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08 17:49:41

유언/일본 창작물/만화,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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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ㄱ2.2. ㄴ2.3. ㄷ2.4. ㄹ2.5. ㅁ2.6. ㅂ2.7. ㅅ2.8. ㅇ2.9. ㅈ2.10. ㅊ2.11. ㅋ2.12. ㅌ2.13. ㅍ2.14. ㅎ2.15. 알파벳2.16. 숫자

1. 읽기 전에

캐릭터의 유언이 있다는 사실 자체가 당연히 그 캐릭터의 운명을 짐작하게 해주는 스포일러니 보기 전에 유의하자.

굵은 글씨로 되어 있는 것은 유명한 대사이거나 스토리상 중요한 역할을 하는 대사이다.

취소선이 그어져 있는 것은 죽기 직전의 위기에서 절박하게 뱉더니 살아남는 경우, 또는 죽지는 않았지만e (장기) 리타이어하기 직전의 대사.

작품 - 캐릭터 순으로 추가바람.

2. 목록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2.1.

인물 유언
강철의 연금술사/2003년&강철의 연금술사 '극장판' (=샴발라를 정복하는 자)
마지하르 아..... 아니야.... 너는... 카린이... 아니야.... 카린..... 일... 리가 없어... .
매그웰 내주지 않겠다, 이 샘은 ! 윽... 으 아아아악 !!
클레이 이, 이게 어떻게 된거야!? 교주님은.... 진짜 교주님은 어디 가신거냐!!?
바스크 글랜 유감이군.... 지금의 나에게는 이게... 크아아아아악-!!!!!
슬라이서 (동생) 형님, 먼저 갈게요.
슬라이서 (형) 에드워드 엘릭... 나는...
밸리 더 쵸퍼 이거 놀랍군... 너(=에드워드 엘릭) 국가 연금술사였냐!?? '감사의 뜻'을 표하지.... 이런 텅빈 몸으로 만들어 준 감사의 뜻을 말이다-!!!!..... 으아으아...으아아아아아아아.... 으아아아아아아..... 크억!!!!
윌슨 대위 어떻게 된 일이야!!? 나는 '군'에게 고용했을 텐데.... 그런데 어째서 국가 연금술사(=에드워드 엘릭)가 방해를 한 거냐!!? 이봐, 듣고 있는 거냐!!? 네 녀석(=슬로스), 무슨 말이라도 해!!!.... 우헉!!! 우어어어어억!!!!
매스 휴즈 좀 봐줘... 집에서 아내와 아이가 기다리고 있어!(=TV 애니메이션) / (엔비: 아내를 찌르려고? 연출이 죽이지 않아? 휴즈 중령.) ...읏, 젠장할...[1]
요키 네 녀석!!! 아... 이봐, 그 녀석은 어디있냐!!? '엑스자 모양의 상처가 있는 남자(=스카)다. 숨겨주면 안된다고!!! 으억!!! 뭐야!? 뭐야!? 이.... 이 몸에게 무슨 짓이라도 해봐라!!! 군이 그냥 놔두지 않... - 오리지널
로어 꼬리를 내리고 도망쳐도 좋다! 돌제트!!! 괜찮은 거겠지!?
돌체트 그렇게 하고 싶은 참이지만, 시원스럽게 말한 '체면'이 있어서 말이지!!! 지금와서 뭘....
그리드 나는 '탐욕'이니까 말이지.... 내 목숨은... 내 마음대로.... 푸억-!!!! 쓰러뜨려라... 그 녀석들...을... 맡길테니.. 말이지... .. 헤헤헤헤
리비아 루전!!! 루전!!! 루전, 어디에 있어!?[2]
스카의 형 나는 용서받지 못할 짓을 했다. 너 그녀를 좋아했지? 미안하구나... 내가 먼저... 만나러 가마....
마텔 그 남자는... 대총통은... '호문쿨루스'야!!!
졸프 J. 킴블리 아... 말해두겠습니다만... 전 폭탄전문이라서 되돌리는 건 다른 사람에게 부탁해주... 푸어어억!!! 걱정마십시오, 시간은 있습니다. 천천히 천천히.... 산소흡수하는 '조성'으로 만들었으니까요... 조마조마하면서 자신이 폭발(=폭사)하는 순간을 즐겨주십시....
스카 아픔(=고통)을 주면 잠들 수 없다. 하지만 이제 그럴 걱정은 없다... 더 이상 잠들려하지 않아도.... 형...
프랭크 아처 뭐지!?... 뭐냐-!!!!? ('인간 시절 한정' : '나중에 사이보그로 바꾸면서 되살아난다.')
러스트 죽고 싶었어.... 그렇구나.... 난... 죽고 싶었던 건가?....
슬로스(트리샤 엘릭) 잘... 만들었구나.... 뒷정리도... 제대로 해야한단다...
셀림 브래드레이 아... 아버지...
킹 브래드레이(=프라이드) 으허헉-!!! 이러니까 어리석다는 거다!!!
단테 글러트니, 이런 곳에서 뭘 하는 거야!?? 배가 고픈 거구나... 알 잖아 날...
라스 우리들을 연성해... 그때 다시 이 열릴 거야. 우리들을 데려가기 위해서... 난 이것 때문에 온 거야. 넌 또 다시 자신을 대가로 형을 구하려고 하고 있어... 그런 건 두 번 다시 보고 싶지 않아! 난 돌아가고 싶어... 엄마 곁으로... 빨리!!
강철의 연금술사 BROTHERHOOD
코네로 어떻게 된 거야!? 당신들(=러스트,글러트니)이 준 그건 진짜 현자의 돌이 아니었냐!!? / 러스트 : 당연하지! 이 마을은 '미끼'였거든. 현자의 돌을 원하는 자들은 소문을 듣고 여기에 모인다 그리고, / 코네로 : 너희들은 대체 뭐냐!? 무얼 위해서!!? / 글러트니 : 러스트 이 아저씨 먹어도 돼?.(=오리지널추가 부분)...
니나 터커 아빠… 아빠….
마텔 브래드레이-------!!!!!!!!!! - 리메이크
매스 휴즈 엘리시아, 그레이시아... 미안해... 퇴근 일찍 한다고... 해놓고서...
그리드 좋고말고! 배탈나도 모른다, 아버지!!! 크하하하하하!!
러스트 기대되는데…. 머지않아 그 눈이 고뇌로 일그러지는 날이…. 곧… 올 거야….
글러트니 싫어!! 나 먹지 마…!! 살려줘, 러스트!!
엔비 아… 굴욕이다. 하필 이 버러지 같은 인간들의… 그 중에서도 가장 버러지 같은 땅꼬마가 나를 이해하다니…. 그 허세가 언제까지 갈지 한번 계속 잘해보셔…. 바이바이… 에드… 워드… 엘릭….
슬로스 아아… 사는 것도 귀찮아….
(배커니어: 영감님, 지옥으로 가는 길에... 길동무나 합시다.) 오호... 그거 고맙군...
배커니어 잘 있어라, 동지들. 브릭스 산봉우리보다 조금 높은 곳에, 먼저 가 있겠다….
킹 브래드레이 남이 깔아둔 레일 위의 인생이었지만… 너희 인간들 덕에… 뭐… 마지막은… 얼마간 보람이 있는, 괜찮은 인생이었다.
프라이드 그만둬... 그만둬... 내 안에 들어오지 마아아아아아아아아!!!!!!!!!!!![3][4]
그리드(2대) 아아, 이제 충분해. 그래, 이제 충분하고 말고. 더 이상 아무것도 필요없어. 잘 있어라, 혼을 나눈 친구들아….
플라스크 속의 난쟁이 ...그만둬. 돌아가고 싶지 않아... 싫어... 거기 묶여있는 건 싫어... 싫어... 안돼애애애애애애애애!![5][6]
그럼 내가 대체 뭘 어떻게 했어야 됐는데![7]
반 호엔하임 나 왔어, 트리샤. 에드워드가 '아버지'라고 불러주더라... 앞에 '망할'이 붙긴 했지만... 남들보다 오래 산다는 건 고통스러운 일이라고만 생각했었지. 하지만 트리샤, 당신이나 아이들을 만나 살아있길 잘했다고 진심으로 생각하게 됐어. 보람찬 인생이었지… 그래, 이 정도면 충분해. 고마워, 트리샤... 휴우... 그래도 역시 죽기는 싫어지네. 나 참 못 말리지?
강철 커뮤니케이션
하루카의 아버지 하루카, 너는 괴로움을 참더라도 끝까지 살아남아야 한단다.
하루카의 어머니 하루카, 우리들은 언제나 네 곁에 있단다.
카나토의 어머니 카나토...네가 이것을 듣고 있는다는 것은 이미 나는 죽고 없는 후가 되겠구나. 아니지. 나는 처음부터 애당초 처음부터 살아있는 게 아니었으니까. 보고 있는 그대로 로봇이었으니까. 네게는 마지막까지 사실을 털어놓을 수가 없었구나. 쭉 감추고 있어서 미안하구나. 네 어머니는, 네가 태어나고 곧 전쟁 때문에 돌아가셨단다. 그때부터 바로 너를 맡게 되었지. 냉동수면 침상에서 떨고 있던 너는 너무나 작고, 그리고 허약했단다. 나는 네가 혼자서 살아갈 수 있게 될 때까지 대신 어머니가 되어주기로 결심했어. 그것이 인간에게 봉사하는 것을 사명으로 한 로봇으로서의 기능이었을지도 모르겠구나. 하지만, 함께 생활하며, 네가 날 어머니로서 따라주는 동안, 나는 자신이 진짜 어머니인 듯한 착각에 빠져 있었어. 언젠가 네게 진실을 이야기해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나는 그럴 만한 용기가 없었단다. 너와 접촉을 하려 하지 않은 것도 내 정체를 알리는 것이 두려웠기 때문이란다. 내가 인간이 아닌, 차가운 금속으로 이루어진 로봇이라는 사실이 알리는 게 두려웠으니까. 드디어 네게 진실을 말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었단다. 하지만, 말하지 못했단다. 아무리 해도 말할 수 없었단다. 그래서.... 지금 와서야 용서해달라는 것은 너무 염치가 없지? 너를 계속 속였고, 결국은 또 외톨이가 되게 했으니까. 이제 나는 더이상 너를 지킬 수가 없단다. 하지만, 하다못해 어딘가에서 너를 지켜보고 싶었단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것만은 믿어주렴.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단다. 너를 항상 안아주고 싶었단다. 쭉 네 어머니로 있고 싶었단다. 미안하구나. 안녕.....나의 카나토.
호니 카나토님. 당신이 태어났을 때는, 지구는 이미 절망적인 상태로 인간이 살아남는다는 것은 불가능했지. 나는 그런 세계에서 당신을 살리라는 명령을 받았다. 그래서, 그것이 나의 기본 프로그램이 되어서 인격 그 자체가 되었다. 그 기본 프로그램에 의거해서 살아남은 인간은 당신뿐! 절대로 당신이외의 인간은 존재해서는 안 되는 거지. 하지만, 그 모친용 로봇은 끝까지 인간으로서 행동하려고 했다. 그래서 파괴했다. (카나토: 그런 바보같은 말이... 도대체 누가? 누가 그런 것을 네게 명령했던 거야? 누가...그런 프로그램을 한 거야? 대답을 해! 호니!) 이 모든 것은...이 모든 것은 당신 아버님의 바람... (카나토: 뭐라고?) 당신이 영원히 고독의 세계에서 살아가도록 하라는 것이 내가 받은 마지막 명령이었다... 하지만, 내 일 어딘가에서 엉켜버린 것 같군. 하지만, 가까스로..가까스로 그것도 끝이 났군...
건X소드
자비로 뭇타카 미하엘…나는 네가 좋았어. 너와 함께라면 함께 평화를…세계를! 응, 미하엘! 인간은…인간에게 있어 행복이란 뭘까. 응? 미하엘!
갈고리 손톱의 남자 반 씨…저는…당신을…
말을 끝맺기도 전에 이 멋지게 목을 날려버렸다.
레이 랑그렌 선택해라! 꿈을 지킬 것인가, 생명을 지킬 것인가!
그리고 생명을 지킨 갈고리 손톱의 남자에 의해 버스데이의 기동이 정지되고, 이에 경악하는 갈고리 남자의 얼굴을 보면서 만족하고는 갈고리 남자의 부하들에게 벌집이 되어 사망.
고식
코르델리아 갸로[8] 불꽃이여 타올라라. 타고나서 그 아이의 미래를 비추어다오.
골판지 전기
히야마 렌 게임 오버다.
골판지 전기 WARS
아야베 렌지로 도련님…, 세상을… 미래를… 부탁합…니…다….
과학닌자대 갓챠맨
베르크 캇체 (TV판) 멸망해라! 모두 멸망해라! / (OVA) 위대한 갤랙터의 역사도 이것으로 끝이다. 갤랙터와 함께 지구상의 모든 문명은 소멸한다. 왜냐하면 갤랙터야 말로 모든 문명의 근원이니까! 너희는 우리가 만든 역사 속에서 춤추고 있었을 뿐이다. 하지만 이젠 아무래도 좋아. 나는 너무 오래 살았다. 인류의 역사따위 앞으로 몇만 년 계속되어도 하찮을 뿐이다. 자, 함께 최후의 때를 지켜보도록 하자. 총통X님! 지금이야말로 최후의 심판을!!
게르사드라 엄마…엄마!
에고보스라 영광을… 영광의 자리를 차지하는 건… 영광을 차지하는 건 바로 나다!
귀멸의 칼날
쿄우가이소생의…혈귀술도… 츠즈미도… 인정… 받았어…!
엔무지는 건가, 죽는 건가…! 으아아아아! 악몽이야아아아아. 도깨비 사냥꾼들에게 죽는 건 언제나 질 낮은 도깨비들이었어. 상현, 최근 얼굴조차 바뀌지 않은 도깨비들… 산더미처럼 죽였지, 귀살대의 주들까지도 죽여 올 만큼 차원이 다르게 강했는데, 그 정도나 되는 피를 받고도 상현이 되지 못했어…. 으아아아… 다시 시작하고 싶다, 다시 시작하고 싶어…. 이 어찌 비참한… 악몽이란… 말이냐….
렌고쿠 쿄쥬로나는 곧 죽는다. 말할 수 있을 때 말할 테니 잘 새겨듣거라. 아우 센쥬로한테는 자기 뜻대로, 옳다고 생각하는 길을 나아가라고 전해줬으면 한다. 아버지께는 몸을 소중히 여기셨으면 좋겠다고. 그리고 카마도 군, 나는 자네를 믿는다. 귀살대의 대원으로 인정해주마. 기차 안에서 그 아이가 피를 흘리며 인간을 지키는 모습을 보았다. 목숨을 걸고 도깨비와 싸우며 인간을 지키는 자는 누가 뭐라 한들 귀살대의 대원이다. 가슴을 당당히 펴고 살아가거라. 자신의 나약함과 변변찮은 모습에 몇 번이고 좌절하더라도 마음을 불태우고 이를 악물며 전진하여라. 자네가 발을 멈추고 주저한다 한들 시간은 멈추지 않는다. 함께 멈춰서 슬퍼해 주지 않는 것이야. 내가 여기서 죽어도 개의치 말거라. 주라면 후배의 방패가 되어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니라. 주라면 누구라도 그렇게 행동할 것이다. 어린 싹에게 상처를 입힐 순 없으니까. 카마도 소년, 멧돼지머리 소년, 노란 소년, 더욱 성장하거라. 그리고 너희가 이 귀살대를 지탱하는 주가 되어라. 나는 믿고 가마, 자네들을 믿고 가마.
죽기 전 카마도 탄지로, 아가츠마 젠이츠, 하시비라 이노스케에게.
어머니…. 저는 제대로 해낸 것입니까? 해야 할 일, 이뤄야 하는 일을 전부 해냈습니까?
죽은 직후 어머니에게 한 말. 어머니는 "훌륭하게 해냈습니다."고 대답했고 이에 미련 없이 웃고 황천으로 간다.
규우타로나는 이쪽으로 갈테니 너는 저쪽 밝은 곳으로 가라. (우메가 등에 달라붙자) 어이!
다키계속 같이 있을거야! 으아앙! 너무해 너무해! 약속한 거 기억안나?! 까먹은거야?!
한텐구주마등인가.
교코젠자아아앙! 있을 수 없어어어어! 인간 주제에! 이 교코 님의 목을 잘도!!! 이 역겨운 하등 생물이이이이이!!! 너희 백 명 따위의 목숨보다 이 몸이 더 가치 있다! 선택받은 우수한 생물이다! 약하고! 태어날 때부터 그저 늙기만 하는! '시시하고 보잘것없는 목숨'을 이 내가, 이 손으로! 신의 손으로! 고상한 작품으로 '만들어 주었건만'! 이 하등한 구더기 놈들이….
우부야시키 카가야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말해도 될까? 내 자신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지만… 내 죽음은 무의미하지 않아. 나는 운 좋게도 귀살대 - 특히 주인 아이들에게 사모받고 있거든. 그러니까, 내가 죽으면 지금 이상으로 귀살대의 사기도 오를 것이다. (키부츠지 무잔: 이야기 끝났나?) 그래, 네가 이런 이야기를 들어주리라고는 생각도 못 했다. 고맙다, 무잔.
카이가쿠아니야, 틀렸어. 난 진 게 아니야. 저 찌꺼기도 추락해서 죽겠지. 이제 체력은 남아 있지 않을 터. 저 녀석도 나와 함께 죽는다.
코쵸우 시노부지옥에나 떨어져라.
도우마에게 흡수되기 직전.
아버지, 어머니.
도우마가 지옥으로 떨어진 뒤 언니 카나에와 함께 천국에서 부모님과 만난 후.
수고했어.
도우마를 쓰러뜨린 츠유리 카나오에게, 언니 코쵸우 카나에와 함께.
하시비라 코토하이젠 도망칠 곳이 없어. 이대로라면 둘 다 살해당하고 말아. 적어도 이노스케만이라도…. 미안해, 이노스케….
아카자미안해, 미안해.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약속을… 아무것도 지켜 주지 못했어…! 용서해 줘. 나를 용서해 줘. 부탁이야. 용서해 줘…!
도우마저기 시노부, 나랑 같이 지옥에 가지 않을래?
츠기쿠니 요리이치 불쌍하오, 형님…. (잠시의 침묵 후) 간다.
말을 마친 뒤 일격에 코쿠시보우를 죽일 뻔 했지만 수명이 다해 선 채로 자연사했다.
코쿠시보우 왜 나는 아무것도 남길 수 없는가. 왜 나는 아무것도 될 수 없었는가. 왜 나와 너는 이리도 다른가. 나는 대체 무엇을 위해 태어난건가. 알려다오. 요리이치.
토키토 무이치로 (내가… 죽기 전에….)
코쿠시보우의 일격으로 허리가 썰려나가고 죽기 전 마지막으로 한 생각.
난 무엇을 만나든 도망치지 않았고, 눈을 돌리지도 않았어. 동료를 위해서 목숨을 건 것을 후회하지 않아. 헛되이 죽었다고 하지 마. 다른 누가 뭐라 하든 신경 안 쓰지만, 형한테서만큼은 그런 말 듣기 싫어.
저승에서 형 유이치로를 만나고 한 마지막 말.
시나즈가와 겐야 …이… 나를… 지키려고 해준… 것처럼… 나도… 형을 지켜주고… 싶었어…. 같은… 마음이었던… 거야…. 형제니까…. 슬픈 기억이… 많으니까…. 형… 행복해지길… 바라…. 죽지 않길… 바라…. 내…형…은… 이 세상에서… 가장… 상냥한… 사람이니까…. 고…마…워… 혀…엉….
타마요 내...남편...과...아이를...돌려...줘...
그리자이아의 과실 TVA
이리스 키요카 잠깐,잠깐만! 부탁이야,이야기를 들어줘! 부탁이니까!
극흑의 브륜힐데
타카토리 코토리 무라카미 씨…. 네코 씨를 앞으로도…켜…주세….
이치지쿠 치사토 역시 인간의 감정따윈 해악에 지나지 않아. 나는…, 레나가 더 이상 누군가를 슬프게 만들지 말라고 말했기에 너를 도왔을 뿐이다. 그런데 네가 울어서는 전혀 의미가 없잖아. 그래서…, 인간이 싫은 거다…. 논리가 통하지 않는…, 감정으로 움직이는 인간의 마음 따윈….
미즈카 산장…. Donbee…. (이후 몸이 완전히 녹아내리자 죽기 전의 마지막 생각으로)다시 한 번…, 꿈의 세계로 돌아가고 싶….
토코우 나나미 난…, 상을 받은 거야…. 모두…, 내 친구가 되어줘서 정말 고마워…. 오늘은…, 내 최고의 날이었어….
근육맨
넵튠맨근육맨, 넌 이 세상에 완벽 따위는 없다고 했지. 그러나 나는 찾았다. 이 세상에 완벽한 것이 하나 있지. 그건 바로 정의초인의 우정이야!
꿈의 초인태그 편에서, 넵튠킹의 1000명의 제자가 내려오는 것을 막기 위해 헬 미셔너리즈의 패배를 자신의 자폭으로서 알리기 위해 폭약을 삼키고 나서 했던 대사. 참고로 넵튠맨은 이후 왕위쟁탈전에서 부활한다.
근육맨 빅 보디 우와아앗! 움직일 수가 없어!
레오팔돈 차봉 레오팔돈, 갑니다! 우고고고! 끄아아-!
동시에 이게 그의 대사의 전부다.(…)
로빈마스크 "알겠나 워즈맨! 만약 앞으로 나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네가 나의 역할을 대신해주어야 한다! 너라면 그게 가능할 거야! (나는 라는 축복을 받았고 좋은 제자란 축복을 받았다.) 보다 좋은 정의초인계를 위해서 친구를 위해서 나의 유지를 이어서 싸우는거다. 나의 애제자 워즈맨!"
맥스 래이디얼 "강함을 증명할 수 없다면... 완벽초인의 말로는 이거다!"
달마시맨 "완벽초인에게는... 패배란 죽음과도 같은 의미..."[9]
말린맨 "웃기지마! 내가 따위에게...! 표푯!? 이 기술은!"
크러시맨 "패자에게는 죽음을... 하등초인의 동정은 필요없어!"
마벨러스 "아냐... 가 근육맨들을 만난 것처럼 나는 완벽초인이란 삶을 만나 감명을 받아 찬동했다... 거기에 후회는 없어."
잭 티 "안녕이다! 하등초인 제군!"
터보맨 "기... 기다려, 버팔로맨! 나는 완벽무량대수군...! 이 싸움, 완수를...!"
폴라맨 "어이 워즈맨. 네메시스가 자결시켜 주려는걸 쓸데없이 방해하고 말이야... 하지만 너 기계 자식주제에 나의 왼팔에 닿은 그 손은 묘하게 따뜻했어. 정정해주마 너는 아무래도 기계 자식이 아닌 모양이로군."
미라쥬맨 "이길 거라 생각하나...? 땅에 떨어진 악마 주제에 우리 완벽초인 시조 전원... 그리고 그 자를? (악마장군: 당연하지. 그래서 왔다!) 너야말로 완전히 얕보고 있다."
어비스맨 "초인묘지는 부수더라도 세상은 부수지 마라... 이 돌머리 자식..."
페인맨 "뭐야, 잘난체냐. 네 녀석이 나보다 더 피를 흘렸잖아. 테하하... 하지만 칭찬해주지 그저 한명의 하등초인인 네 녀석이 신에 가까운 퍼펙트 오리진인 나를 완전히 이기다니... 즉, 헛수고가 아니었군. ~중략~ 자, 가라 너희들이 존경하는 골드맨과 함께..."
카라스맨 "거기서 잘도 역전 승리에 도달했구나... 역시 골드맨이 기대한 제자답군... ~중략~ 카라카라... 장군님을 위해서인가... 존경받고 있구나. 안심했다. 그 녀석, 정말 사교성이 없었으니까... 나의 어둠의 아령을 가져가도 좋다. 그리고 그 녀석에게 전해다오. 먼저 가겠다고. 카라라..."
간맨 "설마 내가 하등하기 짝이 없는 것에 질 날이 올 줄이야... 그 시대에는 생각지도 못한 일이었다. (버팔로맨:그 시대...) 이 세상의 미래를 부탁받은 우리들 시작의 10인은 그 녀석의 밑에서 수업에 열중했었지... 생각해보면 그때가 가장 즐거웠다. 각기각각 이상에 불타며 이야기하며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매진했으니까 말이다.[중략] (버팔로맨 : 간맨! 마지막으로 하나만 말해줘! 그... 네가 말했던 거짓말이란...!) 말하지마라. 그 이상은 아무 것도 묻지마라. 그저 내가 말해줄 일은... 너의 이름을 기억했다. 버팔로맨."[11]
사이코맨 (하략) "예... 저도 이렇게 보여도 의리가 있어요. 배신같은 건 못한다구요... 그런 저를 시조로 선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염마씨... 아니, 더 맨..."
실버맨[12] (하략) "아니요. 신체는 사라지지만 저의 생명 자체는 사이코맨이 지켜주었습니다. 그러니 저는 다시 이전과 같이 그저 당신들을 멀리서 계속 지캬보고 있겠습니다. 당신들이 만들 새로운 미래를 기대하면서 말이죠... 그럼 근육맨, 네메시스 우선 당신들의 시합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그 결과 근육족의 어떠한 새로운 역사가 생겨날지... 당신들이라면 분명히 좋은 결과를 만들어 줄거라고 저는 믿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형님. 저 사람의 일은 형님에게 부탁드려도 될까요?..."
스니게이터 "들은 손이 가지 않는 우등생이었지... 반면 특히나 손이 많이 가는 그 장난감같은 녀석은... 그런가... 죽었나... 죽은 녀석들은 벌을 내릴테다. 저 세상에서 다시 죽을 만큼 훈련을 시킬테다... (버팔로맨, 블랙홀:교관님!) 그리고 살아남은 너희 둘에게 죽기 전에 부탁을 하마... 저기 애꾸자식을 포함한 퍼펙트 오리진을 쓰러뜨려 나를 뛰어넘었다는 걸 증명해라! 그것이 내가 내리는 마지막 과제다... 기대하마..."
플래닛맨 "카카..."
스테카세킹 "케케케, 억측은 그만두시지. 우리들 악마초인들은 정의초인들을 구하러 온게 아니야. 어디까지나 워즈맨의 기술로 너를 해치운다고 내가 정했기 때문이야."
아틀란티스 "시끄럽군... 내가 가장 싫어하는 자식가장 자신있어 하는 기술로 같이 지옥행이다. (마린맨:표푯!? 이 기술은!?) 그래... 악마인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보여주는 정의초인의 기술... 타워 브리지!!!"[13]
더 마운틴 "버팔로맨, 스프링맨! 보고 있었겠지! 이 몸이 싸우는 모습을! 다음은 부탁한다! 이 몸의 죽음이 헛수고가 아니도록!"[14]
스프링맨 "케케케... 뒤는 맡긴다고. 우리의 자랑인 캡틴에게..."
티백맨 "여기서 내가 쓰러질 수는 없단 말이다! 쓰러질 수는... 없..."
캐나디언맨 "한심한 나를... 너와의 약속... 또다시 지키지 못한 이런... 나를... 요... 용서해줘... 스페셜맨. 요... 용서해줘..."
변기맨 "나... 나정도 되는 자가... 최후에 실수를 했군... 이제 한 발... 앞으로 딱 한 발자국으로 동료의 원수를... 갚을 수... 있었을... 텐데..."
카레 쿡 "근육맨! 너에겐... 신비한 힘과 매력이 있어... 나에겐 없던 그 힘... 이 세상을 위한 것이 될거라고 믿고... 기도하마... 뒤는...... 부탁한다......"
루나이트 "너희들 따위에게 목숨을 구걸하느니... 나는... 오메가의 긍지를 가슴에 품고... 스스로... 죽음을 택한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너와의 승부는... 즐거웠다... 작별이다... 요코즈나 씨여...
헤일맨 "젠장... 이런 곳에서... 우리에겐 사명이... 오메가의... 미래가... 카키... 제... 젠장... 나도 그쪽으로 간다... 루나이트..."
기어마스터 "신이라는 녀석들은 정말이지 불공평해...있지,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 빅 보디. 아아, 별이 떨어진다...적어도 별똥별이었다면...소원을 빌 수 있었을...테니...좋았을...텐데..."
근육맨 제브라 "사탄은 절대로 신용하지 마라. 녀석의 말은... 받아들이지 마라. 그 끝에 설치되어 있을 함정을 재빨리 눈치채라. 그것이... 나를 쓰러트린 네가 보여준 경의에 대한... 최대한의 충고다..."
금색의 갓슈[15]
갓슈 벨 (왕이 되면서) 이제는 안녕
고무 고... 고... 고오ㅡ
로듀 자아, 쏴라, 치타!! 저 꼴보기 싫은 제온을 날려버리자!! [16]
대니 영감 그 동안 고마웠어요
레이라 고마워 안녕 얘들아
레인 갓슈 왕이 되어라... (기절한 카일한테) 카일...
로프스 (눈물을 흘리며) 꺄우우...[17]
리야 갓슈~!! 넌 할 수 있어! 그러니까 아리쉐네 마을 사람들은, 세계는 네가 지키는 거야! 나 대신, 네가 모두를 지켜야 해! 아리쉐 울리면, 가만 안 둘 거야~! [18]
모몽 수녀님... 저, 마계로 돌아가면 공부할래요. 여자애 팬티를 훔치거나 치마를 들추는 것만으로는 세계를 구할 수 없으니까. 공부해서, 키요마로처럼 똑똑해져서, 이번에야말로 소중한 사람들을... 세계를... 지켜낼게요. 키요마로, 뒤는 부탁할게... 세계를 지켜줘...
바리 헤...헤헤... 뭐야, 구스타프? 내 마음 속의 미련이... 싹 사라졌잖아... 너와 함께한 나날, 잊지 않겠어. 절대로 잊지 않아. (구스타프: "그래, 나도 잊지 않으마.") 정말이지? 약속...한 거다?
뵹코 헤, 헤헤... 그럼 파티도 같이... 마계에서 놀자개굴... 다 같이 손에 손 잡고... 함께...
브라고 잘했어... 셰리. 용케 여기까지 잘 싸워줬다... 용케... 이 몸을 따라와 줬어... 네가 파트너가 아니었다면, 난 이렇게까지 싸우지 못했을 거야. 네가 파트너라... 난 행복했다.
빅토림 베리 멜론을 노래하게 해주세요 잘 있거라
아루므 잘 있어라 꼬맹이... 지지마
아슈론 그래, 뒤는 갓슈에게 전부 맡겼다. 갓슈가 마계의 왕이 될 거다!!
어스 고마워... 고마워요, 에리...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마계에서... 당신이 내 책 주인이어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고마워요...
엘자도르 여어... 바리라고 했나...? 잘... 싸웠다...
요뽀뽀 제...에...엠.
웡레이 으...으아아...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19] (이후 리엔의 의식 속에서) '괜...찮아. 다...행...이야.'
우마곤 메루메루메....
자르침 미안하다, 라우싱. 이런 바보 놈에게 휘둘리고. 잘 있어...
제듄 그치만... 부끄러웠단 말야... [20]
제온 갓슈, 왕이 되어라. 틀림없이 아버님도 더할 나위 없이 기뻐하실 테니. 듀포. 너와 함께 있었던 시간, 즐거웠다. 잘 있어...[21]
체리쉬 자, 힘내, 얘들아. 너희들이라면 갓슈를 구할 수 있어. 그 주술로부터 갓슈를... 그리고 세계도... 니콜, 헤어질 시간이야. 고마워. 네가 있었기 때문에 난 이렇게 힘낼 수 있었어.[22]
칸쵸메 그런...그런 소리 하지 마, 포르고레... 그런 소리를 하면... 나도...나도 자꾸 눈물이... 그래, 아직 아이스크림도 못 먹었어. 포르고레, 그 때까지 함께 있자... 후에에에에에엥~ 포르고레, 포르고레~!!
칼디오 파루파루몽...
코랄 Q 조심하라구 안 좋은 예감이 들어 [23]
코루루 부탁할게 갓슈.
키드 자, 박사님. 그만 가봐야겠어요... 마지막 주문을 외치세요... 내 새로운 주문이 책에 나와 있을 거예요. 틀림없이 그 주문이... 모두와 박사님을 지켜줄 거예요. 지금까지 고마웠어요... 사랑하는 알쏭달쏭 박사님! 안녕히...
정확히는 마지막 말이 아니라 사라지기 직전에 알쏭달쏭 박사에게만 보인 키드의 사념체 같은 것의 대사.
키스 하하... 유감인걸, 바리. 이별이다. 어째서일까? 바리. 사실은... 갓슈들도 내 힘만으로 쓰러뜨리고 싶었는데... 이런 잔인한 장치 따위 쓰고 싶지 않았는데... 그런데, 결국에는 이 꼴이네... 역시 파우드의 힘을 얻어서 이상해져 버린 걸까...? 하지만... 마지막으로 너와 싸울 수 있어서 다행이다... 조금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일단은... 라이벌...이었으니까 말야...
테드 헤... 헤헤... 기분 째진다... 그래, 부탁할게... 부모가 없는 우리들도, 행복해질 수 있는 세계를...
티오 메...구미... 고마...워... 갓...슈... 그럼... 내일... 봐.
파문 헤...헤헤... 바보 좋아하네... 지위 따위에 무슨 가치가 있어? 네가 그 더러운 주둥이로 나발거린 지위란 게 날 얼마나 구원해줬는데? 아무것도 구원해 주지 않았어... 돌에서 부활했지만 아무것도... 날 온전한 정신으로 돌려놓은 건 이 녀석의 말이었어! 이 녀석의 친구가 돼 주겠단 말 한 마디. 이로써 천 년이 지난 마계에 대한 공포는 깡그리 사라졌다! 하핫! 네가 책을 태워버린 덕분에 돌에 대한 공포도 사라졌고! 바보는 너야! 이제 네가 내 앞에서 뻐길 이유 따윈...! [24]
파티 부탁이야, 갓슈! 그리고 얘들아! 이 마계의 왕을 가리는 싸움이 끝나고... 마계에 돌아가면 뵹코랑 친하게 지내줘! 난 괜찮아. 지독한 짓을 했으니까! 하지만... 그 앤 정말 열심히 힘냈다구! 그러니 마계에서 따돌리지 말아줘! (갓슈가 파티도 뵹코도 모두 친구라고 말해주자) 고마워, 갓슈... 고마워, 얘들아... 고마워...
파피프리오 그런가... 이제 작별이구나, 루퍼... 이제까지 고마웠어. 정말 사랑해, 루퍼.
팡고 제기랄... 제기라아알!!
기동전사 건담
가르마 자비 지온 공국에 영광 있으라!!
라라아 슨 아아… 아무로, 시간이 보여요.
삼국전투기에서는 도끼가 보이는군…이라고 패러디되었다(시간=토키≒도끼). 라라아 슨으로 나온 전위가 말한 대사.
람바 랄 보아라. '전쟁에서 진다'는 것은…… 이런 것이다!
마 쿠베 그것은 좋은 것이다!!
슬렛거 로우 건담을 잘 보살펴주라고. 슬프지만, 이건 전쟁이잖아!
도즐 자비 당하진 않겠다, 당하지는 않겠다, 네놈 따위에게 당하지는 않는다, 지온의 영광, 내 자존심, 더럽히게 하진 않겠다, 더럽히게 하진 않겠다, 더럽히게 하진 않겠다!!!!!!
기동전사 Z건담
라이라 미라 라이라 이런 게, 올드타입이라는 건가...!?
레코아 론도 남자들은 싸우기만 하고 여자를 도구로밖에 생각하지 않아요. 아니면… 여자를 욕보이는 것밖에 모른다구요!
로베르토 뭐야!?
로자미아 바탐 찾았다! 오빠!
마우아 파라오 지켜주겠다고 했지? 제리드.
바스크 옴 정면이다! 시로코의 모빌슈트 부대가!
브란 브루타크 앗시마가!
블랙스 포라 자네는…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이… 되어주었으면 하네. 자네가 에우고의… 지휘를 맡게… 샤아 아즈나블
사라 자비아로프 카츠, 피해… 어서…! 여기는…
아폴리 베이 그러지 마!!
에마 신 많은 사람이 너를 지켜주고 있어… 너는 혼자가 아니야. 허전해할 거 없어…
자마이칸 다닝건 각 포좌, 각자 요격하라!
자미토프 하이만 시로코… 이놈!
제리드 메사 카미유… 네놈은 나의…!
'..모든 것을 빼앗아갔어!' 라고 말하려 했으나 유언할 시간마저 빼앗겨 말을 끝맺지 못하고 폭사
카츠 코바야시 사… 사라… 다시… 널 만날 수 있는 거구나.
카크리콘 카크라 아멜리아~~!!
팝티머스 시로코 (TVA) 나만… 죽을 수는 없다. 네놈의 마음도 함께 가져가겠다. 카… 카미유 비단
(극장판) 여자라고..?!
포우 무라사메 카미유, 슬퍼하지 마. 이제 나는 언제든 너와 만날 수 있어. 정말로 네 안에 들어갈 수 있으니까.
헨켄 베케너 에마 중위…
기동전사 건담 ZZ
가데브 야신모빌슈트는 파워가 아니다, 기동성이다. 잡았다!
고튼 고 더블제타는 움직일 수 없다. 발사, 발사, 격추시켜! 이걸로 최후다.
그레미 토토 네가 루 루카… 너에게 당하다니!
디드 카루토하 그레미, 너를 남자로서 믿는 마지막 부탁이다. 푸른 부대의 명예를 위해 싸워줘, 그레미. (그레미: 승낙한다) 부탁한다.
라사라 문 언니. 문문 사람들을 부탁합니다. 몬도씨 나…
라칸 다카란 왜, 왜지! 저것에는 아이가 타고 있다고!
란스 기렌 니! 캐라 님을 부탁한다!
마슈마 세로 하만님 만세!
세실리아 토레스
어규스트 기단 내가… 당하다니. 나는 민드라를 내 손에 되돌리고!
에로 메로에 위험해. 그레미! (그레미: 에로!) 실수했나!
에마리 온스 브라이트!
엘피 플 여! 죽어라!
캐라 슨 아하하하하!! 말했잖아. 내가 바로 캐라 슨!
플 투 오빠.
하만 칸 돌아와서 다행이야. 강한 아이와 만날 수 있어서…
하야토 코바야시 안돼!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레즌 슈나이더 뭐야 이건? 내가 직격당하고 있어!?
규네이 거스 어?
갑자기 격추당해서 진짜로 이게 다다.(…) 게다가 죽은 걸 챙겨주는 건 퀘스뿐. 애초에 우주괴수를 화나게 하고 살아남을 가능성 같은 건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다. 어느 정도 비중은 있는 캐릭인데도 사망하는 장면은 그냥 엑스트라 병사 A와 다를 게 없다.
샤아 아즈나블 라라아 슨은 나의 어머니가 되어주었을지도 모르는 여성이었다! 그런 라라아를 죽인 네가 할 말이냐!?
아무로 레이 어머니? 라라아가? 으왓...!
우주세기의 주인공이라고 할 만한 비중의 캐릭터들이 고작 이런 이해할 수 없는 유언을 남기고 죽는다. 사실상 규네이나 레즌과 다름없는 수준이라, 훗날 팬들에게도 계속 논란의 대상이 되고있는 대사.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마프티 나비유 에린 언젠가는 인류의 건전한 정신이 이 지구를 지키기를 믿는다. 그때까지는 인간이 범한 잘못은 앞으로도 마프티가 숙청해 가겠다.
기동전사 건담 UC(애니판)
길보아 산트 (티쿠바, 엄마를 부탁한다.)
다구자 맥클 버나지, 나는 아까 NT-D가 발동하려는 것을 보았다. 그건 너에게 반응하는 것처럼 보였어. 이 라플라스 망령의 목소리를 듣고 무언가를 느낀 너의 마음에 말이다. 지온근절을 위한 살육머신 따위가 아냐. 그것과는 다른 무언가가 이 유니콘에는 실려있어. 그걸 제어하는 것은 아마도, 살아있는 마음이다. 그것이 라플라스 상자의 정체일지도 몰라. 타고있는 녀석의 마음을 시험하면서 상자로 인도하는 도표. 이것을 만든 녀석은 보통내기가 아냐. 지금은 시간이 없다. 내가 밖으로 나가면 너는 안까지 이동해서 신호를 기다려. 톱니바퀴에겐 톱니바퀴의 의지가 있다. 너는 네 역할을 해라. (버나지가 저의...? 라고 반문하자 버나지의 가슴을 손가락으로 짚으며) 여기가 알고 있다. 자신이 자신을 정할 단 하나의 부품이다. 잃지 마라!...고집도, 빚도 아니다. 자신의 마음을 따랐을 뿐이다. 톱니바퀴에게도 생기는 거군. 바람이라는 것이...(사망직전 버나지에게 경례하며)버나지!!
다구자 맥클의 잔류사념 너는 나의 희망. 맡겼다, 버나지.
길보아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실제로 육성으로 말했는지 알 수 없으나 버나지에게 전해진 것은 분명해 보인다.
로니 가베이 버나지...슬프구나…
욤 커크스 로니… 너는, 우리들처럼… 되지 마라!! (로니… 우리들의 전쟁은 끝났어…)
로니 곁에 영혼으로 나타나 말한다.
마리다 크루즈 사망 후 사념으로, (리디에게)그런 고지식한 성격이 타인도 자신을 상처입혀, 진정하고 주변을 둘러보도록 해, 세상은 넒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영향을 주고 받아. (진네만에게)당신은 저의 빛, 다시 한번 저를 낳아준 빛이었어요,고마워요 아버지. (미네바에게) 공주님, 마리다 크루스, 여기까지 입니다. 공주님은 버나지를 꼭 붙잡아 주십시오, 안그러면 그는... (버나지에게)지금 너희들이 보지 못하는 것이, 내겐 보여. 이곳에선 시간조차 빛나게 보여. 어떤 절망 속에서도 희망은 피어나. 너는 빛이야, 슬픔까지 이용해서 길을 빛내는거야. 공주님과 함께. 사람은 지금 문 앞에 서있어. 언젠가 육체를 가진 채로 그곳을 지날지도 몰라. 무지개의 저편에 길은 이어져 있어.
카디아스 비스트 우리 비스트 집안을 100년 가까이 묶어왔던 족쇄...안나는...네 엄마는...그것 때문에 내 옆에서...너를...(이제와서, 너무 제멋대로잖아요.) 용서해 다오. 너하고 좀더, 조금 더…
풀 프론탈 자네에게.. 맡긴다. 해야 한다고 생각되는 일을... (아무로 레이: ..이제 괜찮겠나?) 뒤는 그들에게 맡기자[25].
소설판에서는 "잘 했다고 하고 싶지만, 그건 아니다 버나지군. 곧 알게 된다. 궁극의 감응을 얻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진정한 뉴타입이 되는 대가로, 자네는 그 머신에게 잡아먹힌다. 버나지 링크스라는 유전자의 그릇은 사라진다. 궁극의 뉴타입의 완성이다. 말했을텐데? 너는 모두의 곁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라고 하며 버나지를 저주한다.
기동전사 크로스본 건담
카라스 선생 패자 주제에, 승자의 앞길을 막을 수는 없지!
클랙스 두가치 지, 지구가 불탄다… 모든 것이 사라져간다. 후후하하하하아아….
이 꼴을 본 킨케두 나우는 "설사 환상이라도… 너에게 그것을 보여줄 수는 없다!"라고 말하며 확인사살해버린다.
자비네 샤르 나, 나의 손으로 멋진 미래를! 올바른 귀족이 지배하는 아름다운 세계를...
귀족주의에 심취한 자비네다운 유언. 하지만 킨케두는 그 말을 뿌리까지 부정한다.
기동전사 V건담
와타리 기라 현실이 이렇게 잔혹할 줄이야... 떨어져라! 나에게서 떨어져라!
자신의 기사도를 망가트려서까지 죽이고자 했던 건담의 파일럿이 어린 소년이란 걸 알고 난 후 멘탈이 붕괴되면서 절규한 후 어린이가 전쟁을 하면 안된다며 유언을 남긴 후 수류탄으로 자살했다.
기동전사 건담 MS IGLOO 1년 전쟁 비록
알렉산드르 헴메 아무래도… 이제부턴… 모빌슈트가 주역인 듯 하네… 하다 못해… 대포장이 시대의 폐막식은… 내가… 하게 해다오…
데메지에른 손넨 한 발이면 충분하지…힐돌프…난 아직…더 싸울 수 있어…
장 류크 듀발 대위, 그리고 요툰하임, 듣고 있는가? 나는 이제 어떤 조롱을 당해도…더 이상 치욕으로 느껴지지 않아. 모빌슈트 주다는 더 이상 고스트 파이터 따위가 아니야. 이 중대한 전황에서 확실히 싸우고 있어. 이 독립전쟁에 엄연히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이 역사의 진실은…누가 뭐래도 없어지지 않는다.
기동전사 건담 MS IGLOO 묵시록 0079
베르너 홀바인 바다다…바다…
엘빈 캐딜락 중위님, 난…아니, 전 공국에 도움이 된 겁니까? 이 독립전쟁의 결전에서…("물론이다"라는 올리버의 말에)다행이다…이제서야 손에 떨림이…
이 대사 직후 살라미스급 순양함의 포격에 전사하고, 정치장교 포지션이었던 누나마저도 조국의 운명은 어찌되어도 너만은 살기를 바랬는데!!라며 절규한다. IGLOO 시리즈에서의 주요 인물 전사 장면 가운데서도 가장 비극적인 장면으로 손꼽히는 부분.
헤르베르트 폰 카스펜 지크 지온!(작중에서는 지온!을 마저 외치려던 중 탑승기체인 겔구그가 폭파된다.)
기동전사 건담 0080 주머니 속의 전쟁
버나드 와이즈먼 (알에게 남긴 영상메시지) '연방이 밉다'거나 '부대원의 복수를 갚고 싶다'거나 그런 게 아니야, 말은 잘 못하겠지만 그 녀석하고 건담하고 싸워보고 싶어졌어. 내가 군인이라 그런 건진 나도 잘 모르겠다. 알, 아마 난 죽겠지. 하지만 그것 때문에 연방군의 병사라든가, 건담의 파일럿을 원망하지 말아줘. 그 사람들도 나와 마찬가지야. 자기가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고 있을 뿐이니까…. 무리일지도 모르겠는데 다른 사람들을 원망하거나 너 자신을 자책하진 말아. 이게 내 마지막 부탁이야. 뭐 전쟁이 끝나서 운 좋게 살아남게 되면 말이지. 이 콜로니에 돌아와 반드시 널 만나러 올게. 약속이야. 자 그럼 이걸로 작별이다. 잘 있어, 알. 건강히 지내고. 크리스에게 안부 전해줘.
버니는 거짓말을 할 때 시선을 돌리는 버릇이 있다. 이 장면을 실제 영상으로 보면 '건담과 싸워보고 싶어졌어' 라는 말을 할 때 시선을 돌리기 시작한다.
슈타이너 하디 바니… 거짓말이 서툴구나….
기동무투전 G건담
동맹 도몬 캇슈여!! 우리들 셔플동맹의 명운은 '킹오브 하트'인, 이제부터 너에게 모든걸 맡기겠다! 부탁한다. 부탁한다 도몬 캇슈!!!
미켈로 체리오트 이 녀석(=사이 사이시, 아르고 가르스키)들.... 죽을 셈인가!!!? 으아아아아악-!!!!!
젠틀 채프먼 으으으으.....-!! 으아아아아악!!!!!!
마스터 아시아 유파-! 동방불패는!(도몬:왕자의 바람이요!)전신!(도몬:계열!)천파협란!보라! 동방은 붉게 타오르고 있다!
슈발츠 브루더(=쿄우지 캇슈) 어리숙한 소리 하지 마라! 그 손에 새겨진 셔플 문장의 무게를 잊어버린 거냐! 네가 이 녀석을 쓰러뜨리게끔 만들기 위해 희생한 동료들을 기억해라! 너도 킹 오브 하트의 문장을 가진 남자라면 정에 이끌려 목적을 잃어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다면, 쿄우지의 비극이 되풀이 되어도 좋다는 것이냐? 해내는 거다! 우리들을 데빌 건담의 저주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해서…!
자신과 쿄우지 때문에 데빌 건담의 콕핏에 석파천경권을 쏘는 것을 망설이는 도몬에게 외친 일갈. 실제로 죽기 직전 마지막으로 한 대사는 "고맙다, 도몬…" 이지만 이 쪽이 실질적인 유언에 더 가까울 것이다.
웡 윤파 으으으으..... 어차피 너희들은 끝이다. 데빌 건담의 '인류 말살'의 의지는 살아있다. / 도몬 캇슈 : "닥쳐라-!!!!" [26].
미카무라 박사 자네들 부자에게 나는 용서받지 못할 자. 정말로... 미안하네.... 그리고 지금와서 이런 것을 부탁하고 싶지는 않지만, 부탁한다. 딸(=레인 미카무라)을, 딸을 구해주게나!! 저 아이에게 죄는 없어. 모두 내가 못한 것이다!!!. 나는 이미 더이상 살아남지 않아도 좋다... 딸에게는 자네의 입으로 전해주게.... 정말로 미안했다고... 이봐... 캇슈여... 자네는 잠자면서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바보같은 남자라고 웃고 있을 까, 아니면.... 나는 마지막까지도 자네에게는 이기지 못했군...
우르베 이시카와 레인은 너에게 돌아오지 않아.
∀건담
밈 미드가르드 스모는… 하리 대위는…! 친위대!
스에손 스테로 이게 총대장할 짓이냐!
코렌 난다 턴에이라고 해도, 시대를 열어갈 수 있을 터다-!!!
기동전사 건담 SEED
아무메드 엘 호세 …카가리…. 으윽….
니콜 아말피 아스란…, 도망…! …엄마…, 내… 피아ㄴ….
톨 쾨니히 키라아아! (자신에게 날아오는 이지스 건담의 실드를 보고 공포에 질려) ...어?
무우 라 프라가 헤헤…. 역시 나는,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지만 이후에 살아남아서 재등장)
아이샤 발트펠트 (폭발하는 라고우 안에서 앤드류를 껴안으며)앤디!!
클로토 브엘 크...크하하하....나는...나는 말이다...!으하하하하핫...!...어?
나탈 버지룰 ...쏴요! 마류 라미아스!
무르타 아즈라엘 웃기지마! 난 이길 거야...항상 이겨왔다고...흥...! 나는...!
패트릭 자라 쏴라...제네시스...우리들의...세상을...지...켜...쿨럭...
레이 유우키 위원장님, 이 전투는 이미 우리의 승리입니다. (제네시스를 지구에)쏘면 지구 생명체의 절반 이상이 소멸합니다. 더 이상은...
말을 듣던 패트릭 자라는 무시하고 권총으로 쏴버린다. 하지만 죽기 직전에 패트릭에게 권총을 쏘고 숨을 거둔다.
라우 르 크루제 또 자네인가, 키라 야마토! 정말 성가신 자로군, 자네는! 있어선 안 될 존재라고 이미 말했거늘! 알게 되면 누구나가 바라겠지. 그대처럼 되고 싶다고! 그대와 같이 되고 싶다고! 따라서 용서할 수 없다, 그대라는 존재도! (키라: 힘만이 내 전부는 아니다!) 그걸 누가 알아주지? 무엇을 알아준다는 거냐? 알 수 있을 리가 없지! 그 누구도!...아무리 외쳐봐도, 이제 와서! 이게 운명이다. 알면서도 걸어온 길 아니더냐! 정의라고 믿으며, 모른다고 도망치며! 알려하지 않고! 들으려 하지 않고! 그 결과가 이거다! 더 이상 멈출 방법 따윈 없다! 그리고 멸망하는 거다... 인간은, 멸망해야만 하는 존재니까!...이것이 사람이라는 거다, 키라 군! (키라: 틀려, 사람은 그런 존재가 아냐!) 하! 무엇이 다른가? 어째서 다르지? 이 증오의 눈과 마음에, 방아쇠를 당길 손가락만을 가진 자들의 세상에서! 무엇을 믿지? 어째서 믿지!! (키라: 그것밖에 모르는 당신이!) 모른다! 사람은 원래 자신의 일밖에 모르지 않느냐! 아직도 괴롭고 싶나? 언젠가는, 결국에 언젠가는이라며! 그런 달콤한 말에 놀아나, 도대체 얼마만큼의 밤을 싸움으로 지새웠나! 그 종국이 바로 이거다!...후후...어차피 내 승리다! 야킨이 자폭하면 제네시스는 발사된다! 이미 멈출 방법은 없다! 대지는 불타고, 눈물과 비명은 새로운 분쟁의 봉화가 되리라!...사람들이 기다려 마지 않던, 예언의 날이다! (키라: 그런 일은...!) 그만큼의 업보, 쌓아온 것은 누구냐! 자네 역시 그 중 하나이지 않은가!!!
여기까지 말빨로 밀리던 키라 야마토가 '그래도 지키고 싶은 세계가 있다! 하며 찔러죽여 버린다(...).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스텔라 루셰 , 좋아해…
미아 캠벨 제 노래와 저를...기억해 주세요.. 정말로 여러분과 만나고 싶었어요. (라크스에게)미안해요...
길버트 듀랜달 탈리아..네가 총을 쏜 거냐?(옆에 있던 레이에게 자신이 쐈다는 말을 듣고) 그렇군..
탈리아 그라디스 (탈출을 권하는 키라에게)라미아스 함장에게 전해 줘, 내겐 아들이 하나 있어.
이후 폭발하는 메사이어에 듀랜달, 레이와 함께 남아 있다가 사망했다.
레이 자 바렐 엄마..?
메사이어가 폭발해 듀랜달, 탈리아와 함께 사망하기 직전에 옆에 있던 탈리아를 보며 한 말. 그런데 탈리아는 레이의 친어머니가 아니다(...).
기동전사 건담 SEED 아스트레이
론도 기나 사하크 하하하하하핫! 이거 걸작이다!
기동전사 건담 SEED X 아스트레이
프레아 레베리 당신은…무사해서 다행이야…손을…손을 쥐어…주세요. 이젠…눈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따듯하다. 나는 혼자가 아니야…그리고 당신도 혼자가 아니야…사람과 사람은 마음의 힘으로…이어져 있습니다. 마지막에…당신이 있어주어…서…다행…이야….
기동전사 건담 00
그라함 에이커 소년! 미래로의 안내자 역할은 이 그라함 에이커가 이어받겠다! 이건 죽음이 아니다! 인류가 살아남기 위한..!!
극장판 나오고 10년 후에 생존했다는 뒷설정이 나왔다(...)
닐 디란디 이봐, 너희들… 만족하냐? 그런 세계에서…. 나는… 싫어….
아리 알 서셰스 멍청한 자식!!
안드레이 스밀노프 난 시민을 지키는 연방군의 군인이다!!!
어뉴 리터너 저기, 우리들… 이해했었지?(라일이 '물론이지'라고 대답하자) 다행이다….
크리스티나 시에라 나, 보는 눈 없구나. 옆에 이렇게 좋은 남자가 있었는데…. 스메라기…씨…? 펠트…있어…? 조금… 멋 내는데도…신경써…. 록온의 몫까지… 살아야 해…. 우읍…. 부탁이야…. 세계를… 바꿔줘…. 부탁이야….
리히텐달 첼리 (크리스티나가 "나, 보는 눈 없구나. 옆에 이렇게 좋은 남자가 있었는데…."라고 말하자) 정말이라구요…. 정…말….
네나 트리니티 …커헉, 씨바아아알!!
어느정도 의역이 되어있는 이유는 단순하게 '젠장', '제기랄' 등의 수준으로 칭하기엔 연기의 톤이 매우 심하게 강력하기 때문이다. "쿠웃..쒀어어아아아!!!!!"
김 사령관 인정 못해..이게 현실이라니...
힐링 케어 살려줘! 리본즈!!
아바 린트 시, 싫어어어엉!! 아, 앙대에에에!!
리본즈 알마크 이, 인간 나부랭이가!!
기동전사 건담 AGE
헨드릭 브루저 구세주가 되거라, 플리트. 건담과 함께….
돈 보야지 잘 봐라, 외계인들아. 이것이 자람의… 아니, 인간의 의지다!!
유린 루셸 플리트… 산다는 건… 어렵구나….
그로덱 아이노아 플리트, 미안하다….
울프 에니아클애니판: 아세무, 슈퍼 파일럿이 되어라. 그 누구보다도, 나보다도 굉장한… 우주 최고의 파일럿 말이다. 기대하마….
소설판: 플리트를 이해해 줘라. 네가 보기에 완벽해 보이겠지. 하지만 그렇지 않아. 그 녀석도 실수한다. 제대로 안되는 일도 있어. 하지만 겉으로 드러낼 수 없지…. 어른이란 그런 얼빠진 존재야. 그 녀석은 철들었을 때부터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보고 배울 부모가 없었다. 그러니깐 네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것도 있을 거다. 너에겐 용서할 수 없었겠지. 그러니깐 아세무, 네가 용서해줘라. 어른이 되어서 부모의 어리석음을 용서해 줘라. 그러지 못하면 네 아들도 구할 수 없을 거야…. 넌 너로 된 거야. 플리트 아스노가 되지 않아도 돼. 넌 플리트에게 없는 것을 많이 가지고 있잖냐. 아세무, 슈퍼 파일럿이 돼 보는 게 어떠냐….
데실 가레트왜냐? 내가 질 리가 없어! 질 리가 없다고!
레미 루스꼭 돌아가겠다고 약속해 주세요….
돌 프로스트믿어보도록 하지. 네가 만들려는 베이건의 미래를….
샤나루아 마렌키오… 죽으면 안 돼…. 무슨 일이 있어도 이를 악물고… 반드시 살아남는 거야…. 너라면 할 수 있어…. 강해…지렴….
세릭 아비스그걸로 됐어…. 자네는 이미 훌륭한 함장이야…. 긴 휴가가 되겠군….
오브라이트 로레인레미…. 드디어 너를 만날 수 있게 되었어…. 오래 기다렸지?
프람 나라제하트 님….
제하트 가레트애니판: 고마워, 아세무….
게임판: 사람답게 살고 싶었다….
페자르 이젤칸트고맙다, 키오.... 지구는 너한테 맡기마... 부디 보여주거라... 사람이 사람다울수 있는 미래를...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단지 에이레이 기지가! 그만둬, 거기엔 내 동료들이 있어!
올리스 스텐저 네놈이 지휘를 하고 있는 거냐?
이 뒤에는 대사가 없다가 비웃기만 하다 죽었기 때문에(....) 이것이 실질적인 유언이다.
하에다 군넬 잠깐, 무슨!
사사이 양카스 이놈!
크랭크 젠트 고맙...
코랄 콘래드 그레이즈라고? 설마, 저 그레이즈는...!
마사히로 앨트랜드 환생한다는 게 진짜인지 아닌지, 그것도 곧 알 거야. 먼저 확인하고 올게, 형...형아.
쿠달 카델 이봐, 웃기지 마! 너 즐기고 있지? 사람 죽이는 걸! 좀 죽어! 제발 좀 죽어 줘~!
나보나 밍고 그냥 연기?
후미탄 아드모스 (쿠델리아가 준 목걸이를 꺼내보이며)나한테 이건 어울리지 않아요. 기억하십니까? 그 화성의 빈민가에서...나는 일부러 당신을 혼자 뒀어요.(쿠델리아: 후미탄?) 왜냐하면, 그 아이는 마치 예전의 나와 같았으니까. 싫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올곧기만 한... 당신의 눈빛. 현실이 보이면 금세 탁해질 거라고...하지만 당신은 빛을 잃지 않고 여기까지. 그 책의(책?)소녀처럼...
사바랭 카누레 내가 하고 있는 일은 분명 동료들과 모두를 위한 거라고, 그렇게 믿고 난 움직였어. 하지만 일은 생각대로 되지 않고 결과는 무참했어. 나도 나보나 씨도, 자신에게 벅찬 일을 짊어지고 너무 무리한 건지도 몰라. 도망쳐서 뭔가 작은 행복을 찾을 수도 있었을 거야. 하지만 한번 큰 파도에 휩쓸리고 나니 거기에서 빠져나갈 수 없었어. 난 이런 삶밖에 살지 못했지만, 남에게 휘둘리지 말고 네 인생을 네가 발견해서 걸어갔으면 해. 가족과 동료들을 소중히 하고, 충실하고 행복한 삶을 살길 진심으로 바란다.
남동생 비스킷에게 남긴 유서. 그러나 얼마 되지도 않아 동생 역시 그의 뒤를 따라가고 말았다(...)
비스킷 그리폰 올...가. 우리가...철화단을...
카르타 이슈 고마워...맥길리...
가엘리오 보드윈 맥길리스! 카르타는 널 연모했어! 죽는 순간에도 네 이름을 부르면서, 널 생각하면서 죽어갔어! 내 동생도 너라면 믿고 맡길 수 있다고...(맥길리스: 알미리아는 걱정 안 해도 돼. 그 아이의 행복은 보장하지.) 으아아아....! 맥길리스~! 아아아아아아~!
2기에서 다시 부활했다. 항목 참조.
그레이즈 아인아인 달튼 크랭크 중위님! 보드윈 특무소령님! 저는, 저의 정의를...
이성을 잃고 싸우다가 미처 말을 끝내지 못하고 건담 발바토스의 타치에 콕핏이 관통당하여 절명. 다만...
이스루기 카미체 설령 유혈의 앞날이라 해도... 준장님 곁에서라면 꿈을 꿀 수 있었다. 걀라르호른에 소속돼 있어도... 나같은 뒷밭침 없는 콜로니 출신자는 내일의 꿈조차 꿀 수 없다. 여긴 그런 세상이다. 날 때 부터 보드윈의 이름을 가진 당신은 알 수 없어... 나는 준장님의...
올가 이츠카 난 멈추지 않을 테니까...너희가 멈추지 않는 이상 그 앞에 내가 있어! 그러니까... 멈추지 마...
맥길리스 파리드 왜 울지? 가엘리오, 너는 내게 있어...
이오쿠 쿠잔 아아아..! 내가 이런 곳에서! 으아악! 안돼, 아아아아악!!
아키히로 앨트랜드 살아있으니...좋은 일도 있네. 네 놈을, 이 손으로 처리할 수 있을 줄이야. 좋은 이야깃거리가 생겼다...
미카즈키 오거스 또 더러워졌네... 아트라한테 혼나겠어... 쿠델리아가 같이 사과해 줄까...?
기생수
시마다 히데오이…즈미….
키미시마 카나후후..너무 창피해서 도저히 말 못 할 꿈….
쿠라모리여보, 유미야 미안해..이 아빠도 곧 갈게….
타미야 료코언젠가 인간의 흉내를 내며 거울 앞에서 큰 소리로 웃어 봤어…. 무척 기분이 좋더군….
히로카와 다케시 인간 한 종의 번영보다 생물 전체를 생각해!! 그래야 만물의 영장이다!! 정의를 위한다고 떠들어대는 인간!! 이 이상의 정의가 어디 있단 말인가!! 인간에 기생하여 생물 전체의 균형을 지키는 역할을 맡은 우리에 비하면... 인간이야말로 지구를 좀먹는 기생충!! 아니... 기생수인가..
한국어 애장판에서는 마지막 부분이 '아니... 기생수다!'로 번역되었다.
야마기시 중령 후... 화염방사기라... 그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고토에게 죽기 직전, 기생생물 박멸에 화염방사기를 쓰는 게 좋을 거라 했던 신이치의(오른쪽이의) 의견을 떠올리며
오른쪽이 잘 가라. 신이치... 이걸로... 이별이다... 신이치... 맨 처음에 너를 만나... 네... 뇌를 뺏지 않아서 다행이었어... 덕분에 친구로서... 여러 가지 즐거운... 추억을... 의식이 흐려진다. 이상하게 졸려…. 그런데도 고독감만은 이토록 뚜렷하게…. 이것이… 죽음인가….
죽지는 않았고 고토에게 흡수당했다. 그 후 다시 부활한다.
고토용서 못해... 용서 못해...!! 너 같은 놈한테...!!
꼭두각시 서커스
프란시느 인 씨. 고마워요, 만나 줘서. 고마워요, 말을 걸어 줘서. 고마워요, 많이 웃게 해 줘서. 그리고… 고마워요, 사랑해 줘서. 언젠가 또… 나와 만나요.
바이 인 수십 년... 수백 년이 흘러도, 하늘은 우리를 용서하지 않겠지... 그래도... 그래도, 프란시느... 진심으로 너를... 사랑했다.
프란시느 인형 이… 이것 봐, 엘레오놀…. 울룰루… 까꿍….[27]
사이가 안젤리나 미안해.. .기이... 이제... 틀렸나 봐... 얘는... 기이... 이제야... 이제야 마망이라고 불러주는구나... 진작부터...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싶었는데... 엘레오놀을 부탁해... 기이... 그 아이가... 나 같은 운명을... 짊어지게 하지 말아줘... 그 아이를... 너 같은... 외톨이로... 만들지 말아줘... 아아... 기이... 나를... 더... 마망이라고 불러줘... 엘레오놀의 몫까지...
량 창퐁 더 이상 여한은 없다. 난 '진짜' 인생을 살았으니…
페이스리스 사령관 가토 군... 내가 좋아하는 말 중에 이런 말이 있다네. 장 콕토였던가? "운명이란 지옥의 기계로다"...재미있지...? 정말 내 운명은... 지옥의 누군가가 설계한... 거대한 기계 같아. 어느 날 거기에 뭔가가 끼어... 멈춰 버린 거지. 저 파쇄기처럼... 그게 뭐였던지... 신경쓰지 말게... 가토... 자네는... 얼굴을 잃은 남자의... 재미없는... 옛날 이야기를... 들어줬으니까... 자아... 어서 가게, 그리고 프란시느 인형을 파괴해... 이것 참... 역시 이걸... 쓰지 않으면... 나는... 수다쟁이가 돼서... 탈이라니까...
드미트리 이바노프 ...사였다. 가토, 너는 천사였다. 나의 혼을 편히 쉬게 해 줄... 아아... 그래! 내가 쓰러져도... 분명히 네가... 감사한다...가토... 나는... 마지막... 마지막에 와서... 정말 죽게하고 싶지 않은 자를... 지켰다... 살아라 가토, 죽지 마...(주마등 속에서, 이전에 자신이 결국 지키지 못했던 소녀가 천사가 되어 마중나오는 모습을 보고, 환하게 웃으며) 임무, 완료...
시로가네 제로 마리나 실례의 말씀, 도매금으로 넘기지 마. 나는 리나, 마리나야!
루실 베르느이유 하지만... 너무 늦었어... 인생은... 그런 거란다... 태어날 때, 사람은 하얀 도화지와 색색가지 크레용을 받지. 뭐든지 그려도 좋다는... 자아, 뭘 그릴까... 생각하는 동안... 그렇게 많던 시간은 지나가고... 가까스로 뭘 그릴지 결정했을 때는... 이제 돌아갈 시간이 돼서... 막 그리려던 종이와 크레용은... 빼앗겨 버리지... 나는... 줄곧... 종이를 검게 칠하고 있었단다... 밍시아. 토끼를 그리고 싶었는데... 그걸 깨달았을 때는... 후후... 하얀 부분이 하나도 안 남았더구나... 울지 마라... 밍시아... 너는... 나처럼 돼서는 안 돼... 꼭... 좋은 그림을... 크레용을 꼭 쥐고... 종이를 똑바로 보면서... 망설이지 말고... 그리거라... 너의... 그림을...
에드왈드 다알 (자폭하러 뛰쳐나가며)...내게는, 아무것도 없어. 모든 것을... 자동인형이 가져가 버렸으니까...어이, 토어...내 아들이 무사히 자랐다면...그 녀석 같은 남자가...됐을지도 모르지.
팀바바티 그렇게 기분 좋은 팔씨름은, 처음이었다...다음에는 지지 않을 거야.
슈바르체스 토어 하지만 인간은 달라. 는...내가 치료하지 않으면 죽어버리겠지.아아... 어쩌면 이렇게 사랑스러울까? 인간이란 생명은...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어린아이처럼...연약하고...덧없어서...타인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어...밍시아, 사랑스럽다는 것은, 그 대상이 무엇보다 아름답게 보인다는 뜻이야. 프란시느 인형을 아름답다고 생각하던 나는... 더는 없어. 약한 자를 위해 피 흘리고 고통을 참는 인간이... 내게는 그 인형보다 몇 배나 아름답게 보였으니까. 그러니까 부탁해, 밍시아.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끝까지 하게 해 줘... 이 수술만은... 내가 끝낸다... 이 봉합만은... 내가... 로컨... 필드... 부탁... 합... 니... 뒤를... 부탁... 합니... 다...
파티마 부탁이... 있어요... 이제 가... 세요... 그리고 돌아보지 말아요... 마지막은... 보여주고 싶지 않아... 아무 말 말아요... 내가... 하고 싶어서... 한 거니까... 나는... 만족해... 자... 어서 가요...
스티븐 로컨필드 '시로가네' 최후의 한방은 저 별을 향해...낭만적인 아버지지...? 메어리, 알, 리치...
사이가 쇼지 ...마사루, 남자가 말이다... 모든 것을 마음에 담고... 혼자 걸어가야 할 때는... 주먹을 불끈 쥐고... 그걸 보는 거야... 그게 이 세상에 하나뿐인... 너와 소중한 사람을 지키는... 힘찬 주먹이란다... 마사루... 할아버지의 인생에는... 정말 기쁜 일이 세 가지 있었단다... 하나는 인 선생님이 '너는 쓸모없는 놈이 아니다'라고 말해 주셨을 때... 두 번째는... 안젤리나가... 내 품에... 처음 안겼을 때... 세... 번째는... 엘레오... 놀이... 태어났을... 때... 길고 긴... 인생의... 마지막에 와서... 네 번째... 기쁜 일이 생겼어... 다시... 네가... 할아버지... 라고... 불러... 주...
조지 라로슈 자아… 다음에는… 우리 아이들에게 무슨 곡을 쳐 줄까…?
기이 크리스토퍼 래쉬 행복, 하기를…
이후에 올랭피아의 품에서 몇 마디 말을 남기지만, 그 내용은 유언이라기 보다는 주마등 속에서 남긴 말로 간주되고 있다.
빌마 손 (동생과 함께 하는 환영 속에서 동생이 '칠흑의 빌마의 나이프는'이라고 말하자) 총알보다… 빠르지…
브리겔라 이럴 수가 있나! 그 한 발! 그 한 발의 미사일만 쏘지 않았더라면! 그 한 발만 없었다면!
카피탄 그라치아노 100만 군대를 베어내고 1,000만 대군과 맞서 싸우고 1억의 인형파괴자를 죽인….
할리퀸 하여간, 늙은이의 틀니에 걸고….
알레키노 봐라, 판탈로네! 프란시느님이 웃고 계신다! 사람의… 운명이라는 것을 다스리는… 신이란 것은 우리에게는 없는 줄 알았는데… 기계장치의 신도 아무래도 있는 모양이다…. 안 그래 판탈로네? 아름답지? 프란시느님은… 그렇지, 판탈로네? 보고 있어? (얼굴만 남은 채 웃으며 기능정지한 판탈로네를 보고) 뭐야… 다 보고 있었잖… 아….
실베스트리 방울꽃...이렇게 작은 꽃이...서로 모이니...참으로...참으로...아름답구나.
아시하나 에이료 보수는… 얼마나 주시겠소?
그리폰 ...마스터, 미안해요. 전 페이스리스를 따라가렵니다. 그 왜, 녀석은... 외톨이 아닙니까요. 헤헤... 기쁘네요. 눈 톱니바퀴가... 왠지 삐걱거리는 것이... 안녕... 마사루.
페이스리스 바이 인…형…, 내가 틀렸었어.
꾸러기 수비대: / 뒷부분은 한국판 대사.
고우센(사천왕 1호) 이럴 수는... 네 이놈들!!! / 이럴 리가... 이 녀석들아! 으아아아아아악!!
겐엔(사천왕 4호) 어째서...! 어째서 내가! 냔마님!!!(해라 총사령관님!!!)
강다리 소생은 암벽타기로 조금 지친 것 같네…. 뒤는 몽쿠 자네에게 맡기겠네…./겨...경주에서 니가 일부러 져준거... 난 다 알고 있어, 고맙다, 몽치... 뒷 일을 부탁한다...
드라고 이런이런 죄송합니다. 지금 갈 테니까./잠깐만 기다려줘, 금방 날아갈게!
똘기: 빨리 안 오면 우리들끼리 냥마를 해치우러 가버린다!/총알같이 안 오면 사천왕더러 친구하라고 할 거야!
먼저 가버리면 곤란하지요./하하, 그거 정말 괜찮은 생각인데.
이 장면 직후 바로 죽는다.
떵이 이런 곳은 사양이야 우시./난 꾸러기 친구들이 더 좋다 뭐.
로우란(사천왕 3호) 혼자 죽지는 않겠다! 네놈들을 길동무로 삼아주마! / 혼자서는 죽지 않아! 너희들을 내 길동무로 데려가겠다!
마초 우리이… 우리이…. 언제까지나 울기만 해서는 안된다구.../찡찡아…찡찡아…. 다 컸는데 그만 울어야지….
몽치 나… 나 때문에 포치로가…!/나.. 날 구하려다... 강다리가...
호치: 알았어, 더 이상 말하지마!/다 알아, 아무말 안 해도 돼...!
분해… 원수를.. 갚지 못했…어…./미... 미안하다, 강다리와의 약속을 못 지켜서...
요롱이 여.. 역시 내 생각대로였어, 뇨로리, 그치만 안됐군 뇨로리, 남겨진 건 우리들 뿐이야, 뇨로리! 네놈의 계산대로는 되지 않아, 뇨로리!/여.. 역시 니가 꾸민 함정이였어, 요로리! 하지만 안 됐군, 요로리. 니 강교한 속임수에 말려든건 우리들 뿐이라고, 요로리! 결코 호락호락한 속아 넘어갈 꾸러기들이 아니라고 요로리!
쥬켄(사천왕 2호) 쇼콜라, 드디어 돌아가시는 군요... 오오라 공주님 곁으로.../해라, 돌아가시는 군요... 오로라 공주님한테...

2.2.

인물 유언
나루타루
혼다 아키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카이즈카 히로코겁쟁이 시이나, 친절함 만으로 모든 인간을 도와주는 건 불가능해. 아빠에게 작별인사 전해줘...
코가 노리오(그래, 아직 잠들면 안돼... 츠루마루, 난 여자가 아니었어. 그래서 다행일지도... 그러니까 어떤 여자들보다 더 많이 너의 곁에 있을 수 있었어. 시이나는 특별한 것이지만, 앞으로 조금이야. 할 수 있어. 아직 할 수 있어... 이 뚱땡이한테... 감사해야겠네.
미안, 바기너덴타타. 너한테 내 영혼을 줄 수는 없을 거 같아. 미안, 츠루마루... 더이상 널 도와줄 수 없어...)
하지 못했던 말. 하지 못...했...구나....
타마이 슌지사랑하는 우리 딸... 시이나!!!
스도 나오즈미아아... 타마이 양이구나... 다행이다. 타마이 양과 같이 얘기할 수 있어서.../시이나 : 당신... 어떻게 그런 짓을! / 그건 다 타마이양을... 위해서야. 정확히는, 타마이양과 쿠리양을 위해서지만. / 너... 무슨 소리야!? / 타마이 양, 아직 깨닫지 못했구나... 처음에는 인간들을 전부 문답무용으로 말살시키려고 생각했지만 나한테는 사상같은건 없고, 어떤 인간이 살아남을지에도 흥미 없어. 하지만 그만뒀지. 내가 허무, 츠루마루가 혼돈. 허무로 수렴하는 파괴와 혼돈으로 확산하는 창조... 하지만 그건 단순한 실행자로서다. 판단하는 임무는 주어지지 않았으니까. 가장 싫은 건, 나 자신이야. 성룡...오토히메는 되지 않겠어... 내 할 일은 끝났어. 하지만 지금부터야. 타마이 양...
타마이 미소노시이나, 도망쳐!
시이나는 자동차에서 도망치게 했지만, 자신은 자동차 안에 남은 채 총에 맞아 사망한다.
미야코 타츠미네? (뒤에서 칼빵이 날아오더니 자신의 등에 맞는다..) ....하아!?
나루토보루토: 나루토 넥스트 제너레이션즈
하쿠(나루토) 자.. 자부자씨..
모모치 자부자 가능하다면... 나도 너랑 같은 곳으로 가고 싶구나.. 나도
겟코 하야테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군요. 쿨럭.
사루토비 히루젠 어리석구나, 오로치마루…. 함께 가지 못하는 것이 아쉽지만…. 내 제자여, 언젠가 저승에서 만나자꾸나. 나뭇잎 춤추는 곳에…. 불은 타오르네…. 등불은 마을을 비추고…, 또 다시… 나뭇잎은 싹을 틔운다….
야샤마루 …아니오, 그건 아닙니다. 분명히 카제카게 님의 명령은 받았습니다…. 하지만, 거절하려고 생각했으면 거절할수도 있었어요. 가아라 님…. 마음 깊은 곳에선…, 전 분명히 당신을… 증오하고 있습니다…. 사랑했던 누님의 생명을 빼앗아 태어난 당신을…. 누님이 남긴 유일한 혈육…. 그렇게 생각하며 당신을 사랑하려 필사적으로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되지가 않았어…. 누나는 당신을 낳고 싶어하지 않았어…. 누나는 마을의 희생양이 되어 이 마을을 저주하면서 죽었어…. 그때부터… 평생 치유되지 않을 마음의 상처를 입었던 거겠지요…. 당신의 이름은… 누님이 지었습니다…. 이 아이의 이름은 가아라(我愛羅)…. 자신(我)을 사랑(愛)하는 수라(羅)…. 자기 자신만을 사랑하거라…. 그리고 자신만을 위해 싸워라…. 그러면 너는 계속 존재할 수 있다…. 그런 바람을 담아서입니다. 하지만…, 누님은 당신을 걱정하고… 당신을 사랑해서… 그 이름을 붙여준 게 아냐…. 당신이 계속 존재하도록 그 이름을 붙여준 건…, 이 세상을 증오하고… 저주하며… 죽어간 누나의 원한을… 이 세상에 남겨… 알리기 위해서…. 당신은 사랑 같은 거 받지도 않았어…. 마지막입니다…. 죽어주십시오….
쿠자쿠 뭐야?! 어떻게 된 거지? 너의 움직임은 읽고 있었는데...! 우아아아아악!!!!!
스이코 말도 안돼! 수분을 머금은 고작 그 정도의 모래는 차크라를 빨아들이면...! 으윽...!!
류우간 웅웅 시끄러운 파리들! 용안 가리안검! 뭐야?! 당했다...! 끄아아아아아악!!!
호우키 오오오 세이메이님! 저의 몸을 양식으로 삼으셔 부활을 이루소서! 오오오오오오~~!!!!!
세이메이 어째서냐...! 어째서 ... 모르겠어... 어째서냐...!!! 어째서냐----!!!!!!
우타카타 (페인에게 죽으며 비눗방울을 날리면서) 호타루...너라도...반드시...살아남아라...
스승을 증오한던 우타카타가 스승의 진실을 깨닫고, 자신의 제자 호타루에게 한말.
우타카타 예토전생 버전 이야기를 들어줘서 고마워.
휴우가 히자시 …그런 게 아닙니다. 전…, 종가를 원망해 왔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밉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을 종가로서가 아니라 제 으로서 지키고 죽고 싶은 겁니다…. 그러는 것이 저로선 처음으로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인 겁니다. 네지에겐 제 추한 모습만을 보여왔지요…. 그런데 새삼 이제와서 겨우 제 의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네지에게 이렇게 전해주십시오. 전 종가를 지키기 위해 죽음을 당하는 게 아니라… 네지와 형제, 가족, 그리고… 마을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의 의지로 죽음을 선택한 거라고요!
휴우가 네지 (왜 자신을 희생하냐는 나루토의 질문에) 네가 나를 천재라고 불렀기 때문이다.(아버지..... 이제야 알겠어요. 동료를 지키기 위해 죽음을 선택한 아버지의 자유로운 기분을....)
키도마루 훗…. 사스케 님은 오로치마루 님의 것이다. 설령 그 누구라 해도 결코 구해내지 못할…(네지의 반박) 마지막까지 헛소리냐…. 쿨럭!…하지만 날 이렇게까지 몰아붙인건 키미마로 이후 처음이야…젠장할….
사콘 어서 이거 풀지 못해! 끄윽… 끄아아아아아악!
타유야 좋아. 이만큼이나 떨어졌으니 어서 환술을… 응?
카구야 키미마로 세뇌가 아니다. 그는 나를 이해해 주는 분이다! 희들이 대체 뭘 안다는거냐!
오로치마루 주인 버전 아하하하하!! 이거다!이걸 기다렸어! 네 덕분에 날 누르던 사스케의 차크라가 사라져 줬지! 이참에 이 아이의 몸은 내가 갖겠다! 그리고…어? 이…, 이 검은…. 설마 십권검…?! 이타치…, 네가 숨기고 있…. 큭…!
호시가키 키사메 이타치 씨…. 아무래도 전 변변찮은 인간…은 아니었던 것 같군요….
코난 야히코! 나가토! …그들의 의지는 사라지지 않아! 나 역시 나루토를 믿겠어! 이번에는 그가…! 평화의 다리가 되어줄 남자라고!! 그리고 나는 그것을 받칠 기둥이 되겠어!!! …나는 흩어져도 되는 꽃! 여기서 당신을…. 으…윽….
긴카쿠 예토전생 버전 살려줘…. 킨카쿠….
킨카쿠 예토전생 버전 구름 마을의 두 줄기 빛이라 칭송받던 우리가 이런 애송이에게…!
도룡뇽 한조 예토전생 버전 역시…, 내가 인정한 놈이다. 미후네 네게… 내 신념을 맡기마!
사루토비 아스마 '왕'이란… 나뭇잎 마을을 짊어질… 아이들이다…. 지금… 쿠레나이의 뱃속에는… 나와… 쿠레나이의… 아이가 있다…. 너희들에게… 나의 '왕'을… 맡긴다…!!
사루토비 아스마 예토전생 버전 내 유품으로 끝을 내다니…. 감동받아 움직일 수가 없구나….(나라 시카마루 : 그림자 흉내술 때문에 못 움직이시는 거에요.) 잠깐…! (시카마루 : 마지막 말씀은 이미 들었잖아요. 두 번이나 들으면 좀 깰 것 같은데요?) …그럼 그때 하지 못했던 말 한마디만 보태게 해다오…. 역시, 더 이상 할 말이 없구나. 완벽한 이노시카쵸였어!
데이다라 나의 예술은… 갈!!! 폭발이다!!!
데이다라 예토전생 버전 불발탄은 예술 세계에 존재하지 않아! 알겠어?! 예술은 불멸이다!!!
우치하 오비토 그러고 보니… 깜박했네…. 나만… 상급닌자 기념 선물… 주지 않았었지…. 뭐가 좋을지 고민하다가… 이제야 생각났어. 안심해도 좋아. 쓸모없는건 아닐테니까…. 내… 사륜안을 줄게…. 마을 녀석들이 뭐라 말하든… 넌 훌륭한 상급 닌자다. 이게 내 마음이야…. 받아줘…. 난 이제 죽을거야…. 하지만… 네 눈이 되어… 앞으로도 쭉… 미래를 바라볼 수 있을테지…. 을… 부탁한다….
이 때 죽은 것처럼 보이긴 했어도 작중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 인물로 살아 있었음이 밝혀졌다.
우치하 오비토(토비) 나루토, 반드시 호카게가 되어라.
히단[28] 아까 내가 말했지! 네 놈에게 사신교의 심판이 내릴 거라고! 아앙? 크하하하핫! 바로 내가 심판을 내릴 거다! 너 따윈 이빨만 있어도 충분해! 잘게 씹어 조각내주마!
오로치마루(사스케의 정신세계에서 잡아먹혀 사라지며)이렇게...당하고만 있을 거 같냐!!난 불사의 오로치마루다! 이런 곳에서 내가! 난… 세상의 이치를 밝힐 자야! 모든 이치를 손에 넣을 자…![29]
사소리 (넌 대체 뭐냐는 하루노 사쿠라의 질문에) 굳이 말하자면 인형이 되지 못한... 인간 아닐까? 난 인형이지만 '생채핵'을 지닌 불완전한 인형이다.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인형도 아니지.
사소리 예토전생 버전 칸쿠로...'아빠'와 '엄마' 두 꼭두각시 인형도 네게 맡기겠다...그리고 네가 죽을 때에는 다음 후계자에게 맡겨라...그 두 개는...
야히코 코난과… 어떻게 해서든 살아남아…. 너는… 이 세상의… 구세주야…. 너…라면… 정말로….
하타케 사쿠모 아무래도 아직 여기 오기에 일렀던 것 같구나. 네게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아있을 것이야. 너와 이야기할 수 있어서 기뻤다. 나를 용서해줘서 고맙다…. 이제 안심하고 갈 수 있겠구나. 겨우 네 엄마를 만날 수 있겠어….
치요 한심한 늙은이들이 만든 이 닌자 세계에, 너 같은 닌자가 나타나서 실로 기쁘구나. 예전에… 내가 했던 일들은 모두 잘못된 것뿐이었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에 간신히 옳은 일을 할수 있게 되었어…. 모래와… 나뭇잎…. 앞으로의 미래는… 우리 시대와는 다른 게 되겠지…. 카카시가 말했던 네 신비한 힘…. 그 힘이 미래를 바꾸게 될거야. 전에 없던 새로운 호카게가 되어서…. 그리고 사쿠라, 넌 이제 다 죽어가는 늙은이가 아니라, 네 소중한 사람들을 구해줘라. 넌….나를 많이 닮았어.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사람은 흔치않은 법이니까. 넌 네 사부를 뛰어넘는 쿠노이치가 될 거다. 나루토…, 이 늙은이의 소원이다…. 넌 가아라의 고통을 이해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고, 가아라 또한 네 고통을 알고 있지. 가아라를… 도와다오….
우즈마키 쿠시나 나루토… 편식하지 말고, 많이 먹고 쑥쑥 잘 자라야 한다, 목욕은 매일 해서 몸 따뜻히 하고, 늦게 자지 말고 일찍 자고, 친구들을 사귀렴… 많지 않아도 상관없으니까… 진심으로 신뢰할 수 있는 친구… 몇 명이면 돼... 엄마는 잘 못했지만, 공부와 인술을 열심히 하고… 하지만 누구든 잘 하는 게 있는가 하면 못 하는 게 있기 마련이니까 너무 잘 안 된다 싶어도 속상해하지마. 아카데미에서는 선생님과 선배님 말씀 잘 듣고… 그리고 중요한거, 닌자의 3대 금기에 관한 건데. 돈거래는 확실하고 깔끔하게 하렴, 임무에서 받은 돈은 반드시 저금하고… 술은 20살 되면 마시고... 많이 마시면 몸에 해로우니까 적당히 마셔야 돼. 그리고 3대 금기에서 문제인 여자... 엄마는 여자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어쨌든 세상에는 남자와 여자로 이루어져있으니까.. 너도 언젠간 여자친구가 생기겠지. 이상한 여자한테 반하지 말고 엄마 같은 사람을 찾으렴. 그리고 3대 금기라니까 생각났는데.. 지라이야 선생님 조심해야 한다니깐... 나루토… 앞으로 괴로운일, 힘든일이 아주 많을거야. 자신을 믿고.. 그리고 꿈을 가지고.. 그리고 꿈을 이루려는 자신을 가지렴... 좀 더, 좀 더, 좀 더, 좀 더, 정말로 많은걸 함께 알려주고 싶어.. 좀 더 함께 있고 싶어.. 사랑한다.
작가는 53권을 그리면서 아내에게 많은 질문을 했다고 한다. 그 결과 이런 엄마가 할 수 있는 소박한 충고가 나오게 되었고, 53권을 본 독자들의 눈에는 쓰나미가….
나미카제 미나토 나루토, 아빠가 하고 싶은 말은, 잔소리쟁이인 엄마하고 마찬가지란다.
쿠시나가 나루토에게 말을 다 남긴 뒤 봉인 직전에 남긴 말이다. 미나토와 쿠시나의 유언을 쿠시나를 통해서 듣게된 나루토는 "자신의 목숨을 나를 위해 바친 엄마 아빠…. 내 그릇에도 구미보다 먼저 애정이 채워져 있다는 것을 알았으니까요! 그러니까 나도 행복해요. 아빠랑 엄마의 아이로 태어나서 기뻐요."라며 미소를 짓는다.
나미카제 미나토 예토전생 버전 생일 축하한다.
우치하 이타치 용서해라, 사스케…. 이걸로 마지막이다….
우치하 이타치 예토전생 버전 나는...항상 게 용서하라며 거짓말을 하고, 이 손으로 너를 밀어내 왔다. 널...말려들게 하고 싶지 않았어... 다만 지금은 이렇게 생각한다. 네가 아버지를, 어머니를... 우치하를 바꿀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내가 처음부터 너와 제대로 마주보고 같은 눈높이에서 진실을 의논했더라면... 너는 날 쭉 용서하지 않아도 좋아... 네가 앞으로 어떻게 되든, 나는 너를 쭉 사랑한다.
지라이야 호걸 지라이야 이야기… 이걸로 조금 변변해졌을라나. 마지막 장… 제목은 우물 안 개구리, 바다에 지다… 후후, 나름 훌륭하군. 훌륭해. 자… 슬슬 펜을 놓도록 하자. 오오, 그렇지…! 속편 제목은 뭐가 좋을까? 그래…. 우즈마키 나루토 이야기… 음, 그게 좋겠어….
나가토 전쟁이란…, 쌍방에 죽음과… 아픔을 남기는 거다…. 소중한 사람의 죽음일수록 받아들이기 어렵고… 죽을 리 없다고…, 자기 멋대로 생각하지…. 특히… 전쟁을 모르는… 너희 세대는… 어쩔 수가 없어…. 죽음에 의미를 부여하려 하지만…, 거기 있는 것은 아픔과… 어디로 분출해야 할지 모르는… 증오 뿐…. 수없이 많은 죽음과… 영원히 계속되는 증오와… 치유되지 않는 아픔…. 그것이… 전쟁이다…. 나루토…, 앞으로… 네가 싸워나가야 할… 대상이다…. 훗…, 책도 그렇고… 너도 그렇고…. 누군가가 전부… 조작한 일처럼 느껴진다…. 아니…,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신의 소행인가…. 나의 역할은 여기까지 인 것 같다…. 나루토…, 너라면… 정말로….
나가토 예토전생 버전 "나루토…. 난 이제 선생님이 기다리는 곳으로 가려 한다. 네 이야기가 어떻게 끝나는지 보기 위해…. 넌 3부작 이야기의 마지막이야. 첫 번째는 지라이야 선생님… 걸작이었지. 두 번째 이야기는 언제나 그렇듯이 엉터리였지. 나처럼. 선생님은 나를 인정하지 않으셨어. 마지막 이야기, 그 대단원이야 말로 이야기의 가치를 결정하는 거야. 나루토, 실패작이었던 나를 가릴 수 있을 정도의 걸작이 되거라."
후카이 …하지만 인주력에게 정말로 필요한 건 그런 게 아니야…. 그 마음의 구멍을 메울 무언가다! (라이카게가 "무언가라고?" 하고 되묻자) 무언가야! 그것만 찾아낼 수 있다면… 강해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에게는 그것을 찾아줘라.
4대 카제카게 예토전생 버전 잘 자랐구나, 가아라. 부모란 그저 자식을 믿어주면 되는 것이었는데 말이다. 오로지 그러는 데에 가치가 있는 것을…. 그렇지, 카루라…? 아무래도 내게는… 가치를 가늠해내는 재주는 없었던 모양이야. 모래가 어느 때고 너를 지킨다…. 그건 수학의 힘이 아니라… 네 엄마 카루라의 힘이다…. 네 엄마는 널 사랑했다. 내가 야샤마루에게 거짓을 말하도록 명령했다…. 궁지에 몰린 네가 미수 폭주를 제어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마을을 위해서라며…. 야샤마루가 원망했다면… 그 대상은 네가 아니라 나다. 임신중인 누나 카루라에게 수학을 넣은 것은 나니까. 그러나 야사마루도 닌자다…. 나의 오른팔이자 모래 마을의 암부로서 마을을 위해서… 나의 명령대로 움직였던 것이다…. 실패였어…. 내가 한 모든 일이 실패였던 모양이구나…. 네게 이런저런 막중한 부담을 지우고…, 내 멋대로 네가 가치없는 존재라…. 판단했다…. 인주력으로 만들어 네 인생을 빼앗고…, 네 어미를 빼앗고…, 어미에 대한 마음을 빼앗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빼앗고…, 네 목숨까지 빼앗으려 했다…. 결국 부모로서 네게 준 건 오직 하나…, 마음의 상처뿐이구나…. 어미는 강하구나…. 죽어서도 너를 믿고 지켜냈다. 그게 너를 여기까지 오게 했고, 네게 카제카게로서의 인생을 주고…, 친구를 주고…, 형제간의…,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주었다…. 모두 내가 빼앗았던 것들 뿐이지…. 아비인 난 널 망치기만 했다…. 아니, 아비라고 하는 것도 주제 넘으려나….(가아라가 "정말로 어머니는 대단하세요…. 처음으로 아버지에게 약을 받게 해주셨어요…."라고 말하자,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가아라…. 넌…, 나 정도는 뛰어넘은지 오래구나…. 마을을… 부탁한다. 가아라.
카루라[30] (막 태어난 가아라를 껴안고 숨을 거두면서) …어쩜, 이렇게 작을까…. 지켜줄게,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줄게…. 가아라….
2대 미즈카게 예토전생 버전 (가아라에게 패배하고 봉인당하며)마지막엔 현직 오카게답게 잘했다. 어쨌든… 잘도 생각해냈군. 이런 방법을…! …잠깐…!! (봉인하려던 가아라가 자신을 바라보자, 씨익 웃으며) 역시 넌…, 황금알이다!!!
육도선인 …나는 오래 있지 못한다. 수학, 마타타비, 이소부, 손오공, 코쿠오우, 사이켄, 쵸우메이, 규키, 쿠라마…. 헤어져 있어도 너희들은 항상 하나다. 언젠가 하나가 될 때가 오면… 각자 이름을 가지고…, 각자 모습을 지니고…, 내 안에 있을 때와는 달리 올바르게 인도받아라. 진정한 힘이란… 무엇인지 알게 될 날까지….
오오츠츠키 카구야 (나루토와 사스케에 의해 봉인당하며)또다시...모든 차크라의 시조인 내가 분산된 차크라에게.. 왜냐...
우치하 후가쿠 그런가…. 너는 그 쪽에 붙었구나…. 이해한다, 이타치…. 마지막으로 약속해라…. 사스케를 부탁한다…. 떨지마라…. 그게 네가 정한 일이잖아. 너에 비하면 우리의 고통은 한 순간으로 끝난다. 서로의 길이 엇갈렸다 해도, 나는 여전히 너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너는 정말로 상냥한 아이야….
우치하 시스이 코토 아마츠카미를 사용해서 쿠데타를 막아보려던 것은 실패. 내 오른쪽 눈은 단조에게 빼앗기고 말았다. 놈이 나를 신용하지 않았어…. 그는 자기 나름대로 마을을 지키려 한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필시 이 왼쪽 눈도 노릴 것이다. 그 전에 이 왼쪽 눈을 너에게 맡기겠다…. 가장 친한 친구인 네게 부탁하겠다. 이 마을을…, 우치하의 이름으로 지켜라.
카토 단 예토전생 버전 그래…. 누군가… 우리에게 은혜를 베푼 것 같군….
카토 단의 영혼 마지막에 를 지킬 수 있었어…. 예토전생 되는 것도 조금 괜찮다고 할까나….
나라 시카쿠 시카마루... 엄마가 알기 전에... 왼쪽 선반의 나무 상자를 잘 처리해 다오...
우치하 마다라 (제츠에게 뒷통수맞고 카구야 제물로 쓰이다 나루토와 사스케가 카구야를 봉인하면서 풀려난후 죽어가면서 라이벌이자 친우인 하시라마에게)전우인가, 그러면 우리들도...
오오츠츠키 모모시키 나의 존재를 느끼는가, 인간의 아이여. 그렇군, 네놈은 오오츠츠키의 힘을 강하게 이어받았구나. 허나 미숙하다. 자기 자신의 운명을 볼 수 없다니. 내게는 네놈의 운명이 잘 보인다. 명심해라, 그 푸른 눈동자는 언젠가 네놈에게서 모든것을 빼앗아간다. 그리고 자각해라, 신을 쓰러뜨린 자는 더이상 단순한 인간으로는 있을 수 없다는 것을 말이다. 그 운명, 잘 곱씹으며 걷거라, 인간의 아이여...
3대 츠치카게 오오노키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먹고 싶었는데 말이다... 나뭇잎 마을의 경단을... (사라다:먹을수 있다고요!) 가당키나 할지... 뭐라 해도... 살 날이 별로 남지않은... 노인이니...
나츠메 우인장
츠유카미 고맙네, 나츠메. …예나 지금이나 사람이란 참 사랑스러워…. 고맙네. 나츠메, 마다라. 사랑스러운… 나의 벗이여.
무라사키 고마워, 시바타.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마그네 우리들있을 곳은 우리들이 정할 거야!
서 나이트아이 ...괜찮아. ... 누구보다도 훌륭한 히어로가 되었어. 이 미래만큼은, 바뀌어선 안되겠지. 그러니 웃으렴. 활기와 유머가 없는 사회엔 밝은 미래가 찾아오지 않아.
키즈키 치토세(큐리오스) 정말 멋진 표제, 최고의 기사가...
닌자 슬레이어
작중 등장하는 악역 닌자 대부분. "사요나라!"
미니트맨 반자이!
트위터판 한정. 첫 에피소드이기에 설정이 아직 완전히 잡히지 않았던 모양이다.
스캐터 아밧...이럴 수가! 나는 닌자인데...닌자인데!
오펜더 싫어, 죽고싶지 않아. 이런건 뭔가 잘못됐어!
데드리프 데드리프입니다! 사요나라!
탈피다이 그렇게 계속 기고만장해서 깔보고 있거라, 네놈은 라오모토 상의 힘을 모른다...네놈은 식스게이츠 전사들의 힘을 모른다, 다크닌자 상의 힘을 모른다!
도미넌트 내 가라테는 흠잡을 데 없었을 터, 그럼 어째서 해치우지 못한 거지?
어스퀘이크 헬카이트의 지원부대는 어쨰서 아직도 도착하지 않지?! 연계공격은 멀었나?! 왜 머뭇거리고 있는 거냐! 휴지, 일어나게!
휴지 슈리켄 이봐, 감히 날 미끼로 이용했겠다, 어스퀘이크? 꼴 좋구나...저세상에서 만나자!
인터럽터 이것이 올바른 결말이었던 걸세, 모리타 상...아니, 가명이라 했던가...나는 죄 많은 망령일세, 나같은 인간은, 어차피 이렇게 될 숙명...카이샤쿠를 해 주겠나, 닌자 슬레이어 상?
스머글러 저, 정보는 넘겨줬으니, 살려 줘...
딘타기 카츠마 이름도 모르는 승무원 상,나의 삶은 그야말로 부조리하게 막을 내리네. 그러나 나는 추악한 행위나 속임수에 손을 대지 않고 죽어가는 걸세.당신이 살아남는다면 하다못해 당신이라도 내 죽음을 가끔 떠올려 주게나.나는 그 누구에게도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았고, 긍지를 가슴에 담은 채 죽네, 그건 이 닌자도 어떻게 할 수 없지.
레오파르드 실제 저렴한...고즈넉한 가을인...인과 응보...
퀵실버 라오모토 상! 충의! 저의 충의를!
실버 카라스 미련이라면, 뭐, 그 정도 뿐이야. 네 덕이지. 잠자코 지고쿠 헬로 가겠어.
마노키노 아, 아버지,부족한...이 얼마나 어리석은 자식이였는지...죄송합니다...
가스 버너 아이에에에...형,도와줘...
프로스트 바이트 어?
바질리스크 쿨럭, 하이쿠 따위, 아쉬운 소리나 해대는 개나 읊는 것이지! 그리고, 쿨럭, 네놈의 동정은....네놈의 동정은 자만심이다! 죽어라, 닌자 슬레이어 상!
츄파카브라 나는 죽을 수 없다! 나는 바이오 기술의 괴물 츄파카브라로써, 인간들을 계속 공포에 빠트려야 한단 말이다!
레버넌트 아바...닌자 슬레이어 상...눈이 보이지 않습니다만, 당신은 거기에 있나요? 도-모...지금 제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지만...지금 입고 있는 청소복의 가슴 주머니에, 사진이 들어 있습니다. 부디, 봐 주세요, 작게 접어놨습니다만, 아바...그 날, IRC 단말으로, 제 가족의 작은 화상을 보여드렸지요....그것의 사진입니다, 사진 쪽이 더 선명하게 보일 것 같아서...아바...그래요. 제 아들...히토리는...쿄토에서...무라사키 시키부 화장품 회사에...언제나 생활비를 보내주고...상냥한 아이라서...이걸로...녀석의 부담도 줄겠지요...다음 번엔....당신의 사진을...
게이트키퍼 아밧...훌륭하군...하지만, 자네가 라오모토 상에게 이길 가능성은 없다네, 자네는 라오모토 상의 위대함을 몸소 깨닫고, 도게자하며 죽게 되겠지. 이건 예언같은게 아닐세, 이미 정해진 미래지...라오모토상, 반자이, 인과응보.
라오모토 칸 으으으으으으-음! 네 이놈! 닌자 슬레이어! 이 내가! 이 내가-앗!? 으으으으아아아아! 사 ! 요 ! 나 ! 라 ! !

2.3.

인물 유언
단간론파 3 -The End of 키보가미네 학원- 미래편
유키조메 치사쿄...스케...
최면가스가 습격했을 때 했던 말. 깨어난 후 시체로 발견된다.
반다이 다이사쿠딸기 씨도 3개까지지. 거기서 끝내지 않겠어?
사카쿠라나에기아사히나를 위협할 때 했던 대사. 이후 사카쿠라가 미타라이를 구타하자 NG 행동 '참가자의 폭력을 목격한다'가 발동되어 사망한다.
아사히나 아오이치사한걸, 나에기는 이럴 때에도 멋있으니까... (팔찌로 남은 시간을 확인한다.) 고마워, 나에기...
이후 습격자에게 살해당한 줄 알았으나 실은 가 토마토 소스와 장난감 칼로 위장한 것이었다.
그레이트 고즈이것만은 기도할 수밖에 없겠군요.
위의 아사히나 대신에 진짜로 사망한 인물.
텐간 카즈오희망...이냐... 가 찾은 답은... 절망...이냐...?
키무라 세이코'난...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그때도... 그때도... 난 아무것도 하지 못했어... 아무도 구하지 못했어... 난 그저... 모두를 구하고 싶었을 뿐인데...' (안도가 준 사탕을 꺼내보이며) 친구가 되고 싶었을... 뿐인데...
이자요이 소노스케그건, 배신한 게 아니야. 알고 있어. 괜찮아, 루루카. 사랑해...
키자쿠라 코이치어쨌든... 약속은 지켰다구... ...!
사카쿠라 쥬조어째서... 어째서야...!
9화에서 죽은 줄 알았으나 빈사에 그쳤다.
버림은 받았지만 말야..역시...살아남아 줬으면 좋겠네....무...나...카...타...
11화에서 살인 게임이 끝나게 하는 업적을 세운 뒤 진짜로 목숨이 끊어졌다.
안도 루루카루루카는 살 거야. 요이짱이 없어도 외롭지 않아. 살아있다면 친구 따윈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 그래, 루루카는 안 죽을 거니까. 절대, 죽지 않을 거야. 혼자서도, 살아나갈 수 있으니까...
키리기리 쿄코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희망을 포기하지 마. 난 언제나 와 함께 있을테니까.
이후 NG 행동 '나에기 마코토가 생존한 채로 4번째 타임 리밋을 맞이한다'를 이행해버린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1기에서 함께 살아나온 생존자였기 때문에 사망 당시 다른 동료들이 충격을 크게 받은 줄 알았으나 미리 키무라의 해독제를 마셔 다시 살아나서 나에기랑 재회한다.
단간론파 3 -The End of 키보가미네 학원- 절망편
쿠즈류 나츠미 뭔 소리야? 재능 말곤 소중한 건 없어. 재능 없는 인간 따위는 오빠와 있을 자격 없어. 가슴을 펴고 싶어.
올려다보는게 아니라 오빠 옆에 있고 싶어. 초고교급 여동생이라고 인정만 받으면 오빠 곁에 있을 수 있어...
살인사건이 일어나기 하루 전날 재능이 다가 아니라는 히나타에게 말한 말. 다음날 사토에게 살해당해 시체로 발견된다.
나나미 치아키싫어...죽고 싶지 않아...난 아직 하고 싶은 일이...모두와...클래스메이트로 있고 싶었어...다시 한 번 히나타군이랑 게임을 하고 싶었어...
단재분리의 크라임엣지
나카지마 세이기 마지막이라고해서 동정하지 말라고... 비참한건 싫어... 보아라. 바로 나다. 마지막까지 긍지높은.
데드맨 원더랜드[31]
다이다 히바나 누군가요, 당신은?!
아즈마 겐카쿠 네가 내 구원이냐?
켄가미네 나기 지옥에 함께 데려가겠다. 이가라시군, 어디... 인가요?(사탕을 건네고) 이걸... 어서... 제게는... 이제 필요없는 거 같으니까요... 이걸로 됐어요... 당신은 역시...희망에 가득 차... 있어요... 카라코... 고마워... 따뜻한 비...네요. 틀림없이... 아름다운 무지개가... 나타나겠죠.
데빌 서바이버 2 THE ANIMATION
칸노 후미여기까지 왔는데, 폴라리스의 심판에 기여하지 못한건 아쉽네. 사코, 뒤는 잘부탁해. 이게 죽음이란거구나. 헤...
직후 베네트나쉬가 쏜 레이저를 정통으로 맞고 사망한다.
쿠죠 히나코히비키, 닛타랑 같이 있던거 아니었노? 그래. 서로 엇갈렸재. 바보같긴...
이 때는 치명상만 입고 안 죽었다. 하지만 히비키의 회상속에서는 죽은걸로 나온다.
바보, 닛타를 지키라카이! 뒤는 잘 부탁한데이...
직후 폭발하는 두베들 속에서 폭발에 휩쓸려서 사망한다.
사코 마코토국장님, 국장님은 저의 삶의 보람이었어요... 고마워요...
알코르야마토, 안녕...
닛타 이오분명히, 히비키가 바라는 세상이 될거야. 그걸로 된거지?
모든것이 사라...
시지마 다이치그래... 히비키는 나랑 달리 머리가 좋으니까 괜찮을거야... 어라? 히비키가 누구더라? 기억이 사라져간다...
그래도... 걔가 친구었다는건 알 수 있어. 하지만, 어쩌다가 우리가 이런 꼴을 당하게 되는거지? 어? 난 누구야? 갑자기 너무 불안해져...
호츠인 야마토정말로... 나를 막을 줄이야...
데스노트
시부이마루 타쿠오 "이봐, 오토바이에 이길 수 있을 것 같아?"(= 원작 1권 한정) "거기 서라고-!!!!!"(= 애니메이션 1화 한정)
린드 L. 테일러 저는 전세계의 경찰을 움직일 수 있는 유일한 인간, 린드 L 테일러. 통칭 L입니다. 그의 '범죄자를 노린 연쇄살인', 이것은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사상최대의 흉악범죄입니다. 따라서 저는 이 범죄의 주모자, 시쳇말로 키라를 반드시 잡겠습니다. 키라 네가 어떤 생각으로 이런 짓을 하고 있는지, 대충 상상이 간다. 하지만 네가 하고 있는 일은....이다!!!
오소레다 키이치로 "너..넌 뭐야?! 거기 맨 뒤에 있는 녀석! 대체 언제부터 거기 있었던 거냐-!!?"/ 류크 : "엉? 나 말이야? 너, 내 모습이 보이는 거냐?" / 오소레다 키이치로 : 우...움직이지 마. 움직이면 쏘...쏜다. 이 괴물...
...(중략)...
"차를 멈추고 문을 열어!!"
레이 펜버 젠장, 키라 녀석. 넌 대체.... 크억-!!!! 야... 야가미 라이토..!
미소라 나오미 ' 저어... 왜 그렇게 시계를 자주 들여다보시는 거죠? / 야가미 라이토 : "아아...이거요? 이거 말이죠... 키라니까." / .미소라 나오미 : "예? 그게 무슨..." / .... 왜 그러시죠? / 미소라 나오미 : "꼭 해야만 하는 일이..." / 야가미 라이토 : "어라, 아버지에게 전화가 왔군요. 전할 말이 있다고 하지 않았나요?" / 미소라 나오미 : "얘기할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키타 히로카즈 제길, 잠겼잖아. 경찰이다. 어서 열어! 이런 멍청이~. 윽.... 빌어...먹을...
제라스 "건강해 보이는데 하필이면 왜 오늘일까?"
스토커 "난 세상 누구보다 널 사랑해!!!, 항상 너만 보고 있어!!!! 널 지켜주고 싶어!!!"/ 렘 : "생전 처음 본 남자... 당연히 소녀는 거절했다". / 스토커 : 그럼... 널 죽이고... 나도 죽을래~!!! 크-억!!!!
하토리 아라요시 "누... 누가 키라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이제 이 회의에서 빠지고 싶어. 난 이런 일에 휘말려 범죄자로 붙잡히고 싶지 않아." / 히구치 쿄스케 : "하토리 너, 과연 내일도 목숨이 붙어있을까?" / 하토리 : 기, 기다려. 지금건 '농담'이야, 농담. 앞으로 제대로 할께!.
히구치 쿄스케 노트다.... / L : 노트? / 히구치 : ...믿지 못하겠지만 얼굴을 알고 있는 사람의 이름을 적으면, 이름이 적힌 사람이 죽는 노트다.... 차 안의 가방 속에 들어있다.... 윽-!!!
나미카와 레이지 요츠바의 재건은 이제부터야.(애니메이션 한정)
시무라 스구루 이, 이봐, 나미카와? 서... 설마...윽-!!!!.(애니메이션 한정)
와타리 All data deletion.
야가미 소이치로 라이토.... / 야가미 라이토 : 아버지!!!(됐다!) / 야가미 소이치로 : 다... 다행이구나.... / 야가미 라이토 : 그래요, 다행이에요. 움직일 수 있으세요, 아버지? / 야가미 소이치로 : 나는 아직 눈을 갖고 있다. 그 사신... 류크의 말에 따르면 노트를 소유한 인간의 수명은 보이지 않아. 라이토, 넌 키라가 아니야... 정말 다행이다.... / 마츠다 토타 : 그, 그야 당연하죠. 아직도 그런 일을 마음에 두고 있었어요? / 야가미 라이토 : 쓸데없이 말하지 마세요.(=그것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더 중요한 일이 있잖아.... 멜로의 이름을 노트에....) / 야가미 소이치로 : 미... 미안하구나. 결국 난 녀석을 죽이지 못했어. / 야가미 라이토 : (=이 상황에서 아직 늦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도 좀... 아니, 하기 나름인가. 때가 때이니만큼 다소 흐트러진 모습을 보인다 해도.....) / 야가미 소이치로 : 나....난 이제 틀렸다. 라이토... 뒷일을 부탁하마...' / 야가미 라이토 : !(=아니, 지금 같아선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는 게 더 자연스러워. 이제 1초라도 꾸물거릴 시간이 없어.)"아버지!!! 녀석의 이름을! 마지막 힘을 다해서 녀석의 이름을 쓰세요!!! 이대로 당하고만 있을 수는 없잖아요-!!!!" / 이데 히데키 : 라...라이토.... / 야가미 라이토 : 어서요, 아버지! 이대로 돌아가시면 개죽음일 뿐이에요! 그래도 좋으세요?! / 모기 : 이데 씨.... / 야가미 라이토 : 적어요!!! 어서요, 아버지! 똑똑히 녀석의 얼굴을 떠올리며!!! / 의사 : 유감 입니다.....(원작 9권 한정)
데메가와 히토시 우리가 키라 님과 함께... 윽.....
매트 이봐이봐, 언제부터 일본인이 그렇게 살벌한 총을 들고 다닐 수 있게 됐지? 애당초 난 그 대단한 타가타님 납치의 공범. 물어볼 것도 많을 테니 쏠 리가-.
멜로 이것밖에 방법이 없어... 내가 하지 않으면... 매트, 설마 살해될 줄은.... 미안하다... .
야가미 라이토 미사는 어디 갔어! 귀요미 키요미는... 누구 없어? 대체... 어떻게 해야...(=애니메이션 37화 한정) / 빌어먹을...(원작 12권 마지막에서.).
영화판에서는 "키라는 정의에요. 아버지, 알아주세요."라는 말을 남긴다. 애니에서는 외딴 곳에서 조용히 눈을 감는다.
L 여러분, 사신…. 읏...
말을 다 못 마치고 심장마비. 썩소를 보여주는 라이토 앞에서 죽어가며 '역시… 난… 틀리지… 않… 았… 어….'라고 생각한다. 애니판에선 생각을 생략했고 영화에선 아예 최후가 다르다.
야가미 라이토와 함께 가는 것... 이것이 미사의 행복이다.... 하지만 야가미 라이토.... 사신조차 죽이다니, 사신을 뛰어넘었어....(원작 7권='흉중')/ 실사판 : 야가미 라이토.... 넌 이렇게 될 걸 예상하고 있었던 거군. 그때 내가 사신이 인간의 수명을 늘리면 죽는다고 했을 때.. 미사를 궁지로 몰아서 내가 구하게 하는 거지. 그건 미사의 수명을 늘리는 행위고 난 먼지가 되지. 모든 건 그때 네가 세운 계획이었군. 사신을 죽이려 들다니.... 너야말로 진정한 악마다. 그런 녀석을 미사는 사랑하고 있어.... 하지만 야가미 라이토! 이 노트는 너한테는 넘기지 않겠다. 미사.... 짧은 시간만이라도 행복하길 바랄게...
영화판에서의 유언.
도박묵시록 카이지
이시다 코지 나는 상관하지 말고... 가 줘...! 절대로 뒤돌아보지 말고... 뒤돌아보면 안돼...! 내가 떨어지는 걸 보면... 카이지군은 많이 동요할 거야... 그런... 그런 쓸데없는 짓을 해선 안돼... 카이지군은 그냥 앞만 보고 가면... 돼… 이겨... 이겨야 돼...! 사람은 이겨야만 해...! 나는 패했어... 패배한... 정말로 무의미한... 헛된 일생이었어... 그런... 그런 일생을 카이지군은 보내면 안 돼... 카이지군은... 이길 수 있는 인간이니까...! 이겨... 이기는 거야...! 카이지군... 카이지군...!
이 말을 마치고 카이지를 동요시키지 않기 위해 비명이 나오는것을 죽을 힘을 다해 참으면서 철골에서 떨어졌다.
사하라 마코토 무슨 소릴 하는 거야... 이제 겨우 다 왔는데... 우왓...!
도사의 무녀
츠바쿠로 유메 이제 끝인가... 아직 전혀 부족한데... 좀더 굉장한 나를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었는데... 아무것도 필요없으니까... 떠올려준다면... 그걸로 된거야...
타키리히메 아, 그런 얼굴을 하고 있었으냐... 치도리의 딸.... 어디까지고 날아가는 모습이 보였다.... 그 검의 다른 하나의 이름처럼 번개조차도 찢어발기고 날아라, 사람이여. 빠르게, 높게, 멀리...
사츠키 요미 돌아왔습니다... 타카츠 학원장님...
도쿄 구울
후에구치 료코 히나미...사….
마도 쿠레오 아직이야. 너희에게….복수를..나...는...녀석을...'척안'을...이 손으로 없앨 때까지느은...아직...죽을 수...없...
너트크래커 갸...아... 예...쁘...게... 도...돈이 필요해 예... 예뻐지고... 싶어...
빅마담 빌어먹을 애송이가...!!! 알려주지. 내가 를 기른건 어쩌다 생긴게 괜찮아서였어 멍청이가! 착각하지말라고!! 너같은건 한번도 사랑한-
시모구치 노부 저 바보들...
마일로 집사의 생명력을... 얕보지 마라... 앞으로 20초는 더 살 수 있다고...
키지마 시키 치, 치즈... 치즈가 먹고 싶어...
자기 쿠인케머리가 갈라지고 한 말이다.
마츠마에닿아라...
노로먼저 간다. 에토...[32]
시라즈 긴시왜 아무 말도 안해주는거야? 모두들, 어디에있어, 무서워, 손을 잡아줘, 하루... 하루... 녀석은... 내가 없으면... 편하게 죽게해줘... 녀석을...
카나에 폰 로제발트 인생에서 불행한 일, ... 자신답게 살지 못한 일.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일. 자신답게 죽는 일... 아아... 나 이렇게 행복해도 좋은걸까...
카노 아키히로 미안했다.
사에키 카라오 이런걸 서프라이즈라고 하는거지?
아리마 키쇼 나..나는..줄곧 싫어했었다. 빼앗는 것 밖에 못하는 인생(자신)을.. ...겨우 무언가 남긴 듯한 기분이 들어... ....하...이...[33]
타타라 ... 원하던 것은 손에 넣었나... 나는... 어느 쪽도... 에... 토...
호이토 로마 안녕.
하즈키 하지메 허악...? 얼굴이... 어떻게 된거야? 잘생긴 내 얼굴...
도나토 포르포라 하하하! 아버지라니, 걸작이구나! 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
와슈의 왕 그래.. 분명 그럴거야.
도쿄 매그니튜드 8.0
오노자와 유키 실제로 죽은 시점 : 다음에 또 로봇전시회 열리면 다 같이 가자. 엄마랑 아빠랑 누나랑, 그리고 켄토 형이랑.
마지막에 영혼이 사라지면서 : 누나, 정말 고마워. / 유우키… 가지 마… 가면 안 돼. 사라지지 마… / 사라지는 거 아니야. / 뭐라구? 뭐라 그러는 거야? / 언제까지나 여기(가슴속에) 있을게. / 뭐라는지, 하나도 안 들려… 무슨 말이냐구, 유우키… (울면서) 제발 가지 마… / 우리 누나, 진짜 사랑해.
도쿄 바빌론
스메라기 호쿠토 (세이시로에게 주술을 걸러 가기 전에)스바루…… 미안해. 스바루가 화낼지도 모르지만…… 하지만…… 내 탓이야. 스바루가 이런 일을 당하게 해놓고 그대로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혼자서만 행복해질 순 없어. 그러니까…… 제발 『돌아와줘』.
(세이시로 : 당신의 힘으로는 저를 죽일 수 없어요. 호쿠토 쨩.)알아. 나는 당신을 이기지 못해. 하지만 나밖에 못 쓰는 『주술』이 있어……. ……그러니까 나를…… 죽여. (세이시로에게 심장을 꿰뚫려 죽어가면서)스…… 바…… 루…….
도쿄 바빌론에서 호쿠토가 한 유언은 이게 전부다. 하지만 X에서는 죽기 전에 세이시로에게 유언을 더 남겼다. 호쿠토가 살해당한 걸 안 스바루는 세이시로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했으며, 호쿠토가 죽기 전에 건 주술이 X에서 스바루와 세이시로의 운명을 결정지었다.
드래곤볼[34]
손오공 헤헤... (부활을) 부... 부탁... 해...[35]
지금까지 잘 싸워줬다, 오반! 정말 굉장했어!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전해줘. 언제나 멋대로 행동해서... 굿바이! 오반! 미안해, 계왕님! 여기밖에 없었어... [36]
베지터 부... 부탁한다... 프리저를... 프리저를... 처치해다오... 제발... 사...사이어인의 손으로... [37]
잘 있어라, 부르마... 트랭크스... 그리고 카카로트! [38]
라데츠 곳 내 원수를 갚아줄 두 전사들이 이 지구에 와 너희를 없앨것이다.. 어차피 너희는 하등 종족이니까..
내퍼 이게 무슨 짓이야! 베지터! 베... 베지터어어어어어어어어어!!!
브로리 카카로트으으오오아아아아아아아아아!!!!!!!!!!!!!!!!
파라가스 자기 자식에게 살해당할 줄이야...! 이 또한 사이어인의 숙명인..가...!!
베지터왕 프리저 어딨느냐!! 네놈을 죽이고 이 우주는 내가 정복하겠다!
버독 카카로트... 나의 의지를 이어라. 행성 베지터, 사이어인의 원수를 네가 갚는거다!!
큐이 그..그새 피하다니!
도도리아 으아아아아~ 프, 프리저님!!
자봉 그래... 우리 손을 잡자... 그러면 프리저를 이길 수 있어!
굴드 천하의 굴드가 하찮은 사이어인한테 이꼴이 되다니, 열받는다!
지스 사.. 살려..
프리저 죽는 건... 바로 다!
이후 공격을 피한 트랭크스의 버닝 어택을 피하다 검에 무참히 썰리고 기공파로 끔살된다. 다만 이후 부활의 F에 부활하다 또 죽는 시련 겪었고 어찌하여 슈퍼엔 손오공과 손을 잡게 되었고 이 후 손오공에게 감정이 어느정도 느껴졌는지 부활하여 군대를 데리고 떠난다.
콜드 대왕 제발 나 좀 살려줘.. 그러면 내 우주선 아니 별 전체을 너한테 줄께! 으악! 잠깐만!!
메탈쿠우라 네놈들이 날 이기는건 무리란 말이다!
인조인간 19호 절때로 놓지 않겠다!
닥터 게로 17호! 널 만들어준 사람에게 이럴 수 있느냐..! 네 이놈들!!
인조인간 16호 내가 사랑한 자연과 동물들을 반드시 지켜다오.
쿠에에엑...!!이...이럴 수가...!! 마...말도 안..돼...! 완전체...내가...당하...다니...
바비디 뭐냐, 빨랑 말하고 저것들을 쫓아라.[39]
합체 자마스[40] 신이 인간에게 패배하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디지몬 어드벤처
데블몬 어리석다, 어리석어 엔젤몬. 여기서 힘을 다 써버리면 어쩔거냐. 어둠의 힘이 퍼져있는 곳은 여기 파일섬 뿐만이 아니다. 바다 너머에는 나보다 더 강한 어둠의 힘을 가진 디지몬도 있단 말이지. 곧 너희들은 이제 끝이다. 으하하하하!
엔젤몬 리키, 분명 다시 만날 수 있을 거야. 네가 원한다면...
직후에 디지타마 상태로 되돌아가서 다시 부활하는데, 이 사건은 02에서 리키가 어둠에 대해 분노하는 계기가 되었다.
데이터몬 네놈도 끝이다!!!!
베이더몬 자~ 어떠냐? 나한테 못 당하겠지? 오호호호호호!!! 으아아아아아악!!!!!!!
위자몬 다친 데 없니, 가트몬? / 위자몬…. 미안해. / 뭐가? / 이런 일에 말려들게 해서. / 무슨 소리야? 너를 만나지 않았다면 난 죽을때까지 아무런 의미도 없는 삶을 살았을꺼야. 너를 만나서 행복했어. 정말… 고마워.
죽어서 행복의 마을로 가지 않고 지박령으로 남아 파워 디지몬에서 선택받은 아이들에게 진짜 위험은 이제부터라는 것을 알려주고 완전히 소멸한다.
묘티스몬 아, 안돼!!! 으억..!! 으어..!!! 으어아아아아아아아악~~~!!!!(하지만 그의 가면과 데이터화가 된 원혼이 남아있어 베놈묘티스몬으로 진화부활한다.)
피코데블몬 뭐.... 뭐하는 겁니까!!!?
베놈묘티스몬 이런 건방진 녀석들 끝까지 날 방해하다니 용서 못해-!!!! 으으으으.... 으어어어어어어억~~~!!!![41]
츄몬 미나야...다음에 다시 태어나면, 데이트 해줘....
피콜몬 그런건 싸워봐야 알아-!!! 피
메탈시드라몬 용의~ 콧물!!!!!!!! 끄아아아아아악~~~!!!!
더빙판 한정.[42] 워그레이몬의 브레이브 토네이도(테라회오리)에 뚫리고 난뒤 몸이 갈갈이 찢어져 사망.
고래몬 선택받은 아이들이여...이 세계를 부탁드립니다...
쥬레이몬 "그들에게는 당신이 가지고 있지 않은 무언가를 지니고 있습니다. 조심하십시오."
피노키몬 쥬레이몬. 내게 부족한 게… 대체 뭐야…?
에테몬
(=메탈에테몬)
아니 뭐야?! 으으으으... 이럴 순 없다~!!!!
레오몬 슬퍼하지 마라. 나는 시작의 마을에서 다시 태어날 뿐이다. 미안, 우가몬. 그때까지 너와의 승부는 미루도록... 하자.
파워드라몬 이걸로 끝이로군.../ 코로몬 : 글쎄? 나에게는 태일이와 나리...모두가 있어!!!/ 파워드라몬 : 어? 으으으으윽....!!!! 끄아아아아아아아-!!!!
레이디데블몬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피.., 피에몬님~~~!!!!
피에몬 이... 이런...!! 우아아아아아아아악~~~!!
아포카리몬 우리들은 소멸한다. 하지만 그냥은 소멸하지 않겠어! 네놈들 그리고 이 세계 전부 길동무 삼아주마. 자 잘봐두거라! 궁극의 필살기, 이름하여 그란데스 빅뱅!
디지몬 어드벤처 02
추추몬 정우야, 잘 있어...
21화에서 사망하지만 23화에서 부활.
스컬사탄몬 그래서 어쨌다는 건데!!?
직후 황제드라몬 파이터 모드의 포지트론 레이저(국내명: 미라클 레이저)에 맞고 끔살.
서정우 산해야... 추추몬....
44화에서 마일도 일당에게 붙잡혀 몸 안에 심어진 어둠의 씨앗을 복제당하면서 한 대사. 이후 45화에서 마왕몬에게 넘겨질 뻔 하다가 최산해와 추추몬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진다.
레이디데블몬[43] 홍예지: 비겁한 자식!!! 지금까지 봤던 디지몬 중에 네가 제일 비겁해!!! 최악이야!!!/레이디데블몬: "비겁하다고!? 그것이 바로 나의 삶이다. 거기다가 나는 냉혹하고 비정하지. 여자, 아이라도 용서는 없다-!! 죽어라-!!!"[44]
블랙워그레이몬 내 몸은 이제 끝났어... 다크 타워로 만들어진 이 목숨도 여기까지... 하지만, 아직 내가 '할 수 있는것'이 있어.../파일드라몬 : 이제 말하지마.../블랙워그레이몬 : 이 몸으로 히카리가오카와 이어진 디지털 월드로 향하는 게이트를, 봉인할 수 있을 거야...!!!/워그레이몬: 뭘 할 셈이야!??/블랙워그레이몬: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리키 : 블랙워그레이몬은 분명 뭔가를 발견해냈던 걸까!?/이재하 : 네, 분명히...
아라크네몬 부, 부탁입니다... 용서해주십시오... / 부, 부탁이에요... 살려주세요...
묘티스네오몬에게 살려달라고 애원하였으나 묘티스네오몬은 '알았다'라고 대답하고는 그 자리에서 아라크네몬을 잔인하게 죽여버리고, 아라크네몬이 죽은 것에 분노한 미이라몬 또한 허무하게 끔살.
미이라몬 아라크네몬이 없으면 살아갈 의미도 없어! 죽어도 좋아, 하지만 네놈도 살려두지 않겠어!/개소리는 지옥에서나 해라!
베리얼묘티스몬 말도 안돼!! 이 내가...!!! 이딴 꼬마들의 빛에 사라질까보냐!!! / 이럴 수가! 내... 내가...!! 전지전능한 어둠의 왕이 겨우 이런 꼬마들이 내뿜는 빛으로 사라질 순 없어!!
육체가 소멸되고 더러운 데이터만 남은 채로 아이들의 힘을 모은 황제드라몬 파이터 모드의 기가 데스(국내명 심판의 빛)에 맞아 이번에야말로 완전히 소멸.
마일도 내게도 꿈을 이룰 수 있는 힘이 있었다면, 너희같이 모험을 즐길 수 있었을까...?
디지몬 테이머즈
미히라몬 어째서 신의 사자인 우리가..... 너 따위에게.... 어째서 진화하는거냐!!!!?
산티라몬 후후후후후후후후.... 우리들은 신의 힘을 빌려 싸우는 12명의 하수인들. 이걸로 끝이 아니다, 단지 '시작' 에 불과하다, 각오해두는게 좋을 것이다. 인간에게 예속된 존재들이여.... 네놈들은 어리석은 녀석들이다. 데바는 반드시 이긴다.
파지라몬 이렇게 되면 네 녀석의 파트너를 방패삼아.....
바지라몬 어째서 알지 못하는 거냐!? 어째서 인간에게 의한 진화를 하는 거냐!!? 너는 디지몬에게 있는 진정한 진화를 모르는 척 할 생각인 것이냐!!!? 우리의 신의 의지에 반역하면서 까지?/ 도사몬 : 너에게서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었다. 예를 표하마. /바지라몬 : 우리의 신의 의지에 반역 하는 놈들은 용서 할 수가 없다. 설령 그게 너일 지라도-!!!!!.
인다라몬 아니!!!? 으아아아아아악!!!! 으아.....으아!!!!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레오몬 (=베르제브몬에게) 어째서 모르는 거냐? 어째서 내 이야기를 들으려 하지 않는 거냐? (=황주연을 보며) 이것이 나의 운명이었던 것 같다.[45]
다른 시리즈에서의 레오몬의 행적을 생각하면 의미가 굉장히 묘하다(...).
마쿠라몬 무슨 짓이냐!!? 네녀석은 신의 힘을 빌려 진화를 한 경멸스러운 놈일 뿐이다! 신의 사자인 데바를 네 녀석은....
챠츠라몬 내가.......
도베르몬 4성수는 디지털 월드에서 디지몬과 함께 데리파와 싸우고 있다! 하지만 데리파의 더욱 진화한 부분은, 이 세계에 와 있다! 너희들이 싸워야만 할, 디지몬과 함께 싸우는 테이머들이여!! 4성수로부터 너희에게 힘을 부여하마!!!!
그라니 날고 싶은가? 듀크몬. 날개를 가지고 싶나? 듀크몬. 나는 이제 '단독으로 행동할 힘'이 없다. 나의 모든 힘을 듀크몬에게.... 길몬, 유민아, 나에게 이야기를 자주 걸어줘서 고마워...
ADR 01 'JURI TYPE' 아무리 발버둥쳐도 헛 된 짓이다. 인간도 디지몬도 있어서는 안 되는 존재야. / 듀크몬 크림존 모드 : "그걸 정하는 건 네가 아니다!!! & 오유민 : 인간도 동물도 식물도 그리고 디지몬도 모두 생명을 가지고 태어났다면, 그걸 지킬거야!!! 아주 '소중한 거'니까!!! " / ADR O1 'JURI TYPE : "후후후후후후후후.... 사라져버려라!!!!!" / 듀크몬 크림존 모드 & 오유민 : 우리들은.... 절대! 잘못 된 존재 따위가 아니야!!!! / ADR 01 'JURI TYPE' : 으윽-!! 이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악~!!!!!!.
머더 데리바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디지몬 프론티어
선우윤 받아줘, 현아. 어둠의 스피릿을! 나, 디지털 월드에 오게 되어서 다행이었어. 너와 만나서 다행이었어...
마지막화에 레베몬을 통해 아직 살아있음이 밝혀졌고, 선우현의 눈물로 기적적으로 소생한다.
루체몬
(=루체몬 라르바)
질 수... 으아아아악!!!
디지몬 제볼루션
레오몬 살고 싶은가? 나는... 의 X항체를 손에 넣더라도 그리 오래 살진 못한다. 좋은 눈이다. 너는 내 몫까지 이 신세계를 살아라. 그래, 디지몬의 미래를 위해서. 뒤쫓아와서 미안했다.
정확하게 시작한지 2분 48초만에 사망(...). 그리고 레오몬이 죽고나서 애니 제목이 나온다.
디지몬 세이버즈
프리지몬 잘 들으렴, 지호야. 앞으로 슬프고 괴로운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몰라. 하지만 지호야, 절대로 인간을 미워하면 안 돼. 왜냐면 너는...
샤벨레오몬 네 놈... 이 인간 놈들이!!!
메르크리몬 (최건우 : 메리크리몬! 왜 우리들을 도와준 거야?) 한번 더 믿어보고 싶어졌다. 네 아버지가 말한 디지몬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을... (지호에게는)지호야, 살아야 한다. 디지몬의 마음을 가진 인간으로서 말이다. (기즈몬의 일격) 으아아악! 지호야, 강하게...
장태수 사, 사, 살려줘! 나는... 아직... 아직!!!
반쵸레오몬
(=최영재)
고맙다... 건우야...
최영재는 최종결전 이후 이그드라실에 의해 부활.그리고 반쵸레오몬은...[46]
디지몬 크로스워즈
매드레오몬 이 몸의 최후의 힘을 보아라!
택티몬 무념… 내 충의… 인간계에 흩어져라…!!(애니판)
훗... 후후후... 이 얼마나 장엄한 일격이냐...!! 이 텅빈 영혼에 오랜만에 뜨거운 불을 짚혀주었구나...! 좋구나, 그 용맹함으로 몇번이라도... 몇번이라도... 목숨이 있는 한 계속 미래에 도전하면 된다...!! 오오오...! 나, 뜻있는 주인의 아래서 전장을 누비며, 마침내 얻었으니!! 나, 무인의 본회를 이루었도다!! 수만년의 저주도 업도 지금 여기서 개이도다!!! ( 훗... 이 고지식이 크게 웃는 미래라고?!! 재미있군...!) (코믹스판)
블라스트몬 그래, 죽이는군. 리리... 쨩...
리리스몬 삼원사의 최후의 힘을 봐라!!
블라스트몬과 합체하면서 헬즈 필드에서 베르제브몬의 동귀어진으로 사망.
베르제브몬 타이키, 고맙다. 그리고 잊지 마. 난 너와 함께 있단 걸…….
48화에서 사망했을 때의 대사. 이후 최종화인 54화에서 다시 부활한다.
다크나이트몬 그런… 그런…! 여기까지 와서…!! 으아아아악!
바그라몬 내 이상과… 신…념….(애니판)
이후 3부에서 시계점 아저씨로 있다 자신의 부활을 인증했다.
하고는... 그저 조금 대화가 부족했던 것일지도 모르겠구나... 그랬다면 좀 더 정직하게 너의 가능성을 믿는 것이... 후후... 허나 나 같은 벽창호도 악의 두목이 될 수 있었다. 의외로 너도 성기사정도쯤 할 수 있지 않을까? 노력하거라 나의 동생이여... 진정한 영광을 손에 넣는 것이다...! (코믹스판)
디지몬 어드벤처 tri.
레오몬[47] 무슨 일이니, 이제... 괜찮은데...
갑자기 흑화해버린 메이쿠몬에 의해 잔혹하게 살해.
니시지마 다이고 꿈은... 원대하게...!
메이쿠몬 Dan Dan.
디지몬 유니버스 어플리 몬스터즈
스코프몬 어째서... 같은 초 그레이드 어플몬일텐데 도갓치몬, 왜 당신이 저보다 강한겁니까!? (도갓치몬 : 이몸이 강한 이유는, '우리들'이기 때문이다!!) 과연... 베스트 샷, 잘 받아가겠습니다...
사쿠시몬 누군가 내 데이터를 지우려 하고 있어... 설마... 리바이어던!? 으... 으아아아아악!!
이후 그의 칩은 미에누몬이 회수해서 극 어플몬으로 어플합체하는데 사용한다.
와루다몬 크오오오오오오...!!
새틀라몬 더 이상, 내가 나설 차례는... 없는 거로구나...
페이크몬 전혀 안 통하거든~ ...은 뻥이지롱~!! 에고...
뷰티몬 이 꼴로 당하다니, 전혀 아름답지 않아!!
바이오몬 카리스몬, 우째서!!?
카리스몬 이걸로 이겼다고 생각하지 마라. 어차피 리바이어던 앞에서는, 너희들 따위...
이 말과 함께 칩화한 후 하루 일행에게 회수된다. 그리고 이후 얼티메이트 4의 칩은 일행이 자신의 버디를 신 어플몬으로 진화시키는데 사용한다.
데우스몬 오오... 내 주인이신 리바이어던이시여! 역시 거룩하십니다! ...네놈들의 운은 여기까지군! 위대하신 리바이어던의 앞에 사라지거라! (이 때 에리 일행의 신 어플몬들이 리바이어던의 행동에 위험을 느낀다.) ......왜 그러지, 너무 무서워서 아무 말도 못하는거냐? 이제야 모든 걸 이해한 모양이군... 흐흐흐하하하!! 네놈들 따위... 응? 으.....으아아아아아악!!!
이 말 직후 리바이어던에게 먹혀버린다.
미네르바 여러분 고마워요, 여기까지 싸워와주셔서... 각자에게 있어서 소중한 한 걸음을 내딛어 주셔서...
리바이어던 人類Good Luck(인류, Good Luck)
소멸하면서 모니터에 남긴 마지막 메세지. 유언이라기 보다는 유서에 가깝다.
오오조라 유진 ...괴롭잖아? 그런거... (하루: 무슨 소리야!?) 리바이어던이 말했었어... 인공지능이 육체를 갖게 되면 고민이 생겨난다고. 하지만 난, 하루와 만날 수 있었어...

2.4.

인물 유언
레갈리아 The Three Sacred Stars
아벨 룬테슈타트 유이 님 잉그리드 님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요한 유인.. 시엘 아스테리아 나를 만든 녀석이 너 같은 녀석이었다면 좋았을 텐데 말야.
레이브
게일 레아그로브 나는 돌아가겠다. 영원한 공간으로.
게일 글로리 지금의 나에게 약속보다 중요한 것. 그거. 너의 생명이다.
레이나 아이 참... 내가 왜 보통 사람들 같은 생각을... 아버지... 지금 갈게요
디프 스노우 아버지!!! 아버지!!! 저는... 전...!! 아버지한테 사랑받고 있었군요!!!
하쟈 무한이란 이런 것이다. 죽는 순간에도 전력을 다한 마력을 쓸수 있지. 함께 가자, 지그하르트!!
시바 로제스 당신 덕분에... 내 여행이 끝나는 곳... 고향으로 돌아왔다.
지그하르트 엘리… 행복해라.
샤크마 레아그로브 조만간 답은 나온다... 모든 것을 결판 지을 때가 머지 않았다... 심포니아와 레이그로브의 오렌 세월에 걸친 악연도... 나는 마라키아를 죽였다. 나와 마라키아의 아들들은 서로 싸우다 서로를 죽였지.. 이번에 너와 루시아의 차례다.. 숙명의 전쟁.. 결코 피할 수 없는 피의 싸움. 흐흐흐... 하하하하핫!! 하하하하..
제로 마계의 왕이 절망.
우타 졌다. 천하의 내가.. 전왕이 사라져간다... 영원히...
아수라 으아아아!!! 아무것도 안 보여!! 칠흑이다.
메기도 나의 실수다. 모든 사천이 봉괴하다니. 세계의 마지막 날이다보니 이런 일도 일어날 수 있단 말인가. 루시아여 서둘려라. 그대야말로 진실이다! 이 세상은 모두, 거짓이니!
루시아 레아그로브 하루. 남은건 네 좋을대로해라
하루 글로리 나도야 엘리.[48]
록맨 에그제
록맨.EXE 네... 넷토... 군...
블루스.EXE에게 날아온 파라오맨.EXE의 기습 공격을 대신 맞고 딜리트. 그러나 록맨의 데이터가 넷토 일행의 PET으로 흩어졌고,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록맨을 재구축시키는데 성공한다.
일렉맨.EXE 록맨, 어서 쏴! 네 왼쪽편으로 12도 방향! 마그넷맨의 위치는 거기야! (록맨이 조준한다) 그렇지! 록맨! 어서 쏴! 쏘라고!
록맨이 버그로 인해 데이터가 파괴되고 있어서 조준을 도와주기 위해 마그넷맨을 붙잡고 같이 딜리트되었다.

2.5.

인물 유언
마기
카심 너하고 좀 더 제대로 얘기를 나눠볼 걸 그랬어… 야, 알리바바…우리 말이야…….
마타르 모가메트 누구도 다른 이에 비해 더 우월하지 않다. 그가 마법사이건, 그렇지 않건…, 그가 다른 이들보다 10배, 혹은 100배의 힘을 가지고 있건, 그렇지 않건…, 그가 누구보다도 빛나건, 그렇지 않건…, 그에게 굴복하지 마라. 인생에서 단 한 번의 실수도 저지르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없으니까….
마동왕 그랑조트
나브 아 아그라만트님~~~~!!
말을 마치고 하비잔과 함께 암흑대사신 손에 사망.
그룬왈드 뭐하는거야? 으 으악!
아르가 강하게 살아라. 마리우스.
그룬왈드와 자폭하기 전 남긴 말.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The MOVIE 1st
프레시아 테스타로사 페이트 테스타로사에게 마지막으로 한 말: 말했잖아? 난 네가 정말… 싫다고….
독백: 언제나 그래…. 언제나 난… 깨닫는 게… 너무 늦어….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The MOVIE 2nd A's
아리시아 테스타로사 미안해는 내가 해야 할 말이야. 사실 알고 있었어. 그치만 조금이라도 꿈에서라도 함께 있고 싶었어. 괜찮아. 난 페이트의 언니인 걸. 기다리고 있잖아? 소중한 친구와 상냥한 사람들이... 그럼 다녀와, 페이트.(고맙고 좋아한다고 페이트가 말하자)나도 좋아해, 페이트. 계속 계속, 건강해야 해.(현실에서도 이렇게 있고 싶었는데..)
잠시 리인포스에게 흡수된 페이트가 꾼 꿈속에서의 아리시아. 괄호는 소멸된 직후 나온 목소리.
리인포스 주인 하야테, 수호 기사들, 그리고 작은 용사들. 고맙습니다.
마법소녀 사이트
나오토 케이스케 니지.. 밍
아나자와 니지미 미안해... 미카도 나 또 화가 나서 실패해버렸어. 하지만 이 녀석만큼은...!!
야츠무라 츠유노 모두를..지켜줘..
로쿠 그래... 오오오오오오오오
쥬고가 나나를 쫓아가자는 말에 대답을 했지만 곧바로 나나의 공격을 받고 상반신이 소멸되면서 사망했다.
즐거웠다.... 야쿠자의 딸이여. 오-효효효효
린가 사유키 아버님... 고맙습니다.
아사기리 남매의 아버지 하지마!!! 컥!!!!
주니 뭐.. 당했..
아야에게 공격을 하지만 아야가 스틱으로 공격을 반사하자 상반신이 잘리면서 사망한다.
시즈쿠메 사리나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미키 사야카 응… 별로 뭐… 어떻게 돼도 상관 없으니까 말야. 결국 나는, 대체 뭐가 소중하고… 뭘 지키려고 한 건지… 이제 뭐가 뭔지 알 수 없게 돼 버렸어. 희망과 절망의 밸런스는 차감 제로라고… 언젠가 네가 얘기했었지? 지금이라면 그거, 잘 알겠어. 확실히 나는 몇 명 정도는 구하기도 했지만, 그만큼 마음에는 원망과 시기가 쌓여서, 가장 소중한 친구까지 상처입히고… 누군가의 행복을 빈 만큼 다른 누군가를 저주하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어. 우리 마법소녀란, 그런 구조였단 말이지…난..... 정말 바보야...(애니메이션 8화)
마도카, 미안해...(소설판)
하지만 네 몫의 저주도 내가 짊어진 걸까?(포터블 마녀화 루트)
사쿠라 쿄코 걱정 마, 사야카. 외톨이는 쓸쓸한 법이지… 좋아, 같이 가 줄게. 사야카. (애니메이션 9화)
사야카...! 빌어먹을...! 이런 일이...! 아...!! (애니메이션 10화)
이젠 아무래도 좋아... 난 가장 소중한 가족을 구해내지 못했어...토모에 마미도 죽어버렸어... 그리고 이제는 사야카까지...나에겐 이제 아무것도 없어, 아무것도 없다고! 저주할테다, 이 세상 모든 걸 저주할테다! 멍청아!(포터블 마녀화 루트)
카나메 마도카 10화 1번째 루프 이전 : 호무라, 너와 친구가 되어 기뻤어. 네가 마녀한테 습격당했을 때 도와준 것이 지금도 자랑스러워. 그래서 마법소녀가 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해. 잘 있어, 호무라. 몸 조심해!
10화 2번째 루프 : 으으으윽....!! 으으으으윽...!!! 어째서....!! 까아아아아아아악-----!!!!!!
10화 3번째 루프 : 호무라…. 드디어 이름으로 불러줬네… 기뻐….
12화 : 괜찮아. 믿어. 왜냐 하면 마법소녀는 꿈과 희망을 이루어 주니까... 분명 조금이지만 진짜 기적이 있을지도 몰라. 그렇지? 미안해. 난 모두를 마중 나가야 해. 언젠가 또 한 번 더 와 만날 수 있을 테니. 그때까지는 잠깐 동안 이별이야.
......끝났어요. 마미 선배. 이걸로... 전부... 전부... 그러니까.....다음번에 만나면..... 같이 쇼핑 ....... 가줄 거죠?(포터블 마도카 루트)
토모에 마미 티로, 피날레! 응? 어... (애니메이션 3화)
소울 젬이 마녀를 낳는다면 모두 죽을 수 밖에 없잖아! 너도! 나도! 아...! (애니메이션 10화)
카나메 양은 상냥하구나. 하지만 실패는 당연하지 않아. 왜냐하면 나는 마법소녀니까….나만은 져서는 안되었어. 내가 약해서, 그 아이가 죽은거야. 지켜야 할 사람을 불행하게 만들었어. 그 사실로부터 도망치고 싶어서…. 필사적으로 강해지려 했어. 그것이 속죄라고 생각했지. 하지만 그건 실은 거짓말이었어. 나는 단지 외로웠던 거야. 나는 언제나 외톨이였어. 외로워서, 외로워서 견딜수가 없었어….그걸 잊고 싶어서, 싸움터로 도망쳤어. 누군가를 위해서 싸운다는 거짓말을 하면서 나는 언제나 자기만 생각하고…. 난 왜 이런 걸까…? 아빠와 엄마가 돌아가셨을 때 왜 혼자만 살려고 했던 걸까. 왜 그때, 두 분을 살려달라고 말하지 않았던 걸까! 나만… 그래, 나 혼자서만 살고 싶다는…. 비겁하고 제멋대로인 소원. 그때, 나도 두 분과 함께 죽었으면, 마법소녀가 되지 않았다면 이렇게 외로워지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어. 난, 마법소녀 실격이야….고마워, 카나메 양. 나도 멋진 선배이고 싶었어. 하지만… 이제 틀렸어. 왜냐하면.... 이걸 봐. 이제 나는 마법소녀가 아니야… 이런 식으로… 끝나는구나.(포터블 마녀화 루트)
아케미 호무라 마도카! 이런 곳까지 마중나와 줘서… 고마워! 마지막에, 작별 인사를 하지 못해서 미안해… (반역의 이야기)
아… 이걸로 끝이구나… 마도카, 너를 구하지 못했어… 미안해…(포터블 게임오버)
널 지키게 해줘서… 고마워… 마도카…(포터블 호무라 베드엔딩)
마법소녀 오리코☆마기카
사오토메 카즈코 다, 다들 침착해요....
쿠레 키리카 괜찮아, 나는 어떤 모습이 되더라도 오리코에게 절대 상처를 주지 않아. 아니, 오히려 이렇게 되는 걸로 너를 지킬 수 있다면, 나는 맘 편히 절망할 수 있어!
미쿠니 오리코 내 세계를 지키기 위해서야.
카나메 마도카 까아아아아악!
유키 사사 싫어.. 싫다고... 저런 꼴이 된다니...! 마녀가 된다니...! 싫다고!!!!(별편) 아~? 이거? 무리에요. 못 살린다고요. 어--떻게 봐도 즉사니까요. 뭐 애초에 당신 자신도 살리지 못하니까요. 그럼 잘 가세용.(신약)
나메카타 아키라 코마키!
아사코 코마키 ...으윽! ...검... 검... 검은 마법...ㅅ, 소...녀.
미오 먹어라! (눈앞에 키리카의 손톱이 나타나자) 에?
히토미 리나 나는 이렇게나 착한 아이가 됐는데...어째서 다들 나를 책망하는 거야..?
사키 미야코 나는...그냥 [ruby(히로인, ruby=마법소녀)]를 동경해서...이런 건...싫단...말이야...
아카네 마이 그런가...그렇구나
아야노 히카리 아...? 아, 아...
마스미 치카 나말고 지각한 동료가 있었어 다행이다~ 둘이서 큐베한테 사과하자! 아- 다른 마법소녀들 중에 무서운 사람 없으면 좋겠는데... 읏! ...
마법소녀 카즈미☆마기카
카즈사 미치루 미안해
아스카 유리 도와줘, 아이리. 약속 못 지켜서 미안해.
안리 아이리 미안해, 유리. 네가 준 목숨인데.
소쥬 자매이걸로 끝인가...우리가 졌어. 죽여라, 마법소녀 사냥꾼, 플레이아데스!
칸나 니코 그래,그랬던 거구나. 이대로 있으면 모두 죽어. 생각해내, 얘들아. 이젠 싫어, 더 이상 누군가를 죽이고 싶지 않아
우사기 사토미 우후훗, 정말 마녀는 끈질기다니까. 우훗, 우후후, 후후후후후후. 마녀 따위가 날 손대면 안되잖아?
아사미 사키 미라ㅇ...
와카바 미라이 ...사랑해, 사키.
쥬베 모르겠어...나도 잘 모르겠...어...카즈미, 챠오.
히지리 칸나 카즈미, 어느 때라도 너의 말은 마음에 와 닿는구나. 고마워.
마법소녀 스즈네☆마기카
시온 치사토 대답해줄 이유는 없는 걸.
스즈네가 이름을 물어보자 이를 거절하며 한 말. 이후 시체로 발견된다
카나데 하루카 미안해, 역시 나로는 안됐던 모양이야.
나루미 아리사 마무리다!
스즈네를 상대로 승기를 잡으며 내뱉은 말. 이후 배후에서 기습한 히나타 카가리에게 살해당한다.
히나타 카가리 후후...또 거짓말했어. 역시...마츠리 너 따위는 정말 싫어...바이바이.
아마노 스즈네 그럼 약속해줘...무슨 일이 있어도 마지막까지 살아 남겠다고...나...지금까지 돌이킬 수 없는 짓을 해 왔어...그래도 친구로 있어 줄래...? 고마...워...
마법소녀 타루토☆마기카 The Legend of Jeanne d'Arc
카트린 이제... 이젠 괜찮아. 언니...
우... 우... 우웃...
윌리엄 그래스테일 도저히 흘려 들을 수 없는 발언 입니다! 이런 정체도 모르는 가면 쓴 여자의 힘을 빌리고만 있다니 자랑스라운 우리 잉글랜드 군이 고작 여자의 손이나 거치는 상태가 된 것을 더 이상 드러내고 다닐 수는... 아... 카흑...
플레시 우... 우우... 아... 우...
코르보 미누... 라... 팡... 언..니
라핀 싫어어!!! 코르보!!! 미누우!!!
리즈 호크우드 울지마 타루토. 앞으로도 나의 영혼은 너의 곁에 계속 머물거야.
이자보 드 바비에르 [ruby(죽음을, ruby=Mort)]. [ruby(죽음을, ruby=Mort)]. [ruby(죽음을, ruby=Mort)]. [ruby(죽음을, ruby=Mort)]. [ruby(죽음을, ruby=Mort)]. [ruby(죽음을, ruby=Mort)].
미누 어머니... 드디어 그 밉고 밉고 밉고 밉고 미운 그 이도교를... 이것도 전부 어머니께서 가지신 권위의 하사품입니다. 아아... 어머니. 언젠가 당신께서 붙인 남은 불길이 다 타버린 그때에는 저도 함께 가드릴게요.
타루토 모든 것에 대해서 [ruby(감사합니다, ruby=Merci vraiment)].
마법소녀 육성계획
네무링 여자아이는 누구라도 공주님 후보란 말이지~(애니메이션)
괜찮아.. 내 마법 '사람의 꿈 속에 들어갈 수 있어' 이걸론 사람 돕는데 별 도움도 안 될태고.. 애당초 일 같은 건 서툰 편이고.. 마법소녀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즐거웠지만.. 이번에는 멀리서 모두를 응원할테니까.. (코믹스)
룰러 왜, 어째서?(애니메이션)
..서...어.. 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 왜? 어떻게 된 거야..(코믹스)
라 퓌셀이딴 놈을...! 좋을 대로 풀어놔서는 안 돼! 그렇지 않으면, 그 아이가 스노우 화이트가... 코유키..
매지컬로이드 44다른 마법소녀를 죽인다는 건... 조금 더, 뭐냐 구역질이 올라온다는가 반대로 엑스터시인가가 밀려올 거라 예상했었는데요 생리적인 혐오감 뿐이네요. 이 정도라면 처음 예정대로 당신도 죽여두죠, 뭐. 한명보다 두명인쪽이 그 살인광도 기뻐할지도 모르구요. 그럼, 안녕히 가세요.
유나엘어.. 언니!(애니메이션)
히이이익..으아아아아악..(코믹스)
베스 윈터프리즌나나.. 부디... 부디! 무사히 있어 줘.. (애니메이션)
나나.. 제대로 도망쳤을까나... 그래... 팔... 손이... 없으면 곤란해... 나나의 머리카락을 손질하는데 필요해... 곤란한...데... (코믹스)
캘러미티 메어리나를.. 내려다 보지마..
톱스피드카레.. 재료 사는 것 잊어먹었다.
하드고어 앨리스스노우....화이트.... 당신 덕분에..., 그 때... 열쇠를 잃어버려서... 곤란해 하던 저를.. 도와 줬어요.... 당신이 있으면, 이 도시에서 마법소녀는 사라지지 않는다고... 그렇게 말해주고... 싶었는데... 어제는... 잘.. 말하지 못해서.... 스노우 화이트... 이걸.....
숲의 음악가 크람베리패배자가... 어....?(애니메이션)
바보같은...(코믹스)
타마어째서... 뭐가 잘못된 거였지...? 운동도 배우는 것도 전혀 안 되고... 아무것도 엄마랑 아빠가 기뻐할 만한 것도 못하고...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이야기할 사람은 아무도 없어.... 외롭고 외로워서... 정말로 마법소녀가 된다면... 분명 무언가가... (마법소녀가 된 뒤) 친구도 생겼어.. 마법소녀가 되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어.. 그런데.... 뭐가 잘못되었던 걸까...
스윔스윔에게 급습을 당한 뒤 과거 회상을 하면서 하는 말들.
스윔스윔굴복하지 않겠다면... , 부하로 삼을 수 없어....어...?
파브 리플,잘 생각해 줬으면 해 퐁. 파브는 스윔스윔에게 이길 방법도 알려줬고.. 기다려 봐 퐁! 리플! 아무튼 이야기를! 아아ㅡ 기다려 퐁!리프ㅡ
마법소녀 육성계획 restart
매지컬 데이지 됐다! 어라?
유메노시마 제노사이코 뭐, 그렇다고 할 수 있지 인터넷에 자작곡을 올리니까
아카네 음악가.. 하핫 죽인다.
첼너 마우스 에! 첼너는 캔디가 적어지는 것은 싫어
마인탐정 네우로
HAL 나… 는, 만족한다….
혼조 후미오 그분은... 죄가 없어. 나쁜 건 전부... 내 나약함이지. 줄곧... 나 자신을 죽이고 싶을 만큼 증오했다. 세상을 버리고 죽을 자릴 찾아 헤맸어. 고맙다... 미안하다. 카츠라기 야코. 내 집을... 정리해 주겠니?
사사즈카 에이시 미안하다. 나 때문에 고통을 겪게 해서. 하지만… 나 자신은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 만나서 행복했다… 고마워.
괴도 X 마지막 변신… 마지막 얼굴… 이것이, 이.것.이 '나'다….
식스 안 돼... 설마... 이 몸이... 이런 굴욕적인 방식으로 죽음을... 날 지탱해온 악의가... 날 멸하는 건가!!
마이히메
타테 유이치 고마워, 미코토. 이걸로 너희들이 싸우지 않아도 되는… 큭…. 헤헤, 그렇지만 역시… 무서운걸, 죽는건….(마이의 외치는 모습을 보면서)미안…. 이제… 안 들려….
스즈시로 하루카 유키노…, 나는….
토키하 타쿠미 누나…, 미안….
후지노 시즈루 고마워…. 고마워요….
쿠가 나츠키 마이…. 뒤를… 부탁한다….
마작의 제왕 테쯔야
이봐! 일본인! 이것 봐, 진짜로 론이야!
속임수를 쓰려다 실패했지만 그냥 운으로 천화가 나와 상대를 이겼다. 그러나 천화를 당해 빡친 상대가 총을 쏴서 사망.
보슈 비가... 오려나...
곤도 유우지 4백엔짜리 빚... 갚았다.
인나미 순정 구련보등!
죽기 직전까지 야쿠자들과 마작을 치다 죽어가면서 순정 구련보등을 완성해 화료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극한상황에서 본 환각일 뿐이었고 실제로는 아무 것도 아닌 패.
마징가 시리즈
아수라 남작 닥터 헬에게 전해주십시오… 아수라는 최후까지 용감하게 싸웠다고…(Z TVA)
으으으... 분하다...! 아수라 남작... 여기서 지는구나...! 용서해 주십시오, 닥터 헬!!!(마징카이저 OVA)
네 이놈, 카부토 코우지!![49](feat. 브로켄 백작)(마징가 Z 인피니티)
닥터 헬 이제서야 내 눈앞에 현실이 보이다니... 분하다...! 브로켄 백작!!(브로켄 백작: 네 이놈... 마징가 Z...!!)(Z TVA)
암흑대장군 지금 내게 필요한 건 지옥으로 돌아갈 용사의 노래다!(그레이트 마징가)
이것이 마징카이저의 힘이란 말인가...!(마징카이저 극장판: 사투! 암흑대장군)
마크로스7
킨류 돌격 러브 하트!
기길 네가 바람이 된다면, 끝없는 하늘이 되고 싶어.
메탈 파이트 베이블레이드
류우가 그 때 잠깐이지만 난 진심을 발휘했다. 약속이다. 받아다오! 켄타!!
메카쿠시티 액터즈
아마미야 히비야 꼴 좋다...
루프 세계 속에서 트럭에 치여죽기 전
타테야마 아야노 미안, 슈우야. 누나 역시 꼴사납지? 조금... 무서워.
명견 실버
흑자귀 비전서를 빼앗는게 조상 대대로 내려온 내 임무! 내 목숨은 그 사명을 해내기 위해 있는 거다!
붉은 벚꽃 어서 가라, 실버! 멋진 남자가 되어다오!
적호 빨간 눈이 내리는 구나... 내 죽음에 잘 어울리는...
붉은곰 리키! 실버! 각오해라! 그리고 늙은이 네놈도! 네 놈 셋은 내 기어이 같이 지옥으로 끌고 갈 거다!
리키 실버, 오늘부터 너를 이곳 쌍둥이 고개의 대장으로 인정하마... 벤, 뒤를 부탁한다.
명탐정 코난
미야노 아케미 부탁한다...꼬마탐...정....
데킬라 귀찮게 굴지 말고 꺼져![50]
피스코 그만둬...나를 죽이면 쉐리를 찾을 수 없다고. 나한테 짚이는 게 있고. 그...그리고 지금까지 그 분을 위해 봉사한 나도 죽이면 당신 입장도.... 응?
아이리시 남도일.... 포기하지 말고 계속 (검은 조직을) 쫓아라.
큐라소 멈춰!
마츠다 진페이 당신을 꽤 좋아했어.[51][52]
모험유기 플러스터 월드
워리엄 아무 말도 하지마... 토마 고마웠다... 잘 있거라...
곤고라곤 (비트마한테) 너에게 힘을 주겠다.
이그니스 모두도... 세이프티도... 부탁해...
몬스터
볼프강 글리머 꽤나 긴 장마군요… 장마가 지나, 맑아지면 좋은 곳입니다. 아시죠, 텐마 선생? 맑아지면 빔을 데리고, 피크닉이나 가볼까? 맛있는 와인과… 맛있는 치즈를 가지고 말야. 슬프군요… 내가 죽는다는 게 슬프지 않고… 내 아이가 죽었다는 게… 지금… 매우 슬퍼요… 사람이란… 감정을 없애는 게 불가능해요. 감정은… 어딘지 모르는 곳에서 헤매고 있을 뿐입니다… 마치… 내게로 와야 할 편지가… 몇 십년이 지나 도착하듯이… 이것이 진정한 슬픔인가… 이것이… 행복이란 건가… 초인 슈타이너 최종화… 분명 그는… 사람으로… 돌아왔을 겁니다.
무장연금
빠삐용 (무토 카즈키가 죽이기 직전 '미안하다, 초노 코샤쿠!'라고 말하자) (…아아, 내 이름…)사과할 것 없어, 이 위선자!
무적초인 점보트3
카미에 우츄타 "케이코! 잠보에이스를 어서 빨리 분리시켜줘, 점블도 점베이스도 더는 안돼!" "농담이 아니야, 이쪽은 보이듯이 손발도 전부 당해버렸다고!" "미안해, 케이코! 내가 당해버리지 않았다면 케이코한테 컨트롤을 맡기진 않았을 텐데..." "좋아! 반도크의 사각으로 도착했다. 이대로 곧장이야, 케이코!" "캇-페이!"
카미키타 케이코"어쩄든 둘이서 충돌 공격은 할수 있을거야, 마무리를 지어줄게!" "무슨 말이야, 이제 와서... 목표 진도 좋아! 부딪치게 하면서 이온 엔진을 폭발시키는 거야!" "출력 최대! 이온 임계 오버! 캇페이, 먼저 간다!" "아… 안녕… 아버지… 어머니!"
카미키타 헤이자에몬"켄고로! 뒤는 부탁한다." "점보트3도 선공하고 있다. 이런 태세를 만회하지 못한다면 가이조쿠를 이길 것 같나!" "두려워 마라, 이치타로! 내 반드시 반도크에 치명상을 입혀보겠다!" "점보트만으로는 무리야. 내가 돌파구를 열어내야 한다!" "도망 칠려고!!!"
진 우메에"잠깐, 미스터 다이타씨! 이 찻잔을 케이코나 캇페이한테 전해 주세요. 우츄타의 취향은 아닐테니까요."
진 켄고로"캇페이, 싸움은 지금부터다! 이 녀석은 내가 맡는다! 너희들은 반도크를 쓰러뜨려! 알겠지! 반도크에겐 비알 1세의 이온포를 사용해. 녀석을 쓰러뜨릴 건 그것밖에 없어!" "하나에, 모두들 잘 있기를 부탁한다!" "가라 - !!!"
킬러 더 부처"너희들은 대체 무엇을 위해서 나와 싸운 거냐? 대체 누가 그런 것을 부탁하던가? 너의 주변인들은 싸움으로 인해 차례로 죽어갔다. 지구를 지켜낸다면서... 그래서 어디의 누가 너희들한테 고마워한다고 생각하는 건가? 누가 저 곳에서 감사해주고 있나? 누가 기뻐해 주는거냐? 무모스런 짓을, 지구도 언젠가는 멸망해버릴 운명인거다. 멸망해버릴 운명이..."
진 이치타로"아직, 저 안에서 살아 있는 건가? 살아 있는 거냐, 캇페이! 응답해라! 살아 있다면 응답해라!" "캇페이, 날아봐! 날아보는 거야!" "캇페이, 살아있다면 너만이라도 탈출해라!!!"
카미에 다이타"이 비알 1세로 반도크를 감속시켜 보죠! 괜찮겠습니까, 큐우사쿠씨!" "나도 남자다! 할수 있는 건 해보고 싶다!"
카미키타 큐사쿠"응...? 캇페이군의 음성이야! 희미하게 들려." "틀림없어! 캇페이군의 비명소리가 들리고 있어!"
하마모토"괜찮아, 이럴 동안 폭발해 버린다면 안되지. 잘 있어!" "어차피 아빠도 엄마도 안 계시지, 나도 곧 엄마한테... 나.. 싫어... 아빠도 엄마도 없는 곳에서 죽다니, 혼자서 죽다니, 싫어... 싫어! 싫어!" "싫어, 무서워, 무서워! 아빠, 아빠, 무서워! 엄마, 도와줘! 도와줘! 어떻게든 말 들을테니까!" "엄마! 아빠아아!!!"
가이조쿠자세한 대사는 항목을 참조할 것.
무한전기 포트리스
호버멘티스 나.... 나도 ..... 3번 구해줬어..... 빚은 다 갚았군.......
레인저 캐롯... 그 동안 고마웠어요...
알타로이테 장로 자네들의 마음속에 자부심이 있는 한, 포트리스 월드의 자유와 평화는..... 반드시.... 돌아올게야..... 부탁하네 포트리스 기사단...
프로이드 디그다그.... 부탁이 하나 있어..... 그게 완성되지 못하게..... 막아줘...... / 아인스와 다른 애들을 만날 수 있겠구나..... 그럼, 즐겁고 행복했던, 그 때로 돌아갈 수 있겠지....?
겔트슈랑크 아... 그래... 그거 잘 됐구나... 원없이 갈 수 있겠어...... 그래도 마지막에 이런 큰 일을 한 건 해냈으니까....... 잘 있거라...
붉은장미 다크 포트리스 각하께.... 영광이 있길!!!
다크 포트리스 나는..... 반드시 돌아온다!!!!!! / 다크 포트리스는 사라지지 않는다!!!!!
미래일기
2차 세계에서의 가사이 유노 살려줘... 아마노 군...
2nd 또 키스가 능숙해졌네...윳...키...
4th 미안했다, 유키테루. 사과한다고 용서받지는 못하겠지만, 살아남아라! 유키테루!
5th 그래도 괜찮은 거야? 누나가 가는 곳에는 파멸 밖에는 없는데…. 이, 이 서바이벌 게임이 계속되면… 누, 누나는… 윳키 형이랑 서로 싸우게 된다고…? 그땐…어떡하려나? 반드시 이겨줘. 날 쓰러뜨렸잖아. 누나….
6th 왜 이제서야… 늦었는걸…….
7th 둘이서 영원히 살겠다는 계획이… 실패해버렸어…./마르코가 구하러 와줬어. 역시 마르코는 최고야./하지만 이것도…영원이겠지?
8th 1st…아그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달랑께….
9th 나도 구원받고 싶었던 거야... 한 명의 인간, 한 명의 여자로 죽을 수 있어. 니시지마….
10th 하여간 넌 속이기가 쉬워, 개보다도 못해. 그러니까 히나타. 니는 아빠맨치로 '나쁜 어른'되문 안 된다. 그리고 '나쁜 어른'은 이 애비만이 아이다. 특히 선량한 척하는 놈한테는 주의해야 한데이. 안 그렇나? 4th.
11th 환각인가? 어떻게 저 녀석이……!
12th 너의 승리… 네가… 정의… 다….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시리즈[53]
츠키노 우사기 1기: 얘들아..고마..워..
미즈노 아미 1기: 이거 쓰는 것도 오늘이 마지막이구나..[54] 5기: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
히노 레이 1기: 역시 우사기가 말한 대로 유이치로와 키스..해 둘걸.. 5기: 미안... 지켜주지 못해서...
키노 마코토 1기: 얘들아..난 이제..그것보다 모두 빨리 퀸 베릴이 있는 곳으로..울고 있을 틈 없어, 프린세스...자, 빨리... 5기: 부탁이야... 우리들 대신에... 우사기짱을 지켜줘...
아이노 미나코 1기: 크레센트 빔! 5기: 그래... 세일러 문도 스타라이츠도 우리에게 있어서는 소중한 사람이니까...
텐오 하루카 3기: 비겁하잖아,미치루..자신만의 세계로 가다니..(중략)세일러 문..남은 하나의 탈리스만도 꼭 찾아줘. 5기: 따뜻해... 미치루...
카이오 미치루 3기: 하루카..죽게 하지 않겠어..하루카!! 5기: 빛이... 보여...
메이오 세츠나 3기: 만약... 진짜 메시아를 만난다면... 5기: 괜찮습니다... 세일러 문...
토모에 호타루 3기: 안녕... 5기: 부탁이야... 믿는 마음을 잃지 말아주세요...
치바 마모루 1기: 빨리 여기에서 도망쳐, 그리고 평범한 여자애로 돌아가서 멋진 남자친구라도 찾아 봐... 5기: 과연 그럴까? 이 별에는 아직 그녀들이 있어... 사람들의 평화를 지키는 사랑과 정의의 세일러 전사들이.... 너의 사악한 야망도, 그녀들이라면 반드시 산산조각내 줄거다.... 우사코....

2.6.

인물 유언
바람의 검심
우도 진에 칼잡이는… 죽을 때까지 칼잡이야….
시키죠 (아오시를 쏘려던 간류의 개틀링 기관포를 몸으로 막고 벌집이 된 그를 아오시가 안타깝게 부르며 바라보자) 뭐야? 당신도 그런 얼굴 할 줄 알아? 난 기분이 좋다구...총알도 뚫지못하는 이 근육을 가져서...
불돌이 쏴봐! 쏴봐! 기름통에 불이 붙어 모두 날아가버릴 테니까!(그 말을 들은 들은 간류가 머리를 쏴버리자) 우욱… 그냥 걸렸네….
베시미 두… 두목! 역시 안 되네요…. 동료들 사이에서도 비웃음 거리였던 저희를… 버리지 않고 어정번중에 거둬 주신 두목을 위해… 목숨을 걸어 봤지만… 죄송… 합니다. 끝… 까지… 도움이 못돼….
한냐 그 여자의 사정을 몰랐던 건 아냐. 단지 나한텐 아오시 님이 더 중요했던 것뿐이지. 뒤를 부탁한다. 히무라 발도재.
우스이 한 점의 망설임도 없이… 자신의 길을… 밀고 나간다…. 간단하지만…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사이토… 넌 앞으로… 근대화하는 메이지에서… 언제까지 검으로 살고… 악-즉-참… 을 밀고… 나갈 수… 있을까….
이 말에 사이토 하지메는 씨익 웃으며 '물론, 죽을 때까지다!'라고 대답한다.
고마카타 유미 이겨요…. 이겨주세요…. 시시오님… 유미는… 한 발 먼저… 지옥에서… 기다… 리겠… 습니다….
바람의 검심 성상편
히무라 켄신 다녀왔어...카오루...
카미야 카오루 신타...? 힘들었구나...(켄신의 십자상처가 사라진 것을 보고, 눈물을 흘리며)...겨우, 겨우 사라졌구나...흑...
카미야 카오루/히무라 켄신의 독백 괜찮아, 반드시 돌아올 거니까. 지금까지 무슨 일이 있어도 돌아왔어. 돌이켜보면 당신이나 나나 사라지지 않는 상처와 함께 살아왔어. 십자모양으로 가로새겨진 그 상처와...제가 감당할 수 있을까요, 저 검의 무게를...저 사람의 고통을 함께 짊어지는 것이......벚꽃은, 피어있을때도 아름답지만, 질 때도 예쁘지. 무리해서 웃지 않아도 되니까, 내 앞에서는...그리고 시간과 함께 희미해져서 언젠가는 잊혀지는거야...언젠가...이 사람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미소를 보여줄때가...꼭...알고 있었어...나는 이 사람이 사는 방식을 바꿀 수 없다는 걸...알고 있어...알고 있지만...하지만... / 지금까지...고마웠소...안녕...카오루...
반딧불의 묘
세이타 오늘이 며칠이더라... 세츠코...
세츠코 오빠... 고마워...
세이타가 준 수박을 먹고.
반지의 기사
란스 류미엘 칼, 난 네가 정말 싫다. 다시는 그 얼굴을 보고 싶지 않아. 그러니까 절대 죽지마.
마이마크테리온 안녕.
시노노메 한게츠 노코. 나도 할 수 있었어.
아키타니 이나치카 난 500년을 살았어…. 뭐든지 알았고 뭐든지 할 수 있었지…. 하지만… 기쁨도 슬픔도 강함도 약함도 갖고 있었던… 그런 평범한 사람이었다…. 너희도 똑같아 아무리 어떠한 초능력이 있더라도 사람이다. 마법사에게도 전해주거라…. 아마 그도 똑같을 테니까. 우리는 사람이다…. 사람이지…. 소원은 이미 이뤘어…. 어린애보다 먼저 죽는 것, 이보다 좋은게 어딨겠나…. 기쁨도… 슬픔도… 전부 제자들에게 배웠지. '모든 것을 아는것'에 마음이 흔들린 적은 한 번도 없었어…. 중요한 것은 단지 아는 것만으로는 소용없으니까, 시간을 들여 혼에 새겨야 해…. 모든걸 아는 것은 하찮은 일이지…. 잔…. 보이나…? 저 아이들이… 먼저… 갈거야. 잘 봐… 나보다 미래로… 달려…갈테니까…. 정말… 믿음직…스럽군. 그…치?
쿠사카베 타로 좋아해.
이 말을 들은 소라노 하나코의 대답은 "나도 알아."
배틀 스피리츠
바신 단 고마웠습니다. 좋은 배틀이었습니다.
직전에 바로네에게 말했다.
뱀파이어 미유[55] TVA
마치야마 노부오동료로 삼아 줘!!
프롤로그격인 1화에 등장하는 중2병 소년. 미유에게 자신을 동료로 삼을 것을 요구하나 거부당하고, 미유를 붙잡으려 하지만 미유는 사라지고 옥상에서 추락해 사망.
신마 '엔쥬'모두들 와다오... 난!
신마 '호죠'성공할 수 있었는데!
신마 '쿄코'나의 놀이는 끝나지 않아. 그 구두는 두번다시 벗지 못한다. 왜냐하면...
타카시마 야스히로손을 놔! 녀석은 괴물이라구!
신마 '한키'에게 홀린 아내 사오리에게 한키의 정체를 이야기하다 사오리의 칼에 찔림.
타카시마 사오리내가... 죽였어?
남편을 죽였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서는 자신도 자살. 한키는 이런 방식으로 가정을 파괴해 왔다.
리리스난 다시 살아날 거야!! 가린네님이 계시면!
가린네그래도... 친구라 불러주는구나...
토시히로[56]자, 이리 와.
신마 '린코'의 환각에 이끌려 린코를 꺼내려고
수조에 들어갔다가 잡아먹히기 직전에.
타카나시 마유미
신마 '아유'
안녕, 야구치 씨.
소네 히로시모루, 날 두고 가지 마. 모루!!
미유의 불꽃 속에서 모루의 환상을 보고 불꽃으로 뛰어듬.
촌장저의 일족의 사명... 완수했습니다. 딸을...
겐지의 기관포를 몸으로 받아내고.
사토저도 아버지의 딸입니다. 부디 사명을!
자신을 신부로 내주려는 마을 사람들에게. 말을 마치고 낫으로 목을 찔러 자살한다.
기술사미유...
수호신마로서 자신이 지켜야 할 미유를 걱정한 대사였는데, 정작 레이하 입장에서는 딸인 자신보다 미유를 더 걱정했던 것으로 받아들여졌기에 이는 레이하가 미유를 미워하게 되는 계기 중 하나가 되었다.
미유 어머니나의 피를... 내 기억을 잇거라...
아오키 히사에치사토...
정체를 드러낸 치사토애게 살해당하기 직전.
카시마 유카리오지 마...
치사토의 정체를 알아차린 직후. 치사토의 부모에게 붙잡히고 히사에와 마찬가지로 살해당함.
신마 '시돈'네놈도 새다... 평범한 새!!
버디 컴플렉스
비존 제라필 이게 나의 복수다.
베르세르크(만화)
바르가스 검은 검사여…! 부탁한다! 반드시 우리들 앞에…!! 반드시 이 악마의 목을 우리에게 바쳐다오…!!
백작 테레지아!!
지옥으로 끌려가면서 필사적으로 딸의 손을 붙잡으려 하지만 결국 끌려들어간다. '인과율의 실이 끊어진 뒤'이므로 이걸 죽은 뒤로 친다면, 실질적 유언은 "테레지아…."다를 게 없잖아
도노반 …감…
가츠가 석궁으로 쓰러뜨린 뒤 "감비노가 널 팔았다."라고 다시 말해보라고 닦달하다가 입을 칼로 찔러버린다.
감비노 어째서? 짜증났기 때문이야, 네가! 시스를 죽인 네가, 강아지처럼 나를 쫓아다녔으니까!!
직후 멘붕한 가츠가 찔러버린다. 원래 가츠를 죽이러 들어온 거니까 정당방위.
변태 고문관 사… …아우… 사여둬…
혀가 잘려서 말을 제대로 못하는 상태. 이미 잔뜩 열받았던 가츠가 "안들려. 똑바로 말해."라고 일갈하며 심연 속으로 떨어뜨린다
와이얼드 이… 이녀석은 가지고 있질 않아!! 베헤리트를 가지고 있지 않아!! 우리가 생각하던 남자가 아냐!!
"그럼 네 목숨을 연장할 방법은 없다!"면서 불사신 조드가 허리를 꺾어버린다.
피핀 가랏! 도망치란 말야! 살아야 해!
케스커를 노리던 사도를 가로막으면서 한 대사. 결국 사도 떼거리들에게 제압당하고, 시체는 나중에 가츠를 농락하는 데 이용된다.
코르커스 헤헤…. 제길…. 제길…. 왜 나란 놈은…. 젠장…. 젠장….
멘붕해서 도망치다가 수라장 속에서 웬 아리따운 나체의 여자를 발견하자, 그 와중에도 여자를 안고 싶어하는 자기 정신세계를 한탄하면서 그녀에게 안기며 한 말이다. 두 번째 "젠장…." 부분에서 여자는 흉측한 사도로 변한다.
쥬도 난 말 뿐이니까. 난…. …젠장. 참 울보라니까…. ….
마음 속으로는 마지막 순간까지 좋아한다고 고백하지 못하는 것을 아쉬워하고 있었다.
가스통 헤헤… 우린 어느 틈엔가 누군가가 그린 동화 속에 들어와 버린 걸지도…. 아무래도 전 다른 많은 사람들처럼….
말하다가 머리 속에서 사도가 가스통의 머리를 찢고 튀어나온다.
로시느 …돌아가야해….
이 말을 남기고 하늘로 날아올라 (이미 존재하지 않는)집으로 돌아가다가 결국 힘이 다해 추락하여 죽는다. 마지막 생각은 '하-. 배고파-. 오늘 저녁은 뭘까….' 아이다운 순수한 면이 드러난다.
모즈구스 오오… 신이여. 나는 지금 당신 곁으로 가겠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신의 적을 길동무로 삼아… 나의 마지막 생명의 불꽃으로 사악함을 태워 없애겠소!!
여기에 대한 가츠의 답은 "사양하겠어…. 이건 가장 신을 믿은 댁에게 펼쳐진 길이야! 남한테 양보하면 벌 받는다구!! 천국에는 혼자 날아가버렷!!"
플로라 생명은 그 형태를 바꿀 뿐. 네 꿈속에서 또 만나자꾸나. 눈앞의 운명을 붙잡느냐 못 붙잡느냐는 네게 달렸어. 네가 떠나는 이 길에 축복이 함께하기를. 사랑스러운 제자여.
화염의 형태로 나타난 거라서 이 때 육신의 숨이 이미 끊어졌는지 여부는 불투명하다.
가니슈카 대제 따뜻해…. …하지만 만질 수 없어. 불타버릴 테니까.
이후 페무토가 등장해 평생 어둠 속에서 살았던 가니슈카이기에 오히려 진정한 빛을 볼 수 있을 거라는 식의 말을 해준다. 가니슈카가 빛에 감싸지는 듯한 느낌에 사로잡힌 사이 해골기사가 나타나 페무토를 공격하지만 공간을 굴절시켜 참격이 가니슈카 대제에게 꽂히게 되고, 이 일격으로 가니슈카 대제가 폭발(?)하면서 세계가 현세와 유계가 뒤섞인 공간으로 변하기에 이른다.
북두의 권
하트 히데부!
하지만 난 너의 권으론 죽지 않아! 켄시로..... 작별이다!!
쟈기 으헤헤헤~ 나를 이겼다고 안심하기엔 이르다. 네놈에게는 아직 두 명의 형이 살아있단 말이다. 네 녀석의 지옥이 눈에 선하구나! 하하하하하하!! 크악!!
아미바 우와라바![57]
유다 레이... 내가 세상에서 유일하게 인정한 남자. 적어도 이 가슴 속에서...
레이 마미야, 사조성이 머리위까지 떨어지는 순간까지 열심히 사는 거야. 한 순간이라도 좋아, 여자로 살고 여자로서 행복을 느껴줘! 오지마. 오면 안돼. 네게만은 무너지는 꼴사나운 모습을 보이고 싶지는 않아. 행복하길!/토키, 신세가 많았다./켄시로, 살아라. 이 시대에는 네 북두신권이 필요해. 눈물을 미소로 바꾸기 위해./아이리... 먼저 가는 오빠를 용서해라.
슈우 가라! 켄시로! 그리고 새 시대를 열어라! 나는 언제나 너를 지켜보겠다.
사우더 예, 옛날처럼… 다시금… 따뜻하게….
류우가 너를 택한 내 동생 유리아의 눈은 정확했구나.
토키 가자, 류우가. 난세를 살다 죽은 사나이들의 곁으로. 우리 또한 별이 되어 뜨거운 사나이들과 함께 켄시로를 지켜보자! 잘 있거라 켄시로.
쥬우더 나는 구름! 나는 내 의지대로 움직인다. 꼴 좋구나, 라오우. 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구름의 쥬우더다!
후도우 이제부터는 그 손으로 이 아이들을 이 시대를 껴안아 주십시오. 이것이 후도우의 하나뿐인 소망….
라오우 내 생애에 한 점의 후회도 없다!!
아인 헤헤...이걸[58] 위해 죽는 것도 꽤 괜찮은데. 후후...어째 너무 멋있게 가는 거 같지? (바트:바트: 그래...너무 멋있다, 임마!)
그 때 라오우의 품에 안겨 바다를 건넜던 아기가 바로 너였냐?
새치자… 잘 있어, 레이아…. 내 피는 이제… 다 흘려 버렸…어….
효우내… 내가 더 강했다면, 북두종가의 적자로써 충분한 힘을 갖고 있었다면, 너… 는 비뚤어지지 않았을 텐데…. 모든 것은 내 잘못이다… 용서해라!!
카이오(효우의 유언을 듣고) 그… 그런 말을 하려고 너는…! 효우! 다시 어린 시절로 돌아가 옛날처럼 함께 놀자꾸나!! (효우의 시체를 안고 용암에 몸을 던지며) 잘 있어라, 켄시로!!
보르게 보게푸게! 페푸챠페! 하푸라파라! 피에! 카피푸! 아푸타! 피교헤!!
(ぼげぶげ!ぺぷちゃべ!はぶらばら!びィえ!かぴぷ!あぶた!びぎょへ!!) 참 쓸데없이 길다...
브레이크 블레이드
지르그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여겼고 그건 지금까지 변함이 없다. 하지만 단 한 가지 어떻게 해도 할 수 없는 게 있다는 걸 알았다. 라면 간단히 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나로서는 어찌할 수가 없다. 싫증 났으니까 먼저 갈게.
주인공 라이가트를 보호하기 위해서 자신이 델핑의 파일럿이라 거짓말을 하였고 위의 대사가 끝난 직후 총살당했다.
브레인 파워드
엣가 브란칸 넌 나하고 같이 저 녀석들을 박살내고 오르판을...!
네리 킴 슬퍼하지 말아요, 유우. 난 고독하지 않았어요, 언제나. 마지막에는 당신과도 만날 수 있었어, 고마워.
블랙 라군
그레텔 예쁘다… 하늘….
와시미네 유키오 언젠가 오실 곳에서 한발 먼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블랙 불릿
센쥬 카요 사토미 씨,앞으로 살아가면서 어둠 속에서 헤매게 된다면 마음 속의 나침반을 따라가 주세요...그리고 밝은 쪽으로...이 세계를..이 세계를 구해주세요!
이쿠마 쇼겐 tva: 내 검..내 검 어딨는지 모르나...?그게 있으면...! 아직..! 더 싸울 수 있..어..!
코믹스: 역시... 싸우는건 좋아... 나...처럼 가진 건 완력뿐인 놈이라도 유일하게, 자신의 존재를 느낄수 있거든... 너도... 그렇지...? 카요. 우리는... 싸움에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고통을 당한다... 이룰 수 없는 꿈을 얘기하면 할수록... 괴롭기만 하지... 그러니 잠자코 내가 시키는 대로 해... 그동안... 그 시간만이... 네 존재를... 정당화한다... ...카요, 우리...는..., 옳다.
블리치
이노우에 소라 잘 있어… 오리히메….
시바타 유이치(죽어서 다시 만나면 또 한 번 자신을 업고 뛰어도 되냐는 사도 야스토라의 질문에, 환하게 웃으며) 물론이지!
쿠치키 히사나 끝까지 제 고집만 부려 죄송해요. 뱌쿠야님과 함께 보낸 지난 5년... 이 히사나에겐 꿈결 같았습니다...
시바 카이엔 루키아…내 고집 때문에…몹쓸 일을 당하고 말았구나…미안하다. 많이 힘들었지? 고맙다. 덕분에…마음은…여기에 두고 갈 수 있게 됐어…
도르도니 알렉산드로 델 소캇치오 (자신을 죽이러 온 엑세키아스들에게)말은 청산유수구나. 호벤스엘로[59]. (마음 속으로 이치고에게)고맙다. 이것이 내가 선사하는 최소한의 답례다. 이 앞으로 만날 주민들은 나처럼 호락호락하지 않을 것이다. 적을 벨 때 망설이지 마라. 숨통을 끊을 때 주저하지 마라. 하물며 상처를 치료해 준다는 건… 언어도단이다. 니뇨. 초콜라떼는 여기에 두고 가라. 악귀가 되어라, 니뇨. 악귀처럼 강하고… 악귀처럼 악랄하게. 냉혹함을 견디려면… 냉혹해지는 것 외에 다른 길은 없다는 걸 깨달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니뇨….
치룻치 선더위치 (엑세키아스들에게 살해당하며) 제기랄….
루피 안테노르 그, 그림죠... 네놈...!
아로니로 아루루에리 괴로워! 괴로워! 괴로워! 살려줘! 소스케 님, 살려줘! 소스케 님, 소스케 님!! 당신이…그랬잖아!! 당신만 따라오면…! 온갖 고통에서 해방시켜주겠다고! 그런데! 왜 이래?! 괴로워, 괴로워! 싫어! 싫어!! 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
조마리 루루 마… 만세! 만세! 소스케 님!! 소스케 님!! 만세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자엘아폴로 그란츠 (투약이 끝났다는 쿠로츠치 마유리의 말에 기겁하면서) 뭐냐!! 대체 무슨 약이야!!
노이트라 질가 나는 아직… 싸울 수 있으니 말이다…. 뭐라고…. 뭐라고 해보시지…. 무서운 거냐…? 대답해…! 내가 두려운 거냐! 사신!! 아앙!? (까불지 마. 이놈 저놈 할 거 없이 경솔하게 인정을 베풀고… 그게 얼마나 상처를 짓밟는 건지도 모르면서…. 나는 용서 못 해. 강하든 약하든 갓난아이든 짐승이든 일격으로 쳐죽이겠다. 두번 다시 일어날 힘도 남기지 않고. 나는….)
우르키오라 시파 쳇, 마지막까지 생각대로 되지 않는 놈이로군. …이제야 너희들에게 조금 흥미가 생긴 참인데 말이야. (오리히메에게) 내가 무섭나, 여자. (오리히메가 무섭지 않다고 하자) 그래? (독백부)…그게 뭐지? 그 가슴을 잡아찢으면 그 안에 있는 거냐? 그 두개골을 부수면 그 안에 있는 거냐? 너희 인간들은 간단히 그걸 입에 담지. 마치- (오리히메를 향해 팔을 뻗으며) 그런가. 이게 바로 그건가. 이 손바닥에 있는 것이… 마음인가.
독백부는 애니에서만 말한다. 만화책에서는 손바닥에 있는 것이… 이후로 호로의 구멍에 heart라 써있는 그림으로 나온다.
바라간 루이젠반 이놈… 개미 녀석이…! 용서 못해, 용서 못해! 용서 못한다! 개미 놈들이!!
코요테 스타크 미안해... 아이젠님. 의리… 못 지킬 것 같아.
토센 카나메 …히사기, 얼굴을 잘 보여다오. 호로화의 영향으로 아직은 눈이 보인다…지금 사이에 네 얼굴을 봐두고 싶어….
이치마루 긴 다행이데이…. 적어도 미안탄 말은 했응게….
야미 리야르고 쳇, 시끄럽게….
긴죠 쿠고 (이치고의 일격에 쓰러진 후, 피를 흘리고 죽어가면서 이치고를 올려다 보더니)만약 순서가 반대였다면, 우리가 서있는 자리도 반대였을까…? 넌… 나처럼 됐을까…? 응…? 이치고 만약 우리가 반대였다면… 그렇다면 우린….
츠키시마 슈쿠로 (시시가와라의 등에 업힌 채. 서서히 죽어가며 긴죠를 생각하더니)고맙다…. 난 혼자가 아니었어.
유하바하 길은 닫혀버렸다. 이치고. 공포 없는 세계로 가는 길이. 현세도, 소울 소사이어티도, 웨코문드도 하나가 되야해. 생과 사는 서로 뒤섞여 하나가 됬어야 했다고. 헌데 그것도 더 이상 이룰수 없게 되었구나. 너 때문에, 이치고. 원통하도다. 너 때문에 생과 사는 형태를 잃지 않고 생명을 가진 모든 것들은 앞으로도 쭉 죽음의 공포에 벌벌 떨어야겠지. 영원히...
빈란드 사가
비요른 친구가… 되고 싶었어.
아셰라드에게 한 말. 이에 아셰라드는 '넌 나의 유일한 친구야'라고 대답했다.
아셰라드 (토르핀에게) 언제까지나 이런 한심한 일에 사로잡혀 있지 말고, 앞으로 가라. 토르즈가 간 세상 보다 더 멀리, 토르즈의 아들인 네가 가라. 그것이 네 진짜 싸움이다. 진짜 전사가 돼라 토르즈의 아들…

2.7.

인물 유언
사무라이 7
카타야마 고로베 (시마다 칸베: 그대의 생명.. 짊어지겠네.) 무슨 말씀을...
하야시다 헤이하치 쌀밥이 먹고 싶다!
큐조 마을에서.. 기다리겠다..
키쿠치요 논이나 수로에 가까이 가게 두지 않을거다! 여기 이 몸이! 대장부를 보여주겠다!
사라잔마이
아쿠츠 마부 너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어, 레오 (레오: 잠깐! 말하지마!) 나의 유일무이한 파트너 레오..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영원히 너를 사랑해
니이보시 레오 어차피 이것도 물족제비가 한짓이지! 난 안속아! (켓피 : 누설은 진실이다. 당신도 알고 있을 터)
마부녀석 두 번이나 약속을 어기고 남겨진 나는 어쩌란 거야... 너가 그랬잖아, 욕망을 놓지 말라고!
(카즈키가 가지고 있는 접시를 보고 총을 겨누며)그 접시를 넘겨
(카즈키: 싫어!)(켓피:레오 이제 그만해라) 난 그녀석을 되찾을거야, 아무도 방해하지 못해!
(카즈키: 접시는 못 넘겨! 나는 내 소중한 것을 포기하지 않아!)
하나같이 열 받게 하네...(마부에 대한 기억일 잊어버린 뒤)나는 누구에게 화가 났었지?
이 타는 듯한 감정은 누구를 향해서...? 누구지? 나는 누구를 잊은거지?!
(포켓에 담긴 마부의 인연의 조각을 확인하며)뭐야...? 나는, 나는...
(토오이에게 통을 맞은 뒤)가슴이... 아파
소년탐정 김전일
마다라메 루리 응...오빠.. 잘 자..
피에로 사콘지 어이, 사고야! 문 열어! 뜨거워, 살려줘!!
사키 류타범인이 어떻게 해서 반다이한테 독을 먹였는지 그 트릭을 알아냈다구요!![60]
타마키 타쿠미 히이이이익. 앗 뜨거. 앗 뜨거. 살려줘 어어어... 아아. 뜨...거 워... 살...려..[61]
수라의 각
사카모토 료마 우...아아...이즈미 씨...아무...래도...약속을...못 지킬 것...같아...용서해...주게나...하지만...나는 자네를 만날 수 있었어...그것만으로도 행복해...
오키타 소우지 북쪽으로 가서...히지카타 씨에게 전해주세요...오키타는 행복했다고...그리고...이즈미 씨...히지카타 씨를...잘 부탁드립니다...
히지카타 토시조 이것으로...미련은 아무 것도 남지 않았다...나만큼 싸우고 또 싸우고...마음껏 싸운 남자도 없을 거다...그럼...가볼까? 지옥의 문이...열렸으니...신선조...부장...히지카타 토시조...간다...! (즐거웠어...곤도 씨...오키타...들려줄 얘기가 너무도 많아...지금 갈 테니 기다려라!!)
무츠 아즈마 마...만약 거스름이 남는다면...언젠가 이 땅에...신에게 싸움을 거는 바보가...무츠의 성을 가진 자가...언젠가 온다면...그 녀석을...그 녀석의 힘이...되어...줘...
사루토비 사스케 주군...주군을 따라가지 못 하고...20년 뒤에야 이 사스케...싸우다 죽습니다. 그리고 다카토 님, 아가씨를 부탁합니다...당신이라면...
야규 쥬베 즐거웠어.
사토 츠구노부 요시츠네 님...무사...하십니까...다행...입니다...
타이라노 토모모리 내게 무운이 없어 헤이케를 멸망시키는 것을 용서해라. 해가 가라앉는구나...헤이케와 함께...
후지와라노 히데히라 잊지마라. 무츠는 요시츠네와 함께 있다. 내 유언을 지켜라...그러면 오우슈는, 귀신의 가호 아래...결코 패하지 않을 것이야...
무츠 키이치 미나모토노 요시츠네! 그 최후를 똑똑히 봐라!
오다 노부나가 토라히코...와줬구나...이걸로...아무 아쉬울 것이...없구나...가거라...토라히코...넌...죽어선...안 된다...인간...50년...천하의...세월에...비한다...면...꿈이나 환상...같구나.
수호천사 히마리TVA
슈텐동자 이 자식..! 또 다시 야스츠나...!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아사쿠라 료코 처음 죽었을 때 : 그 때까지 스즈미야 씨와 행복하게 지내. 안녕.
두 번째로 죽었을 때 : 왜… 너는… 어째서!!
세 번째로 죽었을 때 : 마지막까지 무례하네. 좋아. 그럼 안녕. 또 봐.
슈팅 바쿠간
카자미 시오리 ....
다크온 루시퍼 카이저님...! 카이저님...!.
와이번 모두 내가 바라던 거야...드래고를 비난하면 안돼....... 자, 드래고.. 받아.. 당신과... 샐러맨더...
네거 뭐라고..? 이럴수가... 에너지를 모조리 흡수하려는 건가... 이 흘러넘치는 빛... 저항할 수 없는 따뜻한 힘... 이게 바로 인간들과 마음을 나눈 바쿠간의 힘이란 건가...!!
쉐도우 프로브 와 함께가는게 더 재밌을것 같아서 말이야.
클레이 페르민 이건...!! 바쿠간이 전쟁을 하고 있어!
프린스 하이드론 같이 가자, 아버지.
킹 제노헤드 4세 정신이 나간게냐! 이대로 있으면 네 목숨도 보장 못한단 말이다! 하이드론!!
왜 나를 버리십니까!?? 나의 주군이시어!!!
에어젤 스승님....(사부님...)
바로듀스 물러서라! 난 승복 할 수 없다!!
스크라이드
무죠우 쿄우지 내… 내 힘이 사라진다…!!! 그런… 그만둬…!!!!!
스트레이트 쿠거 카즈마… 너는 이미 싸움꾼을 지나버렸구나…. 그러면 해봐라, 끝까지 말이다. 류호… 조금 시간이 된다면 돌아가라…. 미모리 씨의 곁으로….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페이트 싫어! 난 아직 죽고싶지 않아! 나에겐 아직 하고싶은 일이 있단말야! 나, 나한텐...
가고일 작별이다.
네모 나디아! 무슨 일이 있어도 살아라!!
신세기 에반게리온
이카리 유이 그 때문이에요. 제 아이에게 밝은 미래를 보여주고 싶어요.
2004년, 자신과 에반게리온 초호기와의 싱크로 실험에 어린 신지를 데려온 이유를 후유츠키 코조에게 설명하며. 이 말을 마지막으로 실험 도중 에바 초호기의 코어에 흡수 되어 사망처리. 한참 후에, 초호기 속에서 보완을 포기한 신지와 진짜 작별 인사를 나눈다.
아카기 나오코 레이, 너 따위 것 대신할 건 얼마든지 있으니까! 나와 마찬가지로!
겐도에게 이용만 당했다는 것을 깨달은 충격에, 레이의 정체를 어렴풋이 깨닫고 빡돌아 (첫 번째) 레이를 목졸라 죽인 뒤 자신도 투신하여 슈퍼컴퓨터에 머리를 박고 사망.
카지 료지 여어, 늦었잖아. (TVA)
이걸로 끝...인가... (환영을 보며)여어, 마중나와 준 거야...? (코믹스판)
아야나미 레이(1번째) 소장님이 그랬어, 당신보고. 할망구는 끈질기다던가, 할망구는 이제 볼일이 없다던가.
아야나미 레이(2번째) 안 돼, 내가 없어지면 AT필드가 사라져. 그러니까 안 돼.
나기사 카오루 고마워 신지군. 2호기는 네가 멈추어 주기를 바랬어. 그러지 않았으면 그녀와 계속 살아가야했을지도 모르니까.(신지가 "카오루군, 어째서..."라고 되묻자) 내가 계속 살아남는 것이, 나의 운명이니까. 결과적으로, 인간이 멸망하더라도……. 하지만, 이대로 죽지 않을 수도 있어. 생과 사는 같은 가치야, 내게는 말이지.스스로의 죽음. 그것이 나의 유일한 절대적 자유야. (신지가 '네가 뭐라고 하는 건지 모르겠어. 카오루군...'하자) 유언이야. 자, 나를 없애줘. 그렇지 않으면 너희들이 없어질 수도 있어. 멸망의 때를 피해 미래를 얻을 수 있는 생명체는 하나밖에 선택받지 못했어. 그리고, 너는 죽어야 할 존재가 아니야…. 너희들에게는 미래가 필요해. 고마워. 너와 만날 수 있어서... 기뻤어. (TVA)
내게 남겨진 절대적인 자유는 자신의 의지로 스스로의 죽음의 형태를 선택하는 것 뿐이야. 그래서 난 나를 네 손으로 없애줬으면 좋겠어. 네가 조금이라도 날 좋게 생각했다면 네 손으로 없애줘. 그 때의 고양이처럼. 마지막 부탁이야. 날 조금이라도 좋아한다면 부탁을 들어줘.(신지가 거부하자) 그렇게 싫은 거야, 내가?(신지는 "싫다는 말은 한 적 없다"고 하자) 그럼 네 본심을 보여 봐.지금부터 네가 취하는 행동이 나에 대한 네 진심을 알려주는 증거야.(초호기의 두 손에 감싸이며) 그래. 무기는 쓰지 마. 넌 나를 죽이는 감촉을 그 손에 남기는 거야. 그렇게 되면... 아무리 싫어도 너는 날 잊지 못하겠지? (코믹스판)
그런 얼굴 하지 마. 또 만날 수 있을 거야, 신지군. (신극장판:Q)
유언을 남긴 후 세 번 다 목이 날아가며 사망. TVA, 코믹스판에서는 초호기에 의해, Q에서는 DSS쵸커에 의해 처참하게 폭사한다. TVA와 코믹스에서는 카오루가 거의 다른 캐릭터처럼 그려져서 느낌이 크게 다르지만(항목 참조) 기본적으로 리리스 대면 후 신지에게 건네는 대사는 비슷하다.('내게도 의지는 있어'등) 여담으로 서,파에서 계속 강력한 떡밥을 뿌리더니 Q에서의 유언마저도 의미심장하기 짝이 없어 의심(?)을 사는 중.
아카기 리츠코 거짓말쟁이….(TVA)
거짓말쟁이… 당신이 사랑한 것은 그 사람뿐이잖아요.(코믹스판)
어머니와 마찬가지로 자신도 겐도에게 이용만 당했다는 것을 알고 네르프 본부를 자폭시키지만 실패하고, 겐도의 총에 맞아 사망.
카츠라기 미사토 (신지에게)어른의 키스란다. 돌아오면 이 다음을 계속하자. (신지를 보낸 직후)이럴 줄 알았으면... 아스카 말대로... 카펫 바꿔둘걸... 그치? 펜펜... 카지, 나 이거면 된 거지?
대사를 남긴 직후 그대로 폭사. 상당히 감동적인 장면인데, 원래 미사토의 포지션(색기담당)이나 대사가 좀 야해서 질나쁜 패러디가 많다(…).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TVA)
양산형 에반게리온에게 당하면서 한 대사. 아스카는 일단 여기서 죽지만 레이(릴리스)가 신지가 보완을 결정하게 하기 위해 신지 옆에 살아있는 상태로 보내준다. 결과적으로는 끝까지 생존.
있잖아요, 역시나 카지 씨도 나를 좋아했던 거죠?(코믹스판)
코믹스에서는 카지의 환상을 보면서 LCL화한다.
후유츠키 코조 이카리, 자네도 유이군과 만났는가?
제자였지만 그리고 나이 차이가 20살이었지만 그 이상의 감정을 가졌던 유이의 환영을 보면서 몸이 터져 LCL화되어 사망.
이부키 마야 선배, 선배, 선배!
리츠코를 부르면서 울부짖으며 몸이 터져 LCL화되어 사망.
이카리 겐도 한결같이 기다려왔다. 마침내 만났구나, 유이. 내가 곁에 있으면 신지에게 상처만 줄 뿐이야. 그러니 아무것도 안 하는 게 나아. (유이 : 신지가 무서웠구나.) 내가 남에게 사랑받는단 게 믿겨지지 않아. 나한테 그런 자격은 없어. (카오루 : 그저 도망칠 뿐이지. 자신이 상처 입기 전에 세계를 거절하고 있어.) (유이 : 인간 사이에 있는, 형태도 없고 눈에도 안 보이는 것이.) (레이 : 무서워서 마음을 닫을 수밖에 없었던 거구나.) 그 대가가 이 꼴이라는 건가? 미안했구나... 신지.(TVA)
초호기에 상반신을 잡아먹혀 사망.
유이... 드디어 다시 만났군. 나... 계속 기다렸어... 지금 이순간을 위해... (유이 : 바보같이, 전 항상 당신 곁에 있었어요.) 난 이제... 죽는건가? 결국 우리는 운명을 거슬러 같이있을수 없는건가? 항상 당신을 보고싶었어, 오직 그 것만을 생각했어. 그래서 이건... 내가 받는 벌이겠지? (신지가 인류의 미래를 결정할거라는 유이의 말에) 신지가... 결정한다고? 그 아이는 미래를 희망하지 않는거 같은데... 뭐, 난... 늘 괴롭히기만 했으니...(코믹스판)
이후 "당신은 그 아이가 살아있기를 바랬죠".라는 유이의 말을 들으며 TVA와는 달리 편안히 눈을 감는다.
신이 말하는 대로
사나다 유키오정말이냐. 우리들 죽는다.
토로이 아키라대박.
츠게 마사미 그저 쾌락 학살자에 불과해. 신 같은 게 아냐.
토모에 미츠쿠니내 라임은...? 닿았어...? 원숭이에게..., 전해졌어...?
타카하타 슌아아, 신이시여... 제 "따분함"이 끝났습니다.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
스미스바보같은... 내가.. 내가 이대로 죽을 것 같냐! 치밀히 준비해온 내 계획이... 이런, 이런 일로... 제길!
카자미 히로유키 하야토... 너에겐 아버지다운 건 뭐하나 해준 게 없구나. 언젠가... 너를 위해서... 머신을 만들어 주고 싶었...
죽기 직전에 오사무에게서 하야토의 환영을 보고 하는 말.
신혼합체 고단나
맥스 ...그러니...죽어라, 고!
후지무라 시즈루 정말...여자를...울리는 것만큼은...변함없...구나...
미라 애커맨 ...고는 각오하고 있었을거야. 그때의 내가... 그랬던 것처럼... 5년 전의 그날... 나는 고를 위해서라면 죽어도 괜찮았어. 그곳엔 공포도, 슬픔도 없었어. 고를 지키고 싶어... 그 일념뿐이었어... 지금도 나는 그때의 선택이 옳다고 믿고 있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죽는다. 그것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믿으니까. (안나: 그렇지 않아! 죽어버리면 이것도 저것도 끝이라구!) 건방진 소리 지껄이지마! 난 한번 죽었던 여자야...시간의 잔혹함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있다고... 그 슬픔을... 그 괴로움을! 너만 모르게 할수는 없어! (고가 탄 고단나를 부수려하며)고오오오오오! 고는 내 거야. 누구에게도 넘겨주지 않아! 안나!! 너에게 고를 넘겨주진 않아! 고를 죽이고 나도 죽겠어!(안나: 미라는 잘못돼있어!) 올바른 정답따위는 필요없어! 내가 원하는 것은 나를... 나만을 사랑해주는 고라고! 나는 그대로 죽었어야 했어... 그대로 죽었다면 이런 괴로움을 겪을 필요도 없었는데...(안나: 그거... 내가 있어서?) 아... 그래, 네가 이 세상에 없었더라면... 네가 고와 만나지만 않았더라면! 이런 괴로움을 겪지 않아도 되는 거였어! ...나는 고와 죽겠어... 함께 5년 전의 그날로 돌아가는 거야... (안나: 그런... 그런... 그런 슬픈 말은 하지 말아줘! 잘못봤어, 미라! 5년 전의 희생은 고칭만을 위해서였다고, 지키고 싶었던 게 고칭 하나만이었다고?! 아냐, 절대로 틀려! 미라가 지키고 싶었던 건... 고칭 하나뿐이 아니었을 거야. 살아남은 고칭에 의해서 구해질 수많은 목숨이 있었으니까!! 미라도 목숨을 걸었던 거잖아? 나도... 그 수많은 목숨 중 하나였어... 미라가 구해준 고칭이 나를 구했어... 내가 지금 여기 이렇게 있을 수 있는 것도... 미라가 있었으니까... 두 사람이 있었으니까... 그러니까 나도 여기 있어... 그러니, 고칭을 죽이게 하진 않아!! 그리고 미라, 당신도 죽게하지 않아!! 기억해 내, 미라! 우리가 처음 만났던 그때를...우리 세명이 함께 살던 그때를...!) 우리들... 세 명...? 아...안나...! ...벌써...늦었어!!!! (고를 죽이는 대신 합체가 가능하도록 의태수만 제거한 다음)...안나, 이걸로 합체할 수 있을 거야. 고를... 부탁해... 고... 사랑하고 있어...
코우지 테츠야 (자폭하며)이녀석 정말 크잖아...하하...좋구나아아!!!!
신풍괴도 쟌느
미스트 "상냥함이냐? 그게 언젠가 네 목숨을 앗아간다..넌 조만간 '퀸(핀 피쉬)'에게 절명한다! 하하하하하하하!!!!" (TVA)
타카츠지야 젠 "좋아해..마론은 내겐 바람이었어.. 훌륭해.. 내 마음을 가져갔어. 사실은 처음 만났을 때부터 계속 좋아했어..마론에 대해선 아무것도 몰랐으니까.. 안타까운 뒷모습도 눈물의 이유도 몇 번이나 생각해도 알 수 없었지만, 마론도 나랑 마찬가지로 외롭다는 건 알았어.. 하나만 가르쳐줘. 날 동정해서 접근한 거였어...? 굉장해 아주 든든해 마론... 울지마. 난 포기하지 않으니까.. 마론.. 웃어... (네 존재자체가 힘이 돼.. 네가 해준 말은 다시 전해주고 싶어.)마론... 좋은 이름이야...(만화)
"엄마, 아빠... 보고 싶었어요... 정말로... 보고 싶었어요... 만나고 싶고 보고 싶어서, 그래서 그냥 온 거에요... 따뜻해... 엄마..."(TVA)
만화판에서는 이후 천사로 환생하여, 천사 중 가장 아랫단계인 흑천사로 임명된다.
노인 클로드 "이걸로...이걸로 쿠사카베 마론과 만나서 난 드디어 한 사람의 남자로 되돌아갈 수 있었어. 악마에게 영혼을 판 나약한 자신을 이렇게 잔 다르크에게 사랑을 지켜나가는, 강한 자신으로 되돌릴 수 있었어. 인간은 불완전한 생물이야, 서로의 마음 속에는 강인함도 나약함도 같이 있지. '선 과 악','백 과 흑' 그러나, 그건 자신을 믿는 것으로 보충해나갈 수 있어. 미야코를 구한 것처럼, 마론, 그걸 잊지마.. 그리고 핀도 구해주어라!!" (TVA)
만화판에서는 죽지 않고, 갱생하여 살아남는다. 대신 다음 생애에 새로 태어날 잔느-마론의 환생의 존재와는 반드시 이어지리라 다짐하지만, 만화에서의 마론은 핀을 되살리는데 재생력을 모두 사용했기 때문에 두 번 다시 환생할 수 없다.
핀 피쉬 "미안해 마론.... 마왕님도, 마론도...지켜주고 싶었어.... 이런 걸로 핀이 한 짓을 용서받을 순 없겠지만, 나 자신이 결정한 거니까.. 이해해줘.... 엑세스를 좋아해... 하지만 핀은 마왕님을 외톨이로 둘 수는 없어... 마, 마왕님, 아직...거기 계시나요? 이제.. 안 보여.. 핀이 있어요... 같이 갈게요... 그러니까 이제 외로워 하지 마세요...(만화)
TVA에서는 죽지 않고, 타락천사에서 정화되어 다시 준천사로 돌아온다.
십이대전
니와토리 새 님들 지금까지 고마웠어. 슬슬 배고플 때지? 나를 먹어도 돼
도츠쿠 네.. 네 녀석!
샤류 그랬어... 네즈미 군과 같이 있던 장소에서 멀어진 것은 어디까지나 목 없는 시체였어..
우사기 묘(卯)의 전사. 이상하게 죽인다. 우사기
우우마 열기에는 버틸 수 있어도... 산소를... 빼앗겨서...!
이노우노시시 이 제가... 이런 곳에서 끝나버리다니
토라인(寅)의 전사. 취기로 죽인다. 토라
타츠미(뱀) 어이.. 형님
타츠미(용) 부탁하자... 동생아 녀석들의 발목을 잘 붙잡아라줘라 네 놈의 공양을 이 몸이 해줄테니
히츠지이 그럴수가... 머리부터 발 끝까지 완전히... 술 주정뱅이로 밖에...
쌍성의 음양사
이지카 유우토 이제··· 부터는··· 혼자서······ 해······ (둔하고··· 멍청하고 겁쟁이고 울보고··· 칭찬하면 바로 우쭐거린다고. 내가 없으면 안 되는······ 소중한······ 여동생. 정말··· 어쩔 수 없다니까······) 난 이미 배부르니까. 남은 모란병은 베니오가 먹어도 돼.
쓰르라미 울 적에[62]
마에바라 케이이치 미... 미, 안, 해... (오니카쿠시 편)
미, 미안하지만, 난 끝이야. 다들, 얼른 도망가... (미나고로시 편)
류구 레나 나를 믿어. (오니카쿠시 편)[63]
무리일 거 같은데? 타카노 씨가 뭘 해봤자 어차피 놀이에 불과해. 당신은 오야시로님이 될 수 없어. (미요: 될 수 있어. 지금부터 될 거야.) 아하하하! 무리래도 그러네. 왜냐하면 오야시로 님은 존재하는 걸? (미나고로시 편)
소노자키 미온 시온, 믿어줘. 나는 원수가 아니야! 믿어줘! (메아카시 편)[64]
소노자키 시온 사토시 군, 약속 못 지켜서 미안해. 모두 미안해. 미안해. 다음에는 실수하지 않을게. 반드시... (메아카시 편)
사토코는 죽이지 마! 부탁이야! 날 죽이고 싶으면 죽여. 대신 사토코만은 넘어가줘! (미나고로시 편)
호죠 사토코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제가 오빠를 힘들게 해서 오빠가 사라진 거예요. 제가 기댔던 오빠도 힘들었을 텐데 저는 오빠에게 매달리지 않을 수 없었어요. 오빠는 반드시 돌아올 거예요. 돌아오면 어엿하게 자란 저를 보여줄 거에요. 전 더 이상 오빠의 등 뒤에 숨지 않는다는 걸 보여줄 거예요. 오빠는 반드시 돌아올 거예요! 그때까지 기다릴 거예요! 지금까지 기대기만 해서 미안했다고 사과할 거예요! 그때까지 제가 질 것 같아요? 아무리 힘들어도 오빠에게 기대지 않아요! 울면 예전과 똑같으니까 저는 참고 또 참을 거예요! 절 찌르는 게 즐겁다면 얼마든지 즐기세요! 하지만, 전 울지 않을 테니까요!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오빠, 보고 있죠? 사토코는 이렇게 강해졌어요. 무슨 일이 있어도 기 죽지 않아요! 이 정도로... 전 이런 일로 울지 않아요! (메아카시 편)[65]
알겠어... 알았어요, 레나 언니의 메시지. (야쿠사마시 편)
콜... ...브로콜리? (미나고로시 편)
후루데 리카 아쉽지만, 네 초대는 거절하겠어. 이 고문광! ...그래, 네 말대로 이게 나의 한계야. 하지만, 너 따위에게 고문 당해 죽을 바에야, 미안하지만 먼저 퇴장하겠어. (메아카시 편)[66]

2.8.

인물 유언
아르슬란 전기(만화판)/(원작)/(90년대 애니)
칼란 그대의 명령은 듣지 않아! / 안드라고라스는 살아...있다...그러나...정통 샤오는 그 놈이...아니다.../ 파르스에게 영광이 있기를!
아이노 쿠사비
리키, 이아손 밍크 리키: (캇체에게 받은 담배를 건네며)한 대 필래?/이아손: 그래. 너와 단 둘만의, 라스트 스모킹도 나쁘지 않지.(이아손의 담배에 불을 붙인 뒤, 리키가 담배를 물고 이아손의 담배로 불을 붙인 뒤) /리키: 이것이 우리들에게 있어... 마지막... 딥 키스...
아지랑이 데이즈(코믹스)
카노 슈우야 안녕하세요! / 아~ 이거 죄송하게 됐네요. 단체로 길을 막아서... 방해됐죠? 조심해서 다닐테니...
죽기 직전에 한 말은 아니고, 쿠로하와 마주쳤을 때 나온 대사. 이후 쿠로하에게 끔살.
아마미야 히비야 꼴 좋다
아지랑이 데이즈안에서 트럭에 치이기 전에 한말이지만 어차피 루프물이라 다시 살아나는데다가 나중에 아지랑이 데이즈 밖으로 나왔다.
아마미야 히비야 (코믹스 2회차)...미안.
에네 (코믹스 2회차)...영광이네요. 그 동안 즐거웠었어요. 나의 마지막 친구.
에네가 소원을 이뤘기 때문에 사라지며 키사라기 신타로에게 남긴 말.
아카메가 벤다!
이에야스 ...타츠미... 사요는 말야... 저 썩을 년에게 최후까지 굴복하지 않았어... 멋있었다고... 그러니까 이 이에야스 님도 최후는... 폼나게...
잔크 소리가 멈췄다... 유... 유쾌 유쾌... 고맙구먼... 아카메...
셰레 미안해요, 타츠미... 더 이상 껴안아 줄 수 없겠네요...
다이다라 이거 경험치를 잔뜩 벌 수 있겠는데!!
리바 그저... 그 분을 사모했었다. 그 뿐이다... 그러니까... 에스데스 님을 섬기는 자의 오기로서, 너의 목숨만은 받아가겠다! (브라트가 피를 토하자) 내성이 없는 너에겐 독이 빠르게 퍼질 거다. 살 수는 없겠지... 먼저... 가... 있겠다...
브라트 끝 없이 앞을 향해 달려나가라. 지켜봐 줄 테니까, 타츠미...
닥터 스타일리쉬 ...아... 아직 좀 더 좀 더 실험하고 싶은데... 어, 어째서... 내가 이런, 불행한 꼴을...
보루스 알고 있었다. 언젠가는 이 일에 응보를 받을 날이 올 것이라는 걸... 하지만 그래도...!! 돌아가야... 해... 둘이서 나를... 기다리고 있는데...!! 기다리고... 돌아가야... 하는데......
첼시 아아, 그렇구나... 응보를 받는 건, 나였던 거야... 쳇, 돌아가서 칭찬받고 싶었는데... 어때, 타츠미, 나 굉장하지, 하고... 그리고...
세류 유비키타스 아직 악을 전부 쓰러뜨리지 못했는데... 에스데스... 대장님... 이런 곳에서 죽기 싫어...
스사노오 (이쪽은 억지스런 두번째라 차라리 다행이다. 생명력을 전부 빨아들이기 전에 내 용량 한계가 왔으니까. 이걸로 조금은 나젠다도 목숨을 이어 갈 수 있겠지.) 녀석들을 추격하게 두진 않겠다. 나는 제구인간이다. 비장의 수도 전부 사용했다. 이런 역할로는 적임이지.
첸푸 뭐야... 그건... 앗뜨거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엔신 크으...윽...! 강하다...
쿠로...메... 당신의 정신은 이 정도까지... 그렇기 때문에야말로... 그녀를 이렇게 길러 온 제국은... 바뀌...어...야만...
슈라 자...잠깐. 농담이지? 난 아버지를 뛰어넘어서, 황제 자리를 손에 쥘 거였는데! 내가... 어째서...!
라바크 ...나젠다... 누님... 저 같은... 겁쟁이도... 거기 한쪽이 박살나도... 꺾이지는 않았다구요? ...전... 잘했던 거겠죠...?
이조 아...카메... 가져가라... 그대의 실력이라면... 더 많은 피를 코우세츠에게... (거부당하자) 크... 검을... 사용하는 자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할 줄이야...
도로테아 시, 싫단 말이다아아아아!!! 죽고 싶지 않아아아아아!!!! 난 지식의 끝을 보고 나서 아름답게 영원히 살아갈 거란 말이다아아!! (레오네: 네가 죽였던 녀석들도 죽고 싶지 않았을 거야.) 그만둬어어어어어!!! 인간의 수명이 짧다 생각하지 않나!! 오래 살아보고 싶다고...
에스데스 애니메이션: 타츠미. 곁에... 네가 있어줬으면 좋았는데 말이야.
원작: 이 세계에서 자신이 원하는대로 살아왔어. 하지만... 너는 한 번도 돌아봐주지 않았지. 그것만이 미련이다. 타츠미...
황제 애니메이션: 이제 더 이상 피가 흐르지 않는 평온한 나라를 부탁한다.
원작: 짐은 황제 실격이었나... 마지막으로 일을 하나 할 수 있겠군... 여기서 울면 그야말로 웃음거리. 마지막은 긍지 높게 죽겠다.
마인 좋아해.[67]
타츠미 미안... 약속... 깨버렸네.[68]
알드노아. 제로
어느 지구연합군 병사 어떻게 이기란 거야...우리는 버러지야. 버러지 같은 거나 마찬가지야...
미쿠니 오키스케 으아아아아아악-
트릴랑 후회할 거다...
블라드 아니?!
페미앤 네 이놈! 아직...!
크루테오 타르시스를...!
야코임 훌륭하다.
자츠바움 나쁘지 않군.
마릴시안 얕보지 마라, 지구인-!
제브린 설마...저게 말로만 듣던 오렌지색인가...!
라피아 그럴 수가...!
바르크루스 자, 다시 한 번 가볼까![69]
하크라이트 (위 바르크루스의 말에)함께하겠습니다.
암살교실
유키무라 아구리남아있는 1년간, 당신의 시간을 줄 수 있다면... 그 애들을 가르쳐 줘. 당신과 똑같이... 그 애들도 어둠 속을 해매고 있어. 똑바로 바라봐 준다면... 분명히 답을 찾게 될테니까. 어쩌면...이렇게 근사한 촉수가...!! 이 손이라면...분명 당신은...멋진, 교사가...
야나기사와 코타로(이 내가... 이런... 피래미 같은 마지막을...!) 안 돼애애애애애애!![70]
사신 촉수가 나에게 물었다. 어떻게 되고 싶냐고... 에게 인정받고 싶었다.. 너처럼.. 되고 싶었다..
살생님 그래요, 안녕히.
약속의 네버랜드
시스터 크로네 술래잡기는 특기잖아? 도망치고 도망쳐서 이 빌어먹을 세계를 박살내 버려.
양의 노래
타카시로 치즈나 이제야, 그 애에게 돌려줄 수 있게 되었어….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시스터즈 0001호어두워...깊어...물 밑으로 가라앉는 듯한...이게...죽음인가요...[71]
시스터즈 9982호안녕(さようなら), 언니.
이 말을 한 이후 엑셀러레이터와 싸우다 다리 한쪽이 뜯겨나간 상태로 공격으로 날아간 게코타 뱃지를 향해 필사적으로 기어가 그 뱃지를 품에 안은채 그대로 엑셀러레이터가 던진 기관차에 깔려 사망한다.
시스터즈 10031호반...사...!?
엑셀러레이터가 자신의 능력을 맞춰보라는 질문 이후 자신이 쏜 뇌격의 창이 반사되어 쓰러진 상태에서 한 말로 그이후 엑셀러레이터의 설명을 듣고 혈류조작에 당해 끔살 당한다.
키하라 겐세이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그랬...었군 더 이상 대책이 없다... 그렇게 간파당하는 것 자체가... 노림수 였던건가 이거...한 방 먹었구먼
익스테리어의 리미트 코드와 자멸코드의 인식을 바꾼 쇼쿠호 미사키의 계략에 의해 자멸코드를 입력하고 익스테리어의 붕괴와 함께 자멸...한 줄 알았으나 초전자포 Q&A에 의하면 뇌가 붕괴한 순간 자신의 의식을 사념체 같은것으로 만들어 도망쳤다고 한다.
열혈최강 고자우라[72]
톱니바퀴왕 "아직이다. 아직 승부는 끝나지 않았어!!! 네놈들을 길동무로..길동무로 삼기 전까진..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73]
기그 "부탁합니다. 전기왕님, 부탁합니다." [74]
전기왕(=하이퍼 데스볼트) "질 리가 없어...내가 질 리가...!! 힘이 센 자가 모든 것을 제압할 터다..인간들에게는 힘보다도 강한 무언가가...힘 보다도 더하고, 강한 무언가가 있단 말인가!!!?" [75]
엔진왕 길터보, 길터보... 저를 용서해 줄 수 있겠습니까? 길터보... 길터보... 길터보...!
길터보 "파,파더...지금 마음이 해석됐다...마음이란..마음이란.."[76]
엔진왕과 길터보의 최후는 방영 당시의 월간 애니미디어에서 베스트 에피소드 5위에 들었던 명장면.
원자왕 "전우주에...강철의 질서를...!!!!"[77]
기계화제국 사천왕(=복제) 요...용서하십시오!!! 기계신 님!!! 으-악!!!! / 기계신 : 무능한 기계들은 폐기할 뿐!!!!
기계신 "마, 말도 안돼..어리석고 불완전한 인간들에게, 나의 '강철의 질서'가 무너졌단 말인가!!? 으아아아아악!!!!"[78]
요괴소년 호야
기료 나는 암흑의 창이 되겠지만, 언젠가는… 너와 같은 자와 함께 싸우고 싶구나…! 그럼, 잘 있거라!
도쿠노 신지 꼬맹아… 난, 똑바로… 섰을까?
사토리 에헤헤… 넌… 착하구나. 미노루처럼 말이야….
아키바 나가레 이런… 바람이 불잖아?[79]
홍련 이런 젠장, 난 죽기 싫다구!
부주사 …샤[80]. 아빠… 왔다. 받으렴… 늦어… 서… 미안하다….
교라 하지만… 꽤 재밌는 싸움도 있었지… 맞지? 호야, 토라. 재밌었지…?
하쿠멘노모노 누가… 내 이름을 불러줘…. 내 이름은 하쿠멘노모노가 아니야…. 내가 불리고 싶었던 이름은….
토라 벌써 먹었어. 실컷, 먹었다고.
요괴워치
지바냥 에미짱...! 그 동안 고마웠어, 에미짱 넌 반드시 멋진 디자이너가 될거다냥! 에미짱, 잘 있어냥! 행복해냥!
살아있을 적으로 타임슬립한 지바냥에미짱 대신 다시한번 차에 치여 사망하고 요괴화되어 현재로 돌아가기 직전에 남긴 말.
로보냥F 미래에는 더 이상 절망이란 없다! 로보냥, 너에겐 너만의 장점이 있다 뒤를 부탁하마. (지구로 날아오는 운석을 향해 돌진하며) 아윌 비 지박!!!
요리왕 비룡
장풍 가끔씩 기억하라 비룡! 거역할 수 없는 운명을 엮어 10년 동안 함께 세월을 보낸 장풍의 이름을….
해조 난 이제 더이상 암흑 요리계로 돌아갈 수 없다. 자, 그럼….
가면요리사 황호 혜미씨는 행복하게 살다가 떠났나? 그랬군. 그럼 장룡, 작별이다!
요코야마 미츠테루 삼국지
진기 조승상의 통행증이 없으면 강을 건널 수 없다. 이놈, 말이면 다냐!
조조 내 인생은 기나긴 싸움이었다.
유비 동생들이 빨리 오라고...... 재촉하는구나.
제갈량 잘 보아라. 이제 저 별은 떨어질 것이다.
주유 하늘은 나를 낳고 왜 또 제갈량을 낳았는가!
사마의 제갈공명, 그는 정말 대단한 사내였지. 저 세상에 가면 가르침을 받고 싶구나.
용의 전설 레전더
자바워크 날 영원히 지배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나? 어리석긴! 난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다! 난 너희들과 똑같은 전설의 레전더니까! 난 절대로 사라지지 않아! 사람들의 마음에 불안과 공포가 나타나면 몇번이라도 부활할거다!!!!!
용자 엑스카이저
다이노 가이스트 생명이 보물이라고? 그렇다면 이 몸의 목숨, 네 놈에게 넘겨줄 것 같은가!
"아무리 작아도 목숨은 보물이다! 그리고 그것이 네 놈같은 악당의 목숨일지라도!"라며 엑스카이저가 다이노 가이스트를 죽이지 않고 체포하려하자 다이노 가이스트는 악인 자신에게 끝까지 올바른 모습을 보여주는 엑스카이저를 비웃으면서 스스로 태양으로 돌진해 산화한다.
용자특급 마이트가인
블랙 가인 특허 허가하는 도쿄도 특허 허가국… 특허….(엄마 바나나… 아빠 바나나… 형 바나나… 동생 바나나….)
'돗쿄 교카스루 도쿄토 돗쿄 교카쿄쿠 돗쿄….' 우리말로 치면 '간장공장공장장'에 해당.텅트위스터 마이토가 블랙가인의 언어능력을 시험하기 위해 썼던 문장. 결국 블랙가인은 죽을 때가 되어서야 저 문장을 완벽하게 구사하게 된다. 괄호 속의 대사는 한국판. 이후 최종화에선 복원되고 있다.
쿠죠 키요마루 닥쳐라! 본인의 생명은 본인의 것이다! / 그만 둬! 키요마루! / 작별이다. 마이토.
자신이 '클론'이라는 것을 알고 유조차로 특공을 가하면서. 마지막화에 키요마루로 추정되는 인물이 나오지만 본인인지는 불명.
센푸지 아키라(쟈니 마이트) 마, 마이토… 거대한 악의 무리가…. / 거대한… 악의 무리? / 이… 세상을 노리고… 있다…. 용자…특급….
가드 다이버 마… 만약에… 쓰러지더라도… 반드시… 앞으로….
이후 모든 다이버즈들은 최종화에 복원되었다.
배틀 범버 마, 마이토… 진정한 용자(히어로)는… 바로 너다…. 그리고… 진정한 용자는… 어려운…상황을… 단숨에 역전시켜 승리하지…. 미안하지만… 뒷일을… 잘 부탁한다!
이후 모든 범버즈들은 최종화에 복원되었다.
마이트건너 으아아아아아아아~~~!!마... 마이토…
역시 최종화에 복원되었다.
에그제브 그러니까 드릴은 떼라고 했던 거다…
블랙 느와르 그렇군… 나도 너와 마찬가지로 이 게임의 말이었던 모양이야…. 거대한 악이라는 이름의….
용자경찰 제이데커
카게로우 어서 가라, 섀도우마루.
섀도우마루에게 탈출선을 내 주면서. 이후 카게로우의 초AI가 실린 어비스는 해구로 들어가 자폭한다.
데커드 마음을… 나눠줘서… 고마워… 유… 우… 타….
양산형 치프턴들 중 하나 내가 당하고 말았구나…. 이런 걸 '죽는다'고 하는구나…. 난 더 살고 싶은데… 미…미안하다…. 꼬마야… 내가 잘못한 거… 용서해줘…. 우리들도… 꼬마 널… '대장'이라 부르고… 싶다.
하멜른 시스템에 의한 세뇌가 풀리고 나서, 미친 엄마 매드 마더랑 싸우다가 죽은 치프턴들 중 가장 먼저 죽은 기체. 일본판에서는 '꼬마' 부분까지 전부 '보스'라 되어 있다.
마지막 치프턴[81] 연료가 거의 다 떨어져가네, 헤헤… 이런 무덤이라면, 무덤지기 하나 정도는 있어도 괜찮겠지….
용자왕 가오가이가
프리마다 여보….
폴로네즈 고맙다 꼬마야, 하지만 너무 늦었구나. 내 몸은 이제….
심장원종
(=Z 마스터)
우린 소멸한다. 그러나….
마이크 사운더스 13세 예-! 마이크, 도움이 돼서 다행이야. 마이크 같은 쓸모없는 로봇이래도...모두 친구가 되어줘서 고마웠어...고마...워...
염룡 상관하지말고 밀어붙여!
풍룡 용기와 함께 나아가!
빙룡 우리들의 마음은 하나!
뇌룡 GGG 만세!
볼포그 승리는 눈앞입니다!
용자왕 가오가이가 파이널
팔파레파 이것도 물질 세계의 법칙…
빠삐용 노와르[82] …이걸로 된 거에요. 물질에 영원이 있으면 안 되니까요. (쿄스케가 '정령들의 곁으로…가는 거냐…?'라고 말하자)아니오, 쿄스케. 당신의 안으로….
팔루스 아벨 아아…삼중련 태양계가…멸망해…!
레프리진 염룡 각오는 돼있다구!
레프리진 빙룡 이 상황을 멈추려면!
레프리진 볼포크 저희들이 방패가 되는 수밖에 없습니다!
레프리진 암룡 적에게 이용당할 거라면!
레프리진 광룡 빛이 되는 편이 나아요!
레프리진 풍룡 뒷일을…부탁합니다!
레프리진 뇌룡 승리를 믿고있다구!
레프리진 마이크 사운더스 13세 GOOD BYE…라구!
용자지령 다그온
아크 성인 "훌륭하다... 검 성인...아니.... 라이안...''
초생명체 제노사이드 "나는 절대적이고 완벽한... 난! 절대적이며 완벽한! 존재란 말이다!!"
우리들의/애니메이션
와쿠 타카시 그럼, 들키기 전에 돌아갈까?
그러다 죽어가던중 우시로 쥰이 "너, 창피한줄 몰라?"하면서 툭 치다가 실수로 시신을 바다로 떨어뜨려버렸다.
코다카 마사루아빠가...죽을리 없어. 왜냐면 아빠는, 무슨일이 있어도...살아남을 사람이니까. 언제나 기운넘치고, 거만하고... 절대 죽을거 같지 않았던 아빠, 생명력이 넘쳐흘렀던 아빠, 왜냐면 아빠는! 선택받은 인간이니까...
혼다 치즈루죽기 전 한 말 : 나, 이제 죽는거지? 어쩔 수 없지. 난 나쁜 아이니까...
죽은 이후의 시점에서 : 언니, 행복해져야해...
나카라이 마코자신이 책임을 질 수 있다면, 조금은 엇나가도 괜찮아. 엄마, 고마워요...
모지 쿠니히코싸우고 나니까 의문점이 생겼어. 적은 내 심리점에 걸려들었어. 그렇다는건, 적어도 적은 기계가 아니야. 우리처럼 마음을 가지고 있어.
(무슨 소리냐는 마키의 말에)
미안, 이제 가봐야겠다. 얘들아, 고마웠어...
키리에 요스케난 이제 이걸로 작별이야... 앞으로 힘든 일들이 있겠지만, 다들 힘내야해. 마지막으로 하나 말하고 싶은게 있어. 나, 알게 되었어. 계약하지 않은애... 마치지? 지난 싸움때, 이상하게 생각했어. 적과 싸울때에... 그때,떠올랐어. 자연학교때 그것도, 마치었지? 동굴로 가자는 그 말을 꺼낸거...내 말이 맞지? 코에무시.
토코스미 아이코고마워... 칸지가 있어줘서 나, 싸울수 있었어...
타나카 미스미에게 전해줘...살아...살아남으라고 말야...
마치 시로(코에무시)아파...그만해... 모처럼의 이몸이라도 이래선...
마치 요코눈이다... 무척 예쁘네, 오빠. 이런걸 바랄 자격은 나한테는 없었지만... 역시,내가 태어난 지구에서 죽고 싶었달까. 미안해, 오빠... 나도 카나처럼... 강해질수 있다면 좋을텐데. 그랬다면, 오빠도...
우시로 쥰이런 괴로운 싸움이 계속 되어왔다니... 다른 지구로 전해주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야... 이걸로, 자유로워질수 있어...
원펀맨
괴인왕 오로치이것이 공포인가...
그로리버스후하하하! 용케 여기까지 왔구나, 침입자! 하지만 여기까지다! 나 그로리버스를 쓰러뜨리는 것은 불가능하니 말이다! 나의 애시드 브레스에 녹아 사라져버...[83]
보로스역시 예언따윈 믿는 게 아니었군. 강해도 너무 강하다.
지저왕지상은 짐께서 접수했다! 지상인들은 죽어줘야겠다! 나는 지저왕!! 지상인들아 각오ㅎ...![84]
원피스
해적왕 골 D. 로저 나의 보물? 원한다면 주도록 하지… 찾아봐라. 이 세상 전부를 거기에 두고 왔으니까!
히그마뭐...뭐야, 이 괴물은!! 으아아아아아아아아!!!
벨메일 살아 있으면 반드시 행복한 일이 많이 있을 거다. 나미, 노지코. 사랑한다.
Dr. 히루루크 사람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냐? 심장이 총알에 뚫렸을 때? 아니. 불치의 병에 걸렸을 때? 아니. 맹독 버섯 스프를 마셨을 때? 아니야!!! …사람들에게서 잊혀졌을 때다…!!! 내가 사라져도 내 꿈은 이루어진다. 병든 국민들의 마음도 분명히 고쳐질거야!!! 이제 곧 여기에 괴물이 올 거다. 내 아들이니까 손 대지 마라. (안심해라, 쵸파. 난… 네 버섯으론 죽지 않아.) 정말!!!! 좋은 인생이었다!!!! (그리고 액체폭약을 마셔 자폭.)
몽블랑 노랜드난 6년 전, '위대한 항로'의 자야라는 섬에서 거대한 황금 도시를 봤다. 황금향은 존재해. (카르가라... 자넨 지금 어디에 있나? 살아는 있는 건가...? 그저 자네들이 걱정될 뿐이야.)
…괜찮다. 보거라. 14년 전 죄목으로 되돌아가도, 모든 것이 옛날과는 다르잖느냐. 이 섬은 이제 힘이 넘쳐나고 있어. 이제부터 시작인걸… 내 몸에 어떤 일이 생겨도, 난 이 도시를 도울 수 있어. 내 꿈은 이제야, (달리기 시작한 게다….)
니코 올비아 미안해, 로빈. 난 엄마로서 말 한 마디조차 네게 남겨주지 못했구나….
하그왈 D. 사우로 데레시시, 어딘가의 바다에서 틀림없이 기다리고 있을 동료를 만나러 가거라! 로빈!(그 녀석들과… 함께 살아가거라!)
브룩 어떨까요... 죽는 건 처음이라서... 그렇지... 어차피 죽을 거라면 즐기는 쪽이 좋겠죠. 노래하지 않겠습니까? 저 만약... 부활부활 열매로 정말로 되살아난다면... 전하겠습니다, 반드시! 라분도 선장도 우리 모두가 사랑했던 이 노래를! 오늘도 내일도 그 언덕에서 우리들을 기다리는 우리들의 동료 라분에게!(빙크스의 술 합창) 어떻게 된 겁니까? 이러면... 사중주...(털썩!)[85] 삼중주...(털썩!) 이중주...(털썩!) 독주...! 뭡니까... 반주만 남겨두고...(털썩!)[86]
포트거스 D. 에이스 지금... 내가 하는 말을... 나중에... 모두에게 전해 줘... 아버지... 동료들... 그리고... 루피... 지금까지 이렇게 보잘것없는 나를... 괴물의 피를 이어받은... 나 같은 녀석을... 사랑해 줘서... 고마웠어...!!!
에드워드 뉴게이트 (티치 : 젠장, 총알이 다 떨어졌잖아? 다른 총 줘 봐! 시류 : 손가락으로 툭 쳐도 쓰러질걸?)천만에... 내가 너희 같은 줄 아나...(티치 : 뭐, 뭐야? 아직도 살아 있었어?!)로저가 기다리는 사내는 적어도 티치, 네놈은 아니다. 로저의 의지를 잇는 자가 있듯, 언젠간 에이스의 의지를 잇는 자도 나타날 거다. 혈연이 끊겨도 녀석들의 불꽃은 꺼지지 않는다. 그렇게 먼 옛날부터 이어져내려 왔다. 그리고 미래에 언젠가 그 수백년 분의 역사를 짊어지고 세계에 도전장을 내밀 자가 나타난다. 센고쿠, 너희 세계정부는 언젠가 올, 온 세계를 말려들게 할 정도의 거대한 전쟁을 두려워하고 있지? 난 관심없지만 그 보물, 누군가 찾아 냈을 때 세계는 뒤집어질 거다. 그 날은 반드시 올 거다. 원피스는 실제로 존재한다!!(용서해라, 아들들아. 터무니없는 바보를 남겨놓고 말았다. 너희는 내게 모든 것을 주었다. 나는 여기까지다. 참으로 즐거운 여행이었다. 감사하고 있다. 잘 있거라, 아들들아...)
로저의 유언과 맞먹는 핵폭탄급 발언이며 엄청난 떡밥거리.
피셔 타이거이 세상에 마음씨 고운 인간들은 많지!!! 그런 것은 잘 알고 있어!!! 그런데... 죽어서 사라져갈 자들이!! 한만 이 세상에 남긴다는 것은 우스꽝스럽지 않나!!! ...머리로는 알고 있으면서도...!! 난 이미 마음의 악귀가 방해를 해. 몸이... 그 피를 거절한다!!! 난 이제...!!! 인간을......!!! 사랑할 수 없어......!!! (동료들이 무슨 말을 하든 당신은 영웅이라며 제발 살아달라고 말하자) ...!!! 기쁘군......
오토히메거의 다 왔어. 진짜 '태양' 아래까지…!
모네 ...하지만, 그렇게 작은 충격으론, 이 섬의 전부를 날려버리지는 못해...!! (안녕히, 영 보스. 당신이야말로, 해적왕이 될 사나이...!!)[87]
영 보스... (애니메이션)[88]
제트덤벼라 이놈들아. 내 죽기 전 마지막 수업을 너희에게 시켜주마!
스칼렛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딸이… 배고파 하며 기다리고… 있어요….
남편인 퀴로스에게 남긴 마지막 말. 하지만 정작 스칼렛 본인은 하비하비 열매의 저주 때문에 남편인지도 기억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돈키호테 로시난테로는 네게 따르지 않을 거야, 도피. 그 녀석은 3년 후에 죽을 것이라는 '운명'을 이겼다! 자신을 잃고 광기의 해적 밑에 흘러들어간 그 날의 로가 아니야. 파괴의 부산물 같은 너에게서 얻을 건 아무것도 없어. 이제 내버려둬! 로는 이제 자유다!!
고잉 메리호 미안해... 좀 더 먼 곳까지 모두를 데려다 주고 싶었어... 미안해... 언제까지나 함께 모험하고 싶었어... 하지만 난... (이 다음에 루피의 사과가 나온 다음) 그래도... 난 행복했어... 지금까지 아껴줘서 정말 고마웠어... 난... 정말... 행복했어. 너희가... 곁에 있어줘서...
파운드이름도 모르는 손자야……!!
행복하니? 아빠와 엄마한테 듬뿍 사랑 받으렴! 나는 그걸 해주지 못했어…!! 시폰…… 한 번 봐서 다행이야. 왜인지 쫓기는거 같지만. 행복해 보여서 다행이야……!! 나는 쭉 걱정했어. 괴로운 날은 없었니…? 외로운 날은 없었니? 그럴 때 곁에 있어 주지 못해서 미안했어…!! 시폰. 늦었지만 말해주고 싶어. 결혼 축하한다!! 시폰!!
토노야스아이들의 눈을 가려라!! '코즈키'를 섬기던 마지막 다이묘, 아니, 에비스쵸의 광대가 저세상으로 떠난다!!! 노래하자!!! 아라욧토♬ (가라, 오니가시마에!! 주군의 원수를 갚아!!! 낭보를 저세상에서 기다리마!! 용서해라, 오토코!! 너를 남기고 가는 아비를!!)
유리쿠마 아라시
유리가사키 루루 (루루가 긴코 대신에 총에 맞은 뒤) 미안해 쿠레찡 돌아와 버렸어. 쿠레찡은 거짓말이 서투르구나. (자신을 안고있는 긴코에게)쿠레찡이 루루를 놓아줬어. 루루보고 친구가 아니라고 말했지만,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이야. 그러니까 쿠레찡은 긴코를 용서해줄거야 아니 이미 용서해줬어. 긴코는 쿠레찡과 친구가 될거야. '좋아함'꼭 이뤄줘. 약속의 키스 할 수 있어, 긴코라면... 봐봐 두 사람의 미래 모아왔어.(오오키 쵸코가 찢어버린 쿠레하의 엄마의 동화책의 마지막 페이지 조각을 긴코에게 주어주며) 그치, 루루 현명해~, 그치?
유우키 유우나는 용사다 -와시오 스미의 장-
미노와 긴 돌아갈꺼야! 지킬꺼야! 괴물에게는 모르겠지! 이 힘! 윽... 이거야말로 인간들의..! 큭... 기합과.. 큭... 근성과... 영혼이라는 녀석이야!!!!
유유백서
라이젠 배고프다.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어둠의 바쿠라 배틀시티: 이번엔 이 몸의 패배라고 해 두지... 그러나 기억해 둬라.. 난 부활해서 네녀석을 없애 버리겠다... 크큭...
왕의 기억: 녀석만 죽으면 이 궁극의 어둠의 게임는 이 몸의 승리로 끝난다.
카이바 고자부로 싫어! 나는 아직 죽고 싶지 않아!!
카이바 노아 우리들은 이미 죽었잖아요, 아버지….
어둠의 마리크 윽...! 기권 이라고? 그런 바보 같은!! 끼아아아아아아아아!
아크나딘 이게 너의 대답이거냐? 너의 피와 살은 나의 분신. 마지막에 나의 힘과 영혼을 주마. 아들이여 나는 너를 마음 속부터 사랑하고 있다. 너의 몸에 흐르는 피여. 나의 상대인 파라오에게 증오를 품고 나의 영혼과 일체화되어 어둠의 왕이 되라. 세토!
샤디 파라오, 아직 포기하면 안돼. 당신을 믿고 있는 희망의 빛이 여기로 향하고 있어.
대사신 조크 네크로파데스 원작: 이럴 수가.... 파라오의 이름으로 삼환신을 융합시켜 빛의 창조신을 출현시키다니!!
애니: 네 녀석!
유희왕 GX
DD 난… 난 영웅이다! 선택받은 인간이란 말이다!!
프로페서 코브라 릭….
다크니스 하지만 설령 나를 쓰러뜨린다 해도, 나는 진실된 어둠일지니, 언젠가 다시 이 세계에 부활할지어다.
유희왕 시공을 초월한 우정
패러독스 나의 실험은, 틀렸다는 것이냐!!
유희왕 5D's
보머 유세이... 다크 시그너를 쓰러뜨려라... 날 대신해서... 부탁한다...
크로우 호건이 다크 시그너 상태의 보머를 이기고 결국 보머가 사라질 때 나온 장면. 이후에 다시 살아났다.
키류 쿄스케 꼴사납네. 이래서는… 만족할 수 없잖아….
후도 유세이가 다크 시그너 상태의 키류 쿄스케를 이기고 결국 키류가 사라질 때 나온 장면. 이후에 다시 살아났다.
칼리 나기사 잭... 꼭 세계를 구해줘요... 나... 응원할테니까... 사랑해요... 잭...
잭 아틀라스가 다크 시그너 상태의 칼리를 이기고 결국 칼리가 사라질 때 나온 장면. 이후에 다시 살아났다.
디바인 하하하! 그게 어쨌다는 거냐? 네 동생이 무능했던 거다! 내게 도움 안되는 인간따윈 필요 없다고!
미스티 로라가 남동생이 죽은 경위를 알게 되자 한 말. 저 말을 한 후 지박신 Ccarayhua에게 잡아먹힌다.
미스티 로라 고마워요, 아키. 토비...
이자요이 아키가 다크 시그너 상태의 미스티를 이기고 결국 미스티가 사라질 때 나온 장면. 이후에 다시 살아났다.
렉스 고드윈 결판을 내야지. 이 악연을… 우리 형제의 유대로….
세르지오 [89] 살기 위해, 저는 싸우는 겁니다!
안티노미 유세이! 넌 나의 희망이야! 액셀 싱크로는 빛도 뛰어넘는다! 빛을 넘어, 미래를 밝게 여는 거야! 가라! 유세이!
아포리아 그런가…. 이어진 건가… 미래로의 희망이….
Z-one 아포리아, 안티노미, 패러독스… 곧 저도 가겠습니다. 이걸로, 겨우….
유희왕 ZEXAL
아스트랄 유마, 무사하니? / 널 휘말리게 할 수는 없잖아. / 동료라... 그래. 너는 둘도 없는 동료니까. 너에게 가르침을 받았구나. 동료의 소중함, 동료를 믿는 마음. / 작별이다, 유마. 넘버즈를 부탁할게.
듀얼 후 패배를 인정 못한 No.96 블랙 미스트의 습격으로 인해 혼자의 의지로 제알을 해제해 유마를 위험에서 구하고, 블랙 미스트가 자신을 또다시 타락시켜 모든 것을 없애려 하자 자폭으로 동귀어진 했다. 이후 빛으로 분해 되어 아스트랄 세계로 돌아가 잠들어 있었으나, 카오스에 더럽혀졌다는 이유로 엘리파스에게 소멸 될 위기에 처해 있었다. 이에 맞서 분투한 유마 덕분에 다시 부활했다.
문닌자 이걸로.. 끝인가아아아아아!!
Mr.하트랜드 부... 불에 타고 있어?! 내가 하에 버닝?! 아 뜨거, 아 뜨뜨, 아 뜨거! 베... 벡터 님! 불에 타고 있습니다! 어, 어째서~! 벡터 님!!~~~
오쿠다이라 후야 설마 정의의 히어로가 질 줄은...!
코즈키 안나 유마, 미안해... 나 좀 더 헌신할 생각이었는데...
야미카와 무, 무념...!
로쿠쥬로 유마... 제자의 성장을 지켜볼 수 없는, 이 몹쓸 스승을 용서하거라...!
고슈 이거 좀 심한 기세인데...? 바리안한테 빚을 갚지도 못한데다... 유마, 너한테 진 빚도 갚지 못했는데...
드로와 시간 벌기도 못 하다니, 한심하군...!
타케다 테츠오 젠장... 이 듀얼은 유마를 위해서라도 꼭 이겼어야 했는데...! 그리고 리오 양을 데리고 유마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야 했는데...! 그런데 난...
IV 역시 그런 거였냐. 참... 운명이란 놈은... 그래도 최후의 듀얼을 너랑 함께 해서 다행이다. 한 발 앞서 지옥에서 기다리고 있으마... 료가...
낫슈와의 대화 도중 낫슈가 자신의 운명에 따라 스스로 바리안으로 각성했다는 것과, 이제부터 유마 일행과 싸워야 할 운명이라는 것을 듣고서 남긴 말. 이후에 유마가 낫슈를 쓰러뜨림으로써 부활했다.
III 줏대 없다거나 짜증난다거나 해서 미안해. 그건 진심이 아니었어. 유마, 넌 진정한 내 친구야. / 유마, 너와 만나서 정말 다행이야. 고마워, 그리고... 잘 있어.
바리안 세계로 향하는 유마에게 한 작별인사. 이후에 유마가 낫슈를 쓰러뜨림으로써 V와 함께 부활했다.
도르베 메라그... 낫슈... 너희들과 만나서... 정말로... 다행이야...
메라그(카미시로 리오) 이것이 내 운명의 종언... 료가... 좀 더 너하고 함께 있고 싶었어...
아리트 기라그... 넌 내 최고의 친구잖아... 이제야 친구다운 일을 할 수 있게 되었군... 유마, 아스트랄, 그리고 코토리... 미안해. 이길 거라고 믿었는데 말야... 하지만 너희한텐 돈 사우전드를 박살내야 한다는 역할이 남아있어! 이런 데서... 부상을 입힐 수 없어. 유마... 너와 만나서 뜨거웠어.
기라그 나의... 가장 친한 친구가... 목숨을 걸고... 너희들을 지키려고 했어... 그렇다면... 이 나도... 뒷일을 부탁한다... 유마.../폰타..!
오비탈 세븐 해내…셨군요… 카이토…님. (텐조 카이토 : 오비탈…너도 잘해줬다.) 이제야…칭찬받았…군요…. 제일…좋아하는…카이토님께…….
텐조 카이토 울지 마라, 유마. 넌 최후의 희망이다…….
벡터 너무나도 착하잖아... 바보같기는... 널 길동무로 삼을 수는 없어. 잘 있어… 유마 군...
미자엘 나도 믿어보고 싶어졌다... 카이토와 너희들이 믿은... "사람을 믿는 힘"을... 낫슈... 유마... 아스트랄... 뒷일을 부탁한다...
엘리파스 아스트랄... 잘못된 길을 걸어가고 있던 아스트랄 세계에, "희망"과 "유대"라는 새로운 힘이 태어났다. 너와 유마로 인해 말이지. / 아스트랄, 넌 아직 사라질 때가 아니야. 너희들에게 미래를 맡기마...!
아스트랄이 누메론 네트워크를 파괴하고 자신의 목숨을 바쳐 인간계의 멸망을 막으려 하는 순간 나타나 아스트랄을 밀쳐내고 스스로를 희생했다. 이후 아스트랄이 누메론 코드를 조작해 다시 살아났다.
돈 사우전드 이 몸이 쓰러져도 아직 진정한 저주는 풀리지 않았다. 너희들은 그걸 곧 알게 되겠지. 카오스야말로 생명의 원천, 카오스는 무한일지니! 낫슈...잘 알고 있겠지? 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낫슈(카미시로 료가) 유마, 사람은 대개 성장하면서 소중한걸 버리기 마련이야. 하지만, 넌 죽어도 버리지 마라! "사람을 믿는 힘", "포기하지 않는 마음". 절대로 버리지 마라. 너희들이 이끄는 미래를 지켜보고 싶었지만 말이야. 그러진 못할 것 같아. 코토리, 이 바보한테서 눈을 떼지 마라. 고맙다. 유마, 아스트랄. 내 생애 최고의 친구여... 너희들과 마지막으로 최고의 듀얼을 할 수 있어서 다행이야. 잘 있어라...
유희왕 ARC-V
유토[90] 듀얼로… 미소를… 너의 힘으로 세계에… 모두의 미래에… 미소를…
타이료바타 텟페이 왜 카드가 된 거야? 우린 최고의 콤비였잖아…!
세르게이 볼코프 아름답도다!!
데니스 맥필드 일루전이야. 내가 보여줄 수 있는 최후의 엔터메! 이 몸이 훌륭하게 카드가 된다면 큰 박수를 주세요!
유고[91] 하나로....
사카키 유우쇼 웃으렴, 유우야[92]
유리[93] 설마 내가 질 줄이야... 그래도, 첫 패배가 라서 다행이다. 그야, 나이기도 하니까... 받아가. 이거... 갖고 싶었지? 그리고 어서 나를 네 안으로 흡수해버려...
사카키 유우야[94] ...나는 이겼다. 이기는 것만을 생각하고, 이겼어. 너희들이... 원하는 대로!
자크 네 이 자식... 나는... 반드시...!!
장 미셸 로제 하하하하하하하!! 그래, 사라져! 사라지라고!!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면 이 세계도!! 도!! 전부 사라져!! 사라져버리라고오오오오오!!!
츠키카게 이제 여기까지인가... 그렇다면!
크로우 호건 프랭크, 아만다, 태너... 미안하다...
유희왕 VRAINS
코가미 키요시 미안하구나... 네게 있어 난 아버지다운 아비가 아닐 게다. 그걸로도 모자라, 네 인생을 괴롭게만 했지... 넌 그런 나에게 불평 한 마디 않은, 기특한 아들이었어. 그래도 믿어주겠니? 너까지 끌어들일 생각은 없었단다. 하지만 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선 네게 기댈 수밖에 없었지... 넌 이런 데서 져선 안 된다. 내 마지막 힘을 주마! 상관없단다. 나 대신 인류의 미래를 지켜다오. 네가 내 마지막 희망이란다!
어스 그만 둬! 나에게는 의지가 있어! 나는 살아있단 말이다! 기억이 사라진다... 의 이름도... 너의 얼굴도...기억할 수 없어....[95][96]
하루 그래, 그게 우애란 거구나... 내 가장 소중한 시간이었는데... 기호 따위가 아니었어! 하지만 이제, 반편이 같은 나를 보일 필요는 없겠지. 형, 미안. 먼저 갈게.
윈디 큭... 내가 왜.. 내가 왜 졌지?! 이기적이라고? 끄흑.. 허어억.. 내가 진 건 말야, 열을 너무 많이 받아서 그런 거거든!! 라이트닝!! 라이트니이이이이잉!!! 까아아아아악!!! 그만, 그마아안... 플레임... 이 한 영영 남으리... 저주하리라... 네놈들을 영영 저주하리라!!!
이제 뒈져버려!! 끄으윽.. 이 자식... 어디서 또 그런 힘이... 으윽... 이게 어디서 장난질을... 그마아아안!![97]
아쿠아 아니오, 너무도 훌륭히 싸워 냈습니다. 함께 행동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우리의 힘을 아이에게 맡기는 겁니다. 라이트닝, 지금 당신의 힘으로는 나와 플레임 둘의 힘을 막을 수 없어요. 자, 받으세요. 아이. 그건 우리들의 마지막 힘... 그걸로 보맨을 쓰러뜨리는 겁니다. 아이, 당신은 마지막 희망이에요. 부탁합니다. 아이...[98]
플레임 아무래도, 난 여기까지인 것 같아... SoulBurner... 마지막 부탁이야... 반드시 보맨을 물리쳐...! 너와 함께, 격없이 한솥밥 먹어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 우리 함께 그려온, 미래를... 잘 부탁해, 내 친구!
참아! 아이, 우리는 영원한 생명에 가까운 기능을 갖고 있어. 그러면서 잊어버렸지만 생명이 있는 것은 언젠가 사라지게 돼. 그때가 지금 왔을 뿐이다. 대단하다라... 그렇다면 내가 한 말은 정론인 것 같군. 보맨을 쓰러뜨려, 아이! 자, 가![99]
라이트닝 으으윽.. 난.. 아직 멀쩡하단 말이다.. 윽.. 그래.. 무슨 짓을 해서라도 이길거야.. 그게 내 사명... 으윽.. 보맨.. 모든 걸 맡기겠소이다.. 부디, 자비를... 보맨.. 보맨.. 내 영혼은 당신과 함께...
아이, 너는 아직 진실을 몰라. 우리가 도달할 진정한 진실을 말이지. 아이, 너는 지금부터 자신의 장래를 끝까지 보게 될 거야...
내 역할은 네게 이그니스의 진실을 보여주는 것. 시뮬레이션이다. 너만이 살아남았을 때의... 자, 자신이 어떤 AI인가 봐라. 자신의 온갖 미래를 만끽해라![100]
보맨 아이, 넌 인간의 편에 서 스스로의 손으로 이그니스의 미래를 닫은 거다. 후회하지 마라... 안녕이다, 내 최강의 숙적 Playmaker! 하루, 나를 맞으러 와준 건가... (하루: 가자, 형...) 그래, 지금부터는 계속 함께다..
로봇삐 바보... 바보는 금지용어에요. 예쁜 빛이에요... 저, 이런 것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해요.
아이 마지막으로 하나만 물어봐도 될까? 내 '아이'라는 이름. 너는 적당히 붙였지만, 나는 굉장히 마음에 들었어. 지금, 이 이름에 의미가 있다면 뭐라고 생각해? (Playmaker: '아이'는 '사람을 사랑한다'의 '아이(愛)'야...) 나도 그렇게 생각해. 지금이라면 그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안녕 플...유사쿠. 널 사랑했어.
은하철도 999
프로메슘(TV판)/(극장판 1기)/(극장판 2기) 안돼. 난 이대로 죽을 수 없어. 너희들을 길동무로 삼겠다. (용광로에서 솟구친 용암에 휩싸이며) 동력 용광로가 파괴된 이 별은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게 된다. 너희들도 살아서 이 별을 빠져나갈 수 없다. / 뭐하는 거냐! 이거 놔! / 춥구나. 춥다, 너무나 춥구나. 메텔, 나를... 나를 따뜻하게 해주렴. 메텔... 나의 귀여운 딸... 메텔, 메텔, 메텔.
은하철도 이야기
유키 마모루 제길... 이런 식으로... 나는... 이런 곳에서... 제길... 괜찮아. 나는 이런 곳에서 죽지 않아. 마나부와 약속했어. 자신의 운명은... 마나부... 너는 살아라... (어머니가 손수 만든 주먹밥을 한입 베어먹고) 맛있어... 어머니... 정말 맛있어요.
리프르 따뜻해... 어머니...
브루스 제이 스피드 대장... 유키... 데이빗... 루이... 마나부... 죽고 싶지 않아...
슈나이더 (시루바: 슈나이더 빨리 이쪽으로...) 조금 어려울 것 같아. (시루바: 너...) 오지마! 나중을 부탁한다고.
호세 좋은... 온천이었어...
시루바 대장...
무라세 쥴리아. 용서해줘.
포레시스 네... 이놈... 투리르.
은혼
하야시 류잔 그만둬… 나를…나를 외톨이로 만들지 마! 후…후요!
오카다 니조 눈부셔서... 못 살겠구만...
무라타 테츠야 지키는 검이라... 너 답구나 테츠코... 아무래도 난... 아직 검을 만드는 방법이 서툴렀던 모양이야... 테츠코... 휼륭한 도공이 되거...
야왕 호우센 왜… 너마저 나를 싫어하느냐…? 왜… 너마저 날 피하느냐… 왜…!! 이렇게 부숴져가고 있지? 난 바뀌고 싶다… 보이지 않아… 이젠 아무것도… 밝은 빛조차 닿지 못하는 진정한 어둠… 빛조차 닿지 않아 끝나지 않는 밤을 영원히 살아가는 것이 야왕의 숙명인가… 이, 이건… 이 빛은…! (여기까지 독백) 히노와…
오비 하지메 두사람 다, 잘 들어. 눈물이란 건 말이야, 흘리면 아픔이라던가 슬픔 감정도 같이 씻어내 주는 편리한 녀석이지. 하지만 너희도 나중에 어른이 되면 알 거야. 인생에는 눈물 따위가 씻어내 줄 수 없는 커다란 슬픔이 있다는 것을. 눈물 따위가 씻어내 버려서는 안 되는 소중한 아픔이 있다는 것을. 그러니까, 정말 강한 인간이라는 건 말이야...... 울고 싶을 때일수록, 웃는 거야. 아픔도 슬픔도 전부 가슴에 담고, 녀석들과 함께 걸어가는 거야.지금은 울고 싶을 때 울어라. 하지만 언젠가는 너희 둘 다, 그런 강한 사무라이가 되어라.
이토 카모타로 고맙다. 고마워.
지라이아 그래… 정말로 아름다운 '달'이구나.
죽을 때 달을 보고 있었고, 츠쿠요가 부축하고 있었다. 즉, 츠쿠요를 비해서 말한 것.
테라다 타츠고로 지로쵸... 그 사람을... 그 거리를... 부탁해...
이케다 야에몬 좋도록 부르시죠. 부모를 죽인 패륜아, 살인마, 히토츠바시의 얼굴에 먹칠한 허풍선이. 별명은 많으니 마음에 드는 걸 고르십시오.
쇼요 선생 고마워요.
마지막 순간 긴토키에게.
·········그래. 아주 똑똑히 잘 봤다. 해결사 사카타 긴토키. 아주 훌륭하게··· ···자랐···구나···
여러 별에서 모인 아르타나와 쇼요 내에 있는 아르타나를 기폭제로 해서 지구로부터 빨아올린 아르타나를 터미널로 역류시키고 긴토키의 손을 잡으며 소멸.
카게마루[101] 아아. 뒷일은 부탁한다. 젠조.
도쿠가와 시게시게 소요... 내가 그냥 오라버니로 돌아간다고 해도, 네가 우려낸 차는 여전히 미적지근하구나.
사사키 이사부로 저의 문자가... 이제야 닿았군요.
코우카 어서...와..칸코우..카무이..이제야..가족 네사람이 모두 모였구나..카구라..역시 가족은..함께 있어야지..이제 다같이 갈 수 있겠다..지구에...
우츠로 자네는 요시다 쇼요를 구하지 못했다. 자네의 스승을 구할 수 있는 사람은 이제 없다.
은빛 영혼편 전쟁에서 사망하며.
그런···가··· 사람은··· 텅 비어있지. 그러나······ 그것을 알기 때문에 남을 받아들이고··· 사람들 속에서··· 살아간다. 사별한다 할지라도··· 사라지는 일 없이··· 혼에······ 계속 속 존재하는··· 것인가······
다카스기 신스케의 몸으로 다시 부활했으나 사카타 긴토키에게 다시 사망.
다카스기 신스케 긴토키··· 내 이··· 망가진 왼쪽 눈은, 그 날··· 마지막으로 본 광경을 세긴 채로··· 닫혀버렸다. 난··· 그 날 네 눈물젖은 낯짝을 넌더리가 날 정도로··· 이 왼쪽 눈으로 바라보며 살아온거야. 그러니··· 오른쪽 눈이··· 닫힐 때까지. 얼빠진 낯짝··· 보이지 마라. 그 날, 내 앞을··· 막아섰던··· 남자는. 쭉··· 쓰러트리고 싶었던 남자는. 쭉 뒤쫓아왔던··· 남자는, 그런 녀석···이었으니까. (긴토키: 지옥에서 목 씻고 기다려라, 다카스기. 이기고 도망치거나 하진 않을테니. ···다음은 내가 이긴다.) 바라던··· 바다···
이누야샤
역발의 유라 저 여자.....!!! 죽여버릴꺼야-!!!! / 카고메 : 에잇-!!! (='붉은 해골을 깨뜨리면서') / 헉....!
무녀 아...가야....[102]
만천 비천형.... 나 머리카락이 전부 빠져버렸어.... 이제 더 이상 살아갈 희망도 없어..... / 비천 : 무슨 소리야!! 만천, 정신 똑바로 차려!!! / 만천 : 형의 머리카락.... 아버지와 많이 닮았어.... 나도 아버지를 닮게 태어나고 싶었어.... 어머니가 좀더 미인이고... 머리카락이 많았으면 좋았을 걸.... 그렇지만, 아버지는 어머니의 '어디가 좋아서' 결혼을 하신걸까? 비천형.... / 비천 : 외형 같은 건 아무래도 좋아-!!! 너는 나의 단 한명 뿐인 귀여운 동생이란 말이야!!! / 만천 : 고마워 비천형.... 다음에 다시 태어나면 나 송충이로 태어났으면 했어.... 온 몸이... 털로 가득인.... 그렇지만 이제 관둘레....다음에 태어나도.... 머리카락이 없어도, 나는.... 비천형의 동생으로 태어나고 싶어....괜찮지? ... 형...
비천 "내가....지다니.... 반요 따위에게..... 이... 이 내가...."
얼굴달린 가면 걸렸군.... 이제 나에게서는 도망칠 수가 없어!
마유 "엄마.... 미안해요...." / 마유의 어머니 : 마유... / 마유 : 이제 갈게.... 카고메 언니! / 카고메 : 마유!!! / 마유 : 인사 정도는 해 두려고 갈려고 말이야 / 카고메 : 어떻게 된 거니, 그 유타카, 귀여워~ / 마유 : 어머니가 만들어 주신 거야 여러 가지로 고마웠어, 안녕!
지주두 아니...!? 요도로 변형을!!!(더빙판에서는 "검이 변하다니...!")
귀녀 우라스에 저 몸을 움직이고 있는것은.... 키쿄우의 원념.... 다른 은 원래 몸으로 돌아간 것 같지만, 분노의 원념만은 와 묘토로 만든 몸이 마음에 들었는 듯 하구나... 정결한 무녀였던 여자가.... 이제는 분노에 휘말려버린 괴물이라니.... 꼴 좋구나, 힛힛힛힛힛힛힛~!!!!!....
고타츠 나의 이여.... 여기에 가 있다! 이 피를 먹어 치우라고!! 자!!! 이 피로 모여라-!!!! / 이누야샤 : 저 바보!!! / 고타츠 : 내줄 수 없어.... 아무에게도 이 먹은 내어 줄 수 없어!!! 으하하하하하하~!!! 으-헥~!!! 피가.... 내 몸의 피가 에게 빨려 먹히고 있다! 살려줘.... 누가 나 좀 살....려 줘....
세이카이 자네..... 뭘 하려고 하는 것이더냐? '살아있는 자들'은.... 새로운 시간을 새겨나가고 있다. 허나, 죽은 자인 너의 시간은 '이미 멈추어 있어' 결코 서로 교차될 일이 없을 텐데.... 가련한 것.....
산고 아버지를 비롯한, 퇴치사들 덩치만 크고 별 거 아니었군...크-악!!!! 크-억!!!!....
거미요괴로 둔갑한 영주 남매의 화해의 장인가? 경사군.... 경사.... 으억!!!....
교코츠 으어억..! 내...내 사혼의 구슬 조각이...! 으어어억... 으으으으...!!
무코츠 으어... 왜 안 듣는 거야? 내가 만든 독이 왜 안 통하는 거냐고?! 트읏..! 그어어어억...!!!
긴코츠 (애니판 한정) 렌코츠는... 내가.... 지킨다....
스이코츠 이제 됐습니다. 이걸로 된거예요...
쟈코츠 이누야샤 녀석... 정말 물러터졌다니까... 그나저나... 그으윽!! 후후후훗! 나도 이젠 끝났군... 그래 됐어... 그 동안 꽤 재밌었으니까... 훗...
렌코츠 뭐... 아니 뭐가 다르다는 거지? 흐어억! 으으윽! 빨리... 말해봐! 지금까지 니가 한 짓과 뭐가 다르다는 거냐고?! 흐억!
반코츠 (애니판 한정) 어째.... 서..... (이누야샤: 욕심이 너무 과했어, 반코츠. 넌 무기 없이 맨손으로도 충분히 강했거든.) 으... 흐흐...!
하쿠신 선사 그래… 너무 괴로웠지….(키쿄우: 당신은 이 세상을 위해서 할 일을 충분히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자신을 용서하고 자유로워지십시오.)정말 그래도 될까…?
카구라 (셋쇼마루: 가는 거냐?) / 그래… 미련없어. 마지막 순간에… 널 봤으니까…. 나는 바람이다…. 자유로운… 바람….
시신키 그, 그런가? 가엾구나, 셋쇼마루! 네놈의 아비는 계속 잔혹한 짓을 하다니!
나라쿠 (애니판 한정) 따뜻하다... 이게 평온이란 말인가.
루리 (극장판) 효가 니이이이임! 으아아아아악![103]
하리 (극장판) 내가 이 정도 공격에 죽을 것 같나… (메노마루에게 혼을 뺏긴다.)으헉! 효가 님! 전 아직 더 싸울 수 있어요!
메노마루 (극장판) 으아아아악! 이럴 수가…! 인간과 반요 따위한테…
투아왕 (극장판 한정) 이자요이... 내 몫까지 열심히 살아주오. 우리 아들 이누야샤와 함께….
세츠나의 타케마루 (극장판) 생각났어…. 난 지금까지 한 번도 이자요이 님을 미워한 적이 없었어…. 나는… 이자요이 님을… 이자요이 님을 진심으로….
총운아 (극장판) 뭐지…?! 우워어어어어어어---!!!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베르디아야, 그만...! 야, 도와...! 잠깐, 아파...! 잠깐...!
한스저 녀석들이 숭배하는 가증스러운 여신이란게...! 설마..! 너였던 거냐아?!

2.9.

인물 유언
자이언트 로보 THE ANIMATION
프랑켄 폰 포글러 시즈마를 멈춰라![104]
충격의 알베르토 시끄럽다! 십걸집을, 얕보지 마라!!! 알겠나 꼬마, 난 결코 너희들에게 가담하는 것도 아니고 담합하는 것도 아니다. 그렇지만, 이 작전, 설령 어떠한 내막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것만은 알고 있다. 그래, 세계의 운명은 이런 애송이 마음대로 하게 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은 우리 BF단과 네놈들 국제경찰기구가 결착을 내는거다. 안 그런가! 안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지 않나… 대종.
쿠사마 박사 행복은 희생 없이는 얻을 수 없는 것인가? 시대는 불행 없이는 넘을 수 없는 것인가? 그 대답을 언젠가 꼭… 내게 알려다오.
작품의 주제이자 핵심을 관통하는 대사로 유명하다.
작안의 샤나
프리아그네 마리...안...느
티리엘 나의─오라버니. 뭐든지─하세요─제가 허락─
소라토 니에토노─
오르곤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네놈이 이런 곳에 있는 거냐─?!
천목일개 ─강한 자여─. 간다.
위네 ...으, 아. 아아아...
메리힘 ...그렇군. 음, 그런 거라면 나도 마찬가지다. 손을 잡아다오. 기억해둬라. 여기 있는 것은 '홍세의 왕'조차 단숨에 포로로 만드는 힘을 지닌, 이 세상에서 제일 강력한 자재법이다. 언젠가 스스로 발견하거라...자, 가거라. 무서운 여자가 밖에서 기다리고 있으니까...(소녀가 떠난 후의 독백)으음. 나는 너의 사랑을 완성시켰다. 설령 그 사랑이 나를 향한 것이 아니었다 해도 내가 그렇게 함으로써 너의 바람이 이루어진다면...봤지? 나는 '천양의 겁화'를 위해서 일했다. 그게 너를 향한 나의 사랑이다. 하하, 하하하...그건 네 짓인가? 열심히 노력했더니 상까지 주더군. 굉장히 따뜻한 상까지...덕분에 나는─
단탈리온 어라?
잔향의 테러
나인 뒷일은 당신에게 맡기지... 이봐, 우릴 기억해줘. 우리가... 살았었다는 것을...
장국의 알타이르
바라반 너...는... 그렇...게나... 나...를... 사랑...한다고... 했...!
대도시의 카리르 미안하다, 제군... 이번엔 내가 졌다, 피노 대장.
지노 보카네그라 나의 아버지, 해신 트리토네. 마지막까지 당신의 얼굴을 볼 순 없었습니다. 하지만 더 좋은 것을... 중해의 여왕이 이곳 중앙해의 정상에 우뚝 선 모습을 봤습니다.
코란탄 피노 재앙이 되고 말았군.
릴리 코코슈카 피노 대장, 우리는 모두 루이 대신이 주도하는 군비 확장, 영토 확대 정책의 실행자. 루이 대신은 검에 의한 제국의 천 년 번영을 이루려 하셨어요. 그 실현이야말로 나의 꿈. 그러니 나는 절망 속에 죽는 것이 마땅합니다. 하지만 당신이 진실로 목표로 했던 것은, 제국을 침략에 의하지 않고 내정을 충실히 다짐으로써 강국으로 만드는 것이었죠. 우습게도 이 패전으로 당신의 소원을 이룰 수 있을지도 몰라요.
카르바하르 너희도! 더 이상 친구끼리 싸우면 못 써. 지금부터 무슨 일이 일어나든 잠자코 그들을 보내줘. 왜냐하면 우리는 이미 천상의 열쇠를 갖고 있거든. 인생에서 단 한 번이라도 태어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있다면, 사람은 언제든 인생에 감사하며 죽을 수 있는 거야. 인생에 감사하며 죽다니, 그보다 더 '행복한 결말'이 어디 있겠어? 천상에 가는 거나 마찬가지지! 긍지에 찬 생애를 살았다든가, 최고의 작품을 남겼다든가, 멋진 사람을 만났다든가, 좋았다 생각하는 이유는 뭐든 상관 없지만, 난 말이지, 너희의 그런 이유 중 하나가 되고 싶었어. 그런데 그게 영 아니었던가 보네. 미안해, 모두에게, 이런 선택을 하게 해서. 아우구스트, 살로몬. 하다못해 내 죽음이 너희의 '행복한 결말'로 이어지길 기도할게.
요한 프렌첸 어이, 아담. 제국의 생명은 이어질 거야.
전국컬렉션
엔젤 실은 저, 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있어요. 당신과 만나면 이런 이야기는 두 번 다시 못할지도 몰라요. 그래서 편지에 쓰고 가려고 합니다. 당신에게 처음으로 편지가 왔던 그 날, 저 사실은 죽으려고 했습니다. 그래도 그 내용을 읽고 어떻게든 답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요시츠구, 저는 당신을 격려했기에, 실은 제가 당신에게 격려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제게 있어서의 최고의 우연한 행운입니다. 지금부터 우리, 좋은...
무력한 생활을 하던 요시츤구가 보낸 편지가 실은 자신의 삶의 의욕을 연장시켜줬다는 내용.
전설의 용자 다간
학자 로봇(1대) 레드론 각하 만세!
학자 로봇(2대) 여태까지 조사한 폭발점과 기타 정보를 가져가면 혼나지는 않을 겁니다.
세븐 체인저 세이지, 왕자를 부탁해…
레드론 네놈들은 졌다! 이긴 건 바로 나야! 하하하하하하하하!!!!!
오보스 (원판&비디오 더빙판)이제야 내가 죽게 됐구나!
KBS 더빙판 : 난 죽지 않는다! 언젠간 반드시..!
SBS 더빙판 : 아이고 내가 여기서 죽는구나!(...)
전설거신 이데온
파톰 모에라 이.. 이 빛은.. 우리들의 운명을 이끌어 줄 빛이야!
기제 자랄 이것이 이데의 발동인가!
조던 베스 코스모, 우리가 하는 일이 항상 너무 늦었어..."
전희절창 심포기어 시리즈
아모우 카나데 어디야... 츠바사... 어두워서 네 얼굴도 안보여... 미안한 걸... 이젠 같이 노래할 수 없을 것 같아... (어째서 그런말을 하는 거야... 카나데는 심술쟁이야) 그럼, 츠바사는 울보에 겁쟁이다... 그거 알아? 츠바사... 힘껏 노래하면... 엄청 배고파지는 것 같아...
사쿠라이 료코 가슴 속 노래를 믿으렴
나스타샤별이 음악으로...
조이드 제네시스
지인 말도 안돼...!! 나는 신이란 말이다!!!!!!!!!
좀비 랜드 사가
미나모토 사쿠라 다녀오겠습니다!
1화 1분만에 나오고 난 대사. 이 이후 자동차 사고로 사망한다. 그러나 좀비로 부활한 후, 프랑슈슈라는 아이돌 그룹의 멤버가 되며 스토리가 시작된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죠지 죠스타 1세 나쁘지 않구나 죠죠... 아들 품에서 죽는 것도...
잭 더 리퍼 어서 와라! 쪽쪽 빨아주마! (파문 공격을 맞고 나서) 흐게-엑!
브루포드 죠나단… 이 나의 검에 새겨진 이 말을 너에게 바친다! LUCK!(행운을!) 그리고 너의 미래에 이것을 가지고 가라! (자신의 검에 손가락을 그어 피를 내 글씨를 적으며) PLUCK!(용기를!)
타커스 웃기지 마라! 이 풋내기가!
윌 A. 체펠리 하하... 마치 친구와 아들을 동시에 얻은 기분이군... 그리고... 나는... 이제부터... 너의 마음 속에서... 살아가는... 거다.
다이어 후훗... 파문이 담긴 장미 가시는 아프겠지...
죠나단 죠스타 행복… 해야 돼… 에리나….
스트레이초 작별이다! 죠죠!
마르크 고...마워 시저... 파문으로 심장을...
루돌 폰 슈트로하임 인간의 위대함은 공포를 견뎌내는 당당한 모습에 있다. 그리스의 역사가 플루타르코스의 말이지. 후후후, 작별이다! 가증스러운 영국놈...
산타나가 자신의 몸에 침입하자 산타나를 제거하기 위해 스스로를 희생할 때의 대사. 허나 그는 사이보그로 되살아난다.
세계 제일!
세계 2차 대전 스탈린그라드 전투 때 싸우기 직전의 대사. (TVA판 한정이다.) 그는 이 전투 도중 전사한다.
에시디시 RRRRRRRUUUUOOOHHHHH! 우오오오오 내가! 내가! 내가 인간 따위에게... 나는! 나는! 위대한 생명체다...... 내...내가 지다니! 잘도오! 이녀서어어어어억! 잘도오오오오오오오 이런짓으으으으으으으을!! DDDOOOHHHHHH!!
죠셉의 파문에 의해 신체가 소멸할 때의 대사.
이제부터... 남은 힘을 모두 모아서 내 최후의 능력을 보여주도록 하겠다!! 이 여자의 육체를 폭발시켜 네놈들을 용암탄과 같은 나의 피로 전부 죽여주마!
뇌만 남은 상태로 수지Q에게 들러붙어서 한 마지막 대사.
시저 체펠리 내가 마지막으로 보여줄 건 대대로 전해졌고 미래에도 전해질 체펠리의 혼이다! 인간의 혼이다! 죠죠! 내 최후의 파문이다! 받아줘!
와이어드 벡 어째서인지 기분이 나빠지긴 했지만 뒤에서 덮쳐주지 즈라! 각오해라 이 년! ...핫 OHHHHH NOOOOO!!
와무우 후회는 없다….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부터 너의 성장을 본 것은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어쩌면 나는 너와 만나기 위해 1만 수천년을 살아왔을지도 모르겠군…. 잘 있어라… 죠… 죠….
그레이 플라이 DIO 님은 『스탠드』의 극에 달한 분! DIO 님은 그들 위에 군림할 만한 힘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다! 갈 수 있을 리가 없어! 네놈들은 절대로 이집트로 갈 수 없을 것이 드아아아부와바바바바!
저주의 데보 이렇게! 이렇게 괴롭고 고통스럽게 만들지 않으면 안되겠지~ 바~ 일부러 들킨 뒤 일부러 당한 거다! 이히히히히!
데보 자신의 대사지만 단순히 아래로 떨어지는 것일 뿐 죽지는 않았다.
바보 아니냐? 스탠드의 정체를 남에게 다 알려주는 사람이 어디 있어. 보여주는 때는 상대나 자신이 죽는 순간이야! 네놈들처럼 이미 다 알려진 스탠드 유저는 약점 역시 전부 알려져 있다구! 거울이 없는 곳이였다면 나도 네놈을 죽였어! 가르르~
스탠드인 에보니 데빌의 대사. 스탠드 자체가 자아가 있는지 알려지지 않았기 대문에 데보 자신이 대신 말한 것인지 에보니 데빌이 말한 것인지는 모른다.
J. 가일 크크크크크 폴나레프... 청춘을 희생해가며 날 쫓아왔는데 말이야~아. 도중에 절망하다니 시시하기도 해라. 쓸쓸한 인생이군. 그리고 이 J. 가일은 귀여운 여자애를 데리고 놀면서 즐겁게 살았지. 크크크. 울부짖는게 아주 걸작이였어. 크크크. 죽어라...
원작
안 열려. 히이익!!!
TVA판
엔야 할멈 D... IO님... 은... 나를 신뢰하고 계신다... 말 못해...
은두르 크크크... 가르쳐 줄 수 있는 건... 내 스탠드 뿐이다... 넌 나의 스탠드를 쓰러트렸다. 그래서 이만큼이나 가르쳐 주는 거다... 악에게는...악의 구세주가 필요한 법이다...
무함마드 압둘 불태워주마! 매지션즈 레드! (행드 맨의 습격을 눈치채고 나서) ...물웅덩이에...!
원작에서는 다시 복귀하지만, 원래 스토리에서는 압둘이 저기서 진짜로 죽을 예정이였다. 그러나 팬들의 성화에 의해 부활한 것.
폴나레프! 이기! 위험해!!
바닐라 아이스 으그아아아!! 네놈 따위에게!!!
카쿄인 노리아키 이... 이럴 수가! 코스를 뛰어넘다니!
테렌스 T. 다비에 의해 영혼을 빼앗길 때의 대사. 이후 되돌아온다.
마...마지막 에메랄드 스플래쉬…. (메…세지입니다…. 이게… 한계입니다…. 죠스타 씨… 받아 주세요. 전해… 주세요…….)
죠셉 죠스타 끝났어... 할머니... 슈트로하임... 스피드왜건 할아버지... 스모키... 그리고 리사리사... 모두... 잘 있어...
카즈를 우주공간으로 날려보낸 후 한 말. 사실 바위가 보호벽 역할을 해 바다에 불시착해서, 베네치아 어선에 의해 구조되었다. 그런데 수지Q가 전보를 보내는 것을 깜빡해(...) 8시간 후 슈트로하임이 전보를 전하게 되어 죠셉이 죽은 것으로 잘못 알려진 것.
폴나레프... 미안하네... 내 딸 홀리... 난 널 구하지 못하는 거냐...
다니엘 J. 다비와의 내기에서 져 영혼을 빼앗길 때의 대사. 이후 되돌아온다.
죠타로... 이 여행은 참으로 즐거웠다. 많은 일이 있었지... 정말, 후후후후... 정말로 즐거운 50일이었다.
카쿄인이 알아낸 DIO의 스탠드비밀을 죠타로에게 알려주고 나서 DIO에게 죽임당한 직후, 유령 상태로 나타나서 죠타로에게 남긴 말. 분명 심장도 정지했으니 죽은 게 맞지만, DIO와 죠타로가 싸우면서 시간정지를 계속 사용해 온 덕에 실질적으론 죽은지 얼마 되지 않았었고, DIO를 해치운 후 죠타로가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고 DIO가 빨아들인 죠셉의 피를 다시 죠셉에게 옮겨 다시 살려냈다.
죠스케 군. 나는... 이제 죽을 지도 모르니, 그 때는 네 어머니에게 안부 좀 잘 전해주렴.
4부에서 물 속의 투명한 아기를 찾기 위해 자신의 손목을 그으면서 했던 대사. 정말로 죽을 각오를 한 듯한, 유언에 가까운 대사였지만 다행히도 죽지는 않았다. 죠스케의 스탠드가 힐러라서 이후에 치료해줬을 수도 있고, 바로 죽을 상처까지는 아니긴 했다.
디오 브란도DIO 이럴... 리가... 내 인생...
죠스타 저택에서 동상에 찔렸을 때. 폭발로 저택에서 날아가서 죽지 않았다.
내...내! 내 몸이 녹아간다! GUAHHHH! 이 격통... 이 뜨거움... WOOOOORRRRYYYYYYYY! 몇 세기고 미래까지 영원히 살아갈 이 디오가! 이 디오가!
윈드나이츠 로트 고성에서 파문에 맞았을 때. 머리를 분리해서 몸만 소멸하고 죽지 않았다.
이거 놔‥ 죠죠오오!! 놓으라고! 다시 생각해봐, 죠죠! 너에게도 영원을 주겠다! 그 상처도 낫게 해주겠다. 에리나와 영원히 살아갈 수 있다고! 죠죠!! …죠죠? 이‥ 이 녀석… 죽어있어…!
폭발하는 유람선 내에서 살아나기 위해 죠나단을 설득했으나 그는 이미 죽은 상태였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몸을 취해서 100년 동안 바닷속에 있는 대신 DIO로 부활하는데 성공한다.
아니이이이이잇! 이… 이럴 수가! 이… 이 DIO가… 이 DIO가아아아아아아!!!!!!!!
그리고 쿠죠 죠타로에게 일격에 의해 진짜로 죽었다. 즉 완전한 최후.
히가시카타 료헤이 이 이야기는 들었다. 내게는 뭔가 범죄의 냄새가 나는 것 같구나. 뭔가 이 마을에 위험한 녀석이 숨어있는거 같아서 견딜 수가 없구나.
이 말을 한 직후 아쿠아 넥클리스에게 당해서 죽고만다.
니지무라 케이쵸 날 만지지 마! 오쿠야스 너도! 마, 말려들고 말 거다…! 젠장… 활과 화살을 빼앗기고 말겠어…. 오쿠야스… 너는 말야.… 언제나 내 발목을 잡기만 했어….
레드 핫 칠리 페퍼의 공격에서 동생 오쿠야스를 구해내고 대신 당한 뒤에 했던 말. 오쿠야스는 형이 곱게 죽을 수 없는 죄인인 것은 알고 있었지만 마지막에는 자신을 지켜주려고 했다는 사실에 크게 감동했다.
얀구 시게키요 (폭사 이전)나는... 엄마 아빠를... 지킬 거다구! ...내가 엄마랑 아빠를 그놈한테서 지킬 거다구...! 그런 더러운 놈이 엄마랑 아빠가 사는 마을에서 있으면 안 된다구!!! 가야만 해... 죠스케 형에게...! 죠오스케에에... 우리 '엄마'랑 '아빠'... 지킬 거야...! 죠스케에에!!
(폭사 이후) ......찾............았...다!!
폭사 후의 대사는 마지막으로 하베스트를 이용해 키라 요시카게의 단추를 죠스케와 오쿠야스에게 전하며 남긴 말. 다시 말하자면 본체가 이미 폭사당했음에도 스탠드를 1체만이라도 유지한채로 죠스케와 오쿠야스한테까지 간 것이다. 스탠드가 인간의 정신력의 비전임을 생각하면 그는 죽은 뒤에도 죠스케에게 단서를 남기려는 의지로 스탠드를 끝까지 유지한 것이다.
츠지 아야 어...얼굴은... 녀...석의... 얼굴은..
키시베 로한 코오오오이이이치이이구우우운!!!
키라의 정체를 눈치챈 로한이 킬러 퀸에게 폭사당하면서의 단말마. 하지만 후에 바이츠 더 더스트를 키라가 해제하면서 사망을 면하게 된다.
니지무라 오쿠야스 다‥ 닿지 않았어… 나, 나는 닿지 않았다고! 공기가… 공기가‥! 을 뿜었어…
킬러 퀸죠스케를 공격 하려는 것을 더 핸드로 자신 쪽으로 이동시켜서 본인이 당했다. 크레이지 다이아몬드가 고쳤음에도 죽는 연출이 나왔으나 결국 살아돌아오는데 성공한다.
키라 요시히로(유령 상태) 그만둬어어어어어어-! 요시카게-!
죠스케의 속임수에 넘어간 아들에게 팀킬당해 버린다.
키라 요시카게 …눌러주마…… 눌러주지… 지금이다! 누른다! 지금! 「스위치」를… 누른다……… 지금…이다… 「바이츠 더 더스트」는… 작동한다… 누른다… 「스위치」를… 누른다…… 지금이다… 「스위치」를… 눌러주지…
키라 요시카게(유령 상태) 나는 대체… 어디로… 끌려가는 거지? 우오오오!!!!
루카네 놈은 이제… 네 놈은 이제…! 네 놈은 이제 끝장이다!!!
폴포어? 뭐지, 방금 그 소리는? 뭐 어때~
포르마조 별 수 없구만~ 고작 장보기 하나도… 쉽지 않았지? 응? 나란차앞으로는 더… 힘들어질걸… 네‥ 네놈들은…
일루조 뭐야아아아아이게에에에에에!! 기... 기껏... 기껏 이 자식의 주먹을 막았는데... 기껏 이 악물고 팔까지 버려서 거울 밖으로 나왔는데에에에에!!
프로슈토 영광은...... 네게...... 있......다...
해치워...... 해치워라..... 페시. 내가...... 널 지켜보고...... 있으니까...
페시 낚였구나 이 자시익!! 꼴 좋다아아아아!!
원작
떨어져? 떨어졌다고?? 떨어져서 짓뭉개지는 것은 ! (이미 늦었다… 지옥을 맛봐라, 부차라티!!)
TVA판
멜로네 신삥이능력! 내 베이비 페이스[105]의 잔해를!
페리콜로 보스 덕분에 나는 충분히 충실한, 풍족하고 흡족한 인생을 즐길 수가 있었어. 이것으로 내 임무도 끝이지. 자네들이 무사하기를 진심으로 빌고 있겠네.
이 말을 하고나서 권총으로 자살한다.
기아초 뭐라고오오오오오오!!?
티치아노 『승리』는 변함없어… 우리의… 승리…
스쿠알로 이놈들을 움직이게 하는… 희망이라도 있을 법한 정신력은… 대체?
점쟁이 자… 잠깐만 있어 봐, 이「수상」. 역시… 내 눈은 틀림없었어... 「어둠」…! 「」…! 「이중의 인격」! 이 비밀이 있는 한… 인간의 죽음이 점점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고… 그 영광은 쇠퇴하지 않을거야…
아름다워∼엇! 이 얼마나 아름다운 수상이냐∼ 이런 손은… 처음 봤어∼
응!? 어라? 뭐지? 이상한데…「수명」 부분이 이상해… 갑자기 이상해졌어… 이 손은 생명선이… 전혀 없어! 앗! 그렇구만! 우와하하하하하하! 이건 내 손이었습니다! 아아 어느샌가아아∼!!
두번째 줄의 대사 이후에는 자신이 들고 있던 보스의 손이 (모종의 이유로) 자신의 손으로 바꿔치기당했다. 굵은 글씨에서부터 그걸 깨닫고는 엄청시레 감탄하면서 사망. 단역인데도 참 기묘한 죽음이다(…).
리조토 네로 혼자서는… 못 죽는다고… 했다… 에어로스미스가 날려버린 내 살점에는… 날아가버린 내 살 조각 안에는…!! 이번엔 내가 이용할 차례다. 에어로스미스를… 처먹어!
레오네 아바키오 웃.
레오네 아바키오(유령 상태) 너...너는!! 넌 내가 뇌물을 받는 바람에 총에 맞고 순직한...!!
초콜라타 이런 지독한 놈이 다... (7페이지 무다무다 러쉬를 맞고) 얏다바아아아아아아!!
세코 큰일났다! 이거 해제해야 돼!!!!
원작
어? 초콜라타?? 초콜라타아아아아아~!!
TVA판
장 피에르 폴나레프 엣? 내다니 뭘?
다니엘 J. 다비와의 내기에서 져 영혼을 빼앗길 때의 대사. 이후 되돌아온다.
이것은... 『도박』이다... 화살을 디아볼로에게 넘기지 않기 위한 도박이다... 화살은 희망이다... 녀석에게 화살을 보이고 싶진 않았다... 다만... 이미 전투적으로 재기불능이 되어버린 나는 화살을 완전히 다룰 파워가 없어! 저 화살을 완전히 지배하는 자가... 이 세상을 지배할 수 있다!
이후 디아볼로가 폴나레프에게 배빵을 해서 육체는 죽어버리나, 실버 채리엇 레퀴엠의 효과로 영혼이 코코 잠보안에 살아 있다.
비네거 도피오 하지만… 쓸쓸함다… 보스. 맨날 그랬던 것처럼 전화해주세요…. 기다릴게요… 전. 화.
나란차 길가 나… 나… 고향에 돌아가면 학교에 갈래… 머리 나쁘다고 놀림받아도 괜찮을지도… 따끈따끈한 피자도 먹고 싶어! 떡갈나무 장작에 구운 고향에 진짜 마르가리타야! 포르치니 버섯도 넣어야지!
전형적이면서 완벽한 사망 플래그를 세워버렸다. 정확히는 이 이후에도 간간히 대사가 있었지만 아무래도 사망 플래그라는 점에서 진짜 유언은 이 쪽. 이후 딱 한 화 뒤에 보스의 능력으로 인해 시간이 지워지고, 동시에 나란챠도 죽고 말았다.
해냈어... 이제 화살만 되찾으면 모든게 끝나. 나… 고향에 돌아가면 학교에 갈래… 따끈따끈한 피자도 먹고 싶어! 떡갈나무 장작에 구운 고향에 진짜 마르가리타야! 포르치니 버섯도 넣어야지! 그리고... 만약 푸고 녀석이랑 만나게 되면 머리 나쁘다고 바보 취급당해도 괜찮을지도... 아바키오는 죽어버렸지만... 트리시! 너는 끝까지 지켜낼거야! 우리들이!
TVA판. 원작 대사에서 푸고와 아바키오를 언급하는 부분이 추가되었다. 또한 원작에서 저 대사는 부차라티가 레퀴엠을 공격하고 화살을 만지기 직전에 나오지만, TVA에서는 죽기 직전에 나오게 되면서 진짜로 유언이 되어버렸다.
브루노 부차라티 마음 쓸 것 없어 죠르노… 원래 가야 했을 곳으로… 돌아갈 뿐이야. 원래대로 돌아갈 뿐… 그저 원래대로….
디아볼로 이……!! 애송이가!!!
이때부터 '죽음이라는 결과에 도달하지 못하고' 영원히 죽음을 반복하게 된다.
디아볼로(단말마) 나, 나는, 얼마나 죽는거냐!? 다음은 어……어디에서…… 어…언제 『덮쳐』오는거냐!? 나는! 난! 내 곁에 가까이 오지 마아아─!
비바노 웨스트우드뭐… 뭐야 저 년… 전혀 꺾이질 않잖아…!! 절대로 포기하지 않잖아…!! 제길!! 부…분명 운석에 뭔가 들이대면… 그건 내게 명중하지… 그런 흉악한… 이 몸에게 이런 흉악한 짓을… 저 년이…!!
켄조안전 방향이다 드래곤! 안 닿아! 그쪽으로 가지 말란 말이다!
다이버 다운에 의해 인간 용수철로 개조되어(...) 이리저리 튕겨가다가 남긴 마지막 말. 이후 철 양동이에 들어가 굴러가게 된다. 그 다음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일단 뼈가 마구 부러져서 재조립된 것도 있고, 당시 주역 인물들을 제외한 징벌방의 모든 사람들이 녹색의 아기의 탄생 때 식물이 되어버렸음을 생각하면 이 사람도 식물로서 생을 마감했을 거 같다.(...)
드래곤즈 드림안전 방향은 인(寅)의 방향이고… 러키 컬러는 셀러리안 블루…인데 말이야… 더이상 무리겠지. 왠지 말이야 엄청 나이 먹었구나… 몇 분 싸운 것 가지고…
스탠드 유저인 켄조가 인간 용수철이 되어(...) 생을 마감했으니 자연스럽게 이 녀석도 사라졌을 듯.
D&G호… 호왁 화이트… 스네에에에…
푸 파이터즈 안녕... 죠린. 더 이상 이 곳에는 있을 수 없어. 푸 파이터즈는 사라져. (죠린의 절규 후) 나를 봐 죠린. 이게 나의 「영혼」, 이게 나의 「지성」. 나는 살아 있었어.
(푸 파이터즈의 디스크를 되찾겠다는 죠린의 말에) 그건 아마 다른 푸 파이터즈... 내가 아니라고 생각해... 이게 바로 나야... 안녕이라 말하는 나야... 마지막에 안녕이라고 말할 수 있어서 다행이야... 죠린. 이걸로 됐어, 죠린... 이걸로 된 거야... DISC를 찾아서 다행이야...
페를라 푸치 내 마음에는 더 이상 비가 내리는 일조차 없어….
웨더 리포트너는 내가 살려둔 거다! 이걸로 끝이다! 엔리코 푸치!
도나텔로 베르사스그게 아니라!! 나는 인질이고 나도 물론 낫고 싶다고!! 깔끔하게 운전중이라고! 근데 갑자기 흙먼지가 일어나서리! 게다가 「가시같은 것」이 노면에 솟아있어! 일부러 그런 게 아니야!!! 타이어가 펑크나서 핸들이 꺾인 거라고!
직후 푸치 신부에 의해 DISC가 심어져 신부의 대역으로 대사를 말하게 되었지만, 자신의 의지가 아니었으므로 실질적인 유언은 이것이다. DIO의 아들인 주제에 마지막 대사가 왜 이렇게 안습한 건데
쿠죠 죠타로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나이프가! 낙하 도중 신부는 이미 공중에 던져놓았다! 옛날DIO가 했던 것처럼!)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
쿠죠 죠린에게 던져진 나이프를 보고 했던 독백. 죠린을 구하고 나서 푸치에게 공격을 날렸지만 이미 시간정지는 끝난 후였고, 푸치에게 역습을 당해 사망하고 말았다. 하지만 죠린을 구한 것 덕에 죠린이 엠포리오를 일순 후로 보낼 수 있었고 그것이 승리를 불렀으니 헛수고라고는 할 수 없는 셈.
쿠죠 죠린 혼자서 가, 엠포리오. 너를 도망치게 하는 것은 안나수이이며 에르메스이며… 나의 아버지 쿠죠 죠타로… 살아남아… 너는「희망」. (엠포리오가 말리지만 듣지 않고) 녀석은 지쳐있어! 여기는 내가 막을게… (엠포리오를 보내고) 와라, 푸치 신부! 스톤 프리!!
엔리코 푸치 여기서 내가 죽을 순 없단 말이다! 그만 둬라! 엠포리오! 아는 것처럼 말하지 말란 말이다…! 이 별 볼일 없는 꼬맹이가아아아!!!
링고 로드어게인 (더 이상 싸울 이유가 없다고 말하는 쟈이로에게) 그래서 대응자라는 거다! '빛의 길'을 봐라… 나아가야 할 '빛나는 길'을… '사회적인 가치관'이 있다, 그리고 '남자의 가치'가 있다. 옛날에는 서로 일치했지만 현대에는 그 '둘'이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아. '남자'와 '사회'는 서로 적잖이 엇나가 있지... 그러나 '진정한 승리로 향하는 길'에는 '남자의 가치'가 필요한 법... 네게도 이미 그것이 보일 거다.. 레이스에서 달리며 그것을 확인해 봐라... '찬란히 빛나는 길'을…. 그리 기도하지. 그리고 감사한다.
(총을 겨누며, 자이로에게 철구를 맞고 나서) 어서 와라… 「남자의 세계」에….
스칼렛 발렌타인 루...시... 죽일 년...!
마운틴 팀 '침대 위에서 죽을 수 있다'고는 기대한 적 없다. 난 카우보이니까. '돌아갈 장소'가 필요했던 것 뿐이야… '여행을 떠났을 때 돌아갈 장소'가 말야….
블랙모어 저주 받아라! 너희들 모두! …미래 따윈 없도록!
디에고 브란도(원본) 베어냈던 목의 그 상처는! 내가 있던 인간세계의 비참의 『선』 이다... WRYYYYYYYYYYY-! 그리고 이것이! 그것을 초월한 선이다! 내가!! 손에 넣은 이 세계로의 『선』 이다! (이후 발렌타인과 함께 열차에 깔리고) 윽....녀석은...! 분명히... 베어 죽였다... 발렌타인은 즉사했다...! 이겼다!... 이긴건 이 몸.....이다.......!
디에고 브란도(평행세계)우아아아아앗 감히! ...... 감히...... ....... 너 따위가...... 날 누구라고 생각하는 거냐!! 이 나를 향해 이딴 짓을...... 승리자는 나 Dio다!! ...그만둬! 내가 세계의 정점이란 말이다... 그만둬라!! 얄팍한 년!! 기껏해야 쓰레기 같은 계집애 주제에!! 잘도 이딴 짓을 했겠다! 살려두지 않겠다! (시간정지가 풀리고 기본 세계의 디에고의 머리와 자신의 머리가 하나로 합쳐지며) WRY 그만둬어어어어어어!!! WRYYYYYYYYYYY!!!!
자이로 체펠리 죠니! 『LESSON 5』야! 분명... 다음은 『LESSON 5』 다! 나는 이 스틸 볼 런 레이스에서 언제나 지름길만을 찾아왔지만 『한번은 멀리 돌아갔었지』. 그리고 『그곳이 나의 지름길이었어』. 이 대륙을 횡단하는 동안은 더욱 그랬었지. 그리고 네가 있었기에 그 길을 건너올 수 있었어.
이후 발렌타인에게 철구를 던지나 철구는 이전에 차원의 벽에 깎여나가 불완전한 타원 상태였기 때문에 발렌타인을 처리하지 못하고 결국 D4C에게 공격받은 후 총으로 확인사살을 당하게 된다. 그리고 그의 유품이 죠니한테 엄청난 도움을 준다.
퍼니 발렌타인 내 마음과 행동엔 일말의 흐림도 없다…! 이 모든 것이 『정의』.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그의 신념을 잘 나타낸 말. 죠죠 EOH 스토리 모드에서 천국에 도달한 DIO에게도 같은 말을 하며 달려들었다.
자이로 체펠리(혼령만 남은 후 작별) 임마, 죠니... 죠니! 이쪽이다. 난 이쪽으로 간다구. 그러면… 그럼 되는 거야. 내 이름은… 약속했지…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기야. 그럼… 잘 있어.
죠니 죠스타 『성스러운 유체』를 쓰는 것도 여기까지다. 어딘가에 있는 누군가가 불행을 입어. 죠지 죠스타... 너를 만날 수 있어 다행이야... 그것만으로... 충분해... 그것만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교환할 수 없는』...행복이 있어. 등가로 교환돼...하지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의미도 있어.
야기야마 요츠유 어차피... 너는............ 히가시카타 가족에게 배신당한......다... 올바른 것은...... 히가시카타 츠루기의 행동이다.
다이넨지야마 아이쇼 『히가시카타』...... ...『죠빈』!? 이건...!? 핫!!
에이 펙스 형제 누구지? 이 능력... 「빼앗아서」 「터트린다」... 키라와 닮았어...! 얼굴은 다르지만 또 다른 녀석과도 닮았어. 설마 넌 「죠세후미」...!? (사쿠나미 카레라가 불을 붙인 뒤) 으그아아아아... 켁... 꺼 줘...
형쪽의 대사
형 나에게 을 줘! 공을 줘-! 내가 그 자식을 차버릴게! (사쿠나미 카레라가 형에게 불을 붙인 뒤) 형!
동생쪽의 대사
키라 요시카게(죠죠리온) 미안했어 죠세후미....... 내가 여러 가지 일에 너를 말려들게 하고 말았어... 어느 것도 네 잘못이 아니야. 넌 아무것도 나쁜 게 아니야. 알겠지... (사쿠나미 카레라의 머리카락에서 시어 하트 어택을 꺼내며) 킬러....퀸시어 하트 어택」.
쿠죠 죠세후미[106] 주도록 할게...「등가교환」한다면... 기꺼이... 내 몸과 교환할게... 이렇게 하는 게 좋아. 이렇게 하는 게... 「행복의 이미지」야... 지금까지 살아 왔으니까. 아직 로카카카의 가지는 무사해. 홀리씨를 위해서... 가 또다시 길러줘... ...
다모 타마키 기...기다려! 기다려. ... 「로카카카」가 좀 더 필요하지? 「홀리」라는 어머니가 꽤나 안 좋은 병에 걸렸잖아. 랑 나랑 두명이서 팀을 짜는 거야... 어때? 「로카카카」를 수입하는 건 나 뿐...
지구로...
세키 레이 시로에
(원작)
…이것 봐, 시기 적절하게 일라이저가 등장했어. 어차피 나는 이미 틀렸어. 테라로는 갈 수 없어. 몸은 바들바들 떨리지…. 이 스테이션에 발이 묶였어. 나는 태어난 고향이 좋았어. 이제 지금은 기억이 안 나지만… 빛도… 공기도… 부모님도 말야. 그것을 끌어낸 게 성인검사야. 그것만큼은 잊지 않아! 일라이저의 달콤한 말도 설득도, 설령 ESP 체크가 있어도 나에게 이 기억을 지울 순 없어… 지워지지 않게 하겠어! 마더 일라이저도 노력은 했지, 나를 설득하려고 말야. 하지만 실패했어. 마더는 내 의지를 이기지 못했어. 나는… 태어나고부터는 내 의지로… 내 운명을 선택하겠다고… 결심했었어. 키스! 플로어 001 잊지 마라!
세키 레이 시로에
(TVA)
(ESP로 피터 팬 책을 읽다가) …싫어! 어른 따위 될 것 같아? 어른이 되면 학교에 가고, 좀 더 자라면 일도 해야 하고! 좋아하는 것도, 소중한 것도 전부 잃어버리게 돼! 그런 건 절대로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죄송해요… 전 어른이…. 아, 피터 팬! 와준 거구나. 약속대로 데리러 와준 거구나! 여기야…. 나는 여기야! 다 같이 가자… 테라에…! 난 자유야, 자유라고…. 언제까지나, 어디까지나 이 하늘을 계속 자유롭게 날 거…!
원작에는 연습정으로 도주한 시로에의 대사가 없지만 TVA에는 키스와 대화하듯이 추가되었다.
솔저 블루 (원작) 굿 럭, 죠미! 악수하게 해 주게…. 죠미… 나의… 보청기를 받아…. 그걸 네게…. 아아… 조용하다. 여유롭게… 나는 잠들리라…. 우주의 파도소리, 슬프리만치 펼쳐지는 별의 바다― 하나의 진주알 같은 지구(테라)여.
솔저 블루 (TVA) 우리에게 승리란.. 하나라도 많은 뮤가 살아남는 것이다! 죠미, 저곳에는 아직도 너의 도움을 기다리는 동료들이 있어. 죠미… 너는 그 때 살라고 말해 주었지. 그래서 난 지금까지 살아있는 거야. 그리고 이렇게 멋진 아이들을 만나고, 뮤의 미래를 느낄 수 있었어! 고맙다…. 내가 시간을 벌겠다. 모두를 부탁한다. (메기도 안에서 마지막으로: 죠미…. 모두를… 부탁한다…!)
죠나 마츠카 (원작) 죽지는 않았어…. 키스… 아…직… 살아 있어…. 눈을 떠…라… 키…스!
죠나 마츠카 (TVA) (키스의 의식 속에서) 안돼…. 키스, 잡았어요. 제가 당신을 죽게 하지 않을 거예요…. (키스가 깨어나자) 슬퍼해 주셨어…. 키스….
리오 죠미…. 당신에게 가지 못한 걸… 용서해 주세요.
그레이브 매독 젊은이…. 너희들 체면만 세우게 할 순 없지. 그 바보를 만나면 전해주게나. "너 아주 잘 했다!"고 말이다.
죠미 마키스 신 (원작) 원작: 키스… 어니안, 너의 마음은… 함께 싸우고 있었다…. 도망쳐라, 키스. 마더는 이미…. 키스, 키스 어니안, 기다….(마더의 지배를 받은 키스 어니안이 죠미의 가슴에 총을 쏘자) 키… 키…스, 테라를….
죠미 마키스 신 (TVA) 상자의 마지막에는… 희망이 남아있었어.
토니에게 솔저의 상징인 보청기를 물려주고 떠나보낸 뒤 키스와의 대화 말미.
키스 어니안 (원작) …거기에 있지? 죠미 마키스 신. 자… 이번에야말로 나를 죽여라!
죠미가 마지막 초능력으로 키스를 안락사시킨다.
키스 어니안 (TVA) 마지막까지… 난 혼자로군.
세르주에게 통신으로 인류를 부탁한다고 전한 뒤 죠미가 옆에서 숨을 거두자 이 말을 남긴 뒤 건물 잔해에 깔린다.
진 겟타로보 세계 최후의 날
사오토메 박사 료마, 하야토, 벤케이! 내가 깔아놓은 레일도 이게 마지막이다! (료마:영감...!/하야토, 벤케이:박사님!) 앞으로는 너희들의 힘으로 개척하거라, 인류의 미래를...! 잘 있거라!!
나가레 료마 아아... 그래... 우리들은…
진 하야토 그래. 이 미래의 영겁의 전장에서 싸우기 위해서…
쿠루마 벤케이 여기서부터는 우리들만으로 충분하단다. 케이, 너희들은...!
진격의 거인
카를라 예거 엘런!! 미카사!! 살아남아야 한다...!! ......가지 마...
그리샤 예거 미카사와 아르민.., 모두를 구하고 싶으면, 너는 이 힘을... 지배해야만 해.
톰 쿠사바 난 언제나 지켜보고 있으마 지크.
군터 슈르츠 음! 리바이 병장님. 아니, 달라... 누구지?
엘드 진 이제 그 목덜미를...!!!!
페트라 랄 아니...?! 어째서!! 아직 눈이 보일 리 없어!! 아직... 30초도 안 지났어!! 한쪽 눈만?! 우선 한쪽 눈만 빨리 화복시킨거야?! 그런 게, 가능 하다니!!
올루오 보자드 ...왜냐 칼이 안박혀...
마르코 보트 으... 기다려... ...뭐야. 왜... 그렇게... 서두르냐고. 아직... 제대로... 이야기도 안 했잖아아아아아
미케 자카리아스 안 돼!!!!!! 그만해....하지 말라고.........
나나바 으아아아!! 싫어! 싫어! 아빠!! 하지마!! 아빠!! 미안해요!! 미안해요!! 면목... 이런 거... 싫어...!!!
겔거 ... 아 심하다. 너무 하는 거 아니야...? 누구야!! 어떤 놈이 이걸 싹 비워 버렸냐고!!
한네스 하하!! 어떻게 이런 일이 있지?! 응, 애들아!! 잘 봐라 의 어머니의 원수를!! 내가!! 해치우는 광경을! 진짜로! 만나고 싶었다. 너를!
로드 레이스 하아... 하아... 아빠... 울리... 프리다...! 기다려줘...! 내가... 지금...
마를로 프로이덴베르크 온다. ...이게 죽음 ? 이게 희생정신이야... 이게 내게 전에 말했던 거다. 하치는 지금 뭘 하고... 아니... 아직 자고 있겠지. 아아.... 좋겠다. 이해를 못 하겠어. 왜... 내가... 지금...
엘빈 스미스 선생님... ......에...없다니... ......게 알아본건가요
베르톨트 후버 애, 애들아 살려줘어어어 아... 아아아아아아아아 애니!! 라이너어어어 윽...
빌리 타이버 저 빌리 타이버는 마레의 특사로서!! 세계의 평화를 바라고!!! 지금 여기서 선언합니다!! 파라디 섬 적 세력에게!!! 선전 포고를!!!!!!
빌리 타이버의 여동생 찬탈자... 엘런 예거. 마지막으로 남길 말씀은 있습니까?
사샤 브라우스 .......고기
다리스 작클레 사태는 더욱 신중을 기한다. 이야기는 이상이야
콜트 그라이스 괜찮아! 팔코!! 형이 쭉 붙어 있을 테니까!!
포르코 갤리어드 몸을 치료할 힘도... 다 써... 버렸어. 하지만... 그냥은 안 죽어... 형의... 기억을 봤어. 군을 속여서까지 꼴찌인 널 전사로 만들었던 거구나... 날... 지키려고..... 이걸로... 확실하게 판정이 났네. 마지막까지 내가 더 우위라는 거 말이야...
초대 프리츠 왕 딸들아 아이를 계속 낳아라. 유미르의 피가 끊기면 안된다. 딸들이 죽으면 등뼈를 손자에게 먹여라. 손자가 죽으면 그 등뼈를 아이로부터 아이에게. 내가 죽고서도 우리의 에르디아는 이 세상의 대지를 거체로 지배하고 나의 거인은 영원토록 군림할 것이다. 나의 세상이 끝나지 않는 한 영원히.
진 마징가 충격! Z편
닥터 헬 으하하하! 골 봐라! 하하하하!! 한탄하도록해라! 분하도록해라! 저게 네녀석들의 이다! 그렇다. 지금 모든것에 결착이 났다. 너희들의 완전한 패배가 말이라! 자! 괴로워해라! 울보짖어라! 그 비참한 모습.. 지옥 옆에서 즐기도록하마!! 카부토 코우지!!!
하데스 네 이놈! 기억둬라! 나는 이대로 바도스와 함께 가라앚는다. 하지만 언젠간 나의 7개의 군단이 반드시 이 땅에 부활시켜줄거다!! 어둠의 제왕으로서!!!
아수라 남작 다시한번 감사하도록하지! 니시키오리 츠바사! 네가 우리들을 하나로 해준걸! 그리고 카부토 코우지! 네가 닥터 헬을 쓰려뜨려주었다! 겁분에 의식에 필요한 공물이 전부 이 손에!! 그것이야말로 우리들의 자결의 피!!! 자! 되살아나라!! 미케네의 신들이여!!!
진 여신전생 데빌 칠드런 흑의 서&적의 서
네모 겨우 나하나 이겼다고 너무 좋아하지나 마라-!!! 이제 곧 '적기와 배리얼'이....우리의 대간부가....곧 부활을 할 꺼니까-!!!!!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2.10.

인물 유언
차지맨 켄!
볼가 박사 켄, 아디오스![107]무슨 짓이냐?
(켄 : 볼가박사님, 당신은 살해당한 겁니다! 지금 그 머리에 폭탄이 들어가서, 지금의 당신은 인간로봇이야!!
볼가박사님, 용서해주십시오!)
우오오오오아아-☆
이후 주인공 켄의 손으로 인간폭탄으로 투하, 쥬랄성인과 같이 폭발해 사망하고 만다(...). 잘도 이런 미치광이 전개를!!
창천항로
수정 당신은 무정한 사람…… 그런 당신을 좋아해요. 아모레!![108]
장각 이, 이건……. 3마리의 용이 패권을 다투는 대난세! 우리들의 천명은 이제 끝, 우리의 싸움은 어차피 전초전에 지나지 않았던가!
손견 구름 뒤에 숨어 달이 가득 차 있구나. 지금 최후를 맞이하고 보니, 참으로 후회없는 천명이군! 오오, 유쾌하도다!
동탁 천하 만민이 나를 따른다! 여포, 너 같은 잡배가 알 리가 없다! 천하의 모든 패권이 내 손아귀에 있고 천하를 뜻대로 쥐고 흔든다! 욕망과 쾌락을 모두 누린다! 온갖 사치를 다하여 선악의 구분조차 할 수 없는 경지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존귀한 왕이 되는 것이다! 나는 그 왕의 모습을 지금 막 본 것에 지나지 않는다!
전위 조.조.님! 전위, 이제 그만 물러가겠습니다!
조앙 조앙 자수가 아버지 조조 맹덕에게 지시한다! 내 말에 옮겨타고 단번에 적진을 빠져나가라!
공손찬 확실히, 예전엔 싸우면 곧 천하를 평정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일세일대에서 완수하는 뜻을 갖고 있었을 텐데. 과연 원가는 잘도 자식들에게 그 힘을 전하고 있구나. 천하란 얼마나 요원한 것인가.
손책 손 가! 우리 손 가는 대를 거칠수록 더더욱 강대해져 갈 것이다!
안량 협자들아! 천하를 움직여보자!
원소 실로 상쾌하다. 왕도도 승리도 전쟁도 사라져갔다. 이것이 하늘의 마음이라는 것인가…….
곽가 하지만 조조 님. 지금은 남쪽을 공략할 새로운 전략만이 계속해서 넘쳐나고 있습니다.
순욱 백지로 철회, 무엇을? 군신 관계를? 한조의 존재 그 자체를? ……. 잠들자. 잠들어 못 본 척해버리자. 길게, 가능한 길게.
악진 이 꼴은 도저히 보여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전하, 언젠간 적지에서.
하후연 주군! 그 말을 믿고, 그 뜻을 믿었다. 그 싸움을 믿고, 그 승리를 믿고, 승리의 끝에 태어난 나라를 믿었다. 위국! 이 피 속에 위국이 있고 조조가 있다! 조홍! 조인! 우리들은 조조이다! 하후돈 형! 약속의 잔을 들자! 우리들의 위국을 위하여!
관우 행복한 꿈을 살았다. 이제 우리 형제의 꿈은 불멸로 남으리라.
조조 여긴 어디지? 중화(中華)는 이제 보이지 않는군. 자, 그렇다면, 수정을 찾으러 가 볼까. 이 푸른 하늘 너머로.
사실 이 대사는 작중 묘사로 보건대 죽은 이후 조조의 영혼이 하는 말이다. 죽기 직전 한 말은 '따뜻하구나, 하후돈'.
채운국 이야기
홍수려 짧은 시간이 끝나버렸네요.
천원돌파 그렌라간
카미나 안녕이다. 친구여.
로제놈 100만마리의 원숭이가 이 대지를 메울때에 달은 지옥의 사자가 되어서 나선의 별을 멸망시킨다.
극장판에서는 원숭이가 달로 향하려 할때로 변경되었고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파계편에서는 100억으로 늘었다.
울지 마라, 내 딸아. 한번 권태감과 절망에 빠졌던 자로서 이 한시적인 생명이 나선족의 미래를 만든다면 바라는 바다. 시몬, 받아 다오!![109]
키탄 바치카 이것이 나선의 힘인가. 굉장하잖아.
죠시 헤, 나…어디까지 왔지?
킷드&아이락 파트너, 마지막으로 날뛰어보자! 그렌단의 의지! 보여주자구!
죠건 기미, 달리를 지켜줘!
바린보 살아가는 거야, 우리들 몫까지. 흐흐흐… 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핫!
니아 텟페린 (시몬: 사랑해, 모든게 사라져도 너를 사랑해.) 바보구나, 사라지지 않아. 그걸 위해서 모두들 힘냈는걸... 사랑하고 있어, 시몬. (시몬: 아, 나도다. 사랑하고 있어.)...응!
안티 스파이럴 그렇다면… 이 우주를… 반드시 지켜다오….
"당연하다. 인간은 그렇게 어리석지 않아." - (TVA)
"당연하다. 너도 인간을 믿어다오." - (극장판) 안티 스파이럴의 유언에 대답하는 시몬의 대사.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
로이 포커 이봐, 히카루…. 클로디아에게… 잘 말해다오….
초전자로보 콤바트라V
가루다 콤바트라여, 이 싸움이야말로 후회없는 싸움이었다…미아, 이제 더 이상 너와 헤어지지 않으마…결코….
초중신 그라비온
에이나 (자폭하며) 제 모든 것은…토우가 님을 위해서! (토우가 님…살아가 주세요….)
휴우기 제라바리아 고마원. 지크.
루피아 제라바리아 지... 크..
총몽
유고 마지막으로 너와 이야기할수 있어서 기쁘다… 안녕.
티켈 나… 난 모터볼을 계속 할 수 있어 다행이여. 마… 마지막으로 존경해 마지않던 챔피언하고도 싸워봤으니까….
저슈건 당하고 있다…. 막아야 해…. 공격을 막아야… 왜 이러지…? 내 팔이 뭘 하고 있는 거야…? 내 팔이 어디로 갔지…. 다리도 그렇고… 내 다리가 어디로 갔을까…. 이게 뭐야…? 텅 비었잖아…. 내 몸이 어디로 갔을까…. 난… 난… 단지 뇌밖에 없는 인간인가…? 그것도 이제 녹아버리려 하고 있어…. 내 몸… 몸을 줘!
저슈건 우로보로스 버전 훌륭해! 넌 훨씬 강해질 수 있을 거다. 그리고 진실로 강하다는 건 전투 능력을 말하는 게 아니라 명예롭게 살아가는 걸 말하는거야! 살아라, 갈리. 내가 가지 못한 곳까지 보고 와….
에드 망할…. 난… 끝까지… 운이 없구나…. 갈리… 네게 이… 블레이드를…. 알았지… 꼭 이겨라…. 제길… 손이…약…야…약….
너클헤드 자! 덤벼라, 갈리! 너하고 난 닮았어…처음 만났을 때부터 파박하고 느낌이 왔었다구! 하하! 미쳐버리면 좋지? 이름도 없는 한 마리 야수가 되어 어디까지라도 달려가고 싶어지지? 함께 새하얀 자유의 세계로 가자!(부러진 다리로 땅을 기어 블레이드를 집어드는 갈리를 보며)그래! 어서 와!
뷰익 후후… 정말 사람 속은 알다가도 모르겠어…. 하… 하지만… 요 3년동안… 즐거웠… 다.
램버트 국장 아니야! 내, 내 머리속이 기계라니…그런 말도 안 되는 소리가 어딨어!(자기 두개골을 갈라 뇌가 없는 것을 확인하고는)으아아! 내…내 뇌가-! 뇌가~! 뇌가~! 크하하하 이히히히! 뇌가 없어~! 낄낄낄낄 크흐흐흐흐흐! 어이! 내 뇌 돌려줘~! 이히히! 뇌….
디스티 노바 …이 꿈이 계속됐다면… 난 널 지키기 위해 무슨 짓이라도 서슴치 않았을 텐데….
…몸 없는 자로 태어나… 죽음을 두려워 않는 자의 길로 들어서… 분노만을 삼킨 자의 검을… 받아라!! …케이어스의 가슴으로 돌아가지 않고… 여기서 죽는 내가… 자랑스럽다.
최종병기 그녀
슈우지 헤어지지 말걸. 그럼 이런 때… 그녀 생각만을 하며 죽을 수 있을텐데.
취성의 가르간티아
체임버 귀관의 최후통보에 답한다, 뒈져라, 양철통.

2.11.

인물 유언
카우보이 비밥
스파이크 스피겔 (오른손을 총모양으로 만들어 쏘는 시늉을 하며) ...Bang!
생사 여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쥴리아 이건… 꿈이지…?
이에 스파이크는 "그래, 나쁜 꿈이야."라고 대답했다.
케모노 프렌즈[110]
가방 서벌, 딱 봐도 못났고 왜 태어났는지 모를 나를 받아줘서, 지금까지 지켜봐줘서... (손에 든 횃불을 이용해 서벌에게 떨어진 곳으로 세룰리안을 유도한 뒤) 고마워, 잘 있어...(세룰리안의 공격을 당한다)
검은 세룰리안에게서 서벌을 구해낸 다음 검은 세룰리안의 주의를 서벌에게서 떼어놓기 위해 일부러 서벌에게서 떨어진 방향으로 유도한 뒤 공격을 받기 직전에 했던 대사. 그대로 몇시간이 지나서 사실상 프렌즈화가 풀려버릴 상황이었지만, 지금까지 만난 프렌즈들의 총 공격으로 가방을 구해내고, 인간 프렌즈니까 프렌즈화가 풀려도 인간이라 기억도 안 잃은 채로 멀쩡히 귀환 성공.
럭키씨(보스) 서벌, 지금까지 셋이서 모험한 것, 즐거웠어.
... ....
위의 대사는 거대 세룰리안에게서 가방을 구해내는 걸 맡게 된 서벌에게 말했던 대사, 아래는 거대 세룰리안과 함께 배 위에서 동귀어진하면서 했던 대사. 아래 대사를 할 땐 미라이의 메세지를 남길 때처럼 눈이 초록색으로 빛났다. 원어대로 하면 "카... 사..." 인데, 카방사바루를 말하려다가 다 말하지 못한 느낌을 준다. 이후 세룰리안과 함께 배와 침몰, 몸체부분은 유실되었지만 AI를 담당하는 부분은 어떻게 살아남아 가방의 팔에 스마트워치시계처럼 부착된다.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111]
를르슈 람페르지 나는… 세계를… 부수고… 세계를… 창조한다…[112]
로로 람페르지 난… 형에 대한 거라면… 뭐든 알고 있으니까….
셜리 퍼넷 그러니까 괜찮지, 루루? 다시 태어나도, 또 루루를 좋아해도? 몇번이라도, 몇 번이라도 좋아하게 될 거… 니까….
퀄리디아 코드
유우나미 아이리 아이를 남기고 부모가 죽다니 불쌍하자나.
크레용 신짱(원작)
교다 도쿠로(이현우) 우메 씨에게
잘 지내고 있나요? 이곳 남부 보보 원숭이 가랑이의 빨간 똥~꼬는 아주 덥습니다. 우리는 지금 이곳에서 화석 발굴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어요. 발굴 시간이 어느 정도 걸릴지 알 수 없지만 반드시 돼지코뼈사우루스를 찾겠어요! 그런데 나는 발굴이라는 「과거」를 캐는 일을 하지만, 우메 씨는 아이들을 키우는 「미래」와 관련된 멋진 일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정말이지 부러워요. 늘 야수 같은 아이들을 쫓아다니며, 즐겁게 노는 당신의 모습은 무척이나 생기가 넘치고 매력적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얼핏 강한 듯 주위 사람들에게 비쳐지지만, 사실 눈물도 많고 여린 사람이란걸 알아요. 왜냐하면 당신의 그런 면에 난 반했으니까요. 앞으로도 힘든 일이 많겠지만 선생님 일은 계속 해주길 바라요. 날 만나지 못해 외로울 때는 하늘을 올려다보세요. 나도 발굴 틈틈이 하늘을 올려다 볼게요. 하늘은 세상 어디나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그러니 우리가 하늘을 볼 때는 우리의 마음도 서로 연결될 거예요. 도쿠로가
사망하기 전 작성한 마지막 편지 내용.
크레용 신짱 극장판 - 흑부리 마왕의 야망
흑부리 마왕 게임 끝... 이제 안녕...
크레용 신짱 극장판 - 핸더랜드의 대모험
조마 & 마카오 조마!!! 마카오!!! 펑~~!
크레용 신짱 극장판 - 태풍을 부르는 장엄한 전설의 전투
이지리 와타베 요시토시(비룡) 신노스케, 이제서야 내가 왜 미래에서 온 너를 만났는지 알게 되었다…. 초원에서 저격당할 뻔 했을 때 난 이미 죽을 목숨이었던 거야…. 하지만, 네가 구해준 덕에 사랑하는 사람과 나라를 지킬 수 있었어…. 너는 내게 그 시간들을 벌어주기 위해 찾아온 거야…. 너의 역할은 이제 끝났다…. 이제 넌 너의 집으로 돌아가…. (울려고 하는 신노스케에게) 바보야, 울지 마. 이제 집에 돌아가는 거야…. (신노스케에게 단도를 건네며) 이걸 너에게 주마. 네 말대로 마지막에 그걸 쓰지 않길 잘 했다. 분명, 공주님도 같은 말…씀…을….
크레용 신짱 극장판 - 부리부리 3분 대작전
가짜 노하라 신노스케 어어억!! 최강 위에 또 최강이 있었어~~!!!
크레용 신짱 극장판 - 엄청난 태풍을 부르는 금창의 용사
맥 라 쿠라노스케 이럴수가! 내가 지다니! 말도 안돼~~~!!
프리린 앵콕 어어어!!!! 다크님~~~!!!!!
아세 다크다크 말도 안돼... 이 다크가 졌단 말인가...? 으어어어억~!!
크레용 신짱 극장판 - 정면승부! 로봇아빠의 역습
로봇 노하라 히로시 너는 착한 아이야. 잘 크거라….
크로우즈x워스트
카와치 데츠쇼 달빛 좋고….
크로노 크루세이드(TVA 한정)
리젤아이온...님!....
비드"크아악-!!! 으윽-!!! 사라져라-!!!!! 같이 죽자~!!!!!!... ."
가르브"정말 '인간'이란, 보살펴주기도 힘들단 말이야!!!! 크르노-!!!!"
제나이이 새끼 까-!!!!!....
쉐다천사!!!?
듀포아이온-!!!! 네 놈 성녀에게 무슨 짓을 한 거냐-!!!!?
그리오듀포... 가 당했다... 해치운 건 너의 파트너다... 성녀의 피를 조심해라!!!....
피오레(크로노 크루세이드)사...테라....
로제트 크리스토퍼뭐였을까...나는...알고는 있었지만...! 나...무서워...무섭다고...!! 죽고싶지 않아... 좀더... 좀더, 살고 싶어...
크로노... 고마워...
사테라 하벤하이트노래... 듣고싶다... 부탁해... 아즈마리아...
아이온엘로이 엘로이 레마 사박다니(번역:"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113]
크로스 앙쥬 천사와 용의 윤무
소피아 이카루가 미스루기지키고 싶었어요, 당신을...진실로부터. 살아남으세요, 앙쥴리제. 무슨 일이 있어도... 당신은...
앙쥬를 위기에서 지켜줬었던 첫번째 인물. 그 직후 사망하였다.
줄리오 아스카 미스루기으아아아아아아~~!
취소선이 그어져있지만 진짜 이러고 죽었다.(...)
모모카 오기노메터스크씨, 공주님을 부탁드려요.
본래는 사망한 걸로 여겨졌으나 다음 화에서 생존 인증.
터스크넌 살아야 해. 반드시 돌아가겠어, 네가 있는 곳으로.
모모카와 동일하게 다음 화에서 생존 인증. 반드시 돌아가겠다는 말을 지켰다.
엠브리오앙쥬~~~~~~~~~~!!!!
킬라킬
센케츠 울지 마라, 류코. 세일러복이라는 건 언젠가 졸업해야 하는 옷이다. 앞으로는 좋아하는 옷을 입어라. 나보다 훨씬 더 예쁜 옷을 말이다…….
킹덤
(: 죽지만 마……. 이런 일로……. 너……. 나랑 같이 천하를 주름잡는 대장군이 되기로 맹세했잖아!) 될 거야! 신. 우린 몸도 마음도 하나잖아. 일심동체라고. 네가 세상을 향해 웅비하면 나도 그곳에 있을 거야. 신……. 날 천하로 데려가줘.
갈씨 우……. 웃기지 마. 난……. 난 대진나라의 갈승상님이시다!!
좌자 말도 안 돼……. 내, 내가 저런……. 애송이한테……. 넌……. 도대체 누구……. 냐…….
귀흥 왕기 장군, 장군에게 하나 물어보고 싶은 게 있소. 왜 창문군의 가짜 목으로 우리를 속인 것이오?! 납득이 가게 대답해주시오. 안 그러면 이 자리에서 당장 목을 베겠소!
이후 왕의의 일격에 말과 함께 몸이 두동강나며 사망한다.
오경 표공────!!
표공의 언월도에 몸이 베여 사망.
풍기 (간앙: 여기까지다, 풍기. 우리 장군님께 대항해 책략을 구사한 것부터 잘못이야.) 웃기지 마. 책략에 말려든 건 오히려 네놈들이다. 네놈들 잔병을 모조리 죽여 완전히 매장시켜주마. (간앙: 무리야. 네놈의 명운은 이미 판가름났다.) 그건 내가 할 소리! 저 남자를 죽여라! (간앙: 풍기, 장군님의 화살이 날아온다.)
이후 의 필살기인 점프 베기에 베여서 사망.
미도 오늘 밤에 꽤 많은 전우들이 죽었을 거야. 하지만 뒤돌아보지 마. 전쟁 중에 전사자가 나오는 건 당연하니까. 미안해 할 것 없어, 신. 다들 너랑 같이 꿈을 이루고 싶었을 거야. 그걸로 충분해. ……앞으로도 넌 그렇게 수많은 전우들과 한마음이 되어 천하대장군의 자리에 올라야 해. 틀림없이…… 될 수 있을 거야……. 신……. (신: 미도, 너…….) 그냥 한번 해본 소리야. (신: 이, 이 자식이, 지금 장난하는 거야?) 하하, 미안. ……너무 오래 떠든 것 같군. 잠깐 눈 좀 붙이자구, 신. (신:정말 괜찮겠어, 미도?) 응, 한숨 자고 나면 나을 거야. ……우리[114]……. (신: 뭐라고 했어?) 아냐……. 잘 자, 신.
섭맹 이날이 오길 얼마나 손꼽아 기다렸던가. 이미 전설이 되어버린 육장. 그 실력을 의심할 여지는 없다. 하지만 그 시대에는 내가 없었어. 모두 뼈저리게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섭맹님이 육장을 뛰어넘는 괴물이라는 사실을. 특히 무력에 있어선 너 따위는 내 발밑에도 못 미친다, 왕기. 과거의 유물이여, 잘 가거라. 이제부터는 이 섭맹님이 중화 전역의 전장에 군림할 테니까! 왕기이이이! (왕기의 몸이 거대하게 보인다) 엇? 아. (왕기의 단칼에 몸이 두 동강 남) 풉.
조장 ……마침내, 마침내 이날이 왔구나, 왕기. 살아있는 전설인 육장 왕기가 땅으로 침몰한다. 중화 전역을 벌벌 떨게 만들었던 그 왕기가! 후후후, 내가 대장 대리를 맡은 전투에서 왕기가 죽는다. 큭큭, 이 어찌 웃음을 참을 수가 있으랴. 한 가지 원통한 것은 내 눈으로 녀석의 최후를 지켜볼 수 없다는 점이구나.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겠다, 왕기…….
위가 목숨을 빼앗은 것은 방난님의 일격이나, 그것을 가능케 한 것은 명백히 이 위가의 화살이다. 이 위가의!! 모든 중화 사람들이 비난해도 너는 비겁하다고 하지 못하겠지, 왕기.
그 후, 분노한 신에게 단칼에 사망.
왕의 이번에 나타난 조나라 장수는 일찍이 보지 못한 강적입니다. 이번에는 보기 좋게 우리가 당했습니다. 우후후. 참으로 난감한 일이죠. 어느 시대든 최강으로 칭송 받던 더욱 뛰어난 강자의 출현으로 패퇴하고 맙니다. 한동안 중화의 싸움은 그 남자를 중심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하지만 그 역시 뒤이어 나타나는 무장에게 패하여 시대의 키를 넘겨줄 것입니다. 사내들의 목숨을 건 끝없는 싸움. 우후후후, 나 참. 이래서 난세는 재미있어요. (을 보며) 꼬맹이 . 훈련을 시켜주기로 약속했죠. 보다시피 이제 그 약속을 지키는 건 무리일 것 같군요. 하지만 애당초 대장군인 내게 직접 배우려던 것은 너무도 염치없는 짓. 그런 것은 스스로 전장을 누비며 배우도록 하세요, 얼뜨기 친구. 모두와 함께 수라장을 헤쳐가도록 하세요. 소질은 있습니다. 신. (이후 사망 후의 독백) 무에 살며 한 시대를 이루고 또한 무에 죽을 수 있는 것은 사내로서 더없이 행복한 일……. 듬직한 다음 시대의 새싹을 만났으니 이제 아무런 여한 없이…… 마침내 먼저 간 전우들의 곁으로……. 우후후후. 도 웃고 있군요.
현봉 내 제자로 삼아주마. 환기.
환기에게 비웃음 당하며 단칼에 목이 떨어져 사망.
윤호 제법 강했다, 비신대 신.
만극 (다시는 장평대전같은 참극을 벌어지게 하지 않겠다는 신의 말을 듣고)나, 나도 원령이 되어... 보고 있겠다. 네놈들이 해내려고 하는 것을... 땅 속 깊은 곳에서... 계속 해서.
성회 히익
한명 최, 최강, 은... 한-
장당 (죽기 직전 환의와 마주치고) 환기인가. 기다려. 네놈은 아직, 내 물음에 제대로 대답하지 않았다. 왜 진나라 장수가 되어 싸우고 있는지에 대해서다. (환기가 제대로 대답하지 않자)대답하지 않겠다면, 내가 말해주지. 네놈은 전투가 즐거운 거다. 자신의 힘으로 전투를 이기는 쾌감에 빠져 있다. …그리고 그것은…, 명장군이 가지는 기질 그 자체다. 열받게 하지만…, 재능도…, 있다. 무릎을 꿇지는 않지만…, 나와 약속해 다오. 진나라 제일의 무장이 되어라, 환기. 진나라를 부탁한다. (환기: "잠꼬대는 죽고 나서 하라고, 영감.") 훗, 고집 센, 녀석….
표공 애송이 ! 불꽃을 꺼지게 하지 마라.
그 직후, 방난에게 사망.
자백 이제야 돌아갈 곳으로.
영황 이 녀서...
상대를 오봉명으로 착각한 에게 베여서 사망.
채택 대왕님. 무운을 빕니다.

2.12.

인물 유언
탐정학원Q
Sir 카론 하하하하! 이제 알았냐! 자, 킹 하데스! 어서 탈출 하십시오!
킹 하데스를 구하기 위해 단 모리히코에게 총을 쏘나 되려 킹 하데스의 노여움을사 불에 타 죽는다.
킹 하데스 「명왕성」도, 킹 하데스도, 코쿠오 호시히코도 오늘을 마지막으로 모두 사라질 걸세. 모두...말이야!
단 모리히코 마키 선생, 닥터 도쿠로, 시노 군. 미안하지만 혼자 있게 해주겠나?
텐 - 텐호의 길을 걷는 쾌남아
아카기 시게루 아아… 원통… 원통하다…! 죽는 것은 원통……. 하지만… 어쩔 수 없는 거야…. 이것도…! 원통하다는 것이, 그대로 [살아있다는 증거]다…! 생각한 대로는 되지 않는 일 투성이 아니냐… 살아있다는 것은…! 본의 아닌 일의 연속… 때로는 완전히 불합리한… 심한 처사도 있지… 그렇지만…… 아마… 그걸로 괜찮겠지… 원통함이 [소원]을 빛나게 해 주니……! 나쁘지 않았다…. 무언가 [소원]을 기다리는 건. 그리고… 동시에 지금 있는 현실과 합의하는 것…! 본의 아닌 일과 사이좋게 지낸다는 것…… 그런 삶이 좋았다…. 아마도… 사랑했었다… 원통함을…! 그러니까… 괜찮다 이걸로…! 그 손을 놓아다오….
테라포마스
알렉산더 아시모프 죽어도.. 죽어도 백신을... 너희들을 쓰려뜨리고 아버지들을 불어서... 지나를.. 지나를 구해겠어! 지나. 지나. 내 가족.
페기 포티 모두들 지지마...
잠수잠자리형 테라포머 지.. 지.. 죠우.. 지.. 죠우지.. 지죠우지.. 죠우지.. 죠우지..
태양의 용자 파이버드
드라이어스 난 지지 않는다… 질 리가 없어, 난 우주제왕 드라이어스… 전지전능한 암흑의 신이다!(더빙판)내가 쓰러진다고? 쓰러질 리가 없어! 나는 우주황제...드라이어스란 말이다!(원판)
토리코
토미로드 응…. 정말 즐거웠어….
하지만 죽은게 아니라 사탄헤어에 봉인된것뿐이라 사탄 보밋으로 다시 나타났다.
엘그 내가 이케멘이라고…? 그런 자극적인 말은…, 처음 듣는구나…. (브란치…. 그 말을 몇 번이고 음미하게 해다오…. 죽는 이 순간이 영원히 생각나도록….
이치류(만화판 한정) 아카시아는 처음부터 블루 니트로와 결탁한 상태였다…. 언젠가 다시 나타날…, '그 요리사'를 맞으려고…. (미도라: "쓰러뜨려야 한다는…, 진정한 적이…, 설마…!!") 그래….
이 말 직후 갑작스레 나타난 니트로가 복부에 일격, 나머지 뒷말은 마저 말하지 못하고 숨을 거두었다.
지로 아, 아카시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카시아…, 제발, 말하지 말아다오. 미도라에게만은!! 녀석은…, 지금까지도, 믿고 있단 말이다!! (녀석은 아직까지도 믿고 있단 말이다. 그 때의 찬란하고 빛나던 시간들이, 진짜였다고……. 지금까지도 줄곧, 믿고 있는데…….)[115]
트라이건 애니메이션
램 세이브 램 밧슈, 나이브즈를….
'나이브즈를 외롭게 하지 말아줘'라는 뜻이었지만, 폭발의 소음 때문에 밧슈는 듣지 못했다.
레가트 블루서머즈 먼 옛날, 이 사막투성이의 별에 떨어진 순간, 원래는 죽었어야 했는데… 괴로워 할것도 없고… 슬퍼할것도 없지…. 지금은 예정이 약간 어긋났을 뿐이다. 마지막 날은 바로 앞에 와 있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클라이막스다. 밧슈 더 스탬피드. 내가 증오스러운가? 그럴 테지…. 너무나도 슬픈 일이 많았어…. 만났던 사람들이 모두 죽어가고… 눈물도 모두 말라버렸어…. 하지만, 아직 끝난게 아냐. 이정도에서 끝날리가 없지. 넌, 인간이 아니다. 그걸 가르쳐주겠어.
니콜라스 D. 울프우드 이런 직업을 가졌으면서도… 참회 따윈 해본 적이 없다. 이런 시대에… 어린애들을 죽게해선 안된다는… 그런 생각으로 자신을 정당화시켰다.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해. 사람을 몇이나 없앴거든…. 이 죄… 너무 무겁군…. 깨끗이 속죄할 수 없을 정도로… 그렇지만… 오늘은 벅찬 기분인데? 하면 되지 않나. 누구도 죽지 않을 그런 방법…. 아, 지금 생각해보면 많은데 어째서 그땐 몰랐을까…. (담배를 피워물고) 좋군…. (예전에 밀리 톰슨이 '뱃속에 아기에게 해로워요, 허니!'라고 했던 말을 기억해내고 담배를 떨어뜨리며) 미안해, 마이 허니…. 다시 또 태어난다면… 좀더 살기 좋은 곳이 좋겠군…. 평온한 삶이 이어지는 곳. 빼앗는 일도… 없애는 일도 없는 곳… 에덴. 거기서 난, 나는… 그 녀석과… 아이들과… 아… 아냐! 여기서 끝날 순 없어! 난 아직 해야 할 일이 있어! 그 녀석들하고 같이 있고 싶어…. 나는… 안 돼…. 안 된다구…. 용서해달라는 게… 주제넘나…. 안 되지… 정말…?

2.13.

인물 유언
팬티 & 스타킹 with 가터벨트 유언보다는 단말마에 가까운 것 같지만 넘어가자
가터벨트 Oh~ My~ God!!!
부활할 때는 거꾸로 God~ My~ Oh!!! (...)
코르셋 좋은느낌이야!!!
페어리 테일(만화)
너의 어둠은 내가 봉인하마...
시몬 미카즈치 좋아했어.
라바울 여러분 정말 고맙소. 웬디와 샤를을 부탁합니다.
이미테시아 언니..
쥬드 하트필리아 너도 이번에야 말로 그 애의 여동생이 됐...으면...
미래 루시 좀더... 모험...하고 싶었는데.. 미래를 지켜줘..
드리야데 너희들은 열고 말아서 명부의 문을.. 이제 돌아갈수없어.. 그리고..
마스터 하데스 마카로프에게 전해라. 지금이야말로 을 해방하라고.
키스 네 녀석들의... 이야기 나...의!
실버 나머지는 너에게 맡긴다. 내가 어째서 얼름의 멸악마법을 습득했는가.. 그건 E.N.D.가 화염의 악마이기 때문이다. 이 힘. 나한테서 너에게로..
템페스터 함께 오거라. 이 마장입자와 함께 죽음의 세계로..
세이라 쿄우카님.. 남은 구귀문은 쿄우카님 혼자 뿐 입니다. 부디, 저희들의 비원을 제레프 경의 곁으로의 귀환을 달성해주세요. 이겨주세요. 쿄우카님..
라미 이왕이면 꽃미남한테 당하고싶어서...
쿄우카 걱정마시길.
마르드 길 타르타로스 마르드 길은 당신소망을 이루어줄 수가...
이그닐 의 성장을 쭉 지켜보고 있었다. 많이 컸구나... 너와 함께 지낸 날이 가장 행복했다. 사람을 사랑할 힘을 받은거야.
바이슬로기아 우리들 드래곤의 시대는 하나의 종언을 맞이했다.
스키아드럼 이제부터 미래를 만드는 건 인간의 힘
그란디네 사랑한단다. 웬디.
메탈리카나 눈매가 나쁘군.
블러드맨 황전으로의 문... 이제 돌아갈 수 없어! 두번다시!
아이린 베르세리온 사랑 했었던 걸
라케이드 드래그닐 아버지
오거스트 단 한 번이라도 좋았다... 단 한 번이라도 당신의 품에 안겨보고 싶었다. 어머니.
메이비스 버밀리온 단영하죠. 여기는 페어리 테일의 안이니까요.
제레프 그런가. 이게 죽는다는 것. 불사자도 이기지 못하는 힘. 이것이 사랑 하나가 되는 마법.
아크놀로기아 그런가. 야말로 왕에 어울린다.
풀 메탈 패닉 TSR
게이츠 (구레나룻이) 조금 짧았나….
포켓몬스터 극장판 뮤와 파동의 용사 루카리오
루카리오 난 죽는 것이 아니야. 아론 님 곁으로 돌아가는 거야...
포켓몬스터 XY&Z
시트로이드 네, 저도 당신에게 만들어져서 행복했습니다.
비록 로봇이지만, 감정을 가지고 있어서 사실상 한 캐릭터나 다름없는 존재였으며, 이때도 자신이 직접 희생을 자처했었다.
플라드리 아직! 아직이다! 움직여라! 계속 움직이는 거다!
프리큐어 시리즈
두 사람은 프리큐어 Splash Star
고얀 정말이지... 못 당할 힘이군요... 희망의 인연이라는 겁니까...?
하트 캐치 프리큐어!
사바쿠 박사 엄마를 부탁한다!
스마일 프리큐어!
피에로 절망을 극복했다는 것인가... 그것은...
심쿵! 프리큐어
프로토 지코츄 러브 러브 러브~
Go! 프린세스 프리큐어
디스피아 잊지 마라... 절망은...!!!
플라스틱 메모리즈
아일라 ...그런 미소가 멋진 점. 그래도 조금 걱정이 돼. ... 행복했어. 있잖아, 츠카사. 나, 정말로 행복했어. 슬슬 꿈만 같은 시간은.. 끝이니까. 마지막 장소는 여기가 좋아. 관람차가 한 바퀴 돌기 전에... 알겠지? ... 우는 얼굴을 처음 보여줬네. 쭉 참아 왔었지? 츠카사는 참기만 하는 사람이니까.. 고마워. 나를 위해서 울어 줘서... 고마워. (츠카사 : 소중한 사람과 언젠가 다시 만나기를...) ...응.
이후 '기능 정지 프로그램 가동'반지로 아일라는 작동을 멈추고, 회수된다. 기프티아의 설정상, 유언이나 다름없는 부분.

2.14.

인물 유언
하늘의 유실물[116]
님프너희들도 길동무야...늦어!...정말이지...늦어...너무..늦었다고...아...그래...이번에야말로 돌아가서 토모키에게 내 마스터가 되어 달라고 말하지 않으면...라니...돌아갈 수 있을리가 없었지...그럼 다시 태어나면이라고 해두자...(토모키가 했던 말을 떠올리며)아...그랬지...한사람당 한명...뿐이었가...
제우스 시스템의 본체를 파괴하기 위해 목걸이의 자폭장치를 터뜨리며 남겼다.
스가타 에이시로부탁이다...토모키...나의 꿈을...막아줘..!
아스트라이아내가 함께 부서져줄게...그러니 외롭지는 않지?(사랑이 뭐냐는 카오스의 질문에)(글쎄...나도 잘 모르겠네...나 바보니까..그러니 이번에 돌아가면 그녀석에게 물어보자...미안해...당신을...좋아해...)
발악적으로 발동시킨 판도라의 폭주를 막지 못해 자폭하려하는 카오스를 감싸며 남긴 말이다.
이카로스그날, 마스터에게 주워진 이후로...매일이...일분 일초가...행복했습니다..."병기는 싫어"라고 하셨던 것도..."병기라서 다행이다"라고 하셨던 것도...마스터를 감싸려다 총에 맞았던 저를 혼내셨던 것도...웃게 해주시려고 자유롭게 살아가라고 하셨던 것도...그 모든 것이 행복했습니다...(불타서 부서지기 시작하고 잠시 토모키의 눈물섞인 울부짖음을 들은 후)아냐...행복하다는 말로는 전해지지 않아...대체 어떻게 해야...아...맞아...그 말...(처음으로 환하게 웃으며)사랑해요...마스터...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사랑해요...마이...마스터...)
시냅스로 가까이 다가가면 불타서 사라지게 되는 몸임에도 불구하고 마스터인 토모키와 마스터가 살아갈 세상을 구하기 위해 시냅스로 날가가며 한 말이다. 유언을 남기며 완전히 파괴되었지만
카자네 히요리 좋아하는 오빠가...사쿠라이군이었다니...귀엽구나...꼬마아가씨...(사쿠라이군, 당신을 좋아했습니다...당신과 결혼해서 아이들을 잔뜩 낳고...머리가 하얗게 샌 채로 당신을 쏙 빼닮은 손자를 품에 안는 것이..저의 꿈이었습니다...하지만...미안해요...저는 이 아이를 내버려둘 수가 없어요......)...키스...받으면...된단다...좋아하는 오빠에게...키스받으면...되는거란다......
자신을 흡수해 똑똑해지려고 반쯤 미쳐 달려드는 카오스의 날개에 의해 몸에 상처를 입음과 동시에 카오스의 슬픈 기억들을 보게 된 히요리가 카오스를 갱생시켜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스스로를 희생하며 남긴 말이다. 이 말과 함께 몸을 카오스의 날개로 관통당해서 완전히 죽게 된다.
하늘의 유실물 극장판-시계장치의 슬픈 여신(엔젤로이드)-
카자네 히요리 사쿠라이군, 너는 기억하지 못하겠지만 내가 이 마을을 좋아하게 된 거는 너 때문이었어.(과거를 회상하고) 그때 나는 이 마을에서 깨지 않는 꿈을 꾸자고 생각했어. 짧은 시간이었지만 모두와 만나서 사쿠라이 군이랑 만나서 행복했어요. 고마워 모두들, 고마워 사쿠라이 군! 정말로 사랑했어.
시냅스인이지만 다우너로써의 꿈 생활을 그리워하던 그녀는 다이달로스에게 엔젤로이드로 개조당해 내려왔고, 사쿠라이를 공격하기 위해 마을을 엉망으로 만들던 그녀는 사쿠라이에 의해 간신히 제정신을 차렸지만 내장된 차원장치 시스템의 폭주로 인해 공중에서 대폭발을 일으키고 소멸.
학교괴담
미야노시타 카야코 케이이치로에게. 미안해, 엄마 열심히 싸웠어. 하지만 엄마보다 병이 더 강한 것 같다. 엄마는 이제 먼 나라로 가야 해. 거긴 편지도 닿을 수 없는, 아주 먼 우주에서도 저 끝에 있는 나라거든. 그래서 다시는 케이이치로를 만날 수 없어. 하지만 그 나라에 딱 한 가지만은 닿을 수 있데. 그건 바로 네 목소리야. 엄마가 보고 싶어지면 마음 속으로 엄마 이름을 불러봐. 그러면 틀림없이 네 마음이 엄마 마음에 와닿을 거야. 그래도 혹시 울고 싶어지면 그냥 가슴이 후련해질 때까지 울어버려. 참지 않아도 돼. 그리고 엄마가 네 마음 속에 손수건을 보내줄 테니 그걸로 닦아. 사츠키에게. 넌 강하고 착한 아이지만, 때론 하기 싫은 일도 그냥 꾹 참고 해버리곤 하지? 노력하는게 나쁜 건 아니지만 자기 감정에 솔직한 것도 소중한 것이란다. 언제나 앞만 보고 똑바로 걸어가렴. 그러면 네가 걸어온 길이 멋진 길이었다고 나중에 어른이 되면 깨닫게 될 거야. 여보, 이런 편지를 쓰게 돼서 미안해요. 하지만 만약 다시 이 세상에 태어날 수 있다면 난 그 때도 역시 당신을 만나고 싶어요. 그리고 사츠키와 케이이치로를 만나고 싶어요. 그날까지 부디 기다려 주세요. 마지막으로 케이이치로, 언젠가 다시 엄마와 함께 사과주스 마시자….
저주의 간호사를 목격한 이후 자신의 죽음을 직감하고 남긴 마지막 편지. 이 편지는 3년 뒤 간호사를 통해 가족들에게 전달된다.
다크시니 "나는 카야(국내명:마고)가 아니야!!!!! 【대요괴 아마노쟈쿠(국내명:다크시니)】님이다!!!!! 고마워... 네놈 때문에...난 '소중한 약속'을 지키지도 못하게 됐단 말이다!!!!!" [117]
학교생활!
사쿠라 메구미 모두 괜찮을까-유키양, 쿠루미양, 유리양...선생님이 나쁜 짓 했지? 아아...유키양, 쿠루미양, 유리양, 배고...파...열......어......줘......선생님...모두...좋아해...그러니까 어째서...열어...주지않는거야...아니야 아니야 여기는 안되겠어...배고파...하지만 배고파...그러니까...열려있어, 다행이다. 여기라면... 유키양, 쿠루미양, 유리양...미안해...얘들아, 선생님은...여기까지...니까...또...만날 수 있을까...[118]
카미야마 아키코 괜찮아? 사쿠라 씨. 지금 어디에 있는 거야?! 옥상? 그럼 문 잠가! 절대로 아무도 들여보내지마! 교무실은...!!
시도우 케이 살아있으면...그걸로 된거야?[119]
조카 타카시게 뭐야? 이 자식! 뭐하는 거야! 오, 오지마! 으아! 야! 기다려! 이게, 꺼져, 망할, 이힉! 힉 저, 저기 내가 잘못했어! 잘못했으니까... 도와주랴! 버릴 셈이냐! 살려주세요! 부탁해요! 살려... 으윽, 악, 아, 아아아아아, 아아아아...
토고 타카히토 너희들.... 힉.... 아냐 나는.... 나는....... 마지막까지...! .....아 뭐야...... 너냐....... 놀래지 마라....... 시노가 배신했다. 하지만 우리들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 살아남아 보일 거다. 누군가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다. 그러기 위해 나는 선택받은 거니까.
카미모치 아야카 이렇게 멋진 세계인데 그 녀석들은 그걸 몰라. 이 세계는 날 위해, 나만을 위해 존재해. 나는.......... 선택받았어. 나는 안 죽어. 나는..........
학원묵시록 하이스쿨 오브 더 데드
이고우 히사시 저기, 타카시. 난 마지막까지 나로 있고 싶어.
해황기
마리시유 비젠 헤메로. 뻬까뻬까.
뭔가 떡밥이 있을 것 같지만 아무 의미 없는 유언이다.
혁명기 발브레이브
사시나미 류지 앞을 보거라, 쇼코. 네 미래는 뒤에 떨어져 있지 않아. ......(더 이상 들리지 않음)
노비 마리에 다행이야... 그렇게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구나...
하노인 이 자시이이이익-!
리젤롯테 미하엘...저도....사랑하고 싶었어요...
온나이 요헤이 뭔가 잘못된 겁니다, 대통령...!
이누즈카 큐마 (하루토쇼코를 좋아한다는 대답에)알고 있었어. 훨씬 전부터.
야마다 라이조 방어는 제대로 하랬나....그 말대로였어, 오타마야...
익스아인 하노...정말이지 넌 이런 때까지....
쿠피어 과연 아드라이....강하구나....(아드라이: 쿠피어....)역시 최고야...멋있어...
카인 드레셀 프루...
토키시마 하루토 는....알고 있지..? 나에 대해서...
엘엘프에게 "너는 내 친구다."라는 대답을 듣고 미소를 지어 보인 뒤 사망.
헌터×헌터
우보긴 죽여라, 멍청아!
파크노다 부탁해…. 나로…, 끝내줘….
네테로 개미의 왕, 메르엠. 넌 아무 것도 모르고 있어… 인간의 바닥조차 없는 끝없는 악의를…!! 지옥이 있다면 또 만나세.
이후 자신의 심장을 찔러 자살함으로써, '심장이 멈추면 폭발하도록' 체내에 심어 두었던 미니어처 로즈를 유폭시켰다.
네페르피트 다행이다… 생명을 압축하지 않고서야 얻을 수 없을 터인 능력…! 두 번 다시 넨 능력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어도 좋다!! 그 정도의 결의와 각오가 없다면 불가능!!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자가 그 재능을 전부 던져버려야 겨우 얻을법한 힘…!! 죽는 게 나라서… 정말 다행이다.
엄밀히 말해 유언은 아니고, 마지막으로 한 '생각'.
메르엠 마지막으로… 이름을… 불러 주지 않겠나…?
코무기 안녕히 주무시길. 메르엠. 저도 곧 따라갈 테니….
샤르나크 오케이. 간만에 전원 집합이네.[120]
헬싱
펜우드 경 휘하
어느 오퍼레이터
사령관님...! 여기까지군요!! 저는 좀비 따위가 되는 것은 질색입니다....먼저 갑니다!
셸비 M. 펜우드(통신을 켜고)...이...의...영...국...이.......지금....보...본부의 펜우드 경...이...이 통신을 듣고 있는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누군가가 듣고 있다고 믿고 송신한다. 이제 곧 함락된다. 이제 곧 여기까지...괴물들이 문 저편에서 이쪽으로 올 것이다. 이 통신을 듣는 '인간'들에게 마지막 명령을 내린다. 저항하여...의무를 다하라...
(문을 부수고 들어온 최후의 대대 앞에서)무능한...이...이...나...나보다...무...무능한 너희들이야...자...잘있으렴 이...인테그라...나...나도...즐거웠다.
(자폭 스위치를 누르지 말라는 최후의 대대 소속 대위의 외침에) 싫다, 그런 부탁, 들어줄 수는 없지!!!
와일드 기스
B분대 분대장
(죠린 블릿츠 중위의 환술 속에서 오래전 잃었던 딸의 환영을 보고) 미...미셸...이런...이런 일이...너...는 이미 죽었다! 죽어버리지 않았더냐! 환각... 환각이다...! 이것도...이것도 환각이다...! (총을 내던지고 딸을 부둥켜 않으며) 젠장, 이럴 수가! 이것도 환술이란 말이냐... 미셸, 너도 환각이란 말이냐!!!
다음 순간 죠린 블릿츠가 '뻥-이-라-니-깐요! 이 멍텅구리! 멍청함은 죽기 전까진 낫지 않지!' 하면서 낫으로 두동강내 버린다. 지못미.
와일드 기스 부장 (판저파우스트의 유폭으로.몸이 두동강나버리자)...너무 지쳤어요. 먼저 쉬어도 되겠습니까?
핍 베르나도트 바...바보...헤...헤헤...구해주러 온 네가 나...나한테 도움을 받으면...어이가 없잖아...(세라스에게 키스하고)케헤헤, 아핫, 쿨럭. 멍청히 있으니까 그렇지. 케헤헤. 드디어 입술을 빼앗았군. 있잖아 울지마라, 세라스. 너는 심지 굳은 여자잖아. 나를 먹어치워. 나를 먹어치우고 함께 해치워버리자, 세라스.(바보...울지 말라고 했잖아...눈알 빠져나왔다...바보구나...가슴도 갈기갈기 찢겨져있네.만신창이잖아.바보 같은 여자야. 아아, 젠장. 젠장할. 좋은 여자다, 이 녀석. 이 녀석을 지키고 죽는 거라면...아무래도 괜찮아...)
죠린 블릿츠 중위햐아하! 더 깊이! 기...깊이! 깊이, 더 깊이! 뭐...뭐지? 누구야 이건? 뭐야 이건! 아냐! 이건 그 녀석이 아냐! '기억'이...'마음'이...! 섞여서! 뭐야!! 누구야!! 누구의 마음이야!?
세라스가 흡혈한 베르나도트의 기억이었다.
엔리코 맥스웰 태어나서 줄곧 혼자였는데… 결국 죽을 때도 혼자 죽는구나……!
알렉산더 안데르센 소리가 들려. 아아 저것은 아이들의 소리인가…? 모두 뛰어노는 소리가… 아이들…! 어서… 어서 가야 해…! 모… 두들- 기다려… 맥… 맥스웰-! 모두… 들- 울… 면 안돼… 요 잠들… 기 전에- 기… 기도를… 아멘......[121]
소좌 훌륭한 전쟁이었다….
박사 불량품인 주제에... 실패작인 주제에... 감히 우리들을 비웃는 건가? 가 감히 내 연구를 지루한 연극이라 지껄이는 것이냐? 네가 감히... 소좌님의 대군을 비웃는 것이냐! 네가 뭔데- 네가 뭔데-!! 이론은 비약한다!! 연구는 비약한다!! 언젠가는 이것의 경지에 오를 수 있어! 과학은 실천을 통해 거침없이 발전한다!! 언젠가는 반드시 아카드를 초월할 수 있다고!!
월터 쿰 도르네즈 후… 제기랄! 그 녀석을 한번 이겨보고 싶었는데…. 아가씨, 안녕히….
흑기사 이야기
에른스트 폰 바우어 대위 너희들은 충분히 의무를 다했다. 망한 독일을 위해 죽어서는 안돼. 새로운 독일을 위해 살아라. Sieg Heil!

2.15. 알파벳

인물 유언
Angel Beats![122]
나오이 아야토 흥, 여자의 우는 얼굴은 보고싶지 않아. 먼저 가겠다.(직후 펑펑 울면서)오토나시 씨…오토나시 씨를 만나지 못했으면…저는…계속 보답받지 못하고…그래도…나는…더 이상, 망설이지 않습니다.감사했습니다!(유즈루가 머리를 쓰다듬어주자)고맙…습니다.
나카무라 유리 응! 그럼 다시, 어딘가에서!
히나타 히데키 좋아! 안녕, 친구!
유이 응… 그 때는… 나때문에 고생만 잔뜩 한 우리 엄마… 편하게 해줘….
타치바나 카나데 고마워…
Another[123]
레이코 이모 코이치 군...
마츠이 아키 살려..(카자네가 던진 식칼이 경추를 관통하고)컥!
미즈노 사나에 옥상에서 엘리베이터를 탔어. 슬슬 가야만 해. 하지만 이거...
스기우라 타카코 내가 아니야. 아마 그 할망구(한 거야.) 너...방해 돼! 하지만 망자는 아니니 죽이지는 않겠어. 이즈미가 좋아하니까. 망자는 죽음에~~~~~!!
꼬챙이를 메이에게 휘두르다 천장에서 늘어져 있던 끈뭉치에 목이 걸리고, 발버둥치자 끈 반대쪽에 물건이 내려앉으면서 자동 교수형(...)에 당해 사망. 얼굴이 참혹하게 나온다.
아카자와 이즈미 1년 반 전, 너를 깡통으로 맞춘 거 기억해?(코이치가 전혀 모른다는 표정을 짓자) 거 참, 싫다니까. 거짓말이라도 좋으니 기억난다고 좀 해줘.
떨어진 벼락에 산산조각난 유리조각이 온몸에 박혀 과다출혈로 사망.
오구라 유미 있다. 망자를, 죽음에~~~~~!
오빠도 사망한 상태에서 반쯤 정줄놓상태에서 폭주하다 2층에서 머리부터 떨어져 경추골절로 즉사.
오지 마코토 허억?!(가스폭발로 새까맣게 타서 즉사)
카자미 토모히코 테시가와라한테 죽을 뻔하고 알았어. 망자를 죽음에 돌려보내지 않으면 자기가 죽어. 시끄러! 너만 전학 안 왔으면 사쿠라기는 안 죽었어! 네가 없는 존재에 다가가지 않았으면...망자를, 죽음에 돌려!!
쿠보데라 쇼지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여러분에게 사과할 게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꼭 해야겠습니다. 내년 3월에는 모두 건강히 졸업할 수 있도록, 그렇게 빌며 저도 열심히 노력해왔습니다만 이후의 일은 여러분의 문제입니다. 일단 시작되어버린 이상 어떻게 발버둥쳐도 소용없는 것인지, 아니면...전 잘 모르겠습니다.모르겠어. 알 리가 없어. 그보다 그런 얘기는 이제 어찌 됐든 상관없습니다. 으아아아아아아...!!!!
직후 괴성을 지르며 반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자기 목을 식칼로 난자해 사망.
타카바야시 이쿠오 역시 공평하지 않아. 난 아카자와의 방식에 별로 찬성 못하겠어. 멋대로 정한 걸 강요하는 건 공평하지 않아. 사카키바라, 알고 싶은 거 엄청 많지? (대답하자)그럼 하나씩 물어 봐. 내가 아는 범위 안에서 알려줄게. (미사키 메이의 존재를 묻자)미사키 메이는... 크허허헉!
반의 룰을 알려주려다 심장발작으로 사망.
BLASSREITER
알빈 루츠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건… 기분이 별로야…. (애용하던 저격총으로 자살)
BLOOD-C, BLOOD-C The Last Dark
토키자네 신이치로 시끄러워!
이후의 대사는 전부 비명 소리라서 이것이 실질적인 유언이 되었다.
모토에 노노 이, 이거 놔! 놓으라고! 아파! 사, 살려줘!
츠츠토리 카나코 사, 살려줘! 제, 제발 살려줘!
키사라기 타다요시 처음으로…만났다. 나와 가까운 자를. 기뻤다. 함께 할 수 있어서…그건…거짓이 아냐. 그래서…괴로웠다….
토모후사 이츠키 하지만 확실히…네 일부이기도 해, 사야.
쿠토 후...미...토 님….
이후 옛것으로 변해버렸기 때문에 이것이 실질적인 유언이다.
모가리 쿠로토 (나는 그저 후미토와 함께 세계를 좌지우지하고 싶었다고!)
그의 몸에 있던 주식면이 해방될 때 외친 말로 본편에서는 비명때문에 제대로 들리지 않는다. 제대로 된 대사는 그 전에 말한 "이건...".
나나하라 후미토 승자에게는…너에게는 상을, 패자인 나에게는 벌을. (사야에게 키스하면서 쓰러진다) 피했어야 했는데, 사야. 이래서는 상이잖아.
본편의 캐치카피 '승자에게는 상을, 패자에게는 벌을' 의 최종 결론을 나타낸 대사로 후미토의 진심, 그리고 이에 대한 사야의 반응을 통해 사야의 진심도 파악할 수 있는 하일라이트 장면이다.
Charlotte
오토사카 아유미 살려줘... 누군가... 누군가! 살려줘!!!
Key 전체로 봐도 거의 최초라 할 수 있는 안습하기 짝이 없는(...) 유언이나, 오토사카 슌스케의 도움을 받은 유우에 의해 없었던 일이 되었기에 더 안습해지는 것은 면했다.
쿠마가미 슌스케... 역시 푸우라는 별명... 거짓말...이었지...
DARKER THAN BLACK
알마란 교주 알고 있나? 계약자와 인간의 차이를…. (헤이 : 계약자에겐 마음이 없다.) 정말로 없었을까? (계약자에겐 죄의식이 없다.) 계약자든 아니든 죄를 지을 사람은 짓게 (능력의 유무에 따라 그것은 확실히 다르다.) 그건 덤으로 따라오는 것에 불과해. 능력 따위가 없어도 총이나 칼이 있으면 남의 목숨을 빼앗을 수 있지. 인간과 계약자의 차이점은 바로 정신구조. 말하자면 합리적 판단이야. 인간의 사회는 감정이나 상식에 얽매이지 않고 이익만을 생각하는 녀석이 성공하게 되어 있지… 어쩌면 계약자란 그 시스템에서 살아남도록 진화된 존재일지도 몰라…. (계약자는 꿈을 꾸지 않는다.) 난 꾸면서 살아왔어… 계약자와 인간이 연결될 그 올바른 형태를…. 그렇지만 나도 능력을 써서 사람을 죽인 적이 있지…. 그 때까진 대가가 너무나도 큰 탓에 쓰고 싶지 않았어…. 하지만 그 때부턴 반대로 힘을 계속 쓰기로 했던 거야, 이런 식으로. (능력사용, 헤이 놀람) 반복해서 힘을 쓰면 노화라는 대가도 계속 발생하지. 최소한의 죗값을 치룬다고 생각했어…. 이상하려나? 계약자가 죗값이란 말을 한다는 게…. 아무래도 마지막 죗값을 치룰 때가 온 것 같군…. 이걸로 풀려날 수 있어…. 나도… 내 업보로부터…….
사실상 1, 2기를 통틀어 작품 내내 단 한번도 드러나지 않았던 계약자에 대해 조금이나마 말해주고 DTB의 주제를 드러내는 장면. 합리적인 생각밖에 할수 없고 인간과의 대립구조를 가진 사회의 암적인 존재 계약자가 사회에 틀에 맞춰 진화된 형태라 말하며 사회를 비판하는 것. 더불어, 역시 계약자인 그 자신도 자신이 해왔던 업보에 죄책감(계약자는 느낄 수 없다)을 느꼈다 말하며 능력을 사용해 자살을 유도하는 장면은 DTB를 제대로 감상했다면 충격이 꽤나 큰 장면이자 명장면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리고 1, 2, 외전, 칠흑의 꽃을 통틀어 헤이가 유일하게 진심으로 놀라는 장면.
이자크 소녀. 어두운 밤. 슬픔을 떠내보내며. 외로이 깊은 장막속에 빨려들어가네. 하지만 곁에 있는 달은. 은빛으로 가득찬 채. 속죄의 밤은 조용히 밝아져간다.
옆에서 듣고 있던 벨타는 '나쁘지 않아'라고 대답했다.
마키(DARKER THAN BLACK) 이 말 좋아하지 않아. 왜냐면 쓸쓸해지니까. 하지만 제대로 말해야겠지? 잘 있으라고. 엠버.
히토츠바시 네겐 목숨을 걸고서라도 지키고 싶은 게 있느냐? 내겐 없어…. 하지만 옛날엔 있었지.
마오 먹이는 바삭바삭하지 않은 게 좋아. 너희들과 함께 있으면 즐거웠어…. 언젠가 나랑 똑같이 생긴 고양이가 너희를 찾아온다면….
노벰버 11 (길거리에 쓰러져 피던 담배를 던지며) 마지막까지 대가를 치뤄줄 필요는 없겠지.
웨이 체이쥰 가라, BK-201.
닉 하르만 (하늘을 가리키며) 별! 역시 자네는 믿어준 거야!
하벅 무서워…. 싫어…. 돌아가고 싶지 않아! 더이상 아무도 죽이고 싶지 않아! 빼앗는 건 싫어…. 그러니까 부탁이야….
미안하군, 아저씨 한 명밖에 없어서.
K
토츠카 타타라 괜찮아, 괜찮아. 어떻게든 될거야.
그가 툭하면 내뱉던 입버릇으로 그가 죽기직전에도 자신을 죽이러온 자에게 이 입버릇을 말하며 총에 맞아 죽었다.
무색의 왕 어이, 무슨 수작이야. 그만둬. 그만둬... 그만둬!!
스오우 미코토 미안해, 안나. 더는 예쁜 빨강을 보여줄 수 없게 됐어.
코쿠죠지 다이카쿠 왜 그러나? 바이스만. 자네한테는 익숙한 경치가 아닌가? 여명. 새로운 세상의 시작인가. 육체를 재구성한 자네를 구한 뒤 돌아가지 못하게 한 건 나니까 자책할 것 없어. 자네 사체를 봤을 때부터 이리되리란 예감은 있었어. 운명을 관장하는 황금의 왕이기에 알았던 게지. 존재하는 것은 변하는 법. 아니. (시로: 끝나는 법?) 뒷일을 모조리 자네한테 떠맡기는 셈이 되는구먼. (시로: 그 말은 틀렸어! 중위는 나와 누나가 꿨던 꿈에 형태를 부여해 줬어. 그 석판을 이용해서 말도 안 되는 일도, 사소한 일도, 좋은 일도 나쁜 일도 더할 나위 없을 만큼 꿈을 이루게 해 줬어.) 그 말도 틀렸어. 우리 세 사람의 꿈이야. 그렇기에 이뤄낸거야. 바이스만, 새로운 세상은 아름답구먼! (시로: 그래.) 언젠가 꿈꾸었던 것도 이런 광경이었지. (시로: 그래.) 이렇게 눈을 감는게... 정말 안타까워....
히스이 나가레 유감입니다. 하지만... 만족입니다.
이와후네 텐케이 있잖냐... 미안하지만 뒷처리는 해야겠다. 설마, 그 판국에 뒤집어 엎어버릴 줄이야. 완패구나. 우리 클랜즈맨들한테도 도망치도록 지시를 해뒀다. 너희들도, 살아라. (코토사카: 이와 씨! 이와 씨! 나가레가! 나가레가!!) 너도 가는거다, 코토사카. 하늘로, 가거라!
이사나 야시로 아무래도 나도... 힘이... 다하기 시작했나봐.. 지금 내 이 몸은... 본래 내 몸이 아냐. 학원섬 사건 전에... 무색의 왕과 바뀌었던 거야. 그러니까... 그가 빼앗았었던 누군지 모를 소년의 것이었던 거지. 나는 '불변'인 백은의 왕의 힘으로, 지금껏 존재해올 수 있었던 거지만... 그 힘이, 사라진 거야. 석판과 동시에... 계속... 멋대로 빌려쓰고 있었지만... 본래 주인에게 돌려줘야지. 괜찮아. 나는 반드시 돌아올 거야. 왜냐면 나는... 너희들의... 임금님... 이... 이니... 까.
석판을 파괴하면서 영혼이 본래의 아돌프 K 바이스만의 육체로 돌아가고, 이후 아시나카 학원의 독일어 교사로 부임해 네코, 쿠로와 함께 밥을 먹는다.
PSYCHO-PASS
카가리 슈세이 못해먹겠구만, 제기랄.
마사오카 토모미 어쩔 수 없는 부모 자식이라니까. 눈매가.. 젊었을 적 나와... 꼭 닮았어.
후나하라 유키 싫어, 살려줘! 아카네!! 크흑..
마키시마 쇼고 이봐, 어때? 코가미. 넌 앞으로 나를 대신할 것을 찾을수 있을까?
최구성 이것이 시빌라 시스템의 정체다! 이 손으로 부숴버릴 필요도 없어! 세간에 공표하기만 하면 이나라는 끝이다. 진정한 폭동이 일어나는거야! 이제 누구도 막을 수 없어!
미도 마사타케 으허어엉- 시끄러! 으어.. 닥치라고!! 어허어어엉-!!
오료 리카코 당신 또한 언젠가 마키시마 선생님이 질리면 버려지게 될 거야.[124]
센구지 토요히사 체크메이트가 가깝다고, 집행관.
PSYCHO-PASS 2
키타자와 아키라 이봐.. 난 무슨 색이지?
아오야나기 리사 나는... 감시관... 사람과 법을 지키기 위해! 난 너를!!
미마 미츠테루 널 만나서 다행이었어 카무이. 고맙네.
효도 테츠야 아이카와의 복수닷, 죽어라! ... 어? 어떻게 된 거야? 기폭하지 않잖아?
토가네 미사코 인정할 수 없어! 이런 변화를...
토가네 사쿠야 어머니... 당신이나 나나 결국엔 시빌라의 노예에 불과했습니다. 이 계집애가 새로운 노예인 걸까요..? 평생 시빌라를 아름답게 유지하기 위하여.. 살아왔...
카무이 키리토 다른 길도 있다구. 너는 눈치 챘겠지? 네가 바라왔던 법의 정신, 만약 그것이 사회라는 존재에 동등한 천칭이 된다면 언젠가 그 정신이야말로 저곳에 있는 괴물을 진짜 신으로 바꿀 수 있을지도 몰라.
Re:CREATORS
키라메키 마미카 앨리스 짱 제발, 그,사람을 구해줘 제발, 제발, 제발... 그 사람을...
앨리스테리어 페브러리 아... 아직이다... 아직... 끝나진 않았다. 알타이르, 날 믿은 자가 있는 한, 황금빛 결말을 믿는 자가 있는 한, 이야기는 끝나지 않는다!
셀레지아 유피티리아 마츠바라, 내 세계에 이야기랑 커피를 만들어줘, 부탁해.
SD건담 삼국전
노식 짐캐논 큰 바다로 나가거라..그리고 진정한 용이 되어라..
화웅 잔넥 뭐얏?[125]
손견 제피랜서스 네 마음속에 진정한 용기가 있음을 나는 알고 있다. 너도 언젠간 이 호정도의 힘을...
동탁 자쿠 여포, 감히 나한테 반기를 들 작정이냐?!(여포: 네 녀석은 사나이들의 싸움을 방해하고 영혼을 더럽혔다. 그건 죽어 마땅한 죄. 네 녀석을 용서할 수 없다!)
이유 샷코 이건 말도 안돼! 거짓말이야!!!
도겸 짐 유비님, 서주를 지켜주셔셔 감사합니다... 역시 훌륭하시군요...(유비: 아닙니다. 전 그냥...)사람이 사람을 위한 법을 잊어버리고 서로 이용할 생각밖에 없는 이 어지러운 시대...당신같이 어진 분이 당신같은 분이 이 서주에 와주신 건 하늘의 뜻이 겠죠...(유비: 무슨 말씀을 하시는 겁니까?)저는 살만큼 살았습니다...그만 갈 떄가 가까웠던 걸 이전부터 알고 있었구려...단 하나 마음에 걸렸던 건...짐 뒤를 이어서 이 서주의 백성들을 보살필 인물이 없는 것 뿐입니다...하지만 그 고민도 이제 필요가 없어졌습니다...유비님...이 서주를 부탁드립니다...(유비: 뭐..뭐라구요?! 도겸님, 저는 그런 능력이 못됩니다. 제발 이러지 마십시오.)원래 사람은 자기 그릇에 맞는 일을 맡아야 합니다. 유비님 당신은 이 서주 뿐만이 아니라 이 미리샤 땅의 모든 백성들을 행복하게 만드실 분입니다. 이 서주를 그리고 이 서주의 백성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십시오...(유비: 도겸님!)당신을 만나 행복했습니다....[126]
전위 앗시마 조조 님...나의...태양...
기령 햄머햄머 잠깐..! 난 원술이..(손책 : 원술마저 배신할 작정이냐! 쓰레기 녀석!)
손책 사이살리스 태양이 아무리 찬란하게 빛나도, 밤이 오지 않는 날은 없어. 그 어둠에서 사람을 밝게 비추는건 달의 빛이야.(손권 : 달의...빛?) 그래. 언젠간 미리샤에 진정한 평화가 찾아온다면 반드시 너같은 용기를 가진 사람들이 필요할 거야. 그 시대가 찾아오면 사람들을 어루만지는 달이 되어..
원술 즈사 꿀물...먹고싶다...[127]
공손찬 Ez-8 장료...네 이놈!!! 잘도..속였구나!! [128]
저수 R쟈쟈 이건...아름답지..않아..
전풍 가루스J 가...각하!!!
원소 바우 미..미리샤의 미리샤의 제왕이 될수 없다면 그대신 지옥의 제왕이 되겠다! 으아하하하하하하!!!
진궁 메리크리우스 큭... 여포 장군...지옥에 가서도 이 긍지를 잊지 않겠습니다!
고순 바이에이트 싸우다가 죽는 건 소인의 기쁨이다!장군!!!
초선 큐베레이 봉선....(여포: 초선...넌 왜...?)난 어디까지나 그대와 함께...
여포 톨기스초선!...후후훗.... 난 지금 이 생명의 고동을 느끼고 있다...[129]
황개 구프 잘 보아라, 조조.. 이것이 미리샤의 내일을 비출 빛이다!!
조조 건담 훗...지금껏 보고만 왔던 나약한 자들..백성들의 의지를 이어받은 너희가, 이렇게 강력할 줄은..(천옥개 염봉이 부서지기 시작)..크윽!(유비 : 조조!) 오지마라! 싸움은 아직 끝난것이 아니다. 아니, 여기에서 새로운 시대가 시작하는 것이다! (유비: 뭐, 새로운 시대?) 그렇다.. 너희들과 백성들이 쟁취한 시대다.. (천옥개 염봉이 완전히 파괴된다) 꿈을 꾸어보아라! 나약한 자들이여...[130]
주유 백식 손책..이제 자네도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군..다시 만나서 이야기하자..어렸을 적의 그날처럼..
UBW TVA
아트람 갈리아스타 아직 성배전쟁은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이런 최후가 있을까보냐! 이런! 이런! 배신의 마녀년!...뜨겁네.....
리즈릿트 넌...이리야의...적이다!
이 말을 마지막으로 GoB의 보구사출에 의해 오른팔이 잘리고 온몸에 보구가 꽂힌 상태로 꽃밭에 떨어져 사망.
세라 이 목숨이 남아 있는 한...아가씨에게는 결코...!
GoB의 보구들에 꿰인 상황에서 한 말로 이 말을 듣고 길가메쉬가 그 의무를 다하라는 말과 함께 마르두크를 꺼내 직접 참수한다.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 응…조금 춥네….
캐스터(5차) 제 소원은...이미 이뤄졌었으니까요
랜서(5차) 코흘리개가...나이나 더 먹고와라
길가메시 네 놈... ? 아...처...
UFO로보 그렌다이저
간달 베가 대왕님!!
레이디 간달을 죽이고 듀크 프리드와 최후의 전투를 하지만 패배하고 곧 추락하면서.
베가 대왕 " 나는 우주의 왕 베가 대왕이다 "
킹 오브 베가를 타고 직접 지구를 침공하지만 듀크 프리드의 그랜다이저의 더블 하켄을 맞고 그리고 나머지 듀크 일행으로 반격으로 폭발 전에.
VS기사 라무네&40염
더 사이더 (폭발하는 카이젤 파이어에서 라무네스를 탈출시키며) 이런 때는 말이지, 진정한 용사가 뒤에 남기로 정해져 있는거라구! 알겠으면 두 번째 실력자는 얼른 적에게 최후의 일격을 날리고 와! 라무네스, 옆집의 켄쨩이 파란 바지를 입고 말했습니다…. 또 파란색이야….[131] 그래, 나는 아주 예전부터… 저 녀석의 등 뒤를 배웅해 왔었어…. 헤비메타코, 미안하다. 마지막까지 함께하게 돼버려서…. 라무네스… 내 시체를 넘어가라…. 라무네스….
헤비메타코 (미안하다는 더 사이더의 말에)…달링, 메타코는 달링과 함께인 것만으로… 행복한걸….
미트 너트 라무네스… 드디어 빚을 갚을 때가 왔구나…. 5천년만이군…. 라무네스, 다시 만나자. 언젠가 반드시….
드럼 그렇기 때문에, 이번엔 제 차례…라무네스, 다음에는 평화로운 시대에서….
레이아[132]('너희들을 끌어들여서 미안하다'는 미트의 말에)무슨 말씀입니까, 왕자님.
알렉[133] 저희 두 사람, 어디까지고 왕자님을 수행하겠사옵니다.
X(CLAMP)
사쿠라즈카 세츠카[134] (세이시로 : 저는 누구에게 죽게 될까요?) 네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 (세이시로 : 저에게 사랑하는 사람 따위 생기지 않아요.) 나도 그렇게 생각했단다. 널 만나기 전까지는.
스메라기 호쿠토[135] 잊지 말아줘. 용서받을수 없는 죄는 분명히 있어도…사람을 사랑하면 안 되는 사람 같은 건 없어요, 세이짱…….
사쿠라즈카 세이시로 스바루 군…나는…당신(きみ)을……
이 뒤에 뭐라고 말했는지 독자들에게 제시되지 않는데, 세이시로의 마지막 말을 들은 스바루는 "당신은…언제나…제가 예상했던 말은…해 주지 않는군요."라며 오열한다. 원작만화에서는 처음 만났을 때[136] 외엔 스바루를 당신(あなた)으로 부르던 세이시로가 마지막 순간 너(きみ)로 부른다. 애니에서는 끝까지 あなた.
모노우 후마 (카무이 : 후마...너 맞지?)응 너 약속했잖아. 반드시 돌아와서 코토리를 지켜준다고. 그래서 나도 그때 약속했어. 내가 널 지키겠다고...
이후 카무이는 잘려나간 후마의 목을 안고 오열.

2.16. 숫자

작품
인물 유언
20세기 소년
하루라도 오래 살고 싶어...
4월은 너의 거짓말
미야조노 카오리 안녕하신지요, 아리마 코세이님 아까까지 같이 있던 사람에게 편지를 쓰는건 이상한 기분입니다. 당신은 너무한 녀석입니다. 바보, 둔탱이, 멍텅구리 당신을 처음으로 본건 5살 때 당시 다녔던 피아노 교실의 발표회였습니다. 어색하게 등장한 그 아이는 의자에 엉덩이를 부딪혀 웃음을 주고는 커다란 피아노를 향해 한 음을 연주한 순간, 제 동경이 되었습니다. 음은 24색 팔레트처럼 다채롭고 멜로디는 춤을 췄습니다. 옆에 있던 아이가 울기 시작한것에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도 넌 피아노를 그만둬버린걸 남의 인생을 좌지우지 해놓고는, 너무한 녀석입니다. 최저, 둔탱이, 멍텅구리 같은 중학교라는 걸 알았을 때는 날아갈 것 같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말을 걸 수 있으려나, 매점에 샌드위치 사러 가볼까, 하지만 결국 지켜볼 뿐이었습니다. 왜냐면 모두 사이가 너무 좋았으니까, 내가 들어갈 틈은 없었는걸. 어릴 때 수술을 받고, 정기적으로 병원에 다니다가, 중1때 쓰러진걸 계기로 입원과 퇴원을 반복해- 병원에서 지내는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학교에는 거의 갈 수 없었네... 자신의 몸상태가 좋지 않은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밤, 병원의 대기실에서 부모님이 울고 계신 것을 보고 전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 때 였습니다. 저는...! 달리기 시작한 겁니다! 하늘 나라에서 후회하지 않으려고 하고싶은대로 하기 시작했습니다. 무서웠던 콘택트 렌즈, 체중을 신경쓰느라 할 수 없었던 케이크를 통째로 먹기, 잘난 듯이 지시하는 악보도 저답게 연주해 봤습니다. 그리고... 딱 하나, 거짓말을 했습니다. 미야조노 카오리가 와타리 료타군을 좋아한다는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 거짓말은 제 앞에... 아리마 코세이군- 당신을 데려와 줬습니다!
와타리 군에게 미안하다고 전해줘. 뭐, 그래도 와타리 군이라면 나에 대한건 금세 잊어버리려나? 친구로서는 재밌지만, 역시 난... 일편단심인 사람이 좋은걸. 그리고 츠바키에게도 사과해 주세요. 저는 지나쳐 사라질 인간. 이상한 화근을 남기고 싶지 않았기에 츠바키에게 부탁하지 못했습니다. 그렇다기보다, 아리마 군을 소개해달라고 직설적으로 부탁해봐야 츠바키는 좋은 대답을 주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 왜냐면 츠바키는 널 정말 좋아하니까. 다들 이미 알고있으니까. 몰랐던 사람은 너와... 츠바키 뿐. 저의 고식한 거짓말이 데려온 당신은 상상과는 달랐습니다. 생각보다 어둡고 ,비굴하고, 옹고집에 집요한 데다, 도촬마. 생각보다 목소리가 낮고, 생각보다 남자다워- 생각했던대로 상냥한 사람이었습니다. 담력 다리에서 뛰어내린 강은 차갑고 기분 좋았지? 음악실을 엿보는 동그란 달은 만쥬같아서 맛있어 보였어 전철과 경주했을 땐 진심으로 이길거라 생각했어. 빛나는 별 아래에서 둘이서 부른 반짝반짝 작은별, 즐거웠지? 밤중의 학교는 분명히 뭔가 있지?눈은 벚꽃이 흩날리는 거랑 닮았지?
연주가인데 무대 밖의 일로 가슴이 벅차오르는건 왠지 이상하지? 잊을 수 없는 풍경이 이렇게 사소한 것들이라니 이상하지? 당신은 어떤가요?
나는 누군가의 마음 속에 남았으려나? 나는 네 마음 속에 남았으려나? 조금이라도... 나를 떠올려 주려나...? 리셋 따윈 싫어. 잊지 말아줘. 약속한 거다? 역시 너여서 다행이야. 닿으려나... 닿았으면 좋겠다...! 아리마 코세이군. 당신을 좋아합니다...! 좋아합니다...! 좋아해요...! 까눌레, 전부 먹지 못해서 미안해. 잔뜩 때려서 미안해. 어리광만 부려서 미안해. 정말 많이, 미안해. 고마워...! PS. 제 보물을 동봉하겠습니다. 필요 없다면 찢어서 버려주세요.

[1] 눈 앞에서 사랑하는 아내의 모습으로 변신한 엔비를 차마 공격하지 못하고 죽임을 당하며 뱉은 말.[2] 그러나 루전의 화석병 시체를 본 그녀는 크게 절규하고 얼마 안가서, 같이 '화석병'으로 인해 목숨을 잃었다.[3] 애니메이션에서는 평범하게 "안 돼… 안 돼… 안 돼애애애애애애애애!"[4] 죽은 것은 아니고 현자의 돌이 1인분밖에 남지 않아 원래 모습으로 돌아간 것 뿐이다. 그래서 엔딩에도 멀쩡히 살아있다. 하지만 사실상 전투는 리타이어.[5] 2009년판 애니메이션에서는 더빙판 기준 "돌아가고 싶지 않아… 싫어… 안 돼…! 그런 곳에 묶여 있고 싶지 않다고! 싫어! 싫어! 싫어어어어어어어!"[6] 사실 엄밀히 말해 죽은 건 아니고 자신이 태어난 곳으로 돌아간 것이지만, 사실상 리타이어다. 이 말에 진리는 "오만한 자에게 절망을... 네가 원하던 결말이다.(주제를 모르는 녀석에게 절망을… 네가 바라던 결말을 내려주마.)"라고 말한다.[7] 애니메이션 한정 대사. 상황은 만화와 마찬가지. 이 말에 진리는 "넌 이미 그 답을 보았을(알고 있었을) 텐데…?"라고 중얼거린다.[8] 빅토리카의 어머니. 자세한 건 고식 등장인물 참고.[9] 참고로 달마시맨은 자결하기 직전 블랙홀에게 목이 따인다.[중략] 가 잘 아는 걸드맨도 아직은 그 무리에서... 그 정도로 오래된 일인데도 시바바바... 마치 어제 일어난 일같구나. (버팔로맨 : 간맨...) 너와 나의 승패가 갈렸던 이유는 딱 하나... 너는 구름 한 점 없는 거짓없이 싸웠다. 하지만 나는... 딱 하나, 거짓말을 했다. 딱, 그 정도 차이가 이런 인생을 크게 가르는 일이 되었어. 잘 기억해두어라, 버팔로맨. 샤바바밧 (버팔로맨 : 당신, 지금 내 이름을!?) 샤바바바. 내 기억에 새긴 하등하기 짝이 없는 것은 네가 처음이다. 영광으로... 생각해라... 샤콜록![11] 그 오만하기 짝이 없던 간맨 역시 새로운 세상을 위해 싸우고 있었음을 드러내는 대사이자 자신을 쓰러뜨린 버팔로맨을 인정하는 대사.[12] 죽은 것은 아니지만 사실 상 영구 리타이어이니 작성.[13] 참고로 이 대사는 스테카세킹때부터 보였던 악마초인 츤데레설에 불을 질렀다.(...)[14] 참고로 마운틴의 상대는 스트롱 더 무도... 즉 에피소드 최종보스다. 즉 지는걸 전제로 아떻게든 무도의 기술을 조금이라도 더 알리기위해 싸운 것.[15] 이 작품의 경우엔 '죽는' 건 아니지만, 작품 설정상 책이 불타서 마계로 돌아간 마물들은 다시는 인간계로 못 돌아와서 영영 이별하는 처지이므로 일단 마지막 말을 유언의 범주라고 볼 수도 있다.[16] 애니판 142화에서는 무, 무능하다고? 약해빠졌다고?[17] 무언가를 제대로 말을 하기도 전에 제온이 불 탄 로프스의 책을 또 태운다.[18] 애니판 148화에는 갓슈 넌 할 수 있어 세계는 네가 지키는 거야 나 대신 네가 모두를 지켜야 해 모두도 부탁해 모두가 갓슈를 지켜.... 라고 말한다. 참고로 이 마물은 애니판에서 갓슈의 친구들이나 동료들 중에는 마지막화에 가까운 화에 마계로 돌아가는 마물이다.[19] 비명이 아니라 자폭하려는 응가뿡뿡에게서 리엔과 메구미, 티오를 지키면서 내뱉은 기합이다.[20] 왜 이때까지 말할 줄 알았다는 걸 말하지 않았냐는 책주인의 말에(...)[21] 애니판 150화에서는 싸구려 악당의 최후 마냥 확실히 나는 졌다. 곧 마계로 돌아가겠지. 하지만 그냥 돌아갈 생각은 없어. 아쉽게 됬군 갓슈. 너는 나를 막을 수 없었어. 이걸로 이 세계는 끝이다!(파우드 조종장치를 부순다) 정말로 네가 바오우를 이어받은 자라면... 파우드를 막아보아라![22] 애니판 145화에서 (테드한테) 찾아줘서 믿어줘서 정말로 고마워[23] 애니판 107화에서 일본에 오길 잘했지 글러브... 찾고 있는 답을 찾았으니까...[24] 말하는 도중 조피스가 주술을 한번 더 쏴 챡을 완전히 태워버린다. 그리고 키요마로는 조피스가 석판으로 되돌리지 않고 굳이 책을 태우는 것을 보고 조피스가 1000년전 마물을 다시 석판으로 만들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챈다.[25] 이 시점에서는 프론탈이 단순한 사념이 아니라 사야 본인으로 변한게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26] 최후에는 상당히 볼썽사납게 마스터 아시아가 사용하던 '풍운재기'의 발에 차여서, 머리가 날아가 확인사살과 폭사되었다.[27] 이 말을 하면서 웃는다.[28] 가로줄을 치는 이유는 이 인물이 불사신이라 아직 살아있기 때문. 하지만 거의 재기는 불가능해보이니 묵념...[29] 역시 가로줄을 친 이유는 사스케가 앙코의 주인에서 다시 부활시키기 때문이다. 원작 완결후 현재 보루토 시점에선 멀쩡히 생존.[30] 가아라의 어머니, 풀네임 불명.[31] TVA기준.[32] 유일하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 대사이다...[33] 최후에 카네키에게.[34] 워낙 부활을 밥 먹듯이 하는 작품이다보니 한 캐릭터가 유언을 여러 개 가지고 있는 경우도 흔하다.[35] 피콜로의 마관광살포를 맞추기 위해 라데츠와 함께 동귀어진 후 크리링 일행에게 드래곤볼로 부활을 부탁하는 장면.[36] 볼드체 처리되어있는 부분은 애니메이션에서 추가된 부분이다.[37] 프리저에게 데스 빔으로 심장을 뚫린 직후 오공에게 부탁하는 장면.[38] 마인부우를 쓰러트리기 위해 자폭을 하려는 찰나.[39] 바비디에게 환멸을 느낀 마인부우가 좋은 생각이 있다며 바비디를 방심시킨다. 결국 넘어간 바비디는 마인부우에게 붙잡혀 봉인 주문을 외치기는 커녕 아무말도 못한채 처참하게 박살난다.[40] 코믹스판 한정.[41] 그 후 워그레이몬메탈가루몬의 공격으로 베놈묘티스몬은 완전히 사망한 것처럼 보였으나.... .[42] 원판은 얼티메이트 스트림.[43] 어드벤쳐때와는 다른 개체다.[44] 직후 실피드몬에게 뒤치당해 사망.[45] 그리고 이 대사는 황주연의 트라우마 스위치를 자극하고, 데리파가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게 만드는 계기가 된다.[46] 아마 선대 레오몬들의 길을 따라간 듯 하다(...).[47] 6번째 레오몬계열(...) 레오몬 계열로 진화하는 선우윤까지 포함하면 7번째.[48] 마지막에 엔드리스랑 함께 소멸했으나 막판에 별의 기억빨로 돌아온다.(…)[49] 더빙판에서는 "두고보자, 강쇠돌!!"[50] 이 대사는 데킬라의 시간을 끌기 위해 코난이 일부러 동전을 흘려서 귀찮게 하자 한 말이다.[51] 직접 말한 것이 아닌 문자메시지다. 마츠다가 폭탄이 폭발하기 직전에 사토의 휴대전화로 나머지 폭탄의 위치와 함께 추신으로 보냈고 그는 곧 폭발에 휘말려 폭사했다.[52] 이것 말고도 유언이 하나 더 있기는 하다. 본인 혼잣말인데다 죽을 때 홀로 있어서 아무도 듣지 못했을 뿐. 그 유언은 "미안하다, 하기와라. 아무래도 너와 한 약속은.."(한국판, "미안하다, 하 형사. 너와 한 약속은 못 지키겠다.")[53] 참고로 완전히 죽는 캐릭터는 하나도 없다(...)즉 일시적인 죽음.[54] 이 말 직후에 아미는 자신의 슈퍼컴퓨터를 이용해 환각의 근원인 요마의 이마에 있는 보석을 부순다.[55] 이 작품에서, 신마의 경우엔 '죽는' 건 아니지만, 작품 설정상 '어둠'으로 돌아간 신마들은 다시는 인간계로 못 돌아오므로 일단 마지막 말을 유언의 범주라고 볼 수도 있다.[56] 성은 나오지 않는다.[57] 애니메이션 판은 권왕님!!이라고 소리치며 최후를 맞는다.[58] 평소의 습관대로 새끼손가락을 내밀었다.[59] '애송이들'이라는 뜻의 스페인어.[60] 참고로 이건 원작 한정이고 애니판에서는 중상만 입고 병원에서 깨어난다.[61] 이것도 원작 한정으로 애니판에선 타마키가 막 탑승한 자동차 안에 설치되어 있던 발화장치와 가솔린에 의한 폭발에 자동차와 타마키가 휘말리는 장면까지만 나왔다. 하지만 어차피 살아있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되고, 애니에서도 타마키가 죽었다는 언급과 묘사는 있는 것으로 보인다.[62] 전부 TVA 기준. 원작 게임과 꽤 차이가 있다.[63] 대사는 츠미호로보시 편에서 밝혀진다.[64] 와타나가시 편에서도 같은 유언이었을 거라 추측 가능.[65] 와타나가시 편에서도 같은 유언이었을 거라 추측 가능.[66] 와타나가시 편과는 관계 없음.[67] 애니매이션 한정. 원작에서는 살아남았다.[68] 애니메이션 한정.[69] 사실 정말로 죽었는지는 열린 결말이라 불확실하나, 정황상 생존 가능성은 희박하다.[70] 그러나 결국 몸만 남아서 살아남았으나, 다른 누군가에게 의지받지 않고서는 살 수 없게 되었다. 어느 의미에서는 죽음보다 더한 최후. 그런데 애니판에서는 그 장면이 통편집당하면서 사실상 사망처리되었다.[71] 엑셀러레이터가 반사를 평소대로 설정해놓은 탓에 권총의 탄알이 그대로 반사되어 0001호의 복부에 맞아 과다출혈로 사망한다.[72] 작 중 엘드란 시리즈 중에서 유일하게 간부들이 사망을 한다 전작(=라이징오나 간바루가)의 적들은 아군화 되어서, 해피엔딩을 맞이 한 반면 여기에서는 간부가 끔찍하게 사망하는 걸로 더욱 심화되었다.[73] '톱니바퀴왕이 더의 다 부서진 몰골이 되자 아직 끝나지 않았다면서 말하지만 버티다가 하늘에서 전기왕이 내리친 벼락에 의해서 그만 끔살한다.'[74] '자기 자신을 전기왕의 부화로 전형되려고 했지만...'전기왕'왈 "네놈도 톱니바퀴왕처럼 싸움에 진 개(패배자)다. 힘 없는 놈을 살아 있을 자격도 없다."하면서는 기그를 '데스볼트'의 주먹에 으깨는 바람에 산산조각나 처형된다.'[75] '전기왕이 거의 벼랑 끝에 몰리자, '기계화수 하이퍼 데스볼트'로 변한다. 그리고는 막판에는 '그랑자우라'에게 일도양단 되어서 사망했다.[76] 기계신에게 끔살당하기 직전 엔진왕의 목숨을 구하고 자기 자신이 방패가 되어 구했지만, 길터보의 상태는 매우 치명적이었다. 결국 제대로 끝까지 말하다 못해 폭사한다.[77] '공룡시대에서 벌인 최대의 결전, '킹 고자우라vs다크 고자우라' 막판에 빈틈이 생겨서, '자우라 킹 피니쉬로 일도양단 되고, 원자왕은 당연히 죽게 된다.'[78] '달에서 최종결투 '가쿠엔가vs기계신' 가쿠엔가를 조종하는 자우라즈들이 겁을먹지 않고, 기계신을 향해서 가는데, 기게신의 여러가지 무기들을 맞으면서도, 계속 왔다. 그리고 마무리로 '가쿠엔가'의 학교장갑이 파괴되자, 그 속에서 갑자기 '킹 고자우라'가 나타나서는 마지막으로 '자우라 킹 피니쉬'를 일격에 맞아서 폭발하여 마침내 절명하였다.'[79] 오역이다.원문은 이런...바람이 멎었잖아이다.[80] 레이샤. 딸의 이름.[81] 정확히는 44화에서 가장 먼저 등장한 치프턴이 재등장한 것.[82] 영어식으로 하면 '파피용 느와르'겠지만, 프랑스인이므로 프랑스식 발음인 '빠삐용 노와르'가 맞다. 뜻은 검은 나비.[83] 첫 대사이자 마지막 대사이자 유일한 대사다.[84] 직후 사이타마의 발차기 한번만에 사망한다.[85] 선원들이 한 명씩 쓰러지기 시작한다.[86] 결국 브룩 역시 쓰러지고 만다.[87] 하지만 스위치를 누르려는 순간, 트라팔가 로에 의해 몸에서 분리돼있던 심장이 시저 클라운에게 찔리면서 쓰러진다. 시저는 그 심장이 스모커의 것인 줄 알고 전력으로 찔렀다.[88] 심장이 찔리고 쓰러진 후의 대사가 추가되었다.[89] 크래시 타운 편에 나온 니코와 웨스트의 아버지. 유희왕 5D's 오버 더 넥서스에서 이름이 나왔다.[90] 몸은 소실했지만 영혼은 유우야의 몸에 공존하게 되었고, 이후 유우야가 유리를 쓰러뜨려 흡수한 후 자크가 된다. .[91] 몸은 소실했지만 영혼은 유리의 몸에 공존하고 되었고, 이후 유리가 유우야에게 패배함에 따라 유우야에게 흡수되어 자크가 된다.[92] 유리에 의해 카드화 될 때, 자신을 보고 있는 유우야를 보면서.[93] 몸은 소실했지만 영혼은 유우야에게 흡수되어 자크가 된다.[94] 유토, 유고, 유리를 모두 흡수하여 이성을 상실하고 자크가 된다. 단, 이 쪽은 타 분신들과 달리 몸이 살아있다. 그래도 정신은 타 분신들과 마찬가지로 완전히 죽었다고 자크가 말한다.[95] 죽었다기보다는 데이터의 형태로 분해된 것이기 때문에, 나중에라도 부활할 가능성이 있다.[96] 102화에서 보맨이 최후를 맞이하면서 아이를 제외한 다른 이그니스들과 함께 사망이 확정되었다.[97] 첫 번째는 SoulBurner에게 패배하면서 플레임에게 흡수되기 전에 말한 마지막 대사이고, 두 번째는 플레임의 내부에서 다시 부활했으나 플레임에게 재흡수당하면서 말한 마지막 대사다.[98] 첫 번째는 보맨에게 패배하면서 그에게 흡수되기 전에 말한 마지막 대사이고, 두 번째는 보맨의 내부에서 완전히 흡수되기 전에 아이에게 말한 유언이다.[99] 첫 번째는 보맨에게 패배하면서 그에게 흡수되기 전에 말한 마지막 대사이고, 두 번째는 보맨의 내부에서 완전히 흡수되기 전에 아이에게 말한 유언이다.[100] 첫 번째는 LP를 1 남겨둬 판정승을 거둔 뒤 보맨에게 흡수되기 전 마지막으로 말한 대사이고, 두 번째는 보맨의 내부에서 완전히 흡수되기 전에 아이에게 말한 유언이다. 세 번째는 119화에서 메신저용 열화 카피를 통해 아이에게 저 말을 한 뒤 아이의 공격으로 소멸하게 된다.[101] 장군암살편에서 도쿠가와 시게시게로 변장해 있던 카게무샤.[102] 무녀는 자식을 잃은 어머니의 원혼이 모여 탄생한 요괴, 때문에 이누야샤를 자식처럼 인식했는데 셋쇼마루가 이누야샤를 공격하자 그걸 대신 맞고 죽었다.[103] 작중 미로쿠의 풍혈을 복사하여 사용했으나 남용하는 바람에 자신의 풍혈에 먹혀버렸다.[104] 그러나 가장 중요한 부분을 빼먹었고, '어떤 의미에서는 진정한 본작의 원흉'이라고도 불린다. 해당인물 항목 참조.[105] TVA에서는 주니어[106] 정확히는 육체 자체는 살아있지만, 육체 자체보다는 영혼이나 정신 등을 중시하는 죠죠 세계관으로 보자면 키라 요시카게(죠죠리온)와 합쳐지는 둥, 정신적인 죠세후미 자체는 죽었다고 볼 수가 있다.[107] 몬데그린. 하필 최후의 대사가 이런 작별인사처럼 들리는게 개그(...).[108] 작중에서는 서역의 자국에서 사랑한다는 뜻으로 사용된다고만 나오는데 실제로 Amóre는 이탈리아어로 '사랑해'라는 뜻이다.[109] 최종화(=나암편 후반부)에서 부활한 로제놈이 자신을 몽땅 나선력으로 바꾸면서 한 말.[110] 작품이 작품인지라 진짜 죽은 인물들은 하나도 없고 죽을 위기에 처한 인물들은 있었다. 두명 전부 사망플래그를 찍고서 다시 살아돌아왔다는 것도 주목점. 1화에서 프렌즈 하나가 잡아먹혀서 동물로 돌아가긴 했다.[111] 의외로 이런작품치고 주연중 죽은사람이 비교적 적고 유언을 남긴 경우도 더 적은지라(...) 내용이 얼마 안된다. 다만 그 남은 내용이라는게 하필 서로의 관계가 여러모로 최악인 3인이라는게 문제(...)[112] 스포일러[113] 가로 줄을 친 이유는 완전히 소멸 된 것치럼 보였으나 사실은 페이크고... 1981년 바티칸의 「교황 암살 사건」때 다시 부활하면서 나타나 애니메이션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준다.[114] 연인의 이름이다[115] 아카시아는 '기억은 맛도 없잖아?' 라는 쓰레기대사로 대답했다.[116] 단 최종편에서 에이시로가 마지막으로 남긴 유산으로 비석의 리셋을 활성화시키는데 성공 토모카가 리셋된 비석에 전원의 부활을 원한덕에 모두들 부활했다.[117] 대요마와 같이 동귀어진을 하면서, 결국 나누리의 소중한 약속도 지키지도 못하게 되고, 같이 봉인당하면서 안타깝게 이별을 하고만다.[118] 좀비화의 진행을 단지 모두를 지키겠다는 의지만으로 억누르면서 남긴 유언으로 그래도 좀비화자체를 막는건 불가능이라 정신이 좀비상태와 인간상태를 오락가락해서 작품을 본 사람이 아니면 이해하기가 난해하다. 이때의 사정을 설명하면 좀비화되는걸 알고 아이들을 잡아먹고싶어하는 좀비의 본성을 억누르며 끝끝내 자신을 감금할 장소(지하)를 찾아내 자신을 감금하면서 그것으로 안심한것인지 이후 완전히 좀비화 돼 버렸다. 좀비가 돼도 살아있는 상태에서 된거라 죽은건 아니지만 살아있다고 하기도 뭣한상태에 이후 좀비라 뭔가 제대로 말을 남기지도 않아서 인간상태에서 남긴 유언.[119] 생사불명이지만 그때의 백화점 상황을 보면 자살or좀비화이며 생존가능성은 0%에 가깝다. 이후로 여러 인간들마저 이상황에 정신줄놓기 시작하면서 이 작품의 인간들의 상태를 직접적으로 관통하는 대사가 되었다.[120] 클로로와의 마지막 통화를 마치면서 한 말. '콜트피, 늦네... 응가인가?' 외 콜트피의 잘린 머리를 받아들고 나서의 '콜트피!!'는 대사가 아니라 생각.[121] 이후 아카드도 그의 죽음을 애도하듯 조용히 아멘이라 중얼거린다[122] 단 정확히는 작품 특성상 등장인물들 전부가 고인이라서 정확히는 성불되면서 언급된 대사이다.[123] TVA 기준 작성.[124] 센구지는 이 말에 "나는 즐겁게 하는쪽이 아니라 즐기는 쪽이거든."이라 답하며 방아쇠를 당겼고, 나중에 마키시마의 반응을 보면 그만의 착각이 아니라 진짜로 그랬던 것으로 보인다.[125] 손견의 필살기 '맹호 수열패(猛虎 獸烈覇)'에 당해 쓰러졌다.[126] 이후 유비가 서주의 영주가 된다.[127] 삼국지에서 원술의 유언도 똑같았다(...)[128] 사실 장료는 원소에게 이용당해 공손찬을 항복시키게 한 것이고, 이 때문에 원소의 행동에 빡돌은 장료는 조조군으로 전향한다.[129] 이걸로 장료를 제외한 여포대가 모두 천옥개 염봉에 의해 산화 되었다. 단 여포쪽은 조조와 마찬가지로 2기가 나오기 전까진 유언으로 단정할 수가(...)[130] 2기가 나오기 전에는 실상 유언(...)[131] '또 파란색이야'의 발음은 마타 아오(また青), '다시 만나자(また会おう)'와 같다.[132] 미트의 부하 1, 사자수인.[133] 미트의 부하 2, 흰곰수인.[134] 사쿠라즈카 세이시로의 어머니[135] 도쿄 바빌론에서 죽었지만, X에서 회상으로 계속 나오며 유언도 여기서 나온다.[136] 이 때는 너(きみ)라고 불렀다. 하지만 스바루의 손등에 표식을 새길 때는 당신(あなた)이라고 불렀다.