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4 20:46:06

호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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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설명
2.1. 특징
3. 현실의 인물
3.1. 한국3.2. 동양3.3. 서양
4. 가상의 인물5. 관련 문서

1. 개요

호색한 남성, 성욕이 많은 남성 또는 성욕을 숨기지 않는 남성. 색정광, 변태, 치한 등과도 혼용되어 쓰이기도 한다. 목석, 고자와 정반대라 할 수 있다. 호색한은 보통 남자에게 쓴다.[1] 여자가 호색한 경우는 치녀 혹은 색녀라고 한다. 색마, 색정광은 성별에 상관없이 쓸 수 있다.

2. 설명

인류사회과학을 포함한 과학을 발전시킴에 따라 문명문화 또한 발전했는데, 그 결과 성관념 또한 체계적으로 변화하였다. 그중 가장 특기할 만한 주의사항은 바로 함부로 이성에게 손대지 않는 것이다. 단순한 귀축이나 색욕마인과는 이 점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 간단히 말하면 호색한은 성희롱섹스를 밥 먹듯이 하는 사람들이다.

서브컬처에서는 흔한 설정이지만 의외로 크게 부각되지는 않는다. 끽해야 개그 캐릭터의 기믹 정도에 그칠 뿐. 이유는 여러가지 있겠지만, 크게는 두 가지 이유인데 첫 번째는 이런 캐릭터는 여차할 때 진지하게 만들기 힘들다는 것[2]과, 두 번째는 심의 때문에 일정 수준 이상의 섹드립[3]이 불가능하기에 캐릭터가 부자연스러워 보인다는 것이다. 그리고 서브컬처의 경우 이런 한계는 나날이 낮아져가는 심의 수위에 따라 점점 호색한의 섹드립 수위가 올라가고 있다.

영웅호색이라는 말이 있다. 색정증과도 관련이 있을지도?

2.1. 특징

  • 마음에 드는 대상이 있다면 무조건 작업을 건다. 차여도 끈질기게 작업을 건다.
  • 뻔뻔하다. 자신의 호색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오히려 궤변으로 옹호하거나 당당해 하기까지 한다.
  • 독자들에게 언행이 저급하고, 품위 없고, 한심하다고 대차게 까일 확률이 높으며, 특히 주인공이 이 속성을 가진 데다 기초 스펙 전반(그 중에서도 특히 전투 관련)이 허접하고 머리까지 나쁜 경우에는 그 확률은 더더욱 더 올라간다. 유능하면 그나마 훨씬 나은 편이지만 그래도 이미지 하락에 딱 좋다.
  • 온천 엿보기나 섹드립 같은 성희롱 또한 많이 한다. 그리고 에로 잡지나 사진, 만화, 소설 등을 가지고 있거나 보는 묘사가 많다.
  • 성인 대상의 작품인 경우 대개 절륜정력을 가졌다.
  • 최소 절반의 확률로 민폐 속성을 가졌다.
  • 주연인 경우는 때때로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 주연인 경우는 알게 모르게 여자가 꼬이지만 조연인 경우는 여복이 그리 많지 않은 편. 더러운 주인공 보정 하지만 네토라레물이라면? 그건 개새끼인 거고
  • 하렘물의 주인공인 경우는 의외로 적은 편. 호색한이 주인공이면 수위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 그런 듯 싶다. 실제로 호색한이다 못해 귀축 소리를 듣는 놈이 주인공 보정 받으며 날뛰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는 이 문서가 매우 적절한 예시라 할 수 있겠다.
  • 동성을 무조건으로 배척하는 일도 상당수다.[4] 그러나 이와 반대로 동성애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경우도 있고, 더 나아가서 아예 양성애자로 설정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 상대를 고르는 자신만의 원칙(?)을 지키기도 한다. 물론 일반적인 도덕을 말하는게 아니라 성적 취향의 형태를 말하는 것이지만 묘하게 일반 도덕과 맞아 떨어지기도 한다. 가령 '미성년자를 건드리는 건 내 취미가 아니다', '성관계를 강제로 하는 건 재미가 없어.' 등등. 그러나 호색이 극에 달할 경우 아예 취향이고 뭐고 그냥 들이대는 모습을 보인다. 한편 그 취향이 일반 도덕 윤리에 완전히 반하는 것이라면 더더욱 문제가 된다.

3. 현실의 인물

3.1. 한국

  • 가가라이브의 이용자 대부분 : 이곳이 얼마나 막장인가하면, 대부분의 이용자들이 여자만 찾고, 오랄, 섹스, 원나잇 스탠드, 조건만남, 폰섹스[5], 멜섭/펨섭 등을 목적으로 접속하며[6], 심지어 미성년자랑 조건만남을 해봤다고 하는 아저씨도 존재한다. 어떤 시간에 들어와도 항상 여자 찾는 변태들만 보일 정도로 답이 없는 곳이기도 하며, 그냥 평범한 대화만 하고, 끝내려는 사람도 보기 드문 수준이다. 참고로 이 곳 변태들은 채팅에서 여자를 만나면, 대부분 바로 만나려고 하진 않고, 라인이나 스카이프, 카톡부터 하자고 요구한다. 아마 여자인 것을 확인하는 겸, 지속적으로 연락하기 위해서인듯. 그리고 음란한 영상통화를 위해서 라인을 요구하거나, 라인 등으로 알고 지낸후, 실제로 만나서 성관계를 하려는 이용자도 매우 많다. 이 사이트는 2009년부터 있었다고 하는데, 저 때부터 지금까지 이랬다면... 따지고 보면 이곳이 이렇게까지 막장이 된 것은 신고나 IP 차단 같은 것이 없고, 채팅 자체가 익명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익명에 기대는 불량 이용자가 많아지면서, 여자 찾는 사이트로 변질돼서 그렇다. 그래도 꼭 그런 이용자만 있진 않고, 어느 정도 정상적인 이용자도 아주 드물게 있긴하다.
  • 고영욱 : 연예인 시절부터 호색한 콘셉트를 밀었으나, 결국 진짜 호색한이었다는 것이 들통나 버렸다. 그것도 아주 안 좋은 쪽으로[7].
  • 김기덕
  • 김일성 - 김정일 - 김정남, 김정은 : 김정은은 이복 형 김정남과 달리 여성 편력이 아직 수면 위로 적나라하게 드러나지는 않았다. 그러나 기쁨조를 없애지 않고 기쁨조 선발 조건을 아버지와는 전혀 다른 취향으로 새롭게 거는 것으로 보아 의심의 여지가 있다[8].
  • 정종(조선), 태종(조선) - 세종(조선) - 성종(조선) - 연산군 - 숙종(조선) : 정종은 알다시피 아우 태종의 뜻에 따라 반 강제로 왕위에 올랐기 때문에 왕 노릇하는 것에 별 관심이 없었다.[9] 때문에 정사는 등한시한 채 주색에 빠져 지내었고, 결국 조선조에서 자녀를 가장 많이 둔 왕이 되었다. 그러나 후궁 수와는 별개로 정비 정안왕후와의 사이가 매우 좋았다. 호색한이지만 본처에게도 충실한 인물이었다.
    태종은 그냥 조선판 플레이보이로, 후궁 및 자식들의 숫자가 매우 비범하다. 정비 원경왕후 사이에서 둔 자식이 요절한 아들 4명을 포함 8남 4녀이며 다른 후궁에서 난 자식까지 합치면 형 정종을 이어 자식 수 랭킹 2위이다. 왕자 시절부터 새어머니인 신덕왕후의 여종을 겁탈하기도 하고(...) 자신의 신하 2명이 서로 기생을 차지하는거 놓고 싸우자 "왜 싸우냐?"하고 둘 다 벌한 후 그 기생을 후궁으로 삼기도 했다. 또한 원경왕후의 여종을 왕자 시절 첩으로 들이고 경녕군 이비를 낳아 원경왕후와 싸운 적도 있었다.
    한국사에서 가장 존경받는 성군 세종대왕 역시 그 이미지에 맞지 않게 후궁을 많이 들여 아들만 18남을 낳음으로써 조선조에서 가장 많은 아들을 둔 왕이 되었다. 그런데 양친과 달리 정비 소헌왕후와도 사이가 매우 좋았다. 다만 세종의 후궁 수는 긴 재위 기간도 고려하여야 할 필요가 있다.
    성종은 정식 후궁만 9명으로, 역시 후궁 수가 굉장히 많았고, 연산군은 아예 길 가다가 검열삭제를 즐겼을 정도(...) 숙종은 알다시피 사랑 때문에 (정치적 이유도 컸지만) 자신의 왕비를 두번이나 갈아치웠다.
  • 미생 : 미실의 동생. 다만 가공인물이라는 설도 있다.
  • 서세원: 애초에 전 부인인 서정희랑 살게 된 것도 성폭행에 의한 것이었고, 이러고서 외간 여자와 불륜을 저지르기도 했다.
  • 신동엽: 이쪽의 경우 처자식들과 정상적인 가정 생활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호색한 이미지는 단순히 개그맨으로서의 콘셉트에 불과하다.
  • 안희정: 그가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주장에 대해선 다소 논란이 있지만 사실이 뭐든지 간에 그가 호색한인 것은 분명하다.
  • 유퉁: 한국 연예계에서 호색한으로서는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인 사람이다. 일단 이것때문에 성범죄를 저지른 적은 없었으니 그런대로 괜찮기는 하나[10], 덕분에 세간에서의 그에 대한 인식은 최악이다.
  • 윤창중
  • 이윤택
  • 이창하: 3번 결혼했다.
  • 이휘재: 한창 예능활동을 할 때 컨셉이 바람둥이 캐릭터였다. 일명 이바람. 물론 결혼 이후에는 자연스레 없어진 캐릭터.
  • 정명석
  • 정준영
  • 조민기
  • 조영남: 그가 거쳐간 여자만 해도 적어도 몇십명은 된다고 한다.
  • 조재현
  • 진워렌버핏
  • 최태민: 해당 문서로.
  • 의자왕: 현대에 와서 의자왕은 호색한의 대명사처럼 여겨지지만, 정작 의자왕이 실제로 그런 인물이었다는 명확한 증거가 없다. 도리어 백제의 패망 후에 신라당나라 측에서 없는 얘기를 만들어서 날조한 것일 확률이 높다[11].
  • 충혜왕: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람이나, 그 실체는 연산군연산군 따위로 만들 정도로, 악행과 엽색 행각에 있어서는 연산군보다 한 술 더 뜨는 막장 인간이다. 해당 문서로.

3.2. 동양

  • 강희제: 총 64명의 후비와 애첩, 아들 35명과 딸 20명을 두어 청 황조에서 가장 많은 후궁과 자식을 두었다. 이 기록은 중국사 전체에도 적용된다. 다만 이는 단순히 강희제가 호색한이어서라고만 보기는 무리가 있다. 강희제는 청나라에서 두 번째로 오래 산 황제이자 최장 재위 황제이었기 때문이다. 참고로 청나라 최장수 황제이자 강희제의 손자인 고종 건륭제가 인종 가경제에게 양위하고 상황으로 물러난 이유가 감히 강희제보다 황위에 오래 있을 수 없다는 논리 때문이었을 정도로 강희제는 성군이었다. 이러한 면에서 세종대왕, 빌 클린턴, 앙리 4세와 여러 모로 닮았다.
  • 니시나 마사키 : 아래 마츠카타 히로키의 아들 중 하나. 아버지만큼 인기는 못 끌면서 바람기만 닮았다. 여동생이 소개해준 여자를 두고 바람을 피우던 것을 현행범으로 걸려 여동생과 절연할 뻔했다.
  • 도요토미 히데요시: 첩을 많이 둠에 따라 늦둥이도 보았다. 더 충격적인 것은 어린 소년과의 남색이 보편화되어 있었던 보통의 무장들과 달리 철저하게 여성만 찾았다는 것이다. 가신들이 미소년을 바쳐도 받지 않고 오히려 미소년들에게 누나 있느냐고 묻는 등 역시나 여자만 찾았다고 한다.
  • 동탁
  • 마츠카타 히로키 : 부모님이나 동생 메구로 유우키와는 달리 엄청난 호색한으로 세간의 평이 최악이었다.
  • 모용희
  • 마오쩌둥: 김씨조선처럼 기쁨조를 거느렸다. 거의 신으로 숭배받던 시절 그에게 성병이 옮은 여성들은 그것을 영광스럽게 여겼다고 한다(...). 마오쩌둥뿐만 아니라 중국의 여러 고관들 중에는 호색한이 매우 많았다. 오히려 애처가저우언라이 총리가 별종으로 여겨질 정도이다.
  • 보시라이
  • 사마염: 손호의 후궁까지 몽땅 다 끌어모아서 1만 명이다. 숫자가 너무 많은 나머지 어느 방으로 가야 할지 잡기 어려워 양이 이끄는 수레에 타고는 "너희들 멋대로 가라" 라며 골라잡았을 정도였다. 후에 이것을 안 후궁들은 자신의 방에 양이 좋아하는 잎이나 소금물을 두어 자신의 방만 찾게 했다고 한다(...)
  • 수양제
  • 손호: 앞의 사마염보단 못해도 후궁 5천 명.
  • 유승: 아들이 120명이었다.
  • 유자업
  • 원술: 정사의 기록에 의하면, 후궁만 해도 100명이 넘었다고 한다.
  • 이토 히로부미: "남자는 배꼽 아래로는 인격이 없다."라는 말을 남긴 인물이다.[12]
  • 여포: 연의에서의 묘사 때문에 한 여자만을 사랑하는 로맨티시스트로 잘못 알려져있는데, 실제로는 그런 거 없고 그냥 부하의 아내와 간통을 저지르는 호색한에 불과했다. 바로 아래에 언급되는 조조가 자기를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여포한테 "그대는 부하들 아내들을 건드리지 않았소?" 일침을 놓자 여포가 말문이 막혔다. 그리고 연의에서도 초선과 만나기 전부터 이미 처자식이 있다는 언급이 나온다.
  • 조조: 그놈의 호색한 기질때문에 큰아들 조앙과 조카 조안민, 부인 정씨[13], 아끼는 부하인 전위까지 한 방에 잃었다. 조앙, 조안민, 전위(삼국지), 장수(삼국지) 문서로.[14]
  • 테고시 유야 : 현 일본 남자 아이돌 중 최고의 호색한. 미성년자와 놀아난 적도 있으나 멀쩡히 잘 활동했다. 심지어 이 호색한 기질 때문에 팬이 됐다는 이들도 있을 정도. 그러나 미성년자 둘을 끼고 놀다가 건드리면 안 되는 그룹을 건드려서 결국 연예계 생활에 위기가 왔다.
  • 해릉양왕: 위의 수양제와 함께 충혜왕연산군의 대선배들이다.

3.3. 서양

  • 도널드 트럼프 : 결혼을 무려 3번이나 했다. 또한 어느 정도의 네거티브를 감안하더라도 여성들을 성추행한 전적이 꽤 있었다는 의혹도 있을 만큼, 여색을 밝히는 사람이었다.
  • 데릭 지터 : 여자친구로 올스타 팀을 만들 수 있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수많은 할리우드의 톱스타들과 사귀었다. 그럼에도 대외적으로 이미지가 나쁘지 않았던 건 한번에 한여자만 만나서 양다리나 불륜을 저지르지 않은 점과 경기장 안팎으로 보여준 모습 덕분에 오히려 지터를 남자들의 우상으로 여기는 경우도 있었다.
  • DMX : 유명한 래퍼이자 다둥이 아버지로 수많은 혼외관계로 인해 현재 자녀만 15명에 달한다.
  • 라이언 긱스 : 호색한 아버지가 미워 성을 어머니 성으로 갈았는데 그 역시 바람을 피워댔다.
  • 람세스 2세 : 첫 번째 정비인 네페르타리를 비롯해 여러 명의 왕비 및 후궁을 두어 정확한 숫자는 알 수 없지만 무려 100여명에 달하는 자녀를 두었고 개중에는 자신의 친딸을 후궁으로 받아들이고 관계하여 자녀 겸 손녀를 두었다[15].
  • 리처드 파인만: 단, 첫째 부인이 살아있었을 때는 호색한이 아닌 순정남이었던 사람이다. 순정마초? 해당 항목으로.
  • 믹 재거: 양성애자였던 그가 역시 양성애자라는 얘기가 있는 데이비드 보위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말도 있다. 이 주장에 의하면, 당시 그의 부인은 정작 남편이 데이비드 보위의 부인과 간통하고 있는 줄 알았다고(...)
  • 매직 존슨 : HIV 양성반응이 나왔는데, 하도 많이 해 댄 바람에 누구한테 옮았는지 모르겠다는 블랙코미디스러운 발언을 했다. 그럼에도 은퇴 후 수십년째 사업가로서 잘 살아있는 걸 보면 운이 더럽게 좋다.
  • 빌 코스비
  • 빌 클린턴 : 업적과 별개로 여성 편력이 심각했던 미묘한 인물.
  •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 앙리 4세[16]:이 사람은 한국으로 치면 세종대왕에 비견될 만큼, 지금까지도 프랑스인들에게 무수한 존경을 받는 성군이다. 그런 그가 당대에 '팔팔한 오입쟁이'라는 별명까지 들었을 정도라면, 역시 정치를 잘해서 칭송을 듣는 것과는 별개로 불륜 스캔들로 인해 비웃음을 사기도 했던 빌 클린턴프랑스 버전이라고 할 수 있겠다.
  • 알 켈리 : 지금은 고인이된 알리야와의 염문설부터 현재 붉어진 미성년자 성폭행까지 그쪽으로 이전부터 유명한 사람.
  • 윌트 체임벌린 : 리바운드를 잡은 숫자만큼 여자와 잤다고 하는데, 체임벌린의 리바운드 기록은 무려 2만 개가 넘는다.
  • 루이 14세 - 루이 15세 할애비나 손자나 정확히 말하면 증조할아버지와 증손자다.
  • 아우구스트 2세: 작센 선제후령의 선제후이자 폴란드-리투아니아의 국왕. 별명이 강건왕(der Starke)일 정도였다. 확인된 사생아의 수가 300명이 넘고, 애인 중에는 그의 생물학적 딸도 있었다. 하도 사생아가 많아서 애인의 친모가 다른 애인 중 한 명이었던 것도 몰랐던 것.
  • 알베르 2세(모나코): 현 모나코 공작이다.
  • 에르빈 슈뢰딩거: 그 유명한 슈뢰딩거 방정식이 외간 여자와 노닥거리는 와중에 구상한 것이라 한다(...) 더불어서 슈뢰딩거 본인은 물론, 부인도 슈뢰딩거의 동료랑 바람을 피우는 등으로 인해 부부관계가 막장이었다고 한다(...)
  • 오프셋 : 카디비를 포함한 4명의 여자와의 사이에서 애가 각각 하나씩 있어서(...) 총 4명이다.
  • 율리우스 카이사르: 관점에 따라선 가장 영리한 호색한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는 자신의 호색한 기질도 정치 술수에 잘 써먹었을 정도였다.[17] 또한 유부녀들과 자주 바람을 피웠는데 여자들은 물론이고 그 남편들에게까지 칼빵을 맞지 않았으며[18] 그 남편이 알고도 카이사르가 좋다고 할 정도였다.
  • 이반 4세
  • Eazy E: 가사에서도 여성비하 발언이 심했고, 그의 집에서 관계를 가진 어린 팬들이 수두룩했다고 한다. 그런 생활 탓인지 에이즈에 걸려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 자코모 카사노바: 이 분야의 레전드.
  • 장 폴 사르트르
  • 존 F. 케네디 : 여배우 마릴린 먼로와의 관계가 유명하며, 그 외에도 혼외정사 의혹이 있다.
  • 존 테리 : 본격 현실판 흔들린 우정
  • 지미 새빌: 이놈은 단순한 호색한 수준을 넘어선 희대의 악질 성범죄자다. 오죽하면, 그의 사후에 세워진 추모비가 그의 실체가 밝혀지자마자 바로 부숴졌을 정도다.
  • 찰리 채플린: 여성 편력이 매우 많았으며 16세~20세 여고생 정도의 연령대를 좋아했다.
  • 찰스 2세: 애첩이 수십명에 달해 성병을 염려한 주치의가 콘돔을 만들었을정도
  • 카롤 2세
  • 케빈 스페이시: 아래의 하비 와인스틴과 더불어서 전세계 미투 운동의 시발점이 된 인물이다.
  • 콜린 패럴: 할리우드에서도 알아주는 호색한인 배우다. 이와 관련된 일화로, 해변에서 한 비키니 차림의 미녀를 눈여겨 보더니, 작업을 건 지 30분도 안 돼서 그녀를 데리고 어딘가로 함께 가는 과정이 파파라치에 의해 자세히(...) 찍히기도 했다. 다행히 아이가 태어나면서 그런 성향은 달라졌다고 보여진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유로 2004가 끝난 직후 그의 절친 호나우지뉴를 포함한 동료 몇몇과 쇼 걸 20여명을 불러 희대의 섹스 파티를 벌였다고 한다.[19] 참고로 이 파티에 초대된 쇼 걸들은 하룻밤에 몇백 달러 수준이 아니라 하룻밤에 만 달러(한화로 약 천만원)에 육박하는 전 유럽 최고의 파티걸들이었다. 말리부 클럽을 통째로 빌려 밤새도록 파티를 벌였다고. 여기 참여한 파티걸의 말에 따르면 호날두는 마치 야생마 같았다고(...).
  • 프란츠 베켄바우어 : 세 번의 결혼을 통해 5명의 아이를 얻었다. 하지만 결혼생활 동안 잦은 혼외정사를 저질러 5명 중 3명의 아이를 얻을 정도로 사생활은 깨끗하지 못하다.
  • 하비 와인스틴: 자신의 부와 지위를 이용해서 성범죄를 저지른 인간이다.
  • 헨리 8세: 헨리 8세는 호색한이라기보다는 당장 살고있는 부인과의 관계에 충실했고, 단지 그런 부인을 여러번 바꾼 전적이 있는 사람 정도로 생각하는게 더 옳다. 정부(情婦)를 여럿이나 데리고 다니던 다른 나라의 군주들과는 달리, 그는 체면치레하느라고 둔 여인 세 명이 고작이었을 만큼 정부를 두는 일에 관심이 없었고[20], 오직 부인과의 관계에만 집중했다. 문제는 그리도 사랑하던 부인 의 목을 달아나게 한 사람이 바로 이 사람이다(...)
  • 호세 칸세코: 원래는 호색한 색호라는 이름장난 때문에 한국 네티즌들 한정으로 제기되던 개드립에 불과했으나, 원래도 놀기 좋아했던 사생활이 알려지면서 진짜로 호색한임이 밝혀졌다. 이름값
  • 호나우지뉴
  • 휴 그랜트
  • 휴 헤프너: 그 유명한 성인잡지 플레이보이를 만들어낸 장본인이다.

4. 가상의 인물

호색한/캐릭터 문서로.

5. 관련 문서


[1] 거한 같이 '한' 자가 들어간 말은 남자를 지칭한다.[2] 그래도 가끔 평소에는 호색한인 캐릭터가 간지폭풍을 보이기도 한다.[3] 아예 성인 대상의 작품이면 수위가 많이 올라가기는 한다.[4] 이러는 이유가 어이가 털린다. 동성에게 이성을 빼앗길 가능성이 높을수도 있기 때문. 애초에 "난 오로지 여성을 위해서 만들어진 존재다!"라고 외치는 마당에 남성을 죄다 적으로 볼 게 뻔한 편.[5] 여기서 말하는 폰섹스는 단순히 음성으로만 하는 것뿐만 아니라, 알몸 사진 교환이나 알몸으로 영상통화 하는 것도 포함된다.[6] 이용자 대부분이 남성이기 때문에, 저런 요구는 대부분 여성에게 하며, 다른 남성 이용자를 만나면 피하는게 대부분. 그래서 여자인척 하고 변태들을 낚으러 오는 넷카마도 가끔 있다.[7] 그가 페도필리아인지는 확실치는 않지만, 일단 애건 어른이건 관계없이 여러 여자에게 추파를 던진 것은 사실이다.[8] 남한국가정보원의 수준급의 첩보 능력에도 불구하고, 김정은에게 첩이 있다는 정황조차 없는 것으로 보아서, 정말로 호색한이 아닐 수도 있다. 일단 기쁨조김씨 일가의 성욕 해소 목적 이외에도 기본적으로 후궁(...) 역할을 담당한다는 점으로 보면, 만일을 대비해서 그냥 뽑아놓은 사람들일 수도 있다.[9] 애초에 이 사람은 천상 무인이라서 국가를 다스리는 것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전혀 없었다. 그래서 왕위에 오르고도 동생인 이방원을 섭정으로 삼고는 본인은 속 편하게 여생을 보내는 것에 만족했다. 심지어 2년 만에 이방원에게 양위하고 물러나야 했을 때도, 상왕 대접만 받고 편히 지낼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뻐했을 정도다. 동생 놈 하나 잘 둬서 팔자도 피고 상왕 노릇도 해봤네 기존 서술에는 암살 위협때문에 그랬다고 쓰여있었는데, 이방과이방원의 사이가 무척 좋았던 걸 생각하면, 말이 안 되는 얘기다. 애초에 친하니까 동생이 바지사장 노릇하라는 걸 순순히 받아들인 거고.[10] 똑같은 호색한들인 보다는 수천 배는 더 낫다. 유퉁은 너무 부인을 자주 갈아치워서 문제지, 억지로 성폭행을 하거나 멀쩡한 부인을 냅두고 간통을 저지른 건 아니기 때문이다.[11] 날조가 아니라면, 낙화암 전설때문에 호색한 이미지가 나왔을 수도 있겠지만, 낙화암 이야기도 조선시대부터 돌던 도시전설에 불과하다.[12] 더불어서 이 인간은 미성년자도 건드린 적 있는 사람이다.[13] 정씨 본인에게는 의붓아들이긴 했으나, 그래도 친아들 이상으로 정을 쏟았던 조앙이 죽자, 아들을 죽게한 비정한 아비라며 조조에게 욕을 퍼붓고는 이혼해버렸다.[14] 문서를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조조가 장수의 숙모를 겁탈하여 장수의 분노를 산 게 화근이었다.[15] 딸을 후궁으로 들였다는 얘기는 고대 이집트 특유의 신성혼 풍습때문에 그런거라고 이해할 수는 있다. 그러나 자녀가 100명이 넘는다는 것에서 이미 빼도박도 못할 호색한 확정이다.[16] 루이 13세루이 16세는 호색한이 아니다. 13세는 여자를 싫어했으며 16세는 아내인 마리 앙투와네트 이외의 여성에겐 눈길 한번 안 준 순정남이다.[17] 대표적으로 클레오파트라와의 스캔들이 있다. 클레오파트라는 본래 이집트의 여왕이라는 자신의 지위에 더해서 율리우스 카이사르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인 카에사리온을 통해 로마를 낼름 먹으려했으나, 이 당시의 로마는 알다시피 이집트같은 왕국이 아닌 공화국이었던 지라, 카이사르는 클레오파트라와의 관계에 대해서 철저하게 오리발을 내밀어서 그녀의 뒷통수를 쳤다. 카이사르는 클레오파트라의 미모에도 감탄하긴 했으나, 그녀가 다스리는 이집트의 경제적인 잠재력을 더 탐내어서 철저하게 이용해먹은 것이다. 물론 그렇다고 클레오파트라가 일방적으로 당한 것만은 아니고 엄연히 클레오파트라도 카이사르와의 관계를 이용해서 자기 왕권을 확고하게 만들었다. 당시 이집트는 클레오파트라와 그 남동생이자 남편인 프톨레마이오스 간에 대립이 있었는데 클레오파트라가 카이사르를 끌어들임으로써 프톨레마이오스를 쫒아낼 수 있었다.[18] 자기 아내가 카이사르랑 바람났는데도 불구하고, 본인이 카이사르빠여서 이를 오히려 영광으로 여긴 남편도 있었다(...).[19] 박지성에게도 초대장이 왔었다고 한다![20] 정부를 두는 게 무슨 체면치레하는 거냐고 볼 수 있겠으나, 당시에는 정부가 많을수록 남자답다는 인식이 있었으므로(...) 정부가 없거나 한 명만 있으면 오히려 고자 소리 듣기 딱 좋았다. 그래서 아무리 부인만을 열렬히 사랑하는 군주라도 어쩔 수 없이 정부를 두세 명 정도라도 두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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