼테라칸에 장착된 것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